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도 초2인데요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고비는 꼭오더라구요
우선 영어공부방법에는 2가지가 있는데요 유창성과 정확성이 있어요
유창성은 말그데로 유창하게 영어를 말하는 건데 미국아이들이 영어학원에 다녀서 영어를 잘하는것은 아니거든요 영어에 반복적으로 노출됨으로서 유창성은 길러진다고 해요
그리고 정확성인데 습득한 영어를 글로서 표현하려면 필요한 능력인데 정확하게 읽고 정확하게 쓰는것 정확한 어순을 사용하여 표현하는 능력 정도로 보면 될거예요
저는 우선적으로 유창성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러면 오직 한방법 영어에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방법뿐입니다
그것을 책으로 할것인지 cd로 할것인지 동영상으로 할것인지 영어학원에 보낼것인지 화상영어로 할것인지는 여러가지를 동시에 해보다가 아이가 좋아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하면 효율적일듯해요
하지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노출은 꼭필요합니다 4천시간이다 1만신간이다 말들이 많지만
개인에따라서 편차가 있을수 있지만 하여간에 미국아이가 마미 라고 하는데 2년이 걸리고
엄마에게 밥달라고 소리치는데 4년이 거리고 학교안간다고 하는데 6년이 걸리거든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환경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더 걸리면 걸렸지 작게 걸린다면 그게 더 이상하겠죠
일단 유창성이 어느정도 보장되면 그다음에 정확성교육을 하면 아이도 고생을 덜하고 가르치기도 쉽고 할듯해요 우리도 말을 먼저 배우고 초등학교 들어가서 가갸 거겨 배웠잔아여
그런데 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낫 놓고 기억자고 모른다고 해봐야 골치만 아프죠
아이가 초등2학년이네요^^ 큰애가 1학년 여자아이라 그리 많은 경험이 없어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저라면~~~이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릴께요.
지금처럼 꾸준히 DVD 보여주면서,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할 것 같아요,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그리고 쉬운 것으루요.
공룡 또는 우주선, 자동차, 아니면 괴물 이런 아이가 흥미있어할만한 그림이나 스토리의 그림책을
자주 읽어주시면서 얘기도 나누고, 그 속에 있는 단어 하루에 1-2개씩 습득하며 나아가다가.
어느정도 그게 습관이 되면 렛츠고나 리딩스폰지 같은 코스북과 병행하시고 4학년쯤 되면 아이 성향에 맞는 학원과 병행하셔도 되구요. 한번에 하지 마시고 하나가 습관이 되어 힘들어 하지 않으면 하나씩 추가하는 방법으로요.
책을 읽는것 만큼 집중할 수 있는 습관을 키워주는데 좋은 방법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그러면서 읽는 책권수를 늘여가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얼마전 세미나에서 들은 것인데``영어책 시디 들으면서 눈으로 글자 보면 따라 읽는 것 만큼 영어실력 확
느는 좋은 방법은 없대요. 하지만 이렇게 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영어책이 재밌다고 느껴야 된다고 생각해요. 재미있는 영어그림책이나 리더스류는 여기서 검색하시면 금방 알 수 있을 거예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엄마표는
1.아이의 관심과 성향에 관심가지기.
2.재미있는 그림책으로 흥미유발하기
3.겻들여, 알파벳이나 파닉스 인지하기
4. 더듬거리며 읽고, 듣기되면서 자신감 생기기.
5 책 난이도의 단계별로 성장하며 즐기기.
이런 단계를 거치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구요. 2학년이면 아직 책 읽을 시간 많으니까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우리집 아이는 초2 학년인데요..저는 그냥 집에서 Let's go시리즈 하루에 한쪽 하고..워크북도 역시 한쪽... 영어책 20-30분 정도 읽고 (제가 주로 읽어주고 여러번 반복해서 쉬운거는 아이보고 읽게끔 유도해요...) 영어책 읽은거 시디로 다시 듣고.... 디비디 보기(짧고 쉬운거 위주로 20분-30분 정도,,,)
저는 이런 식으로 일년 정도 했는데...잘하는 애들이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지만..지금은 아이도 안 하려고 뺀질거리지 않고..그냥 할거 해야겠구나 이러고 잘 해요...
태권도,피아노 매일 가고..학습지는 전혀 하지 않고...학교 교과서와 학습서 사서 국어,수학만 학교 진도에 맞춰서 풀어요...이런식으로 내년까지 하다가 4학년쯤 영어학원에 보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