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가 참 좋네요. 주울님 바쁜 와중에도 은근 여행 많이 다니시는 것 같아요. 좋은 곳 소개 좀 해주세요.^^
화분을 한두개씩 들여놓다 좀 많아졌어요. 좀 있으면 한국 다녀와야 하는데 그 사이 어떻게 해야 하나 신경이 쓰이면서 또 사고 싶어요 ..
전 산이 좋아요.
산새소리 지저귀는 푸르른 나무 가득한 숲길도 좋고
모든 것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산 정상도 좋고,,
사진만 봐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저기 앉아 정말 커피한잔 하고 싶네요. 아.. 좋아라.^^
여기가 강원도 어디인가요?
산속에서 커피한잔 넘 멋집니다.~ ^^
여행참 좋죠... 전 가까운곳을 선호해요... 먼곳은 가다오다 지쳐버리거든요 ^^;;
아마도 아이들이 어려서인가봐요. ^^;; 그래도 무조건 떠나는건 좋아해요.
잡생각들이 싸악 ~ 사라지는 느낌! 마냥 그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강원도는... 둘째 태어나긴전 가족여행가보곤 끝이어요..
제가사는곳에선 참으로 먼~~ 곳이거든요 ...
그때 아침에 일어나 들었던 산새 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
여행글은 언제나 반가워요~~~ 보는 나도 휴식을 갖는 기분이어요.
여행사진과 글들은 보는것만으로도 대리만족이되거든요 ㅎㅎㅎ ^^
감사합니다. 주울님~ ^^
좋은 추억이네요.
산속 까페가 참으로 정감있습니다. 목걸이도 예쁘고 자랑할 만 하네요.
저희집은 지난 주에 홍천 대명콘도 갔었는데,
아이가 전통 체험관에서 화각 손거울을 만들어 주었어요.
어설퍼도 엄마에게는 소중한 보물이지요.
망중한... 생활이 바쁘니 이런 여행이 배로 기쁠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은 못가도 가까운 산과 바다로 더 자주 가야겠습니다. 좋은 날 되시구요.
여행 가면 그런 여유가 참 좋더라구요.
자연을 바라보면 그냥 무심하게 하나가 되는것 같은 느낌.
일상에서 얽매였던 모든 보이지않는 끈들이 흐믈거리며 사라지는 느낌.
저도 시간나면 쑥쑥에 들려요. ㅋㅋ
이사 앞두고 맴이 심란하여 여행도 못하고..
그냥 아이와 아빠는 주말에 야구장 다녀오고..
어제는 동네 새로생긴 스크린 골프가서.. 아들녀석이랑 남편 치는 거 구경했네요.
1시간 가량인데..3마넌.. 좀 비싸긴 하지만.. ^^
담엔 휴일 점심때 가보려구요..
어깨넘어로 배운 골프실력.. 그래도 공을 띄워내긴하니 신기하네요.
난 허리도 허리지만.. 나랑 맞지 않는 운동 같아서 엄두도 못내는데..
그냥 보기만해도 재미있더라구요..
요 밑에 있는 가슴팍은... 주울님 꺼? ^^
옷이 이쁘네요.. 색이 곱고..
근디.. 많이 타셨네요... 나이 먹으면.. 목이랑 가슴 타면.. 그게 되게 오래가고..
보기도 좀 싫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파인 옷 입으면 목에도 유브크림 발라요 ^^
암튼...
잘 쉬신 것 같아서..(물론 형제들 뒤치닥거리?하신 느낌도 있지만..)
보는 저도 기분 좋네요..
전 버릴 짐이 많아서.. 어제도 3박스.. 오늘도 교회 바자회에 5박스 냈어요..
딸자랑질입니당~
위카페에서 제니가 도자기로 10분만에 만들어준 목걸이어요
명품목걸이도 물론 ?? 좋지만 이런것도 좋더라고요..
공기랑 바람이랑 산냄새까지 상상되요. ㅎ
주울님, 해탈한 듯한 이 글은 어찌된 것이요 ? ㅎㅎㅎ 나보고 맨날 여유롭다더니, 오늘은 이 글에서 여유로움을 한껏 부러워하고 가요 ^^
7월 중순까진 죽었다, 눈 질끈 감고 맘이 레이싱하고 있는데, 이 글에서 쉬네요.
제니 잘 지내죠? 클레어와 애나는 지난 한달 물파스 뿌려가며 리듬체조 강훈하다 토욜에 발표회하고 여행가자는데, 내가 바빠서 영화보고 흐느적거리는 걸로 때웠네요. 건강하셔요~^^
어떤 기분일 때 글을 올리셨는지 짐작이 가요.. 느낌...
실제보다 근사하게 나오지 않은 사진이죠?
공기까지 바람까지 향내까지.. 전달이 되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
까페 이뿌다......^^
창가가 좀 무서울듯 하지만 그래도 멋질거 같아요.^^
이런데서 커피 한잔하면 낭만적일듯.^^
저도 틈나면 쑥에 들어와 사는뎅.....
당췌 여기 아니면 맘 둘것이 없네용.^^
저희도 여행 다녀왔어요
성우리조트, 속초 금호리조트 있다가 오늘은 성우리조트 근처 자연휴양림 다녀왔는데
여긴 어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