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한글책 읽어줄때 책 포커스에 맞지 않는 얘기만 하고 또 정답같지 않은 엉뚱한 대답으로 아이의 이해력을 의심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가만히 앉아 집중하고 들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핝거이 있었어요. 몰랐을땐 갠적으론 참 고민이었는데...뚱딴지 같이 이생각이 나네요. 자랑은 아니신듯한데...도움글은 안되고 지송.. 책을 읽어줄떄 엄마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니 1권을 읽어도 후딱 숙제처럼하는 게 아니라 알차게 읽어주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영어책도 마찬가지겠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