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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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네요.. 저는 아직 딸래미가 31개월인데.. 직장맘이고, 주변에서 다들 영유를 보내
시어... 매달 나가는 집 대출금이 유치원비랑 맡먹더라구요... 도저히 계산이 안되어.. 상심하던중...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있어서 지나가다.. 잠시 글 읽고 가네요... 기운내시구요~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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