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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7

컨텐츠

댓글 9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라맘
  • |
  • 2012-05-26 18:14
답댓글

20 / 초3 / Sarah

 

늦게 올리지만 완전 다 외웠네요.

틀린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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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5-25 21:39
답댓글

기특하게 이번엔 알아서 단어도 찾고 시간도 재고 ...

완벽하진 않지만 알아서 척척....

7,8은 좀 쉬었나봐요...

5,6할때는 힘들어 했거든요.

근데. 자꾸 늦어지네요.. 담부턴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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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5-25 21:48
이런 실수를 했네요^^#8을 여기에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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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맘
  • |
  • 2012-05-26 18:17
저도 실수로 바뀐적이 있어요.
아마도 저는 자꾸 늦게 밀려서 그러는 것 같구요...
또 한 번 화이팅을 외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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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ely rivers
  • |
  • 2012-05-25 14:19
답댓글

33번 초6 Sarah 입니다

 

7/8번은 오늘 동시에 올려요~

Sarah는 7번째 과제에서 많이 힘들어 했네요..

수요일 수학학원 마치고 굳이 하겠다더니, 하기 싫어서였는지 잘 외어지지 않는다며 시간을 많이 잡아 먹더니만, 틀린 것들을 똑같이 다시 틀려 주시고..글씨도 엉망..

지난번처럼 큰소리 내지 않고 그냥 시트를 나란히 놓고 어떤 점을 더 잘해 볼 수 있을까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잘 알고 있네요..알면서도 잘 하는 걸 막는 게 뭔지 또 생각해 보기로 ㅠㅠ

그래서인지 8번은 좀 나아졌어요..

앞으로 30번 40번까지 나가려면 지금 너무 욕심내지 않아야겠지요~

다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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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맘
  • |
  • 2012-05-26 18:20
그러게요 저는 초3인데도 제때 하기가 힘드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부족한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학원에 많이 다니는 것도 아닌데..
고학년에 올라가면 더한다는데... 저도 다른 님들을 보면서 힘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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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2-05-25 08:35
답댓글

초3 여/새라

제가 넘 쉽게 생각했나봐요

다시한번 정신 바짝차리고 화이팅해야겠어염..

새라는 아직어려서 제가 sqr했니 하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열심히 하긴 하는데요..

"아직은 스스로가어렵구나'라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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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5-25 09:21
3학년이 이렇게 글씨도 잘쓰고 엄마 한 마디에
미션 완성하는거 쉽지 않아요...
제 눈에는 완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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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5-25 21:42
4학년인 저희딸도 아직은 엄마가 "해야지"해야만 한답니다...ㅋㅋ
이정도면 정말 잘하는것 같은데요..
언젠간 스스로 알아서 하는 날을 기다리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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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5-25 07:20
답댓글

17번 초4 cathy

정신없는 한 주 입니다. 화욜인지 목욜인지---

이번엔 외우기가 지난번보다 쉬워서인지 상대적으로 좀 나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쓰기도 잘 하겠지 싶었는데 --허걱입니다.

여전히 기본단어임에도 틀리게 쓰고 빼먹고가 나타납니다.

ㅎㅎ~ 갈길이 멀고 그러나 꾸준히 하자 마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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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5-25 09:23
꾸준히 하자 마음먹은거 하나만으로 우린 벌써 많은걸
얻은거 같아요..그죠~~
cathy 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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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5-24 23:45
답댓글

16번 Delphie(3학년)

정말 오랜만에 아파트 장이 서는 밤 늦게까지 구경하고 들어와서 했더니,

아이가 가물가물 멍 때리는 바람에 열불나서 결국은 싫은 소리하고 그냥 재웠었어요.

 

제대로 따라주지 못하는 딸램때문에 어찌나 화가 나는지....

아이를 격려해줘야 한다는 홍박샘님 말씀 떠올리며

아이한테는 제 감정 그대로 표현 못하고, 혼자 가슴앓이 했습니다....

 

날짜가 너무 지나서 올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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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5-25 07:25
저는 오늘에서야 올렸답니다. 잘 하셨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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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5-25 09:25
아이가 열심히 하였으니 고민마시구 올려줘야죠~~
최선을 다하는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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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5-2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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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 초5 심소연

숙제는 미리 해놓구 제가 일이 있어서 깜박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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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5-25 07:25
DREAM811님 반갑습니다.^^ 자석에 그림까지~~
ㅎㅎ~~소연이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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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5-25 10:48
ㅎㅎ글씨가 남성스럽죠?
여자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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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5-24 07:07
답댓글

21번 초5 sherry.

요즘 제 자신에게 화 나는 일이 많아서,

우리 가족들에게 좋은 말 보다 짜증스러운 말을 요즘 부쩍 많이 썼는데,

가족들에게 정말 미안하네요.

이 처럼 마음에 미운 곰팡이가 자라고 있을텐데, 좋은 말을 많이 해서 그 마음을 치유시켜줘야 겠네요.

동영상 올려주셔서 제가 또 이렇게 반성하고 마음 잡게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sherry는 항상 제 마음을 불안 불안하게 숙제를 마쳐주네요.

시간을 재지 않으니 처음부터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퍼펙트하네요.

#8부터는 시간을 재면서 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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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5-25 07:27
정말 대단하네요. 퍼펙트~~
짝짝짝~~ 제 박수소리 들리시죠. 칭찬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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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1
  • |
  • 2012-05-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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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 초6 Jack

동생이 옆에서 외워지지 않는다고 툴툴~거릴때 잘 받아주고 챙겨주는 모습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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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24 16:13
잭과 애니남매네요~
동생과 같이 공부하면 다독이는 모습이 정말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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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1
  • |
  • 2012-05-24 00:31
답댓글

34번 초3 Annie

정말 믿기지 않는 영상이네요.

단지 엄마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함부로 말하고 가슴아프게 한점 늘 반성하면서도,

다시 아침이 찾아오면 애틋하고 미안했던 마음이 어디론가 다 사라지고,

조금만 맘에 들지 않아도 성내고 짜증내고,,,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가슴에 새기고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아이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갖고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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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5-24 11:33
마자요.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죠.
항상 미안한 마음은 그 때뿐 돌아서면 또 잔소리하는 자신을 발견하죠.(저 말입니다.)
노력 노력 노력해야 하는데.ㅜㅜ

Annie가 아직 3학년인데도 꼼꼼하게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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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24 15:59
저도 강의듣거나 책 읽으면 그때뿐인 것 같아요. 이렇게 매번 자극을 주지 않으면 금새 잊어버린다니까요 ㅋㅋ
3학년인데 글씨가 정말 어른스럽고 틀린 곳도 별로 없고 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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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5-24 00:09
답댓글

9. ch3, Ginny

 

 

저도저도요. 굉장히 숙제낼날 빨리 돌아오네요.

오늘은 너무 늦은 시간에 쓰느라 안쓰러워서 제가 많이 불러줬어요.

조금씩 글씨 모양도 이뻐지구요 (제 눈에는요^^), 스펠링도 좋아진거 같아요.

기쁜 하루입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동영상 시간이 없어서(헤헤, 겨우 3분짜리인데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안보려고 하다가, 올려주시는 데 정말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것을 알기에 틀어보았습니다.

정말 놀라운 이야기에요.

눈도, 귀도, 느낌도 없는 밥이 어찌 저리 차이가 날까요?

제 피아노샘이 (제가 취미로 다시 피아노를 칩니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냥 물을 가지고 실험을 했대요.

한쪽에는 클래식을, 한쪽에는 뉴에이지며 락이며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요.

일정 시간이 지난후 물 분자를 들여다보니 클래식을 들은 물은 정확한 육각형을 띤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다른쪽은 다 깨어져버렸다고 하네요.

무생물인 물도 그렇다고 듣는 소리가 중요하다고요.

들으면서도 설마~~ 했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직접 눈으로 보니

정말 믿지 않을수가 없네요.

 

내가 내 아이한테 했던 수많은 나쁜 말들,

또, 내가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했던 그 많은 짜증스러운 말들,

그리고, 나 스스로한테 했던 그 말들이 얼마나 상처를 주었을까 새삼 다시 반성해봅니다.

요즘 무서운 병들이 많이들 생기잖아요.

원인은 다양하게 있지만서도 꼭 빠지지 않는 한가지, 스트레스...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가 그렇게 무서운 병을 일으킨다니,

의사들이 병의 원인을 찾지못해 저런소리 하나부다 했었지만, 이것도 믿어야 겠지요?

 

결코 길지 않은 인생에 정말 정말 듣기 좋은말, 기분 좋아지는말, 힘을 주는말,

슬픔을 나누는 말,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 하여튼 아주아주 좋은말들 많이해야 겠습니다.

이 동영상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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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1
  • |
  • 2012-05-24 00:43
저도 이 영상보고 많이 반성해 봅니다.
너무나 많은 좋지도 않은 말들을 쏟아내고ㅠㅠ,,,
분명 격려와 칭찬을 해주면 아이들은 더 잘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입에서는 습관적으로 비난의 말들이 앞서도 있으니,,앞으로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기고 살아야겠습니다.
펑거스님, 우리 가족의 숙제 제출과 간당간당~ 앞서거니 뒤서거니 합니다ㅋㅋ
언제 제일 먼저 한번 올려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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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카
  • |
  • 2012-05-23 23:53
답댓글

13번 초 5

게으른 엄마라서 인가요? 굉장히 빨리 돌아오는 느낌이..ㅠㅠ.. 

사진 수정을 못했어요.. 옆이어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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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5-24 00:11
컴터 오래본다고 목운동 시켜주시는 거지요?^^
어디선가 봤는데요. 제목이 '목운동' 으로 되어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사진들이 누워있더라구요.
그 사진들 이리저리 돌려 봤더니 목운동이 진짜로 되더라구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운동시켜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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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1
  • |
  • 2012-05-24 00:44
괜찮아유~,,,
펑거스님 답글이 더 웃겨요, 목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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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24 16:03
ㅋㅋㅋ 목운동이라 너무 재밌네요~
정말 생각하기 나름이군요. 긍정적인 마이드로 보니 즐겁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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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23 22:15
답댓글

8번 토미 (초5)

숙제가 너무 늦었네요~

친정엄마 칠순으로 친정식구모두 일본여행 다녀와서 오늘 프린트해서 이제사 올립니다.

시차도 없고 놀다왔는데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내일은 건강검진도 있고 푹자고

내일 다시와서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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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5-24 00:13
우와~~~ 일본여행이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이 되셨을거 같아요.
우리엄마랑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될까 모르겠어요.
남편이 어딜 다니는걸 당췌 싫어라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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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24 09:53
사진을 작게 찍거나 한 장에 해주세요.
스크롤 계속 내리기 힘들어요.
이 방은 사람이 많아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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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5-24 11:38
우왕 정말 부러워요.
일본여행.
결혼하기 전에 친구들과 놀러 갔었는데, 생각나네요.

토미가 남자아이 아닌가요?
왤케 글씨가 또박또박 이쁜가요.
울 딸램은 같은 5학년인디 글씨가 날아가요.ㅜㅜ
쪼 밑에 달린 숫자가 걸린 시간을 나타내는 거래요?
4분 10초, 3분 50초?
아이고 또 ㅜㅜ네.
울 딸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30분은 돼야 완성하던데.
바른 글씨체, 짧은 시간에 완성도
일본여행보다 더 부럽습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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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24 16:02
14명이 왁자지껄 한꺼번에 가서 정말 시끄러웠지만 재미있었답니다.
저도 거의 20년만에 일본에 가서 정말 새롭더군요. 다음엔 아이들 데리고 자유여행 갈 생각입니다.
여행이 재밌긴 하지만 피곤하긴 정말 피곤하더군요. 나이는 못 속이겠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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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랭이
  • |
  • 2012-05-23 22:01
답댓글

29번 초3 Rina

SQR은 꼭 아빠랑 하는것이 재미있고 좋다고 하네요.

요사이 아빠 퇴근이 늦어 더불어 SQR도 늦어졌네요..

(SQR덕분에 아빠의 퇴근시간도 좀 빨라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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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5-24 00:15
아빠가 sqr 봐주시고, 참 훈훈한 모습이네요.
우리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없어서
나중에 나중에 아이들이 많이커서 아빠랑 사이가 멀어질까 좀 걱정입니다.

같은 3학년인데 문장도 거의 완벽하고 글씨도 넘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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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24 15:57
정말 자상한 아빠네요. 요즘은 아빠의 무관심이 아니라 아빠의 적극적인 참여라고 하잖아요~
아빠랑 같이해서 그런지 글씨가 또박또박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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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5-23 20:33
답댓글

1번 초4 김서연

아 뽀로로님... 남편분 정말 멋지시네요...

이렇게 가슴에 와닿는 영상도 보내 주시고...

이제부터 우리 애들한테도 좋은 말만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ㅎㅎㅎ

서연이 늦은 숙제 올려봅니다...

어제 출장이라 또 댓글 못달고 지금에서야 달고 있네요..

요기 아래 홍박샘의 무서운 경고멘트도 있고 담부터는 늦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ㅎㅎㅎ

 

서연이 혼자서 하도록 놔 누었더니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네요...

두페이지에서 나온 에러가 똑같은 거라 이거 원... 어찌 해얄찌...

다음번에는 제가 좀더 신경 써야 할듯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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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랭이
  • |
  • 2012-05-23 22:05
혼자서 이만큼 하는것이 너무 기특한걸요... 저는 요사이 무엇인가 혼자 스스로 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이쁠수가 없어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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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23 15:28
답댓글

이번 주말에 숙제 검사하여 미제출한 사람 규정에 따라 숙제 보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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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5-23 20:34
네... 몇번 빼먹었는데, 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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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23 12:54
답댓글

10.초3 Steve

아이가 열씸히 따라줘서 고마울 뿐입니다.

첨엔 비슷한 단어로 쓰기도 하고..예를 들어 thins->stuff . wrking->doing..

틀린 단어가 다음 번에도 틀려지는 걸 의식하고는 나름 보완을 하네요

연습장활용해서 쓰면서 외우더라구요~물론 분위기는 살짝 잡아줬지만..

눈으로 보고는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도 아는거 같구..

확실히 스펠링 오류가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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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5-23 20:35
연습장을 써서 외운다...오호라...3학년인데 벌써 공부하는 틀이 잡혔군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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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석맘
  • |
  • 2012-05-23 11:49
답댓글

24번 초4 jun

와우 요 밑에 lala님 글씨가 예술이네요.

저희 아이는 영유 졸업한 이유로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책만 읽은지라... 글씨체가 영... 이쁘질 않아요.

아직 대소문자도 꼼꼼히 쓰질 않고... ㅠㅠ

이번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었다며 나름 즐겁게 했어요.

첫번째꺼는 제가 찾질 못하여서 두번째 초재기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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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23 12:45
어, 전 Jun의 글자도 너무 예쁜대요. 4학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단정하고 어린스런 글씨예요.
게다가 미션도 틀린 것 거의 없이 잘 해내었네요..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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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5-23 20:36
맞아요... 남자아이 글씨임에도 불구하고 넘 잘쓰는 걸요?
우리집 딸랑구는 같은 4학년인데 글씨가 완전 날아댕기는 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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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5-24 16:10
너무나 예쁜 글씬데요~ 이만하면 정말 잘 한 것 같은데요~ 칭찬박수 1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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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5-23 10:21
답댓글

30번 초4  lara

벌써 #7이네요^^

이렇게 시간에 쫓기며 해가다보면 실력이 쑥쑥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늘겠죠??

사춘기에 접어드는지 왠 짜증이 그리많은지 .....

요번꺼는 좀 쉽게 하는 듯 했습니다. 그래도 틀린거는 여전하구요 그래도 만족합니다

다음이 또 있으니까 ...ㅋㅋ 맘 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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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23 12:59
4학년은 더 바쁘죠?~~조금씩 느는 실력이야 말로 알토란 같을 거 같아요~~
시원시원하게 써내려간 라라글 보니 자신감이 엿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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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5-23 21:26
맞아요.. 4학년은 3학년이랑 마음가짐부터 틀리네요.. 하는것도 없는데.. 3학년때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시간이 정말 없네요...3학년때가 아이에게는 더 좋은것 같지만 나름 4학년이 되니 스스로 공부도 하려고하고 기특하긴 한데... 저는 자꾸 애를 다그친답니다... 아이보다 내마음이 더 급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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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5-23 08:16
답댓글

3번 Ann이에요

저번주는 아주 힘들어 하더니 이번에는

스스로 알아서 하네요...

단어도 찾아보고 재미있게 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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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5-23 10:30
Ann 아주 예쁘네요^^
스스로 단어 찾고 재미있어하기 까지...부럽기도 하구고 글씨도 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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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23 12:57
예쁘게 공부한 모습이 한 눈에 보여요~~
와우~저 가지런한 모습을 보니 속이 션해지네요^^
칭찬칭찬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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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정맘
  • |
  • 2012-05-23 06:44
답댓글

32번 준정맘이예요.

 이번 주 변화는 정확히 모르는 단어는 한번 찾아봐주시는 센스~

이번 이야기는 지난번 보다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틀리는 부분이..ㅋㅋ

늘 한결같은 내 아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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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23 13:01
한결같은 준정이라니~~
더 없이 기특한 점 아닐까요~~스스로 찾아서 하는 부분까지~
공부할 준비가 이미 충분하니 꾸준히 쌓이면 최고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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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5-23 00:32
답댓글

28번 초5 / 데니요

 

휴~ 갈수로 힘들어요...은그 쉽지않네요 .. 자발적으로 하게 한다는 것이 자꾸 강요하게 되네요..

그동안보다 쉬우거라 뚝딱 할줄알았더니,  하기싫은 기분으로 해서 인지, 질질 ..끌었네요 ..ㅠ.ㅠ.

결국에 영상보고 팍팍 찔릴만한 훈계의 말을늘어놔버렸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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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정맘
  • |
  • 2012-05-23 06:46
그래도 참잘했어요. 아이와 씨름을 하고나면 나도 맘이 참 힘들지요. 그래서 남편이랑 연애때 안해본 밀당을 아이와 해보려고 해요. 치열하게 싸우며 서로 사랑하는 그런 연애. 밀당의 고수가 되어보려고 노력하는 매일입니다. 한 8년쯤 남았겠지요. 울 아이도 5학년 이니까요. 오늘이 하나의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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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5-23 10:41
저희 아이도 유난히 하기싫어하는 날이 있더라구요
그런 날은 엄마도 아이도 신경전이 벌어지게 되구요^^
그래도 꾸준히 잘해주고 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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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23 12:50
포로롱님, 데니가 미션을 열심히 잘 했네요.

날도 좋고, 아이가 가끔 하기 싫어할 땐 저도 난감해요.
엄마표는 아이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도 실천하지 못하네요..
어떨땐 굼뱅이처럼 느릿느릿하거나, 잡념이 많아 짜증이 확 올라오기도 해요..
화를 다스리는 책을 읽어봐야 겠습니다..
덕분에 스스로 되돌아 봅니다.

전 컴을 못 써서 동영상은 못 봤는데,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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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22 23:13
답댓글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이번은 아서네요.. A to Z보다는 조금 쉬운 듯 합니다.

저희는 챕터북을 차근차근 읽으면서 단계단계 올라가지 않아서, SQR에 소개하는 글들을 챕터북 읽는다는 기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서, A to Z, Magic Tree House 등 엄마표의 교과서 같은 좋은 책인데, 한 두권씩 밖에 못 봤네요..

그래서 차근차근 책을 읽어 오고 있는 우리 친구들이 참 대견하답니다.

저희도 중학교 전에 3, 4점대 챕터북을 다시 해 보려고 합니다.

 

엄마의 계획은 계획일 뿐, 저희 아이들은 11시가 넘은 이 시각에 X BOX Kinect 게임 중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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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5-23 00:44
아이들이 요즘 넘 늦게자서 걱정인데.. 유석이도 늦게 자나 보네요 ^^ 가끔은 제가 먼저 고꾸라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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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5-22 22:05
답댓글
23번 초3/남/레니
외우더니 한 번에 3장을 다 써버리는 아이. 에구... 제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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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22 23:16
레니 이번 미션 참 잘했어요. 3장을 한꺼번에 쓴 건 자신감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암기가 안 될땐 망설이거나, 기억이 안나서 고민고민하는데, 계속 쓸 수 있다는 것 레니만의 저력이 아닐까요..
레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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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5-23 00:45
정말 레니대단해요 ^^ 후후 레니는 욕심꾸러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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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2 16:48
답댓글

27 초 6 James

 

세상에나 이론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실험결과보니 소름이 끼치네요

제가 얼마나 우리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쳤을지....

다시한번 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네요

뽀뽀로맘님 감사해요(근데 왜 전 뽀뽀로맘이라고 읽고 뽀로로맘으로 생각하는지요??)

 

주말에 외우라고 했더니 17분만에 나와서는 다외웠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쩜 소리한번 안내고 쓰지도 않고 눈으로만 외우는지...)

누나가 채점했는데 눈뜨고 봐주기어려울정도로 빨강투성이...

다시한번 열심히 공부하고 rewrite 하면 좋으련만 바로 가서 하더니 Arthur 이름도 틀렸네요

뭐라 안하고 걍 다시 한번 봐봐 했는데

오늘 실험결과보니 그러길 천만다행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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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22 19:00
와 누나가 채점을, 다정한 남매의 모습이네요.
미션도 잘 했어요.
저희 아들도 쓰면서 외우거나 하지않더라구요. 요즘 애들 다그런거같아요. 그냥 눈으로 읽다가 요즘은 자꾸틀리니깐 소리내어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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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22 20:22
저도 말의 힘 때문에 긴장한 하루였어요.
참 다정한 누나와 동생이네요. 루시는 외동인지라...요런 모습 늘 부럽습니다.
그래도 제임스 짧은 시간에 잘 했는데요. 소리내어 읽든 눈으로 외우든 제임스만의 방식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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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5-23 00:46
저는 한바탕 했답니다 ^^ 영상보고 후회 막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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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5-23 00:46
저는 한바탕 했답니다 ^^ 영상보고 후회 막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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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22 14:03
답댓글

5번 아이리스 초4

 

이번 sqr은 조금 수월했습니다. ㅋㅋㅋ

일욜 아산스파비스 가기로 했기에 토욜날 의지를 불태우지 않으면 안되었죠..

(어디 떠나기전 자기 할 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ㅎㅎㅎ 반 협박...)

그래도 여전히 철자 가볍게 틀려주시고 the 빼먹고.... 시간 재는 것 아예 못하고

기초 탄탄을 외치게 되네요.

일단 일욜 아이리스 정신없이 놀았슴다.

체력이 약해서 공부 못했다는 말은 아이리스에게 통하지 않을 듯 합니다.

무쇠 체력입니다.

각종 미끄럼틀을 혼자 뛰어다니며 다 섭렵하고 딸아이 몰입의 즐거움이었습니다. =.=;;;;

전 미끄럼틀 2번타고 포기..(저질체력에 운동부족을 절실히 느끼면서...ㅠㅠ 아직도...에구 삭신이야~ 입니다.)

노는것만큼 공부도 몰입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정말 간절히 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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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22 14:41
아이리스 qr보면 왜 이리 흐뭇한지.. 저의 아이랑 같은 학년에.. 틀리는 것도 비슷비슷..
저의 아이도 공부할때만 저질 체력이지 놀때는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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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2 16:49
ㅎㅎ 아이들 잘노는것도 정말 중요하죠
전 저희집 아이들 체력이 약한줄 알았는데 놀때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정말 진심을다해 잘 놀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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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22 20:11
무쇠 체력이란 말에 빵~터졌네요. 우리집도 놀 때만 무쇠체력인 아이 하나 있네요.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경지에 도달하기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아이리스처럼 자기 할일 미리 해놓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성실함이 쌓여, 몰입의 즐거움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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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5-23 00:47
아이리스 글씨체가 완전 어른 스러우네요^^ 성격도 시원시원 똑똑 떨어질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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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22 13:47
답댓글

2번 초5 소피아

화창한 주말에 SQR을 하려니 글자가 눈에 안들어온대나 어쩌나...

제가 도끼눈을 한 번 뜨고 작은 스파크가 생긴 다음에야 잡게 된 SQR...

하면 또 하면서 왜 이렇게 뜸을 들이고 이유가 많은지...

하지만 바쁜 월요일에 뭘 더 하는 건 더 힘들다는 거...

자꾸 시간 재는 걸 깜빡하네요.

하지만 완성도를 생각하기로 했어요.

내용이 비스무리한 문장이 많아서 그림을 보면서 아서의 눈으로 훑어가기를 해 보니 빨리 외우는 것 같아요.

요즘 영어 말하기 대회 원고도 외워야 돼서 다른 걸 또 외운다는 게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아서라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적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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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22 14:18
아~ 다들 글씨가 왜 이리 이쁜지.. 소피아는 다시 한번더 노트에 sqr을 적어주었네요. 넘 성실한 소피아에요.영어 말하기대회에 나가는 군요.. 아이리스는 가볍게 안나가기로 결정한 걸 제게 "통보" 해주네요.
한다는 말이 원고를 "외워"야 하기때문에 안나간다네요. =.=;;; 이래저래 넘 기특한 소피아에요.
소피아 말하기대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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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22 14:39
그래도 거의 완벽하게 해냈는걸요.. 영어말하기대회 원고외우는 걸로만 해도 신경쓰여서 다른건 하기 싫을텐데 그래도 너무 잘 해냈네요.. 칭찬스티커 세개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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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2 16:51
정말 깔끔하네요
아이들보니 자꾸 능력을 개발해줘야 더 잘하게 되더라구요
분명 아이리스도 외울게 많겠지만 이렇게 외우는게 나중에 큰 도움이 될꺼예요
영어말하기대회준비도 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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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22 20:06
다음 날까지 한번 더 써서, qr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소피아의 모습이 넘 예쁘고, 정말 잘했네요.
영어 말하기 대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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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5-23 00:48
홧팅 대회가서 맘껏 실력보여주세요 소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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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22 13:00
답댓글

7번 초 6 루시

 

아...말의 힘이 이렇게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군요.

제 말 한마디가 사람들에게,특히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생각하니

두려운 마음이 들어,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정말로 이쁜 말만 해야겠습니다.

뽀뽀로맘~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루시는 지난 #6번에 비해 이번 #7을 좀 더 성의 있게 했다고 합니다(본인 말로요).

지난 번 “담에 잘 하지 하는 뭐” 했던지라 이번엔 제가 도끼눈 뜨고 쳐다본다 했거든요.

본인이 이번엔 좀 잘했다 생각했는지, good 이라고도 적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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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22 13:55
루시 공책 팬이 되겠습니다.
우리 아이도 외우기를 하다 보니까 문법적으로 문장이 어색한 걸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그림 안 보고도 잘 외우는 거 보니까 역시 6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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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22 14:14
루시 글씨 넘 이뻐요.... 그리고 정말 정성껏 한 표시가 그대로 보이네요. 와~ ...
그림솜씨도 상당하고 아이리스도 6학년이 되면 이렇게 깔끔하게 적을 수 있을지...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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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22 14:36
맞아요 항상 루시양의 공책이 궁금해져요. clip에 nail그림까지.. 역시 6학년은 달라도 뭔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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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2 16:53
역시나 이번에도 잘했네요
1기 친구중에 그림땜에 다음은 어떤그림일까 궁금한 친구가 있었는데
3기에선 루시가 그렇네요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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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정맘
  • |
  • 2012-05-23 06:48
역시 6학년 멋집니다~~ 완전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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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22 11:18
답댓글

6번 / Erica / 초4

외계어를 배워야 한다... 기다리는게 정답인듯 싶네요.. 솔직히 전 외계인어까지는 못 배울것 같아요 ^^

 

이번꺼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 아이는 많이 틀리는 것 같아요.. 옆에서 외우는 걸 보니 조금 도와 줘야 겠다고 생각해서 도와주려고 하니 헷갈린다고... 자신만의 방식이 있다고... (우씨~)

아이가 점점 커가는게 무섭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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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22 12:41
맞아요.저도 도와주려니 자신만의 방식이 있다고 헛갈린다고 하네요. 결국 도와준다기보다 같이 외웠어요. ㅠㅠ (아이는 저도 꼭 동참해주길 바래요. 그러다 은근 자기가 엄마보다 일찍 외운다는 승부욕에...겨우 겨우 외워내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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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22 13:04
Erica가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군요. 대견합니다.
아직 4학년이니, 지금부터 자기주도적으로 해나가면, 곧 좋은 결과가 있겠는걸요.
자신만의 공부의 왕도를 터득하는 놀라운 결과요~꼭 그러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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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22 13:54
멋진데요? 자기만의 방식....
실은 초등 때 자기주도학습은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가기라던데요.
똑똑한 아이들이 자존심이 강하잖아요.
지적하는 거 싫어하고...
기다려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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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2 16:58
자기나름대로의 방식을 찾고 있는것도 참 대견해요
길~~~~~게 가야하니 맞춰주며 가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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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5-22 09:53
답댓글

26번 초6 judy

뽀뽀로맘님 동영상처럼 식물에 비교실험한것이 많더라구요.  말할때 나오는 물질때문이라고도하고..암튼 나의 아이에게는 왜 좋은말을 못하는지.

일어나면서 예뻐해야지하고는 ...

사춘기...방문 하나 닫는것도 맘에 안들어요...참자...기다리자...외계인이다..

어느책에선가 사춘기아이들은 외계인..외계인과 소통하려면 기다리고, 외계인의 언어를 배워야한다고...

이제 본격적인사춘기 시작인것 같은데...예쁜말하려고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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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5-22 11:20
그래도 엄마가 예쁜 말 쓰려고 노력하시고 아침마다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시니 아이도 느낄겁니다. 표현을 하지 않아서 그러지 고마워 할 꺼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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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22 12:38
초4인데도 가끔 반항적이고 거부하는 눈빛을 레이저로 쏘고 있음... 화가 폭발하기 일보 직전일때가 많습니다.... 앞으로 날들이 창창한데 외계어 익힐 준비 해둬야 될듯하네요.
주디 정말 글씨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했네요.
완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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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22 13:07
재롱이님과 주디~반가워요.
다른 분께 좀 미안하지만, 같은 학년이라 그런가요...급 호감이...ㅎㅎ
와~주디는 퍼펙트하네요.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요. 주디에게 정말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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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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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22 13:52
역시 6학년 언니는 글씨며 깔끔함이 다르네요.
5학년도 뻑 하면 방문 닫습니다.
그래도 이런 거 함꼐 참여하는 정도면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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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2 16:56
주디 1빠했네요
축하해요
쑥의 전설대로 영어대박나길 바래요
전 왜 외계어를 배우려 노력자체도 안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주디 공책보면 기특해서 야단칠 일이 없겠는걸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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