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사과돌이
안녕하세요. 이번에 너무 늦었네요.
저희 단어는 정리해준것에 아이가 시험보고 공부한 후 단어를 써 보고 틀리거나 헛갈리는 것을 아이가 다시 정리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아이가 단어 정리는 너무 싫어하고 단어에 그림그리는 방법을 좋아하게되어 이렇게 하게되었습니다.

4번 Jessica 아이가 이번주 내내 큰집에 내려가있어서 알아서 하게했더니 다음책을 해버렸네요. 뭐 책순서야..^^ 묵독후 단어찾고 다시 음독후 써머리 순으로 했습니다. 단어시험은 아이와 떨어져있는 관계로 생략했네요

17번 민이 늦었네요 둘째어린이집 고민하다.. 민이는 평상대로 듣기 음독한번씩하고 단어찾고 이렇게진행하고있어요 혹시나해서 퍼시잭슨 1권을 대여했는데 시디가무려 8개 재밌기는 한데 푹 빠지지 않네요 평소끼고사는건 레인보우매직스페셜 그래도 꾸준히 영어해줘서 기특한 딸입니다
18번 잭
일단 잭도 출석만 할께요
이번주 내내 제가 너무 바빠서...이제사 컴을 키네요
숙제도 했는데
담번 방문이 열리면 차분한 마음으로 숙제올릴께요
죄송합니다....

6번 레온 어제 숙제 올리는걸 깜박하고 자버렸네요 에궁. 지난주는 twits 얼룬 진행하고 단어도 한번 꼼꼼히 챙겨보았어요. 그리고 두꺼운 택 미리 진도 빼 두었지요. 마틸다~~ 역시 두께가 만만치 않네요. 읽고 듣는것만으로 사일이 지나가니 서머리 하는데 시간 많이 들어요. 절반 정도 서머리하는데 두장 썼어요. 연속해서 남은 아이들 진행하려고 해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책이.어디로 들어갔는지ㅣㅈ.아무리.뒤져도 안니와서 마틸다 먼저 진행했ㅇ어요. 얼른 책 찾아서 다음 책 진행해야겠어요. 디올님~~ 4기 북클럽 맡으신거 축하드리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화이팅~~~

10번 루나 제가 저녁에 잠을 일찍 자다 보니 자꾸 까먹네요. 반 먹고 씻고 나면 애들보다 먼저 잠자리에 들거든요. 아침에 또 서둘러 올립니다. 전 이렇게 일주일에 답글 하나 다는 것도 힘든데 디올님 방장 맡아주신 거 보통 애정이 아니라면 쉽게 할 수 있는 일 아닌 걸 알기에 정말 고맙습니다.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늦지 않게 올려야 하는 건데요. 퀴즈 올려주셔서 재밌게 풀었구요. 항상 하는 읽기 듣기 써머리 단어쓰기까지 했어요.
9번 Cathy
디올님^^ 반갑습니다. 저희 4기 맡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장자리가 저희가 잘 모르는 많은 고충이 있을텐데 그래도 이렇게 맡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이 위하는 길이라 생각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연말전후하여 여행을 좀 다녀왔습니다. 갈때는 북클럽 공부랑 챙겨갔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싸가지고 간것 그대로 들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좀 급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단어정리만 좀 하였구요 퀴즈는 손도 못대었습니다. 이번 주말 조금 시간을 가지고 풀어볼 계획입니다.

11번 벤자민&엘리
엘리가 써머리 한 노트가 실종되어...
종일 찾다가 포기했습니다^^
다시 새로 공책 만들어줘야겠어요~~
벤자민이 한 써머리와 퀴즈푼것만 사진에 있네요..
엘리꺼는 제가 다 못챙겼나봅니다 ㅠㅠ
제가 마지막 숙제제출 하나봐요~ㅋㅋ
오랜만에 벤자민이 영어공책에 써보고싶다고해서 여기에 써머리했답니다^^



엘리가 많이 자라서 오빠랑 같은 책보고 서로 주거니받거니 이야기하는것만으로도 전 만족합니다~^^
사실 둘째라서 많이 신경 못써줬는데요...벤자민에게 해준거에 비하면요~
그래도 엘리가 잘 따라와줘서 고맙네요^^
16번 새라
안녕하세요~새라입니다. 새아이와님 방장을 못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방장 디올님 너무 환영해요. 우선 제가 오늘 갑작스런 학원 보충이 있어서 단어 뜻 찾기를 못했네요. 그래도 써머리는 한 챕터 한챕터 정성껏 했어요~
15번 에밀리
디올님~수고 많으세요..
정말 어려운 자리 맡아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과제 제출하는 것으로 디올님 응원할께요.^^



5번 초4 Tina
책은 3번 읽었고, 스스로 단어 15개 찾고 문장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디올님이 주신 퀴즈 프린트해서 풀었어요.
그런데 반조금 더 맞았네요.
전반적인 내용은 아는 것 같은데 아직 정확하고 자세하게 안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번 더 꼼꼼하게 읽고 문제 다시 풀어봐야할것 같네요.
써머리를 오늘 하기로 했는데 못했어요. 그냥 패스해야할 것 같아요.
단어시험은 꼬셔서 보기로 했는데 실천이 안된다는....ㅋㅋㅋ
다시 노력해야겠어요.
그리고 디올님 이렇게 4기 맡아주셔서 감사해요. 화이팅!!

14번 앤지
글 올렸는데 사라져서 다시 쓰고 있어요 ㅜㅜ
디올님 ~ 방장님 축하 드리고 감사해요. 문제풀기하며 더 재밌는 시간을 보냈어요 ^^
앤지는 이책에서 트윗부인이 풍선 달고 날아갈때 트윗씨가 'What a pretty sight!"라고 한 부분이 제일 재밌었대요. 저도 그부분이 젤 웃기더라구요 ㅎㅎ
몇개라도 단어를 외우고 시험을 보자고 합의했어요. 꼭 지켜지기를 바래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21번 초3 daisy
이번 미션숙제 제출합니다. 방학동안 이것 하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쁘네요.

20번 Jayson
디올님 !!! 저도 감사인사 먼저 드리고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저흰 문제는 못 풀었네요. 요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나가서 ㅎㅎ
Jayson은 오늘 제주도로 크리스천영어캠프를 떠났습니다. 올여름 3주동안 다녀왔던 캠프인데 제주도에 지부가 있다해서 이번엔 보호자없이 교회 친구들과 형들과


같이 갔어요 . 다음주 수요일에 돌아와요
한 일주일 서울 외갓집가서 놀다오고, 또 일주일을 캠프로
그러다보니, 방학인데도 다른건 할 틈도 없고 (물론 그렇더라도 저의 깨알같은 잔소리와 참견으로 틈틈이 했지만요 ㅠㅠ) 써머리 두 페이지만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
저의 착각으로 담주것도 써머리를 하고갔네요. ( 그게 이번주 숙제인지 알았어요 )
22번 에밀리
새로운 방장.. 디올님!!! 넘 감사드리고요~~~ ^^ 4기 홧팅!! 입니다..
듣고, 써머리.. 대강이지만 하고..
디올님이 올려주신 문제도 풀고 했네요~~
로알드 달 시작할때 길고.. 글씨도 작고 툴툴댔는데.. 물론.. 아직도 툴툴거리지만..
그래도 같이 하니.. 이렇게 가네요~~^^
모두모두 같이~~ 쭉~~ 가요~~ !!!

이렇게 함께 하니 로알드님의 책을 하는군요..
혼자라면 시도조차 하지 못 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7번 초3 샐리
새로운 디올 방장님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그동안 세와님과 쌓인 정이 많아 섭섭하기 그지 없지만
선뜻 맡기 어려웠을 방장 자리를 이렇게 맡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혹시 힘겨운 일 있으시면 무조건 열심히 돕겠습니다.*^^*
샐리는 집듣과 음독 그리고 단어찾고 써머리 하면서 The Twits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샐리가 로알드 달 들어오면서 제가 큰 결심을 하나 했는데요.
(다른집은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겠지만)
아이 읽는 순서대로 저도 함께 전권을 같이 읽는 계획이예요.
그리고 단어시험도 같이 치구요. 저희집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예비중 큰아이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단어시험을 셋이서 함께 보지요.^^(아이혼자 맡겨둘때의 편안함보다는 조금 힘들지만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네요.)
이제 막 5살이 되는 막둥이의 방해 공작이 심하지만 끝까지 함께 가는게 목표입니다.
이렇게 새해 포부 비슷하게 밝히는 이유는 중반부로 넘어오고 방학이 시작되면서
자꾸 결심이 흐려져서 입니다. 잘 해야할텐데요.^^
2번 카디아리
디올님 방장자리 맡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번책은 그림도 맘에 안들고 하기싫다면서 자꾸 미루어서 이제야 마무리를 했네요.
단어는 꾸준히 잘 찾고 있는데 요즘은 다들 전자사전을 쓰는지 궁금해지네요.
종이사전은 거의 사용하고 있질않아서 이번참에 습관을 들일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



19번 네이트
디올님 참 결정하기 힘드셨을텐데 새로운 방장이라는 자리를
맡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직장생활하시면서 두 남매를 챙기시는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저도 3월부터 제 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음 주부터
당장 시작하게 되어서 너무 정신이 없네요..그래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화이팅해보렵니다~~*^----^*
네이트는 6번까지 진행하고 과제를 이미 제출한 상황이라
다른분들과 진도를 맞추기 위하여 디올님 올려주신 문제랑
단어 좀 더 챙기며 천천히 가야 할 듯 합니다..시간여유가 생기니
다음책은 좀 더 꼼꼼히 해나갈 수 있어서 좋으네요~^^


12번 새라.....
디올님 방장님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맘이 무거운 자리이지만 넘 무거워 마시고 앞으로 잘 이끌어주세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새라는 트윗을 지난주에 올렸네요.... 근데 두번째께 빠져서 그거하고 죠지 마버러스 메디신하고 두권올립니다 ㅎㅎ 단어를 안해서 .....-.- 잘꼬셔서 꼭 시켜볼랍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
그리고 목욜날 새라가 눈수술합니다.... 기도좀 쎄게 해주세요.... 큰수술아니지만 전신마취하고 하니 좀 걱정입니다... 그눔의 수술한다고 감기걸릴까봐 어디도 못가고 방콕하구요 거기다 그날 둘째도 같이 수술해요 ㅜㅜ 두녀석다 눈썹이 아래위 다 찔러서 해야한다니 참....-.-
셋째 아침일찍 얼집맡기고 병원가야해서 셋째한테도 미안하고 맘이 여러모로 사실 심난하네요...^^;;
무튼 새라 수술잘하고 담주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