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엄마의 역할이 큰거 같아요
아이들은 정말 엄마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어릴때 결코 뛰어나지 않았던 아이, 나중에 정말 훌륭하게 자란 경우 보면
그 뒤의 엄마의 헌신과 노력이 있다는거.
좋은 엄마 되려면 정말 열심히 배우고 발로 뛰어야 겠어요 ^^
저는 생각해보면 초등시절과 더 어린시절이 제일 즐거웠던것 같아요.
들판, 산 속을 헤집고 다니며 뛰어놀던 시절..
지금도 그 추억들을 곱씹으며, 정말 저의 인생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잡고있지요.
학창시절의 추억은.. 그리 큰게 없네요.
공부를 열심히 한 기억도, 그렇다고 신나게 논기억도 없이..
그래서 참 아쉽지만 그래도 나에게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울 아들들에게도 그런 추억을 만들어주어야할터인데..
시골로 이사를 가야하나? ㅎㅎ
암튼.. 저의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그저 묵묵히 했던것 같으니??
엄마표도 묵묵히 해나가볼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좋은 책들이 너무 눈에 들어와서 탈이네요.. ㅜㅜ;
동감입니다.^^
또 친정엄마 스타일도 많이 따라가는 것 같아요.
제 주위에 매일 성실하게 시키는 엄마는 본인도 그렇게 시키는 엄마 밑에서 자랐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