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방>신입생 언제든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2-05-22 20:56
답댓글

이틀동안 바빠서 컴을 못켰었네요~

아이표방에 안들어오니 뭔가 빼먹은듯이 하루가 정리가 안되는것 같더라구요~ㅎㅎㅎㅎ

내일 수요일방에서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5:57
답댓글

초1/송현지

저는 빨강머리앤요^^ 어릴땐 만화로 커가면서 소설로

나중에 제 딸이랑 영어원서 도전하고 싶네요^^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긍정적이고 밝고, 주위에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며

어려운 결정에서도 자기보다 주위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그 따뜻한

마음을 닳고 싶네요^^

 

토요일에는 현지 5살 동생이 유치원 행사로 야외에서 가족들과 들풀채집도 하고, 보물찾기도

하고 들풀로 만든 제기차기도 하고 놀았어요.

생태유치원이라 하는 이런 행사가 처음엔 귀잖게 여겨졌는데 이렇게 같이 들풀 관찰하는

기회도 가지고 도시사람인 저희들에겐 색다른 경험이었답니다.

 

영어그림책중  에릭칼의"Mr. sea horse" 요

아이들에게 성대묘사해서 읽어주다가 저도 모르게 아빠가 생각나 울었던 기억이 나요^^

엄마의 사랑은 항상 느끼면서 아빠의 사랑은 잊고 있었던 것 같아서```

그 책을 읽으며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을 생각했었어요.

 

대문을 이렇게 추억거리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6:42
좋으시다는 말씀이시죠?
앞만보고 가다보면 정신없잖아요.^^.가끔은 자기자리서 뒤돌아보는것도 좋은듯 싶어요.
빨강머리앤은 읽으면서...자세한 기억은 없지만..앤의 긍정적인 독특한 사고방식이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라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하고요^^
에릭칼 책 저도 있는데..부정이 원래는 모정보다 더 깊다고 하네요.
저도 이렇게 옛날 책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생태유치원 그런곳도 있구요..요즘 둘째 4살인데...어린이집 알아보려는데
선뜻 보낼곳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21 17:00
빨강머리앤 만화 완전좋아했는데. ㅋㅋ 울엄마 그런 내모습보고는 TV속으로 들어가겠다 하고 꾸중하시기도 했다죠 ㅋㅋㅋㅋㅋㅋ
요즘 EBS라디오 10시부터 11시까지 어른를 위한동화읽어줘요.. 처음 그림동화읽어준다음 이 빨강머리앤을 오늘부터 낭독해주시더라구요 ~ ^^ 오랜만에 넘 즐겁게 들었네요.. 예쁜강아지님도 시간되시면 함 주파수를 맞춰보세요~ 강성연씨가 아주 맛깔라네 낭독준다빈다. ㅎㅎ ^^ 이번주는 아마 이책을 이어서 읽어줄것같네요~~ ^^ 긴동화는 몇일에 걸쳐 읽어주거든요 ^^

생태유치원이군요.. 너무 좋은 행사여요~~ 정말 일부러라도 이렇게 들풀보러 나가야하는데 말이죠~
자연과 함께 키워야하는데 말이죠~~ ㅎ ^^
예쁜강아지님 행복한 한주되셔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21 19:25
저도 빨강머리앤...정말 좋아했는데..
만화로도 넘 좋아했어요..
쑥쑥의 빨강머리앤님이 후편이 있다고 하셔서 찾아보다가 잊어버렸네요..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는 내용이라던데...

들풀로 제기도 만들수 있군요...
생태유치원이 있다는 사실도 첨 알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늘푸른이
  • |
  • 2012-05-21 14:58
답댓글

초등시절 엄마가 큰 맘 먹고 사주신 계몽사 명작 전집이 있었어요..

 

그 때 대부분의 책들은 잼나서 잘 읽었더랬는데,

플란더스의 개를 읽으면서는

슬픈 내용에  훌쩍거리면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성인이 되어서도 아이에게 명작을 읽어주면서 슬픈 내용인 걸 알기 때메

다음으로 다음으로 하면서 그 책은 계속 후순위로 밀렸지요

 

결국 아이에게 명작집 중 맨 마지막으로 읽어 주게 되었고 네로가 억울한 누명을 쓴 채

그토록 보고 싶어하던 명화를 보고 난 후 차가운 겨울 눈거리에서 쓸쓸하게 죽게 되는 그 장면...

결국은 읽어 주며 눈물이 주루룩...

 

지금도 생각하면서 눈물이 고일라고 한다는..

 

지금도 무섭거나  슬픈건 보는거 좀 꺼려해요...

눈물로 카타르시스 되는게 아니라 기냥 가슴이 아린게 막 현실처럼 느껴져서 싫거든요

 

서연예원님 덕에 파트라슈, 아로아, 네로...

유년시절의 친숙한 이름들을 떠올려 보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5:04
저두 늘 푸른이님의 글 보고 잊었던 플란더즈의 개 생각나 반갑네요.
맞아요...저두 이책 보고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나네요.
이거랑,,,만화영화로 엄마찾아 삼만리랑..^^
저랑 비슷하네요..저도 슬픈건 싫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6:07
플란더즈의 개 보고 펑펑 울었던 것 같아요.
작년인가 EBS에서 다시 옛날것을 하던데 또 울 것 같아 보지 않았네요^^
너무 슬픈 건 이제 애써 외면하려 하는게 약해지기 싫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21 19:32
최근 TV에서 벨기에가 나왔는데..바로 플란다스의 개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벨기에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그닥 유명한 책이 아니였는데 일본에서 만화로 제작한뒤 히트를 치고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들면서 동상도 세워지고 그 지역이 명소가 되었다고 하네요.
저는 노느라 중간중간 봐서 모르겠는데..
집에 저녁먹으로 돌아올때 엄마랑, 언니랑 TV앞에서 울던 모습이 생각나요..
별로 안봤다고 생각했는데...
주제곡은 아직도 외우고 있으니..
오랜만에 다시 동심에 젖어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5-21 14:02
답댓글

초1 벤자민

 

저는 고등학교때 영화를 보고

느낌이나 줄거리를 적는 노트가 한 권 있었죠~

 

나중에 읽어보면 부끄러워서 지금은 가지고있지 않아요~

 

 

저희는 어제 배추밭에 가서 애벌레를 데리고 왔어요.

알도 2개^^

이제 식구가 한마리 또 늘었네요 ㅋㅋ

사진올리면 지난번 개구리알처럼 ... 징그러워하실까...안올려요 ㅎㅎ

 

아들놈 얼굴 진작에 그을려 꺼멓게 된건 알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보니 콧등은 유난히 많이 탔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뽀얀 흰피부의 아그들을 좋아하는 탓에 .... 안타까웠어요.

어쩌겠어요... 볕이 좋은 계절이니 나가 놀수밖에~

 

 

서연예원맘님 잘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21 14:48
그럼 그 노트의 행방은 어디에 있나요?
넘 아까워요...더 나이드심 그것도 추억이고 넘 좋을텐데..
저는 시집오고 친정이 이사를 가서 그런지 사진이나, 제가 좋아했던 스크랩북들이 모두 사라져서 두고두고 아쉽거든요...
저한테 소중한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쓰레기로 느낄수 있다는걸 그때 알았답니다..

그리고 애벌레 넘 궁금해요..개구리알도 제이랑 보고 진짜 신기해 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5:07
아깝네요..나중에 벤자민에게 보여주면 좋을듯 싶은데요^^
애벌레..전 너무 징그럽던데...예전에 롯데월드에서 곤충애벌레들이 있는건 보고 기절할뻔 했는데..
ㅎㅎ..좀 징그럽긴해요...알아서 사진은 생략해주시고...감사^^
오늘 자외선지수가 높다고 하던데...앞으론 조심해야할듯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6:09
맞아요^^ 그때는 이것저것 감상을 많이 적었다는 생각이~~
그때꺼 다 모아놓았으면 좋은 추억거리가 됐을텐데 싶어요^^ 아까워요^^
배추애벌레가 생겼군요^^
어떻게 그렇게 아이들을 위해 잘 해주시는지~~전 아직 못그래 봐서~~
산교육이다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5-21 13:58
답댓글

초2/여/예운

 

전 어릴때 책을 읽어본 경험이 없어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왔지만.. 본성이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이었던거 같아요.

제가 수능 1세대인데.. 언어영역 때문에 시험 완전 죽쓰고.. 언어영역 성적은 안 오르더라구요. ㅋㅋ

감성이 예민할때 읽어본 책이라고는 없으니.. ^^;;

 

그래서 저희딸은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감동있는 책은 별로 좋아라 안해요.

지식위주의 책만 좋아하고.. 창작류도 엄청 우끼고,  내용 전개가 빠른 그런것만 좋아하더라구요.

남성성이 강한 아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저희 딸은 자타가 공인하는 에너자이저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이지요.

 

토요일에는 어와나게임즈라는 대회 연습을 위해 2시간 신나게 뛰고..

승마하고 와서..

인라인 타고..

보드게임 하다..

밤 11시에 베개에 머리 닿자 마자 5초안에 골아 떨어졌네요.

 

주일도 비슷한 코스로..

교회가서 어와나게임즈 연습하고 승마하고

집에와서 인라인 타고

교회 친한 집사님네 가족 초대해서 스파게티랑 치즈 구워먹으며 딸은 신나게 병원놀이 하다가..

잘시간되니 골아떨어지고.. 

 

영어책은 승마하러 갔다왔다 하는 그 시간에만 딱 두권씩 네권 읽었어요. ㅋㅋ

 

과제가 있으면 문제점은 딱 과제만 한다는거..

요즘 학교에서 "Reading is Fun" 이라는 한글책 읽기 과제를 하는데..

저희딸은 과제라는 강제성이 들어가면 딱 과제만 하는 현상을 보이더라구요.

없으면 오히려 더 많이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내일은 학교에서 서울대공원으로 현장학습을 간다고 하네요.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말고 출근해야 되요.

아이는 좋아하지만 한달에 한번 현장학습 갈때마다 직장맘인 저는 정말 힘드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21 14:50
게임대회..승마..인라인..보드게임...
진짜 에너자이저 맞습니다..
한개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 벅찰텐데...
쭉 읽어보니 무척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시는거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5:10
로즈친구중에도 정말 체력좋은 여자친구가 있는데....그렇게 놀면 아마도 우리 로즈는 링거맞아야할듯할것 같아요^^ 체력도 타고 나는건지...길러야하는건지...^^
서울대공원으로 현장학습 너무 신나고 재미있겠어요.
날만 좀 흐려주면...햇빛은 피부에 안좋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6:14
정말 에너자이저네요^^ 그 에너지 저한테도 좀 주심이~~
운동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저는 수능 2세대에요!! 저도 주입식 교육에서 갑작스레 바뀐제도에 깜놀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강제성이 있으면 더 하기 싫은거```저와 저희 딸도 그런거 있는 것 같아요.
김밥싸고 출근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저는 일을 잘 못해 김밥은 1박2일 걸리는 요리거든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2:23
답댓글

초2 여 태희

 

서연예원맘님 좋은 시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수고해주세요~~~

 

전 고등학교때 방송반이었어요.

PD였는데 점심방송을 위해서 항상 멘트를 써야했지요.

그래서 시집도 자주 보고 명언도 자주 봐야했어요.

전 <칼릴 지브란>시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닥 기억나는게 없네요.ㅎㅎ

 

타인의 실체는 그가 그대에게

보여주는 것에 있는 게 아니라,

그가 그대에게 보여줄 수 없는 부분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대여,

타인을 진정 이해하고자 한다면

그가 하는 말을 듣지 말고,

그가 하지 않는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요.

(얼른 시집 찾아서 한편 올립니다...ㅎ)

 

토요일에는 11시에 나가서 놀다가 5시에 들어왔어요.

그것도 어디를 간 게 아니고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요...@@

점심도 주먹밥을 해서 갖고 나가서 밖에서 먹고

친구 엄마는 떡볶이를 만들어 오셔서 밖에서 또 먹고...

놀다가 먹고 먹다가 놀고... 하루종일을 밖에서 뛰어놀았답니다.

자전거도 타고 흙도 파고 런닝맨 놀이도 하고... 정말이지 신나게 놀았네요.

덩달아 막둥이 류하도 열심히 놀았는데 휴유증으로 어제 잠시 열이 났었네요.

 

일요일은 아빠랑 자전거 타고 동네를 한바퀴 돌고 2시간쯤 놀다가 들어왔어요.

너무 더웠다면서 그래도 재미있었다고 다음엔 더 멀리 가자고 하네요.ㅎ

저녁엔 아빠 친구네 가족이랑 고기 먹으러 갔다가 놀이터에서 또 놀았어요.

내내 놀고 놀고 놀고... 그래도 아이들은 부족한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2:24
점심약속이 있어서 얼른 나갑니다...
댓글은 밤에나 달 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21 12:42
와~~~ 커피1콜님 아주 알차게 즐겁게 보내셨는걸요.. 이렇게 친구들과 놀고놀고놀고가 참 이시기엔 중요한것같아요 ^^

방송반이셨군요.. 옴마나 멋지셔라... ^^
시가 참 좋아요~~ ^^
감사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5-21 13:23
진짜 열심히 놀았네요.. ㅋㅋㅋ
아이들은 놀아도 놀아도 부족한거 같아요.
방송반 PD라.. 고딩시절 멋지게 보내셨네요~ ^^
지금은 아이 셋 키우느라 아이셋 엄마로 보이겠지만.. 굉장히 멋진분이실듯..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21 14:53
저도 칼릴 지브란 시를 좋아했는데..
외울정도도 아니고...시를 안읽은지 8년도 넘은거 같은데...
오랜만에 읽어보니 다시금 찾아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 밖에서 원래 이렇게 다양하게 재밌게 놀아야 하는데...
진짜 부럽네요...
저희는 아이들이 별로 없는 지역이라 그런지 항상 아이들이 부족하지 시간은 남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5:14
몇번 다시 읽어보고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는것이..
좀 이해력이 늦네요...제가,..^^
기억하면 좋을듯 한 시네요..감사해요^^

정말 잘 노네요..부럽네요...저희 이렇게 못 놉니다...저도 못하고..로즈도 그렇고...
하지만 우리 예원인 가능할지도...^^요즘 입에 붙은 말이...어야 가자입니다.^^

방송반 pd멋지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6:17
우와!! 정말 신나는 주말을 보냈네요^^
아이들은 정말 신났겠어요.
아이표방의 아이들은 공부도 스스로 하면서 놀기또한 1등으로 알차게 노는 것 같아요.
이렇게 신나게 놀면서 공부하는 것이 아이들의 권리가 아닐까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21 11:31
답댓글

초 1 / 여 / 쭈희

전 최근에 최숙희 님의 <엄마가 화났다>라는 책을 읽으며 눈물을 흘렸네요.

둘째가 읽어달라며 들고 온 책인데 읽는 내내 어찌나 눈물이 나고 마음이 찡한지...

아마 제가 요즘들어 우리 아이들한테 버럭~ 화를 많이 내기때문에 더 그런거 같아요..

책 맨 마지막에 산아~미안해. 엄마는 산이를 사랑해!라는 구절에선 도저히 책을 읽을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데..지금도 눈물이 핑도네요..ㅋㅋ

우리 둘째는 "엄마. 왜? 아파? 울지마" 

첫째 쭈희는 " 쭈원아~엄마 미안해서 그런거야..아까 우리한테 소리질렀잖아..그러길래 왜 화를 내냐. 좋게 얘기하면 되지..."

진짜 우리 딸이지만 넘 얄미웠는데, 맞는얘기죠..

 

이번 주말은 역시나 많이 바빴네요.

툐요일에는 쭈희 처음으로 시작하는 수영에 따라가고, 오후에는 다문화가족 페스티벌 다녀오고..

저녁엔 쭈희 친구 엄마 만나 아이들 옷 쇼핑하고..ㅋ

아이들 집에 오자마자 넘 피곤했는지 바로 뻗더라구요..

주일에는 가족이 모두 피터팬 공연보러 세종문화회관에 다녀왔어요..

감사하게도 지인으로부터 초대권 티켓을 받아 다녀왔는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만 들여보내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었는데 직업병이 있는 저 그 아이들까지 챙기며 재미있게 공연 보고 왔네요..ㅎ

저녁에는 우리 쭈희 갈비먹고 싶다며 노래를 불러 할 수 없이 갈비집에 가서 먹는데 우리 신랑이랑 저..우리 소주 한병 먹어볼까나?하고 아이들은 사이다, 저희는 소주를 먹는데 잔은 모두 소주잔에...ㅠ.ㅠ

입으로는 우리 담부터 애들 앞에서 이렇게 먹지 말자..라고 하면서 몸은 알코올을 받는것이, 한잔두잔 하다보니 취기가 올라오더라구요..

식사 다 하고 아이들과 같이 놀이터에 가서 달밤에 얼음땡하고 숨박꼭질하고 다 큰 어른 둘이 미끄럼타고

그네 타고(울 딸래미들 엄마아빠 밀어주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어주시고...

우리 쭈희는 오늘 아침 할머니 보자마자 "할머니 어제 너무 재미있었어요..놀이터에서 아빠랑 엄마랑 같이 어쩌고저쩌고....."

그 비싼 공연 본 건 전혀 얘기 안하고 생각나는 건 놀이터였나봐요..ㅠ.ㅠ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들 비싼 공연보여주고 여기저기 체험활동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 사소한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아이들과 함께 놀이터 나와 함께 해야겠어요..솔직히 어제처럼 소리지르며 신나게 그네타고 미끄럼틀 타려면 알코올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하지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21 12:46
ㅎㅎㅎㅎ 쭈희 완전 웃겨요~~ ㅋㅋㅋ ^^ 역시 초딩이라고 말하느게 다르군요 ㅍㅎㅎㅎ ^^
엄마가 화났다! 이책 아직 못봤는데... 빌려봐야겠네요~~ 저도 펑펑울지도~~^^;;;;;;;;;
주말 넘 즐겁게 보내셨네요 ^^
맞아요~~ 사소한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같은마음으로 함께보내느것~ 맘껏 웃고 뛰어놀고~~
완전 공감되는 말씀이세요~~ ^^

쭈희쭈원맘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5:18
왜...노래방에 가서도 신나게 놀려면 알코올이 들어간 좀 알딸딸한 기분으로 갔을때 신나잖아요.
좀 못해도...괜찮고....좀 실수해도 모르고...적당한 알코올은 심신을 건강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중요한건..적당한...^^
모처럼 아이들과 좋았겠어요...아이들은 거창한거 필요없어요.
엄마랑 아빠랑 함께 하면 좋아하는것 같아요...아직 저학년까지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21 19:35
다문화가족 페스티벌에 다녀오셨군요..^^
잘 다녀오셨나요? 저희는 작년보다 규모가 커져서 좋더라구요.
피터팬..넘 보고 싶었는데...쭈희 넘 신났겠어요..
근데...아무래도 가족이 함께 웃고노는것만 못했나봅니다..^^
저희도 이런 체험보다 다닥다닥 붙어타고 동네를 휘집고 다니는 오토바이가 더 행복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5-21 10:17
답댓글

초1/남/제이

 

저는 [나의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 감동이라는걸 첨 느껴봤었네요..

그때까지 책을 읽고 울수 있다는걸 못느껴봤는데...엄청 울고 공감하고...

특히나 좌충우돌 사건이 많은 제 유년시절을 되돌아 볼때면 지금도 엄청 웁니다..

제제처럼 저도 한글을 혼자 간판보고 뗐거든요... 그리고 담도 넘어가고...신경질나서 싸우면 돌던지고..

속으로는 어른같지만 아직도 어려서 실수가 많은...

책 속에 가장 기본이 되는게 닮아서 그런지 참 가슴아프더라구요.

시집와서 제 책장을 제일먼저 채운책도 이책입니다.

 

저희는 토요일에는 오토바이타고 칠성시장에 가서 멍개,해삼과 맥주한잔 마시고...^^

그 옆에 수제비파는 포장마차에서 한그릇씩하고..

저녁에는 제가 좋아하는 생고기집에서 오랜만에 포식했네요..

살뺀다고 하면서 이렇게 먹으러만 다니니 정말 걱정입니다.

이제 담달이면 더워서 오토바이는 그만 탈것 같아요...많이 많이 타둬야 합니다...^^

일요일에는 제가 1년을 기다린 [다문화축제]가 있는 날이라 점심먹고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이라고 큰 공원이 있는데 이곳에서 항상 하거든요.

올해는 연등축제도 있다니 석가탄신일 전후로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각나라별로..아님 테마별로 부스가 있기때문에 원하는곳부터 체험할수 있

구요.

먹거리,즐길거리가 풍족합니다.

작년보다는 더 좋아지긴 했어도...너무 아시아쪽에만 집중되어 있다는게 아쉽더라구요.

일단 제이는 다양한 모자와,가면이 전시되어 있는 곳으로 갔는데요. 왜 그런 가면을 사용하는지,

왜 이런 디자인의 모자를 쓰는지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작년까지는 인도를 좋아하더니..올해는 프랑스를 사랑하시네요..

  

무슨 싸인회장같은 모습이라...웃겨서 올려보구요..

두번째는 러시아 민족의상이에요...다양한 민족의상이 있었지만...넘 더워서 몇개만 입어봤네요.

 

부채만드는 체험인데... 제이가 넘 잘 만들었다고 홈페이지에 올린다고 찍어가시더군요.

제가 공간을 꽉 채우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제이가 좀 닮았어요.

오리는게 너무 오래걸려서 조금 도와줬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잘 오린답니다...

누가 오린건지 모르시겠죠? ^^

 

쿠킹클레이로 물고기과자도 만들어먹고.. 일본 전통놀이도 체험해 보고..

워낙 조심스런 성격이라 5개뿐이 못잡더라구요...

[엄마..나 잘했죠?][근데..너 꼴등했어...][그래도 열심히 하면 잘한거 아니에요?][응...잘했어..]

이게 우리 모자의 대화입니다...

체험하면서 얼음물, 먹거리, 빵,떡등 굳이 음식물이 없어도 마시고 즐길수 있도록 풍족하게 준비하셔서 2시간정도의 시간이 너무 즐거웠답니다.

사진은 많은데 이정도만 올리고...그 외에 네일아트,헤어컷트,한지체험등 무척 많았어요.

전시장에도 갔는데..영상물이나 전시물이 잘 만들어 져서 놀랬습니다..

대구 살면서 갈생각을 못했는데..3전시실까지 잘 만들어 졌더라구요.

[국채보상운동]은 제국주의 시절 일본의 꼬심으로 진 나라빚을 국민이 갚겠다고 나선 [외채갚기 운동]이라고 합니다. 전국민이 참여한 [한국 최초의 시민운동][한국 최초의 여성운동][한국 최초의 학생운동]이기도 했다네요..

또한 [한국 최초의 기부운동]이라고 합니다.

그걸 기념하는 공원이구요. 그곳에 전시장을 이렇게 잘 만들어 놨는지는 어제 알았답니다..-.-;

 

제이랑 다시한번 가보기로 했어요.. 아니 한달에 한번 놀러가는데 갈때마다 들려봐야겠습니다.

에고..오늘도 또 길어졌네요...

모두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21 10:21
제이맘님 오랜만여요~~? ^^
지금 막 나가려다가 ~끼익~~~~했네요 ㅋㅋㅋ

저도 제이맘님이랑 찌찌뽕이어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맞아요 책읽고 처음으로 울어본책!! 책읽으며 슬픔과 감동을 느끼게해준책..
명작중 명작이죠~~ ^^

제이 좋은 체험다녀왔네요~~~ 좋았겠당~ ^^
다방면으로 살뜰히 살피시는 제이맘님은 여전하시네요~~ 멋진엄마^^b

힘찬한주 시작하세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1:18
이런 다양한체험은 어찌 알으시는지..정보력대하십니다.
전 참 이런쪽으로 문외한이라서ㅠㅠ

저도 이책을 봤지만 내용이 기억이 안나네요~~죄송!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21 11:39
대구사시는군요???
우리 시어머니 외가가 대구쪽이라 아이들 데리고 방학때 대구 꼭 가거든요...급 반가움을 느끼며..
저희도 토요일날 다문화축제 다녀왔는데 다 아시아쪽 체험만 있고, 사람은 너무 많아 제대로 체험하기 힘들었어요..근데 제이는 사진 속 제이 얼굴보니 만족해하는 얼굴이군요..ㅎㅎ
제이맘님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5-21 14:05
좋은 행사가 있네요.
저도 이런 정보는 다 어디서 얻는지 정말 궁금해요.
정보력이 넘 떨어지는듯..

모자의 대화가 사랑이 넘치네요~
"응.. 근데 너 꼴등이야"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5:19
그래도 열심히 하면 잘하는거 아니예요...
제이...로즈누나에게도 말해주라...^^
속이 꽉찬 제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6:22
멋진 제이 또 보네요^^
이번 주말도 정말 재밌고 알차게 보냈네요.
다문화 체험```가까이 있으면 꼭 가보고 싶네요^^
국채보상운동```고등학교때 들어본 기억이~~~ 그때 배운 것중
국산품 장려운동 인가 하는 것도 있었는데```그 기억때문에 저는 아직도 왠만하면
국산품 사용한답니다. 그래도 아이들 언어는 다국적이길 바라는 엄마의 이기심~~~
ㅎㅎㅎ
제이맘님도 날씨만큼이나 화창한 한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21 10:03
답댓글

1빠 ㅋ

오랜만에 1빠 찍어보네요 ~~ 흐흐 ^^

제가 오랜만에 문을 두드리리죠?!! ~~ ^^;

4월은 정말 너무 정신없는 달이었네요 ㅠㅠ

이번주는 서연예원맘님께서 대문열어주시는군요~~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 ^^

시가 참 좋아요~~ 전 첨 읽어보네요~~ 감사해요 ^^

저의 어릴적... 김춘수의 꽃 참 싸랑했구요~ㅎㅎ

울신랑 첨 만나서 사귀기 시작하면서 이시를 적어주었다죠 ㅋㅋㅋ

아흑~ 지금 생각해보면 손발이 오글오글 거려요 ㅋㅋㅋ

울신랑 시같은거 진짜 취미없는 사람인데..

제가 시 적어서 편지 건네주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ㅋㅋㅋ 콩깍지가 무섭죠잉~~ ㅋ

그리고~~ 어린왕자 책속의 멋진글귀들 참 좋아했어요..

따로 적어두고.. 친구들에게 우정편지쓸때마다 한구절씩 써주곤했지요~~ ^^

서연예원맘님 덕분에 옛추억에 젖어 한번 옮겨봅니다.~~ ^^

 

=============================== > skip 하셔도 되어요~~ ^^;;; 옮기고  보니 너무 기네요ㅋㅋ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도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싶다.

 

 

 

 

---어린왕자중에서---

"내 비밀은 이런 거야. 매우 간단한거지.
오로지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

"These are my secrets. Was very easy.
Should be more accurately seen as only the mind can do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unseen law. "

 

 

"그러나 네가 나를 기르고 길들이면
우린 서로 떨어질 수 없게 돼.
넌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이 되고
난 너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될테니까."
"But if you tame me, raise
We can not be reduced to each other.
You're my one and only person in the world and
I'm going to be a best friend to you. "
 
"나를 길들여 줘...
가령 오후 4시네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
그러나 만일,
네가 무턱대고 아무 때나 찾아오면
난 언제부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니까..."
"tame me ...
For example, if you could come by 4 pm, Cinemax
I'm starting to be happy from 3
...
But if,
Any time you blindly sinks
When I do not know whether to be prepared for it ... "
"나는 해 지는 풍경이 좋아.
우리 해지는 구경하러 가..."
"그렇지만 기다려야 해."
"뭘 기다려?"
"해가 지길 기다려야 한단 말이야."
"I like the sunset picture.
We come to watch the sunset ... "
"But we must wait."
"What are you waiting for?"
"a mean waiting until it is."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거란다."
"Do you know what the most difficult thing in the world?"
"Hmm ... Well. paying a? you eat one?"
"The hardest thing in the world of people who get this thing to heart.
Each faces a variety of colorful hearts as much as ...
Thoughts come to mind even when sumangaji
Wouldnt mind staying like the wind's going to very difficult. "
 
"사람들은 이 진리를 잊어버렸어."
여우가 말했다.
"하지만 넌 그것을 잊어서는 안돼.
넌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을 지어야 하는거야.
넌 네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난 나의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잘 기억하기 위해 어린 왕자가 되뇌었다.

 

"People have forgotten this truth."
Said the fox.
"But you can not forget it.
You are responsible forever for what you have tamed and replaced afterwards.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rose ... "
"I'm responsible for my rose."
Be sure to remember the little prince repeated,.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Never open the door to others that do not ...
If you have only one to open
Words, it's him ... You are a true friend.

======================================================================

 

그동안 아이린은 집듣과 북클럽활동 조금씩하다 말다 하구요~ ^^;;

한글독서는 항상 꾸준하고~~

챕터북만 읽다가 최근 핸리앤머지들여서 레벨을 확~ 낮춰봤어요 ~~ ^^;;

사은품의 워크북도 맘에들고~ 꼭 한번 풀어보고 싶어서리~ ㅋ

듣고 따라읽기를 하루에 세권씩 합니다. 그럼 대략 40분~50분걸리네요.

아이린에겐 쉽다보니.. 편안히 읽어요.. 무엇보다 내용이 참 좋네요~~

이책은 꼭 읽히고 싶었는데.. 잘한 것 같아요! ^^

어찌 자꾸 레벨이 낮어지는 것 같지만.. 거기서 거기기때문에 그렇게 낮아지는것도 아닌것같구 ㅋㅋ

우선 1학기때는 쉽게가다가 여름방학에 살짝 업~ 해주고 싶어요.. 뭐 다 뜻대로 되는건 아니지만요.^^;;

어제 아이린 한겨레 인물탐구시리지중 삐삐롱 스타킹작가 [린드그랜]읽었네요..

너무 행복해하며.. 신기해하며.. 재미있어하며..~ 여튼 아직도 위인전 사랑은 여전합니다.~~ ^^

벨벳님께서 추천해주신 법책들 이곳 도서관에 검색해보니. 달랑 한권있던데.. ㅠㅠ

그것도 지금 도서관공사중이라 대출못했어요 ㅠㅠ 아무래도 몇권은 그냥 사주렵니다. ~~ ^^

 

그럼 아이표맘님들 ~~ 힘찬하주 시작하주구용~~ 오늘날씨가 참 좋네요~ ^^

전 이만 EBS라디오 어른을 위한 동화 들으면서~ 청소 ^^;; 하러가야겠슴돠 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1:24
연애를 할땐 누구나 시인이되죠!
저도 그시 좋아했어요.
어린왕자는 며칠전에 다시 읽어책이네요.
금붕어를 기르면서 여우의 길들인다는 내용이생각나서요.
다시 봐도 재미있네요.
작기님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21 11:42
와~남편분 넘 멋지세요..시가 함께 했던 커플...생각만 해도 넘 로맨틱한것이 손발이 오글거리기는 커녕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6:36
김춘수의 꽃 저도 너무 좋아해요^^
아직도 누군가를 만날때~~저 사람은 나에게 와서 꽃이 되는구나! 생각되구요^^
작기님 덕분에 좋은 시 다신 한번 되새기고 가네요^^
어린왕자는 어른이 되어서야 좀 이해가 된다는~~
제가 좀 철이 없죠?
남편분과 함께 한 시와 함께한 연애담 정말 좋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09:48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로즈는 토요일에 친구 생일티에 갔었어요.

학교 근처에 공원이 있는데 그곳에서 파티를 헸네요.

야외에서 맛있는 거 먹고 친구들과 신나게 논 로즈...

거의 4시간 놀고 오더니 피곤하다고 낮잠을 자네요.

감기약을 먹어서 그런지 계속 기운이 없고 지쳐하네요.

어제도 몇시간 밖에서 놀고 와서는 또 낮잠을 자네요.

그래서 어젠 밤에 잠이 안와서 새벽 2시쯤 잤네요.

저도 같이 옆에서 같이 책보면서 있어주었는데..

확실히 요즘 체력이 딸리는것이 보이네요.

 

로즈에겐 공부보다 체력을 길러주는게 우서인듯해요.

합기도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구력이 약한듯...

보약을 먹여야 겠지요^^

 

앞으로 학년이 올라가면 공부의 양도 많아지고

책상에 앉아있을 시간도 길어질터인데..

몸에 좋은걸 많이 먹여야 하나..^^

 

로즈학교는 다음주에 교내 수학경시가 있어요.

오늘부터 경시문제집을 풀릴 예정인데..

로즈가 수학이 재미가 없다고 학교가기 싫다고 하는데..

덜컥하는 맘에 달래서 보내긴 했는데..

어찌 즐겁게 수학공부를 시켜아할지...

 

로즈가 문제가 나타나면 해결하는것보다

피하려는 경향이 있는듯해서

엄마맘에 걱정이네요.

노파심일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21 10:09
아이린도 체력 별로인데..
요즘 비염시작되어~~ 훌쩍이고 있네요 ㅡ.ㅡ;;

로즈는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력받춰줄것같은데...
지구력은 또 다른문제인가봐요....
그래도 운동꾸준히하니.. 좋을꺼네요~~

수학경시... 우린 아직 그런건 없더라구요..
아이린도 수학을 그닥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쉬엄쉬엄하네요...
그래도 워낙 중요한과목이니.. 결코 소홀할수없지요...ㅜㅜ

서연예원맘님~~ 힘찬 한주시작하시구요~~~
홧팅외쳐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5-21 11:44
우리 체력좋은 쭈희도 학교 다니며 좀 힘들어하는거 같아 보약 한재 생각하고 있어요..보약 먹음 아무래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그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5-21 15:01
밥은 잘 먹으니 그건 빼고
면연력좀 높이는 약좀 달라고 해야겠어요.
더이상 살찌면 곤란해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5-21 16:41
아이가 아프거나 지쳐하면 엄마맘이 더 아프고 지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로즈로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기온이 갑자기 변해서 몸에서 적응하느라 그럴 수도 있을 거예요^^
2학년 되면 경시대회도 있군요^^
힘내시구요^^ 이번 금요일쯤에는에는 힘찬 로즈로 만나길 기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