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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책들은 대화한다 + [탄생화]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rumom
  • |
  • 2012-05-29 13:58
답댓글

감탄이 절로~~~~

대단하십니다.

부지런함과 능력+쑥맘들에 대한 배려.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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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31 14:49
저 게으른 사람인데 글 쓰기 마음먹고 계속하니 아주 조금 부지런해졌어요.
좀 힘들긴 한데 제가 하고 싶은 공부 용두사미로,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으니 제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계속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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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5-24 09:15
답댓글

원글도 훌륭하고 댓글도 훌륭합니다.

논문 한 편 읽고 가는 느낌입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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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4 09:32
개구쟁이맘님 지식도 글솜씨도 정말 대단하지요?
제 글을 더 아카데믹하게 해주신 것 같아요.
후니맘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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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5-23 22:53
답댓글

너무 멋진 말이에요~~~..

"모든 책들은 다른 책들을 향해 대화하기 위해 열려있다."

독서에 대한 얘기거리가 이렇게 많고 다양하다니..

요즘 rosalia님덕에 쑥에 읽고 생각할 거리들이 가득해서 아주 좋구요.

제 생일도 다가오는데..

과연 어떤 꽃이 제 탄생화일지 벌써부터 궁금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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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3 23:29
저는 이제 자러 들어가려고 정리하고 있는데 리터러시님 댓글이 두 개나 보이네요.^^
생일이 점점 다가오고 계시군요. 흐흐흐
그 날 꼭 티내셔야 해요.
아주 많이 축하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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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2-05-23 17:0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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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3 17:16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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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5-23 14:44
답댓글

상호 텍스트성?

내용을 읽어보니,

Interconnected reasoning을 말하는것 같네요!

서로 달라 보이는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과 유사성을 발견하여

큰 안목으로 그것을 통합시키는 능력!

일종의 큰 그림을 그리는 능력, 혹은 global processing이라고도 말하구요.

 

사실 이것은 언어계의 최고 영역에 속하는 부분이에요.

새롭게 책을 읽을때 기존에 알고 있는 지식과 연계지어 더 선명하게 그 개념을 만들어가는거죠.

이런 사람들은 기존의 지식들이 마치 거미줄처럼 쳐져있어

새로운 지식이 들어오면 그 거미줄위에 덧붙여져서 점차 선명한 그림을 만들어가요!

 

그래서 이런 능력이 잘 발달한 사람들은

하나를 읽으면 그로 인해 연상되는 혹은 관련되는 다른 책을 찾게 되고

그렇게 사고의 흐름(혹은 파도)를 따라가다보면 상당히 통합적인 지식을 쌓게 되죠.

 

하지만 이런 사람들의 단점도 있어요.

큰 그림을 잘 그리는대신 세부적인 것을 잘 놓쳐요.

게다가 자기가 이미 거미줄이 쳐져있는 영역에서는 강하지만

처음 듣거나 접하는 영역에서는 보통 사람들보다 지식 습득이 어려워요.

그 낯선 개념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죠.

 

그뿐만 아니라

한가지 과제를 하다 연관된 다른 과제로 쉽게 넘어가기 때문에

어찌 보면 집중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퍽 산만해지곤 하죠.

 

하지만 결국 창조성은 이렇게 다소 고삐가 풀린, 산만한 사람들안에서 꽃피우더라구요!

 

선천적으로 타고나면 쉽지만 타고나지 않으면 따로 훈련이 필요해요.

그래서 대학에서 논문 쓸때 자꾸 참고문헌을 찾게 하고

그것을 토대로 하되 자기만의 독창적인 관점을 덧붙여서 글을 쓰도록 하죠.

 

저랑 저희 큰애가 요런 면이 좀 발달했어요.

그러다보니 책을 읽을때도 좀 더 풍성하게 그 의미를 받아들이게 되는것 같아요.

대신 이런 면이 부족한 작은애는 책을 재미없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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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3 15:30
개념이 원래 어려운건지 강의하시는 교수님이 스튜디오에 아줌마들 앉혀 놓고 쉬운 예로 들어가면 설명을 해주신거라 정확한 의미가 다 설명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여러 글을 찾아보았는데 좀 이해하기 쉬웠던 예로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킬빌은 상호텍스트성 - 「그린 호넷」과 「식스티 세컨즈」, 「아이언사이드」, 「스타 트랙 : 칸의 역습」 등 이전 영화와 TV쇼에 대한 많은 인용이 담겨 있다 - 을 주축으로 하는 자신의 영화광 특유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즉 상호텍스트는 모방이나 표절, 암시, 패러디, 아이러니, 인용 등의 형태를 취할 수 있다고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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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2-05-23 17:19
와우. 굉장해요.
두 분 글 모두 펌해서 모셔두고 잘 들여다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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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5-23 11:29
답댓글

회사라 그런지.. 저는 항상 꽃이 안 보여요~ ^^;

로잘리아님은 정말 독서지도하셔도 될분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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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3 13:30
아~ 꽃이 안보이는 이유는 제가 아는데 앞으로 잘 보이게 붙일게요.
귀찮아서 그랬는데 은혜만땅님이 원하시니 보이게 잘 붙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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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5-23 11:22
답댓글

꽃이 정말 딱 귀걸이 같이 생겼네요.이쁘네요.

 

글을 참 잘 쓰시는것같아요.

강의내용이 팍팍 들어오는걸보면.

강의내용의 요약강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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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3 13:32
비슷한 강의를 오프라인에서도 듣고 있어요.
오늘 오전에도 듣고 왔는데 이 교수님도 독서지도와 관련된 전공이세요.
자꾸 내용을 반복해 들으니 저도 점점 이해가 잘 되고 있어서 글쓰기도 많이 수월해졌어요.
처음에는 간단한 내용도 잘 요약이 안되어서 3번 이상 돌려본 적도 있어요.^^
강의내용이 팍팍 들어온다니 너무 기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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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23 08:13
답댓글

꽃이름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귀걸이꽃~예쁘네요^^*

 

2013년부터 교과서 개편되면서 융합인재교육이 실행된다고 하네요.

각 교과들이 서로 연계되어져 있다고 하는데,,올려주신 상호텍스트성이 부각되겠지요~

당연히 수업방식도 바뀔듯해요.

수학은 스토리텔링형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오늘도 강의 정리해주시고 이쁜꽃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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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3 13:35
네~ 저도 언뜻 들은 것 같아요.
잘 몰라서 머리속에 내용이 상세히 남지는 않았어요.^^;;
벨벳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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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05-22 22:38
답댓글

 매번 꽃사진 감사해요 . 이쁩니다.

 저는 화초들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요즘은 꽃 피우느라 물을 어찌나 잘 먹는지 흙이 금새 말라요. 어제도 마트갔다가 화분하나 사들고 왔네요.

 

 이집트 다녀온 뒤 이슬람 문화에 관심이 생겨 관련 책을 찾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어벤져스 보고 온통 관심이 아이언 맨에게 가있어요. 어벤져스 책이 있으면 사주고 싶을 정돕니다.  사춘기 2차 성징을 매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으.. 무서워.. 그래요. 여러 면에서 혼란스런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크느라 고생이 참 많지요.

 아이 픽업해서 음악 학교 데려다 줘야 해요. 다음 글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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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23:24
저희 아버지가 지리 선생님이셨어요.
지금은 퇴직하셨는데 어렸을 때 맨날 아버지랑 세계지도와 우리나라지도 펴놓고 어딜 가볼까 그런 궁리만 하고 살았더랬죠.
30년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 원서를 발행한 현지보다 두 달 정도 늦게 받아보시고,
잡지의 생생한 사진으로 슬라이드 필름 작성해서 발표하시고 그런 분위기에서 자랐어요.
아버지는 운이 좋기도 하시고 워낙 학위와 관련 없이도 연구과제 많이 하시고 결과가 좋아 외국을 많이 다니셨어요.
안가보신 곳은 아프리카, 동유럽, 남미 정도네요.
워낙 입담도 좋으시고 안 가본 곳도 눈에 선할 정도로 설명을 잘해주셔서 어렸을 땐 세상을 다 가진 듯 부러울게 없었네요.

암튼 제가 꿈꾸던 삶은 손미나와 멜리사님이 대신 살고 있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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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22 20:39
답댓글

^^  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아 그럴지도 몰라~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이나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도

꼭꼭 집어주셔서 나의 독서방법이나 아이의 독서방법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세요..

시간없다는 핑계로 못하는 부분 대신해주면 저도 곁다리로 가고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 말 모든 책들은 다른 책들을 향해 대화하기 위해 열려있다.

밑줄 좌악 ...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책을 읽게되면 작가후기나 아님 작가가 권해주는 책이 꼭 눈에 띄어요.

(그럼 저도 메모에 검색하게 되죠...^^)

글을 쓰게된 모티브게 된 책을 소개해주시거나...중간에 주인공이나 다른 인물을 통해

은근 감동 받은 귀절과 함께....

나도 모르게 그 다음 책은 그작가가 권해주는 책으로 이동하고 넘 감동 받게되면

새로운 작가 책 몽땅 검색해서 읽어보게 되고..... ^,,^

또 새로운 책을 만나게 되서 감탄하면서 읽게 되고...

마지막 구절 정말 공감해요...

 

그리고 다음 글이 기대가 많이 되요.

설명문과 친숙해지기..

저도 이번 기회로 설명문과 많이  아주 마이 친숙해지고 싶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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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21:03
제가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나요?
이 강좌는 말리꽃향님이나 나혁이맘님이 듣고 정리하는게 훨~낫겠어요.
아니,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지도 않고 더 상세하게 말씀해 주시니 저는 신기할 따름입니다.
신데렐라 콩쥐팥쥐처럼 소재가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지만
감명깊게 읽은 책이 있다면 그 작가가 쓴 책에 관심을 갖게 된다던지,
작가 후기 등을 통해 관련 책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게
바로 상호텍스트성에 기반한 독서 영역의 확장이라고 설명하고 있거든요.
학생 때 공부 마~이 잘 하시는 분이였을 것 같아요.
제가 말리꽃향님 말씀 듣고 더 정리가 잘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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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22 21:16
실시간 댓글놀이네요..^^ 글쓰고 얼마 안되어 바로 답글달려서 깜짝 놀랐어요..ㅎㅎㅎ
(넘 재밌어요.)
넘 칭찬 많이 해주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어요.(어디 쥐구멍 없을까요? 얼굴만 들이밀고 있게 ㅋㅋㅋ)
늘 좋은 글 덕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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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5-22 20:37
답댓글

저도 늘 읽을거리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따라 꽃은 더 예쁘네요

전 요즘 2시간 걷기운동을 해요

공원을 산책하는데, 오늘 중학생 남자애들 보니 전부 삼삼오오 갤력시탭부터 전부 스마트폰 게임.

소풍을 왜 왔는지 의문

여자중학생들은 그냥 삼삼오오 걷고 수다.... 왜 알파걸인지 알겠음

그냥 평범한 애들도 여학생 남학생 이렇게 다르네요

아무튼, 나는 요즘 걷기를 하니, 세르토닌 분비가 좋은가봐요. 엄청 기분 좋아지고 긍정적이 되네요

살은 안빠지네 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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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20:56
제가 과체중이에요.
애 낳고 이리 되었지요.ㅠㅠ
걷기운동 2시간 이상 씩 몇년했는데요...
봄, 가을에는 각각 3개월에 7kg 빠지고 방학중에 애들 때문에 운동 못하면 다시 원상복구에요.
그런데 유산소 운동하다가 멈추면 다시 살찌는게 그렇게 몸에 안좋대요.
가만히 있어도 호흡과 체온조절과 기타 생명유지를 위해 소모하는 칼로리가 낮아져서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변하는 거래요.
좋은 방법은 걷기 전 15분 정도 무산소 운동을 미리 해서 몸 안의 지방을 태우는 건데
유튜브 검색 들어가서 근육운동(근력이 아니래요~)이라고 치면
빼고 싶은 부위별로 간단한 동작들 시범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근데 이걸 15분간 반복하는게 인간이 할 짓이 아니에요.ㅠㅠ
무산소 15분 + 유산소 30분 이상이면 하루 운동량 충분하다네요.
진작 알았으면 살 좀 더 빼는 건데 요즘은 우선순위가 운동이 아니라서 못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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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5-23 08:33
웨이트 근력운동은 그래도 6년은 해왔어요. 그런데 요즘 운동의 필요성을 급격히 느껴서 2시간 걷는데 몸에서 좋은 호르몬은 엄청 나오는게 느껴져요. 기분이 엄청나게 좋아지거든요. 더구나 햇볕 짱짱한데서 썬크림 바르고 걸으니 세르토닌 분비 엄청 느낍니다.
반면, 식욕도 아주 좋죠. 다만, 상추나 장조림 집에서 제가 하는 음식으로 그냥 정량 먹어요.
어떻게 7킬로씩 빼셨어요? 그게 궁금해요. 각각 7킬로 뺏다가 다시 돌아간건가요?
지금 헬스클럽은 1년치회원이라, 격일로 두시간 걷고 하루는 웨이트와 유산소를 해요.
40대에 운동 안해두면 50대에 보험든다 생각하고 합니다. 요즘.
다이어트 비법 따로 글 하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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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3 13:38
다시 돌아갔어요 ㅠㅠ
다이어트 실패기라면 책으로 써도 될듯~
수스님 운동하시는 패턴을 보니 지방은 연소되고 근육량이 늘어서
일시적인 체중감소는 없겠지만 고효율 신진대사를 하는 몸으로 점점 바뀌는 거에요.
좋은 보험드셨어요.
아~ 다시 다이어트 의욕이 불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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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22 19:37
답댓글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많은양의 정보를 올리시는게 보통의 정성이 아니실텐데... 

저는 댓글다는것도 뭐가 힘든지...이제서야 감사인사 드리네요.

고마운 정보 잘 보고 있어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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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19:57
네 감사합니다.
쭉~ 열심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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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5-22 18:28
답댓글
매번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첨엔 좋은 강연 다녀오셨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목적을 갖 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이렇게 꾸준히 여러 님들께 공유해주시는 것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독서지도 과정을 공부하시는 군요.. 그래서 책에 대 한 내용들이 많네요. 참 좋은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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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19:56
네~동네에 있는 도서관에서 부모들을 위해 독서지도 목록을 만들어서 비치해 놓았더라구요.
근데 이게 자세히 보니 책 목록이 아니고 EBS에서 방영했던 독서지도 관련 방영프로그램을 리스트화했더군요.
거기에는 특강도 있고, 다큐도 있고, 암튼 여러 형식이 있어요.
EBS에서 보려고 하면 편당 얼마씩 주고 봐야 하는데,
이 도서관에서는 DVD로 제작된 것을 구입해서 무료대여하더라구요.
총 100편 가까이 되는데 나중에는 북아트도 다루고 있고, 넘 흥미진진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게 내용정리를 하지 않으면 뒤돌아서자마자 거의 다 내용이 제 머리속에서 사라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강제성을 갖고자 쑥쑥에 올리기 시작했어요.
좋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노트정리는 혼자나 하라는 핀잔 받을까봐 처음에는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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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5-22 17:21
답댓글
매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에세이를 읽는 마음으로 잘 읽고 있답니다.
설명문과 논설문인 다음 글이 무척이나 기다려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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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17:31
저도 막 기다려져요~
생각보다 강의내용 정리하기가 쉽지 않은데다
제가 공부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댕겨 독서지도 공부할 시간이 자꾸 줄어들어서요.
오늘 밤에 동영상 강의보고 설명문이랑 친해지는 비법이란게 과연 있나 알아보고 싶어요.
근데 이 교수님이 맨날 당연한 말만 해서 좀 조바심이 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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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2 16:30
답댓글

ㅎㅎㅎㅎㅎㅎ

방금 무플방지위원 나혁이맘님이란거 보고 대신 대타뛰러 왔심더~~ ㅋㅋ ^^

저라도 어케 괜찮으신지요 ^^;;

로사리아님의 글이 워낙 고급글이라.. 미천한 평민인 지가 감히 댓글달기가 어려버서리~ ^^;;

 

역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d^^b

 

뭐든 안목이란것이 많이 보고 접할수록 높아지고 넓어지는  것 같아요~~ ^^

독서도 마찬가지겠지요..

비평도 많이 읽어본사람, 많이 아는 사람이 할수있는 것 같구요~~ ^^

그려서 전 그냥 매일 이말도 맞는것같고 저말도 맞는것같고 ㅋㅋㅋ 어릴적 책좀 많이 읽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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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16:37
나혁맘님 어케 지내시는지 아시나봐용~
대타뛰러 댕기시고...ㅋㅋ
근데 무척 빨리 오셨다는...
강의가 고급이지 제 글은 고급이 아니여라~
나혁이맘님이랑 말리꽃향님이 아무려면 제가 불쌍해서 매번 금쪽같은 시간내서 꼬박꼬박 댓글다셨겠어요~
쬐끔 관심있지 않았을까요? ㅋㅋㅋ
넘 웃겨서 눈물이 살짝 맺혔네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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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22 17:04
어머, 어머....제 아뒤가 보여서 깜짝 놀라 댓글답니다.^^
제가 무플방지위원으로 언제 위촉이.^^
ㅋㅋ 정말 사실로 관심 많아요.
로잘리아님이 글 잘 읽고 있어요.
글구 제가 작기님도 무진장 좋아하구요.^^
암튼 좋은 글에 댓글 다는것도 좋구요.^^
두 분 다 참 좋은 분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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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22 17:33
큭큭, 제가 댓글 달다가 막 즉흥적으로다가 위촉했습니다.
마음만은 위촉장과 금두꺼비라도 얹어주고 싶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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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2 18:45
나혁이맘님 어케 지내는지는 잘 몰라도~ㅋ
관심갖는 글에 정성 댓글 써주시는건 제가 잘 알지라~~ ^^b
맞아요~ 쬐끔이 아니라~ 무척 관심많으실꺼라는~ ^^
전..... 수줍음이 많어서리...☞☜.. 그동안 숨은 독자였슴돠~ 흐흐
앞으로 쭈욱~ 좋은글 부탁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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