고사리손으로 어찌 저리 야무지게 잘 개어놓았을까요?
엄마 도와주려고 두 아이가 우애좋게 앉아서 빨래개는 모습에 감동받다가
칭찬노트 부분에 저를 반성하고 또 한 수 배워갑니다.
찾아보면 칭찬할 게 많을텐데 화내고 혼만 많이 내는 엄마인지라
저도 칭찬노트 한권 마련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한권안에 함께 적어 주시나요, 아니면 따로 따로 2권 나눠 적어주시나요?
아 정말 멋지십니다...
칭찬노트는 고사하고 혼내지난 않는 엄마이길 바래봅니다..
귀가 팔랑대면서 하고싶긴 하네요...ㅎㅎㅎ
쑥쑥맘들은 어쩌면 다 이렇게 훌륭하신가요....전 정말 나쁜엄마인거같아 반성합니다...
칭찬이란, 금전적 가치를 뛰어넘어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선물인 것 같아요. ^^
나는 이 귀한 것에 인색하지 않았나....글 읽고 돌아보며 마음 다독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어머나... 정말 예쁘고 가슴 뭉클하네요.
저희도 꼭 실천해보아야 겠어요.
그리 어렵지도 않아 보이는데.. 미루지 말고 꼭 해볼래요!
아고공~너무너무 이쁘네요~^^*
칭찬노트 꼬박꼬박 써주는것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셔요~
저는 칭찬 100가지를 적어서 선물해 준적이 있는데 딸아이가 감동받더라구요~ㅎㅎㅎ
그뒤로 잊고 있었는데 다가오는 생일에 한번 더 해줘야겠어요~
엄마인 두남매이야기님도 아이들도 모두모두 사랑이 넘치네요~^^*
어제 저녁에 이 글을 보고 아침에 바로 실행했답니다.
한줄짜리 칭찬노트를 써놓고는 비밀이라고 하면서 책꽂이에 꽂아두니 슬쩍 보더라구요.
그러고는 무한 칭찬꺼리를 실행하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하라고 외쳤던 모~든것을 아침에 스스로 해내더라구요.
어머어머...칭찬노트때문에 저희 아들 갑자기 멋진아들로 변신했어요!! ^^
하고는 싶은데..
사춘기 진입 초기 큰딸, 늘상 나가 노느라 정신줄 놓고 사는 아들.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 잡게 되는 내 모습에
이런 글 보면 저를 이중 인격자로 볼까봐 망설여 집니다.ㅋㅋㅋ
두 남매가 마주 앉아 심혈을 기울여 양말 개는 모습.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모습 보다 훗날 더 이쁠 거여요.
저도 제 아이가 빨리 널어준 거 사진 찍어 가지고 있어요.
나란히 이쁘게 널어놓았더군요.
빨래 사진이 추억이 될 줄 몰랐어요.
이렇게 이쁜 얘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칭찬노트...너무 좋은 생각이네요.
제가 큰 아이에게 칭찬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당장 책 검색 들어갑니다. 칭찬노트 꼭 실천해보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두남매이야기님~~
예전에 전 EBS에서 칭찬노트에대해 잠깐 들어보았어요.. 그때와~굿아이디어다..
해봐야지~~ 하곤 그냥 그렇게 잊혀졌네요 ㅠㅠ
아웅~~
넘 감동입니다. 바로 이것이 칭찬노트군요!! ^^
저도 당장 해봐야겠어요~~~
당장!! 지금부터 !!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가슴이 뭉클하네요^^
항상 칭찬부터라고 하면서고 그게 안되네요^^
좋은 습관과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실천해 볼께요^^
생일 축하드려요.^^
글규 저도 칭찬노트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좋은 방법이네요...
작은놈한텐 많이 통할것같으나
사춘기인 큰놈은 글쎄...넘 커버려서 ㅎㅎㅎ
감동입니다..
요건 꼬ㄱ 실처ㄴ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아이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참 야무지게 개었네요...
칭찬 만땅 날립니다...
아 ....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냥 혼자 아이 기특한 행동하면 기특한데로 아이 안보는 일기장에만 적어두고 넘어가는데 칭찬노트 보며 아이도 스스로 행동 고쳐 나갈 수 있도록 할 수 있겠네요.
좀 더 저학년때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후회하지만 지금이라도 적을까 합니다.
아이디어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넘 감사합니다 .. 칭찬 노트..
저도 실천해봐야겠어요 ... 나눔.. 감솨^^
칭찬에 인색한 저한테 참 좋은 정보네요.
오늘부터 바로 실천 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나눠주심에 감사하며,
며칠 후 생신 미리 축하드려요.
추카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