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언어란 아이에게 바로바로 대화하듯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영작의 실력은 있는데 아이에게 막상 영어로 얘기를 하려다 보면
생각하다 타이밍을 놓치는 수가 허다 하지요
그런경우 자신이 스토리텔링이나 아이에게 영어로 설명해
주고 싶은 내용을 엄마가 볼수 있도록 메모식으로 붙여 둘수도 있구요.
둘......
컨텐츠 공모전 게시판 이나 쑥쑥의 레슨플렌... 등을 둘러보시면
그림책 소개 와 활용아이디어는 물론 스토리텔링, 미술, 요리..등등
다양한 부문 활용할 수 있는 게시물들이 아주 많이 게재 되어 있답니다.
영어로 활용할수 있는 활용문구들을 포함해서 말이죠~^^
그러한 영어 활용문구들을 스크랩해서 필요한 부분마다
인쇄해서 오려 붙여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언능 컨텐츠 공모전부터 둘러 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