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 초3 / Sarah
늦게 올리지만 완전 다 외웠네요.
틀린게 없네요.^^


기특하게 이번엔 알아서 단어도 찾고 시간도 재고 ...
완벽하진 않지만 알아서 척척....
7,8은 좀 쉬었나봐요...
5,6할때는 힘들어 했거든요.
근데. 자꾸 늦어지네요.. 담부턴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33번 초6 Sarah 입니다
7/8번은 오늘 동시에 올려요~
Sarah는 7번째 과제에서 많이 힘들어 했네요..
수요일 수학학원 마치고 굳이 하겠다더니, 하기 싫어서였는지 잘 외어지지 않는다며 시간을 많이 잡아 먹더니만, 틀린 것들을 똑같이 다시 틀려 주시고..글씨도 엉망..
지난번처럼 큰소리 내지 않고 그냥 시트를 나란히 놓고 어떤 점을 더 잘해 볼 수 있을까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잘 알고 있네요..알면서도 잘 하는 걸 막는 게 뭔지 또 생각해 보기로 ㅠㅠ
그래서인지 8번은 좀 나아졌어요..
앞으로 30번 40번까지 나가려면 지금 너무 욕심내지 않아야겠지요~
다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초3 여/새라
제가 넘 쉽게 생각했나봐요
다시한번 정신 바짝차리고 화이팅해야겠어염..
새라는 아직어려서 제가 sqr했니 하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열심히 하긴 하는데요..
"아직은 스스로가어렵구나'라는 생각이드네요

17번 초4 cathy
정신없는 한 주 입니다. 화욜인지 목욜인지---
이번엔 외우기가 지난번보다 쉬워서인지 상대적으로 좀 나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쓰기도 잘 하겠지 싶었는데 --허걱입니다.
여전히 기본단어임에도 틀리게 쓰고 빼먹고가 나타납니다.
ㅎㅎ~ 갈길이 멀고 그러나 꾸준히 하자 마음 먹습니다^^

16번 Delphie(3학년)
정말 오랜만에 아파트 장이 서는 밤 늦게까지 구경하고 들어와서 했더니,
아이가 가물가물 멍 때리는 바람에 열불나서 결국은 싫은 소리하고 그냥 재웠었어요.
제대로 따라주지 못하는 딸램때문에 어찌나 화가 나는지....
아이를 격려해줘야 한다는 홍박샘님 말씀 떠올리며
아이한테는 제 감정 그대로 표현 못하고, 혼자 가슴앓이 했습니다....
날짜가 너무 지나서 올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ㅡ.ㅡ

19번 초5 심소연
숙제는 미리 해놓구 제가 일이 있어서 깜박 했네요..

21번 초5 sherry.
요즘 제 자신에게 화 나는 일이 많아서,
우리 가족들에게 좋은 말 보다 짜증스러운 말을 요즘 부쩍 많이 썼는데,
가족들에게 정말 미안하네요.
이 처럼 마음에 미운 곰팡이가 자라고 있을텐데, 좋은 말을 많이 해서 그 마음을 치유시켜줘야 겠네요.
동영상 올려주셔서 제가 또 이렇게 반성하고 마음 잡게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sherry는 항상 제 마음을 불안 불안하게 숙제를 마쳐주네요.
시간을 재지 않으니 처음부터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퍼펙트하네요.
#8부터는 시간을 재면서 해 보려구요.

34번 초6 Jack
동생이 옆에서 외워지지 않는다고 툴툴~거릴때 잘 받아주고 챙겨주는 모습 든든합니다.

34번 초3 Annie
정말 믿기지 않는 영상이네요.
단지 엄마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함부로 말하고 가슴아프게 한점 늘 반성하면서도,
다시 아침이 찾아오면 애틋하고 미안했던 마음이 어디론가 다 사라지고,
조금만 맘에 들지 않아도 성내고 짜증내고,,,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가슴에 새기고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아이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갖고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9. ch3, Ginny

저도저도요. 굉장히 숙제낼날 빨리 돌아오네요.
오늘은 너무 늦은 시간에 쓰느라 안쓰러워서 제가 많이 불러줬어요.
조금씩 글씨 모양도 이뻐지구요 (제 눈에는요^^), 스펠링도 좋아진거 같아요.
기쁜 하루입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동영상 시간이 없어서(헤헤, 겨우 3분짜리인데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안보려고 하다가, 올려주시는 데 정말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것을 알기에 틀어보았습니다.
정말 놀라운 이야기에요.
눈도, 귀도, 느낌도 없는 밥이 어찌 저리 차이가 날까요?
제 피아노샘이 (제가 취미로 다시 피아노를 칩니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냥 물을 가지고 실험을 했대요.
한쪽에는 클래식을, 한쪽에는 뉴에이지며 락이며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요.
일정 시간이 지난후 물 분자를 들여다보니 클래식을 들은 물은 정확한 육각형을 띤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다른쪽은 다 깨어져버렸다고 하네요.
무생물인 물도 그렇다고 듣는 소리가 중요하다고요.
들으면서도 설마~~ 했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직접 눈으로 보니
정말 믿지 않을수가 없네요.
내가 내 아이한테 했던 수많은 나쁜 말들,
또, 내가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했던 그 많은 짜증스러운 말들,
그리고, 나 스스로한테 했던 그 말들이 얼마나 상처를 주었을까 새삼 다시 반성해봅니다.
요즘 무서운 병들이 많이들 생기잖아요.
원인은 다양하게 있지만서도 꼭 빠지지 않는 한가지, 스트레스...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가 그렇게 무서운 병을 일으킨다니,
의사들이 병의 원인을 찾지못해 저런소리 하나부다 했었지만, 이것도 믿어야 겠지요?
결코 길지 않은 인생에 정말 정말 듣기 좋은말, 기분 좋아지는말, 힘을 주는말,
슬픔을 나누는 말,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 하여튼 아주아주 좋은말들 많이해야 겠습니다.
이 동영상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13번 초 5
게으른 엄마라서 인가요? 굉장히 빨리 돌아오는 느낌이..ㅠㅠ..
사진 수정을 못했어요.. 옆이어도 이해해 주세요..

8번 토미 (초5)
숙제가 너무 늦었네요~
친정엄마 칠순으로 친정식구모두 일본여행 다녀와서 오늘 프린트해서 이제사 올립니다.
시차도 없고 놀다왔는데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내일은 건강검진도 있고 푹자고
내일 다시와서 댓글 달께요~



29번 초3 Rina
SQR은 꼭 아빠랑 하는것이 재미있고 좋다고 하네요.
요사이 아빠 퇴근이 늦어 더불어 SQR도 늦어졌네요..
(SQR덕분에 아빠의 퇴근시간도 좀 빨라 지려나요??..)

1번 초4 김서연
아 뽀로로님... 남편분 정말 멋지시네요...
이렇게 가슴에 와닿는 영상도 보내 주시고...
이제부터 우리 애들한테도 좋은 말만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ㅎㅎㅎ
서연이 늦은 숙제 올려봅니다...
어제 출장이라 또 댓글 못달고 지금에서야 달고 있네요..
요기 아래 홍박샘의 무서운 경고멘트도 있고 담부터는 늦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ㅎㅎㅎ
서연이 혼자서 하도록 놔 누었더니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네요...
두페이지에서 나온 에러가 똑같은 거라 이거 원... 어찌 해얄찌...
다음번에는 제가 좀더 신경 써야 할듯하네요...ㅎㅎ

이번 주말에 숙제 검사하여 미제출한 사람 규정에 따라 숙제 보내지 않겠습니다.
10.초3 Steve
아이가 열씸히 따라줘서 고마울 뿐입니다.
첨엔 비슷한 단어로 쓰기도 하고..예를 들어 thins->stuff . wrking->doing..
틀린 단어가 다음 번에도 틀려지는 걸 의식하고는 나름 보완을 하네요
연습장활용해서 쓰면서 외우더라구요~물론 분위기는 살짝 잡아줬지만..
눈으로 보고는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도 아는거 같구..
확실히 스펠링 오류가 줄어들었어요.

24번 초4 jun
와우 요 밑에 lala님 글씨가 예술이네요.
저희 아이는 영유 졸업한 이유로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책만 읽은지라... 글씨체가 영... 이쁘질 않아요.
아직 대소문자도 꼼꼼히 쓰질 않고... ㅠㅠ
이번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었다며 나름 즐겁게 했어요.
첫번째꺼는 제가 찾질 못하여서 두번째 초재기만 올립니다.

30번 초4 lara
벌써 #7이네요^^
이렇게 시간에 쫓기며 해가다보면 실력이 쑥쑥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늘겠죠??
사춘기에 접어드는지 왠 짜증이 그리많은지 .....
요번꺼는 좀 쉽게 하는 듯 했습니다. 그래도 틀린거는 여전하구요 그래도 만족합니다
다음이 또 있으니까 ...ㅋㅋ 맘 편하게 합니다..

3번 Ann이에요
저번주는 아주 힘들어 하더니 이번에는
스스로 알아서 하네요...
단어도 찾아보고 재미있게 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32번 준정맘이예요.
이번 주 변화는 정확히 모르는 단어는 한번 찾아봐주시는 센스~
이번 이야기는 지난번 보다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틀리는 부분이..ㅋㅋ
늘 한결같은 내 아이를 응원합니다.

28번 초5 / 데니요
휴~ 갈수로 힘들어요...은그 쉽지않네요 .. 자발적으로 하게 한다는 것이 자꾸 강요하게 되네요..
그동안보다 쉬우거라 뚝딱 할줄알았더니, 하기싫은 기분으로 해서 인지, 질질 ..끌었네요 ..ㅠ.ㅠ.
결국에 영상보고 팍팍 찔릴만한 훈계의 말을늘어놔버렸다는..ㅠ.ㅠ.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이번은 아서네요.. A to Z보다는 조금 쉬운 듯 합니다.
저희는 챕터북을 차근차근 읽으면서 단계단계 올라가지 않아서, SQR에 소개하는 글들을 챕터북 읽는다는 기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서, A to Z, Magic Tree House 등 엄마표의 교과서 같은 좋은 책인데, 한 두권씩 밖에 못 봤네요..
그래서 차근차근 책을 읽어 오고 있는 우리 친구들이 참 대견하답니다.
저희도 중학교 전에 3, 4점대 챕터북을 다시 해 보려고 합니다.
엄마의 계획은 계획일 뿐, 저희 아이들은 11시가 넘은 이 시각에 X BOX Kinect 게임 중 이네요..^^;


27 초 6 James
세상에나 이론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실험결과보니 소름이 끼치네요
제가 얼마나 우리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쳤을지....
다시한번 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네요
뽀뽀로맘님 감사해요(근데 왜 전 뽀뽀로맘이라고 읽고 뽀로로맘으로 생각하는지요??)
주말에 외우라고 했더니 17분만에 나와서는 다외웠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쩜 소리한번 안내고 쓰지도 않고 눈으로만 외우는지...)
누나가 채점했는데 눈뜨고 봐주기어려울정도로 빨강투성이...
다시한번 열심히 공부하고 rewrite 하면 좋으련만 바로 가서 하더니 Arthur 이름도 틀렸네요
뭐라 안하고 걍 다시 한번 봐봐 했는데
오늘 실험결과보니 그러길 천만다행이다 싶네요

5번 아이리스 초4
이번 sqr은 조금 수월했습니다. ㅋㅋㅋ
일욜 아산스파비스 가기로 했기에 토욜날 의지를 불태우지 않으면 안되었죠..
(어디 떠나기전 자기 할 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ㅎㅎㅎ 반 협박...)
그래도 여전히 철자 가볍게 틀려주시고 the 빼먹고.... 시간 재는 것 아예 못하고
기초 탄탄을 외치게 되네요.
일단 일욜 아이리스 정신없이 놀았슴다.
체력이 약해서 공부 못했다는 말은 아이리스에게 통하지 않을 듯 합니다.
무쇠 체력입니다.
각종 미끄럼틀을 혼자 뛰어다니며 다 섭렵하고 딸아이 몰입의 즐거움이었습니다. =.=;;;;
전 미끄럼틀 2번타고 포기..(저질체력에 운동부족을 절실히 느끼면서...ㅠㅠ 아직도...에구 삭신이야~ 입니다.)
노는것만큼 공부도 몰입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정말 간절히 바랩니다.


2번 초5 소피아
화창한 주말에 SQR을 하려니 글자가 눈에 안들어온대나 어쩌나...
제가 도끼눈을 한 번 뜨고 작은 스파크가 생긴 다음에야 잡게 된 SQR...
하면 또 하면서 왜 이렇게 뜸을 들이고 이유가 많은지...
하지만 바쁜 월요일에 뭘 더 하는 건 더 힘들다는 거...
자꾸 시간 재는 걸 깜빡하네요.
하지만 완성도를 생각하기로 했어요.
내용이 비스무리한 문장이 많아서 그림을 보면서 아서의 눈으로 훑어가기를 해 보니 빨리 외우는 것 같아요.
요즘 영어 말하기 대회 원고도 외워야 돼서 다른 걸 또 외운다는 게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아서라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적는다고 하네요.


7번 초 6 루시
아...말의 힘이 이렇게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군요.
제 말 한마디가 사람들에게,특히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생각하니
두려운 마음이 들어,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정말로 이쁜 말만 해야겠습니다.
뽀뽀로맘~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루시는 지난 #6번에 비해 이번 #7을 좀 더 성의 있게 했다고 합니다(본인 말로요).
지난 번 “담에 잘 하지 하는 뭐” 했던지라 이번엔 제가 도끼눈 뜨고 쳐다본다 했거든요.
본인이 이번엔 좀 잘했다 생각했는지, good 이라고도 적어놓았네요.

6번 / Erica / 초4
외계어를 배워야 한다... 기다리는게 정답인듯 싶네요.. 솔직히 전 외계인어까지는 못 배울것 같아요 ^^
이번꺼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 아이는 많이 틀리는 것 같아요.. 옆에서 외우는 걸 보니 조금 도와 줘야 겠다고 생각해서 도와주려고 하니 헷갈린다고... 자신만의 방식이 있다고... (우씨~)
아이가 점점 커가는게 무섭습니당~~

26번 초6 judy
뽀뽀로맘님 동영상처럼 식물에 비교실험한것이 많더라구요. 말할때 나오는 물질때문이라고도하고..암튼 나의 아이에게는 왜 좋은말을 못하는지.
일어나면서 예뻐해야지하고는 ...
사춘기...방문 하나 닫는것도 맘에 안들어요...참자...기다리자...외계인이다..
어느책에선가 사춘기아이들은 외계인..외계인과 소통하려면 기다리고, 외계인의 언어를 배워야한다고...
이제 본격적인사춘기 시작인것 같은데...예쁜말하려고 노력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