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빨강이예요.
느낌은 나쁘지 않아요.ㅎㅎㅎ그럭저걱 아무 느낌도 없네요.
음~~~~
여기 오시는 님들은 모두 좋으시겠네요.
나를 보면 무슨 색이 떠 올라 했더니
음~ 하더니
"빨강 장미".
그럼 난 그냥 마누라...
이러쿵 저러쿵 남편에게 말했더니
그럼 보라로 이야기 할 걸 했나 합니다.
그러나 보라는 나의 바램일뿐 이미지와 아닌듯.
아침부터 남편과 전화로 한바탕 웃었습니다.
저희 신랑 1초도 생각안하고 바로 노랑이라네요..
제가 설명해줬더니...
동생같진 않다며..
그런건 다 틀리다며...ㅋㅋ
내심 주.보라를 듣고 싶었는데...
저도 질문했어요~. ㅋㅋ
신중하게 잘 생각하고 답해라...했더니,
빨.. 빨강은 아니고..
주황! 그러네요. ㅋㅎㅎ
혹시 이 심리테스트를 아는거였을까요? 히히..저는 보라(섹쉬~)소리보다 주황(애인)~이 더 기분이 좋았네요.
근데 슬마 이것때문에 전화한거냐며.. 킁. 맞걸랑요.
그나저나, 오늘이 부부의 날이에요!
울 신랑은 그런게 있는것도 첨 알았대요. 말도 안돼.
5월은 가정의 달이고, 2이 만나 1나가 되어서 21일이 부부의 날인데..끙...
여러분! 부부의 날 축하해요~ㅎㅎ
울 남편은 마눌하면 흰색이라네. (내가 귀신?)
무지개 색 중에 말하라니 버럭 "어떤 눔들이 그런 거 만들어내냐?"
그리고 하는 말이.... 분홍.
남편이 바보인 줄 이 참에 알았네.
저 1+1에 주는 무료래요..ㅠ.ㅠ
완전 빈정상해요~ ㅋㅋ
남편이 남색 --> 주황으로 바꾸었는데 답을 알려주니 지적이며 애인같은 마누라 라고 ㅎㅎㅎ (임기응변)
실상은 친구같은 마눌이랍니다.
빨강.......
딱히 할말이 없다능....ㅠ.,ㅠ
ㅋㅋ 이런거 넘 좋아요. 재밌어요 ^^
모처럼 남편 공치러 갔는데, 지금 전화해서 물어봤네요.
- 어? 알잖아 .. 다. 색 다라고 .. 인터넷에서 뭘 봤구만?
- 빨리 골라봐 .
- 으음 .. 보라색, 그리고 .. 빨주노초 .. 주황색.
좋은 답이 된거야? 나중에 집에 가면 알려줘..
앗싸~ 기분 좋은데요.. ㅋㅋㅋ
저두 이거 친구한테 카톡으로 받아서 물어봤더니,
주황이라고. 만족스러워요. ^^*
제 친구는 빨강이라고 속상해하더라구요.
저두 빨강이라고 할까봐 내심 떨렸다는. ㅋㅋㅋ
우린 노랑이네요ㅜ.ㅜ.
동생같은..제가 한살 연상인데..그래도 긍정인가?^^*
저도 보라...ㅋㅋㅋ
재밌네요~ㅎㅎ
방금 물어본거데요~~ ㅋㅋㅋ
주황색이래요 ~ ^^
다행이어요~~ 아직은 빨강색이 아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