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두 이거 라디오로 들은적 있는데
우리가 많이ㅣ 아는 그림책 들을 읽어주더만요....
장편도 읽어주고...첨엔 하던방송 없어지니까 적응이 안되더니 금방 좋아집디다
작기님 소소한 이야기도 읽는즐거움이 있어요 ^^
자동차를 처리해버리고 뚜벅이가 되면서부터 라디오가 있다는 사실조차도 깜깜~~
10시라고 하셨죠? 꼭 들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갑니다.
동화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지만,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책들이네요. 헨쇼 선생님께는 못 읽어 봤는데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너무 좋은 사이트 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랑 함께 다시듣기로 꼭 들어볼께요.
미소가 이쁜 이유가 여기 있었네요...
문학소녀같아요~ 우리 작기님.
작기님이 우아하게 라디오 들으며 청소하는 그림이 그려지는듯 해요.
빨강머리앤, 비밀의 화원, 소공녀.
이런 책들과 감정선이 잘 맞을것 같은 분. ^^
아이린같은 딸 두셔서 그런 정서를 나눌수 있어 좋으시겠어요~~
애들 보낸 뒤의 그 자유로움!!!
넘 그립고 부러워요~~
잠깐 그런 기분을 느꼈던 적이 있었고, 나도 이비에스 라디오 자주 듣던 터라
더욱 부러움이 더한걸요...^^
좋은 프로그램이 신설된 거 같네요..
리디아의 정원...
아들아이 읽어 주면서 제가 더 행복했었던 기억이 나요...
텔레비전으로 보던 빨간머리앤은 그 주제가를 따라 부르면서도 행복했었고..^^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간머리앤~~~^^
책 몇 권은 제가 아직 접하지 않은터라 도서관서라도 함 찾아 읽어야겠어요..
아~~ 부러버라~~~
잠시 남편따라 시골서 지내면서 고사리 캐며 유유자적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그 짧은 2년의 시간은 제게 많은 추억을 주었답니다...*^^*
헨쇼선생님께....몇 일전에 도서관에 갔다가 아이 기다리는 동안에 눈에 띄어 읽었는데....너무 좋았어요
울 딸내미도 읽히려고 어제 가서 빌려 왔네요....
이비에스에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는데....한 번 봐야겠어요
흑..직장맘은 웁니다..힝...
리디아의 정원은 좋아하는 책인데...
쉬는 날은 꼭 들어볼꼐요. 감사합니다!
요즘 책 빌려주면 아이들만 읽고 저는 안 읽얶는데
좀 읽어봐야겠어요,,,^^
안 그래도 궁금했었는데 감사해요^^
우와~좋은 정보 감사해요.
바로 EBS 들어가서 들어봤네요.역쉬~~
리디아의 정원도 원래 좋아하는 책이라 기대되네요.
앞으로 많이 들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
아~ 좋아요!. 헨쇼 선생님께 꼬옥 읽어보고 싶어요~
제가 차안에서 이동중에 자주 듣는 프로그램이예요~
요즘 강성연씨 감기걸려 목소리가 이상해졌지만^^
운전하면서 들어도 좋더라구요~
작기님께서 소개해 주시니 더욱 새로운 느낌!!!
일상이 너무 멋져버려요..^^
작기님의 일상에 비하면.. 저는 웬지 밋밋한.. 느낌이에요..
저는 음악을 흘려놓길 좋아해요..
그래서 음악 틀어놓고 나갔다 오기도 하구요..
그럼 집안 구석구석 모짤트도 바흐도 숨어있을 듯 하더라구요..ㅎㅎ
암튼 살짝 엿본 작기님의 일상.. 아주 로맨틱해서 좋아요..^^
예전에 밤티마을 큰돌이네집을 읽으면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딸도 읽었는데..
울긴 저만 울고.. 딸아이 엄마 뭐가 슬퍼? 하며 이상한듯 나를 보던 눈빛이 생각나네요..
밤티마을 영미네집, 밤티마을 봄이네집.. 결말이 행복하게 끝났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작기님은 타고난 재주꾼~~~~
청소도 남다르네요.
전 그냥 몸에 땀나도록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하고....^^;;;
그러고서 휘~~~돌아보면 여전히 너저분~~~~~~
아무래도 수납정리를 제대로 못해서인것 같아요.
깔끔하게 정리 잘해놓은집 보면 부럽기만하고요~~~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동화책 리디아의 정원이 나오는군요.
저도 시간되면 들어볼께요~^^*
작기님도 듣고 있겠지??하면서요~~
지금 영어동화책 어른도 읽기팀을 꾸려볼까 생각 중여요.
우리 자신을 위해서 책을 사기는 주저되니 작기님 소개한 프로그램처럼
읽어주는 사이트 택해서 링크 건 뒤 서로 책 읽은 얘기 하는 거지.
간단한 질문 서로 돌려 가며 해도 좋고. 뭐 북클럽처럼 거창한 건 아니고.
꼭 초등생이라고 그림책 읽지 말란 법 없으니 애랑 읽어도 좋고.
하도 팀 만드는 걸 많이 해서 머뭇거리는 중인데
이리 하면 엄마들도 잊고 있었던 좋은 영어동화 보는 계기가 되겠지.
맘 내키면 게시글 올라갈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