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또하나의 여담. 학창시절 엄마습관 육아에도 그대로.

컨텐츠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이사랑
  • |
  • 2007-11-30 14:17
답댓글

그만큼 엄마의 역할이 큰거 같아요

아이들은 정말 엄마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어릴때 결코 뛰어나지 않았던 아이, 나중에 정말 훌륭하게 자란 경우 보면

그 뒤의 엄마의 헌신과 노력이 있다는거.

 

좋은 엄마 되려면 정말 열심히 배우고 발로 뛰어야 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7-11-30 09:04
답댓글

저는 생각해보면 초등시절과 더 어린시절이 제일 즐거웠던것 같아요.

들판, 산 속을 헤집고 다니며 뛰어놀던 시절..

지금도 그 추억들을 곱씹으며, 정말 저의 인생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잡고있지요.

학창시절의 추억은.. 그리 큰게 없네요.

공부를 열심히 한 기억도, 그렇다고 신나게 논기억도 없이..

그래서 참 아쉽지만 그래도 나에게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울 아들들에게도 그런 추억을 만들어주어야할터인데..

시골로 이사를 가야하나? ㅎㅎ

 

암튼.. 저의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그저 묵묵히 했던것 같으니??

엄마표도 묵묵히 해나가볼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좋은 책들이 너무 눈에 들어와서 탈이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둘맘
  • |
  • 2007-11-30 05:50
답댓글

동감입니다.^^

또 친정엄마 스타일도 많이 따라가는 것 같아요.

제 주위에 매일 성실하게 시키는 엄마는 본인도 그렇게 시키는 엄마 밑에서 자랐다고 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