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는 사실 2-3단계 별 차이 없고 4-5단계도 별로 차이가 없는 듯 해요.
그리고 윗 단계로 갈수록 글밥은 늘어나는데 단어 수준은 별로 높아지지 않아 아주 초급인 아이들이
재밌게 시작하기 좋은 책이지요.
전 1+ 제외하고 2단계부터 샀구요. 다 살 필요없이 단계마다 조금씩 사서 애가 좋아하면 더 사거나 그 윗단계를 사거나 했어요. 그리고 cd는 그닥 재밌게 녹음되어 있지 않고 내용도 넘 쉬우니 그냥 엄마가 열심히 읽어주심이 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초3 이 1+ 사시면 많이 아까운 거 같아요. 1+ 은 겨우 4장(8P) 이거든요.
초3 이면 아무래도 진도가 빨리 나갈텐데, 1+ 수준 정도는 곧 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쑥쑥몰 운영자입니다.
ORT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릴께요.
영어를 거의 못한다고 했으니 1+단계부터 천천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글밥이 거의 없고 쉬워보여도 단계별로 읽어 올라가면서 자신감을 붙여주기에 좋을 것입니다.
1단계 세트를 모두 다 사세요라고는 말씀은 못 드릴것 같아요. 상품의 상세설명에 있는 속페이지를 보시고
우리 아이에게는 1+단계를 다 읽는 것이 나을지 않을지 판단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워크북은 따로 판매가 되는 것이 맞아요.
CD도 따로 판매가 되긴하지만 쑥쑥몰에서는 책과 CD를 묶어놓은 상품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중고사이트는 제가 잘 몰라서 뭐라 답변은 못 해드리겠네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 쑥쑥몰에서 다음주 회요일부터 ORT 공동구매가 시작될 것입니다.
행사를 위해서 지금은 저희가 세트상품들은 품절로 막아두었고요.
그때 좀 더 가격이나 상품을 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1+~9단계까지 묶여있는 세트상품인데 아래 상세에 보면 1+~9단계까지
상세를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한 번 상세내용 확인해 보세요. ^^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1002&sc=01-02-0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