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은 글 감사해요. 저도 로잘리아님 팬이에요 ^^;;
아이감정을 잘 읽어주실 꺼같아요. 많이 배우고 싶어요~
로잘이아님 엄청 반가워요..
쑥에 인사를 못하는동안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시고 계셨네요..
쓰신글을 언능 찾아 읽어보았는데 하나같이 주옥같은 글들이에요...
에효 어디갔다 이제 왔수...
이제부터 로잘리아님팬이 되야겄어요...
다른데서 듣기 정말 어려운 좋으 ㄴ글들입니다..
완죤 추천이요~
로잘이아님 엄청 반가워요..
쑥에 인사를 못하는동안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시고 계셨네요..
쓰신글을 언능 찾아 읽어보았는데 하나같이 주옥같은 글들이에요...
에효 어디갔다 이제 왔수...
이제부터 로잘리아님팬이 되야겄어요...
다른데서 듣기 정말 어려운 좋으 ㄴ글들입니다..
완죤 추천이요~
정말 이대로 하면 될까요?
저의 개똥같은 교육 철학이 윗글과 많이 비슷하여
어린이집, 유치원등 사교육 다닐 시간에 걸어서, 자전거 타고 도서관, 전시회, 들로 산으로, 신기한 다른 아파트 놀이터 돌아다니면 키웠습니다.
지금 큰 아이 초등 6학년, 작은 아이 4학년입니다.
지금은 약간은 불안합니다.
영재에 뽑혀 영재교육 받고 있고, 둘째는항상 일찍 일어나 하루 시작하여 열심히 생할하는 모습보이지만
모든 면에서 뛰어나게 보이지만 사실 많이 많이 두렵습니다.
그러나 큰 아이의 요즈음 사춘기가 뭔가 인지는 몰라도 자주 부딪치게 되여서
마음 다스리고 생각하고 답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 개똥 같은 교육철학 내세우면 공부가 다 가 아니야 라고 외치면서 위글처럼 할려고 무진 애쓰고 있지만 힘드네요.
정말 이렇게 하면 될까요?
휴일 지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너무 좋은 글이 있어 반갑네요..
저의 아이도 초5남자...정말 너무 논다 싶게 노는데 잘하는건가봐요..이글을 보면..
이제 사춘기에 엄마가 한말에 반항하고 왜 자기만 나무라냐며 할말 다하고..
자기의견이 이제 정확해지는듯하네요..그래도 잘때는 동생재우고 지도 재워달라고 ..그러고는 아직도 엄마의 찌찌를 만져본답니다..좋다고..2학년까지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지 만져서..ㅋㅋ 민망한데 자꾸 졸라서...
노는데 너무 허비하나 생각이 들어서 잔소리를 퍼붓기도 하고..
이다음에 하려니 하고 기다리면서도 초조하고..
우리아들만 아무것도 안하나 하고 걱정하고..
저를 보고 친구들과 올케언니는 불안하지 않냐고 하네요. 불안은 한데 정답이 없어서 기다리는것뿐...
울아들 요즘 수다도 좀 많아지고 엄마에게 장난도 잘치고 동생도 너무 귀여워하고...
영어하고 다른 공부 하나만 하고 10시쯤 자는데..그래도 기다려야지 하고 한숨쉬고 있어요..
이글을 보면 잘하는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일 물어봐야죠..울아들은 행복하냐고..한두달전에는 85프로 행복하다고 했는데..나머지 15프로는 엄마의 잔소리가 있어서 안좋다고...ㅎㅎㅎ
좋은 글잘읽고 갑니다..모두모두 행복한 밤이길 바래요..
메모해서 잘 보이는곳에 붙여놓고 매일 매일 읽고 몸에 익혀야 겟어요 ^^
요즘 저 나름대로 좀 변하고 잇어요
공부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하고싶은일을 해야해..하면서 스스로 주문을 걸죠..
조금씩 주문이 걸리는것 같기도 하구요
시험지를 볼때마다 불쑥불쑥 뭔가가 튀어나오려 하지만 열심히 수행중이네요^^
울아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rosalia님 너무 좋은글이네요~
며칠전 남편이 고래가 그랬어라는 잡지 보게하자고 그러던데^^
정말 우리아이들 행복하게 키워야할텐데~
엄마의 역할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얼마전 친한언니와 통화하다가 그 언니가 했던말 생각나요.
이렇게 못놀고 공부 힘들게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을까? 라고 했던말요.
아이들 초등6년간 많은 학원과 숙제라는 짐을 지고 살아왔고 살고있는데,
무엇을 위한건지 고민하더라구요...
물론 이런 고민을 하는 이 순간에도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요...
효도는 부모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고,
육아는 아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야 맞는것 같은데~
어떻게 행복하게 해줄지 다시금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매일 좋은 글 주시는 rosalia님 어떤분이실지 몹시 궁금해요^^
초등 1학년인 울아이 5~6세 때 휴직하고 남편직장 따라 시골에서 2년간 지내다 왔어요
자연에서 맘껏 놀았던 아이에게 그 시절의 기억은 아마 인생의 큰 자양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도 제가 직장 복직하면서 도시에 왔을 때 시골이 더 좋다고 했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같이 행복해야 하는거 정말 맞는거 같애요
뉴스에서 정신질환자에게 불특정인이 당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내 아이만 잘 키워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남편이 어느날 아이에게 용접기술을 배우게 하는 건 어떨까..하대요..
제겐 낯설기만 한 영역이었지만 남편 생각이 공과졸업생답다 했는데
아이의 미래는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하지만..
아이의 미래는 본인이 선택하는 거고,
부모는 아이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지금 이렇게 고군분투 하는 거겠죠..^^
로잘리아님이 나눠주시는 귀한 정보 늘 감사하고, 또
쑥쑥의 맘들과 함께 해 주시는 그 맘음 또한 귀해서 또 한 번 감사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저도 이렇게 못놀고 크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어떤 사회가 될지 종종 걱정이 됩니다.
목차 하나 하나 클릭해서 보니 더욱 가슴 깊이 와닿는 얘기들이 맞네요.
근데 놀리고 싶어도 같이 놀 친구가 없어
어느때부터인가 아이도 더이상 나가서 논다는 말을 안하고 집에 틀어박혀 지내니
가끔은 가슴이 아픕니다.
OECD국가에중 청소년이 느끼는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나라가 대한민국이었다는 기사, 저도 봤었습니다.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7가지 약속..서명.. 다 해주고픈데...
대학은 선택이어야 한다. 이게 정말 저는 힘드네요..
저는 일본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본만 해도.. 사회가..우리나라와 매우 흡사하지만, 꼭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점은 우리나라에 비해 자유로운 편이에요.
그런데, 참.. 아직까지도 제 머리가 굳어져버려서인지.. 대학이 선택이다..라고 아이에게 말 해 줄 자신이..없네요..
물론, 제가 대학갈때처럼.. 과보다도 어떤 대학이냐가 더 중요하다. 그건 아니라고 단호히 말해줄 수 있을것같아요. 하지만, 대학을 안나와도 잘 살 수 있는 사회분위기인지..
그건 장담하기 힘든것 같아서요..
제가 너무 죽자고 파고들었나요? ㅠ.ㅠ
오늘의 탄생화 너무 이쁘네요.
요즘은 꽃가에앞에서도 한동안 넋놓고 꽃 쳐다보고 있게 되요.
어찌나 아름다운지....
생각하게 하는 글, 아름다운 사진, 감사해요~~
전...... "최고의 놀이는 공부다"라고 생각하는뎅.^^
너무한가요?^^ ㅋㅋㅋㅋㅋㅋ
공부를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싶어서 늘 고민인데 말이죠.
아하..... 인생공부^^
매번 좋은 자료와 글들을 올려주셔서 넘~감사드립니다..
"숨어서만 보기"하지 않기로 다짐하는데.....
왜케~ 마음먹은대로 안되는지... 이것도 연습을 해야겠죠?~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 제마음과 몸 구석구석에 새기고 싶은 글들이네요~
꽃에서 초콜릿향이 난다니.... 식용꽃은 아니겠죠?~ㅋ
저도 한번 꼭 맡아 보고 싶네요~~
저도 목록 적어갑니다
요즘 마구마구 헤매거던요
아이를 믿고 기다리시는분.....자기방식으로 끌고가시는분...
전 이쪽저쪽 왔다갔따 헤매는 사람 ㅠㅠ
이젠 책좀 봐야할듯....
쵸콜릿 향이라....포도색인데 ^ ^
한번 맡아보고 싶어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꼭 사서 읽어봐야 겠어요.... ^^
우리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사실 진정 행복해지기 위해 공부를 하라 하는건데
때로는 저도 행복보다 공부가 위주가 되네요.
알면서 실천 안되는 것...
더 배우고 더 고민하고 더 노력하면 될까요?
헬리오트로프
꽃이 넘 이뻐요.... 이런 꽃에 초콜릿 향이라니 막 꽃이 먹고 싶어질듯..(들켰당. 나의 먹성 ㅋㅋㅋ)
늘 좋은 글, 좋은 꽃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선선해요. 딱 산책하기 좋은 날..
저 직장다니기전 이런날 mp3에 좋아하는 노래잔뜩, 커피한잔들고 정신없이 몇시간이고 막 돌아다녔었는데 ...아..일하기 싫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