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보이셔서 바쁜일 있으신가 했어요..^^
한 번에 여러종류 꽃 보는 것도 괜찮은걸요~~
올리브 오일만 많이 익숙했지 정작 이렇게 이쁘고 눈같은 꽃이 주인인 건 처음 알았네요..^^
로잘리아님 덕에 쑥쑥이 또다른 풍성함으로 채워지는거 같애요...
고맙습니다!!! *^^*
요새 안보이셔서 삐지신줄 알았어요~^^;;
댓글도 안달면서 은근히 rosalia님 기다렸나 봅니다
저 라일락 향기 너무 좋아해요~~
색도 맘에들고...
늘 좋은말씀과 예쁜꽃 잘보고 있어요~
감사해요^^
아이고.
이렇게 동네 방네 제 생일이라고 나팔 불어주셔서
부끄럽고 황송하고 또 기분 좋네요~~ ㅎㅎ
제가 평소에도 라일락꽃 좋아하는데 탄생화인줄은 몰랐네요.
저는 라일락꽃하면 이 노래가 생각나요.
여고때 많이 부르던 노래에요.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잊을수 없는 그대의~~
햇살 가득~ 눈 부신...
로잘리아님의 컴백을 환영하는 인파들이 이리 많으니
어느새 쑥쑥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셨네요!! ^^
rosalia님 덕분에 제 탄생화도 알게 되었어요..
탄생화 소개가 안되길래 뭔일인가 했더니.. 오래된 컴이 문제였군요..
제 탄생화는 아래 댓글에서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던데요...ㅎㅎ
행운의 네잎 클로버도 좋지만 그 네잎의 클로버를 찾기위해
우린 얼마나 많은 행복의 세잎 클로버를 짓밟아버리는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구요..
꽃말이 쾌활인데..
오늘은 상쾌한 하루가 될 듯 합니다. ^^
님도 좋은 하루 여세요.^^
로잘리아님~~
이궁.. 컴이 말썽이었군요... 아흑.. 저도 컴이상증상있음 겁나요 ~ ㄷㄷㄷㄷㄷ
방금 로잘리아님께서 올려주신 제 탄생화 찾아보았어요.. ㅎㅎㅎ
라일락 탐난다~~ 개구쟁이맘님은 좋겠당~ ^^ 별개다 부러운 작기 ㅋㅋㅋ
로잘리아님~~ 예쁜꽃들 잘 보고가용~~~~
컴이 이제 말썽피우지 않기를~~ ^^

^^ 반가워요. 로잘리아 컴님~~~ 제발 고장나지마시어요....
로잘리아님 글 무척기다리고 있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넘 다행이네요. 저도 한번 컴이 고장나서 아예 컴을 못한적 있는데 정말 너무 허전해서 할일 못찾고
헤맸던 적이 있어요.
이번 탄생화는 제게도 너무 익숙한 꽃이네요.
라일락도 그렇고
특히 클로버~ 우리가 넘 잘아는 토끼풀...
몇년전~5월에 강원도 삼척쪽으로 동해안 일주를 한적이 있어요. 그때 꽃향기가 너무 좋아서 무슨 꽃인가 찾아봤더니 클로버 꽃에서 그런 향이 나더라고요. 공기가 맑고 깨끗한 곳에서 클로버 향이 그렇게 좋다고 해요... 아... 다시 느긋한 여행 가고 싶네요 ㅠㅠ
기다렸어요.^^
저는 무슨 일인가 걱정했네요.^^
로잘리아님이 아니라 컴이 아파서 다행(?)이어요.
항상 화이팅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