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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누구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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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늘푸른이
  • |
  • 2012-06-05 17:21
답댓글

아, 넘 속상해요...

제가 직장맘인데 이젠 많이 바빠져 자주 못들어올거 같애요..

가끔씩 눈팅이나 할 수 있을까나...

이제야 겨우  댓글 달면서 쪼금씩 적극적으로 활동할라고 하고 있던 참인디..ㅠㅠ

 

그래도 제게는 넘 좋은 이웃님들 있는 쑥쑥을 절대루 못떠날거 같구요,

가끔씩이라도 와서 댓글 달고 이웃님들 살아가는 모습, 또 놀기대장 우리 아들아이 어떻게 키워야 하나,

지금 하고 있는 엄마표는 제대로 가고있나 확인하면서 계속 공부해지 싶어요..

 

저는요, 마침 직장이 집이랑 가까워 남편 아침밥  꼭 챙기구요,

아이 실컷 놀게 할라구 맘 넓게 쓰는 괜찮은 사람인거 같애요...헤헤...^^;

그런데 공부도 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이래저래 헤매기도 한답니다~~ ^^*

 

남편을 많이 이해해 줄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그런지 남편이 마누라 엄청 좋아해요..

남편한테 본인 결혼 잘 했다고 얘기 들어요~~^^;

이러면 괜찮은 사람인가....몰것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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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5 18:13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댓글 못다셔도 우리 언제나 같이 하는 쑥쑥맘이에요.
언제든 시간날때 들어오셔도 항상 반가워하실 거예요.
직장 다니랴 엄마표 하랴 힘드시죠? 토닥도닥^^
힘내세요. 울 아이들 엄마맘 다 알꺼예요.
직장다니시면서 아침밥 꼭 챙겨주신다니~~~
남편분이 업고 다니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정말 대단하세요^^
결혼 10년이 다 되어가니 부부사이가 좋은것 만큼 행복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지금처럼 항상 이해하시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들 가끔이라도 놀러와서 풀어놓으시와요.
긍정적 에너지 받아 저도 따라해보게요^^
그럼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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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6-05 12:58
답댓글

초1/여/지니

 

아....저는 요즘 왤케 지각대장일까요?

 

몸은 아프고, 마음은 바쁘고 하네요..-.ㅜ.

 

지니는 타이트했던 영어공부 스케쥴을 한없이 풀어주었더니, 외려 놀면서도 영어로 뭐라뭐라 옹알이를 하고 놀더군요...(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덕분에 일주일에 2권정도만 간략하게 하고 있어요..

 

 

어제는 음악학원갔는데...원장샘이 재원생대상으로 특별 노래교실을 만드셨다 해서..

울반 맘들이 너무 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된다고 안타까워 하시니...울반만을 위한 새반을 개설해주셔서

담달부터 노래하기 싫어라 하는 울 지니....노래도 배우게 되었네요

성악전공샘이 호흡법이랑 여러가지를 재밌게 접근해서 갈쳐 주신다니....왠지 기대되요..ㅎ

 

 

3달마다 하는 콘서트는 연습도 안하고 갔는데도..어찌 매일 매일 연습하는 언니나 친구들이나 비슷한건지..

ㅎㅎ...하지만 협주에선 뽀록이 나더만요..ㅠ.ㅠ...

 

날이 좋아 그런지...지니보다 제가 더 놀러다닐 궁리하느라 바쁘네요..ㅎ

저번 연휴에도 바닷가 놀러갔는데도 받아쓰기, 단원평가..백점을 둘 다 받아와서 더 붐업된 건가봐요..ㅠ.ㅠ

 

아..낼두 노는 날이군요...좋아라~

모두들 행복한 휴일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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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5 13:12
노래 교실 재밌겠어요. 저도 현지 3학년쯤되면 합창단 했으면 좋겠다 하고 있는데```
발성법 잘 배워서 소리 예쁘게 내는 거 기대되는되ㅛ.
받아쓰기 단원평가 모두 100점이군요.
타이트하게 하다가 가끔은 풀어주는 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내일 행복한 휴일을 기대하며 금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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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04 16:53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ㅎㅎ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남매네요.

맏이가 딸이라 둘째가 많이 배우고 따라하겠어요.

누나가 똑똑하고 야무져 보여 좋네요^^

 

로즈는 주말에 집에 있었네요.

딱히 놀러갈곳도 없고-.-

그동안 맘만 먹고 있다가 토요일에 리딩타운에서

레벨테스트를 받아봤네요.

생각보다 너무 금방풀고 나와서 놀라기도 했네요.

한참 걸리는줄 알고 30문제정도니 좀 시간이 걸릴줄 알았는데...

너무 건성을 본건 아닌지 의심까지..^^

1단계는 어려웎고 2단계는 쉬웠다고하네요.

본격적으로 영어책 읽고 듣기시작한지가 1학년 겨울방학때 쑥에서 잠깐 했던

집듣방을 하면서 듣기와 읽기를 했네요.

결과는...말하면 우리 로즈 실력이 너무 드러나는데^^

1B나왔구요...다양한 책읽기를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 시기라고 하네요.

해서...로즈랑 어제 새로 새운 계획...

다시 올 봄에 세운 계획을 수정해서...다시 점검차원에서...

3개월후에 다시 테스틑 받아보려구요.

하루에 책 2권이상 읽어서 180~200권 읽기를 목표 삼았어요.

그동안 헤이헤진 영어읽기와 듣기에 박차를 가해야 겠어요.

 

참...오늘 로즈가 합기도서 검은띠를 받아왔네요.

드디어 1단이네요^^

검은띠에 황색실로 이름도 새겨있구...

1년운동한 보람과 결실이 맺어져서 너무 좋네요.

저녁엔 그래서 조촐한 파티라도 해야겠어요.

즐건 저녁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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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4 19:58
추카추카추카드려요^^ 짝짝짝!!
1년동안 열심히 해서 단증을 땄네요^^
예전엔 몰랐는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오랜 시간 꾸준히 하여 한단계
올라갈때의 아이의 보람과 엄마로서 느끼는 대견함은 정말 뭐라 말할 수 없더라구요.
주말엔 리딩테스트도 받아보셨네요. 목표한 것 차근차근 하셔서 다음에 또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저희도 여름방학중에 테스트 계획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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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05 10:12
와...축하축하...
합기도 하는 아이들도 참 멋진데...도복입은 로즈가 넘 보고싶어요..
레벨테스트에는 그리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많은 문제를 접하지 못할경우 그보다 낮게 나올수도 있으니깐요..
파티 멋지게 하세요...아니..하셨겠죠? 댓글이 하루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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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04 16:23
답댓글

초 2 / 여 / 예운

 

현지 정말 이쁘네요.

이래서 동생이 필요한가바요. 흐흑...

확실히 동생이 있는 집과 없는 집의 아이들은 표가 나더라구요.

올해는 신랑 손 잡고 병원에 꼭 가야겠어요~ ㅠ.ㅠ

 

저희딸은 학교에서 하는 "하루에 영어책 2권씩 읽기" 도전과제 잘 끝냈답니다.

내일 학교에서 가족축제행사가 있는데.. 도전과제 후원금 가지고 가서 기부할 예정이에요.

도전과제의 목적이 학교 울타리 만들기 위한 기부행사였거든요.

내일 월차 내고 아이와 같이 학교가서 놀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도전과제를 끝낸 후 요즘은

주니비 존스 이틀에 1권씩 집듣하고 있구요.

매직트리하우스 하루에 1~5챕터씩 읽고 있어요.

주니비가 매직트리하우스보다 녹음이 빨라서 좋데요.

주니비 진작 사줄껄 그랬어요.

 

저희 딸은 어릴때부터 학습지를 무지 좋아하던 아인데 무시했거든요.

혹시나해서 Reading Starter 한권 사줬더니 좋아하네요. ㅠ.ㅠ

학교 영어 교제인 Triumphs보다 좋다고 하네요.

Triumps는 이야기만 나오고 픽션이 주고... Reading Starter 논픽션이 주고 워크북이 같이 딸려있거든요.

왜 후자가 좋은지 도통 이해가 안되요.

 

저는 자라온 환경이 온전치(?) 않아 자존감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도 저의 장점이라면.. 운동신경이 좋아요~ 그리고 놀기 좋아해요~ ㅋㅋ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나름 인정받고 있구요. ^^;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4년동안 수원<->천안 출퇴근 할 정도로 우직(무식?) 하답니다.

(프리랜서라 맘만 먹으면 옮길 수 있는데.. 맘먹기가 참 어렵네요.)

 

전 화요일 수요일 연휴라 기분이 마구마구 좋습니다. ^^

다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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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4 20:04
우와!! 너무나 좋은점이 많으신데요. 프리랜서시면서 4년동안 우직하게 한 직장만
다니시는거~~~ 정말 대단하세요!! 끈기 없는 저로서는 많이 배워야겠어요^^
예운이는 주니비가 재밌나 봐요. 저희는 이제 처음 챕터북 하는지라 언제 주니비를 읽어줄지````
Reading stater 괜잖나 봐요. 한번 봐야겠어요.
학교에서 영어책 읽기과제로 후원금도 모으고````엄마표하는 쑥쑥맘으로서는 큰 힘이 되셨겠어요.
도전과제 성공한것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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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6-05 10:08
반가워요.
일하다가 시간이 조금 있어서^^
학습지를 좋아하다니~참 엄마로서는 기특하군요.^^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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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6-04 14:08
답댓글

초1 벤자민^^

 

예쁜강아지님 현지 알바 ~ 최연소 아닐까 싶네요^^

 

우리 벤자민은 칭찬 포인트로 1점씩 모아요.

1포인트가 100원이랍니다.

아빠처럼 불쌍한 아이들에게 기부하는건 어떻냐고 아무리 꼬셔도 싫답니다;;;

언젠가 크면 기부할 날이 있겠지요 ㅎㅎ

지금 1400포인트도 넘었으니 금액으로 140000원인데도..

단 만원도 너무 아까워 기부를 못합니다 ㅋㅋ

 

할아버지께서 주신 용돈 만원도 제게 주면서 포인트로 100점 쌓아달라고 하니~

전 감사히 만원 꿀꺽합니다 ㅋㅋ

 

아이들은 그저 포인트 쌓는데에 굉장히 열중하는듯해요~

그리고 학교도서관 독서통장에도 목숨걸고 있어요...

 

저희는 주말마다 용인 광교산 등산을 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아빠닮아 몸이 날씬^^ 한 덕에 산에서는 날아다닙니다^^

 

신랑이 저더러 매주 등산하더니 엉덩이가 탄력이 생겼다고 놀립니다 ㅋㅋ

요즘 엉덩이 쳐졌다고 구박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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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4 14:55
벤자민 칭찬포인트로 용돈을 모으는군요^^
1석 3조네요. 용돈도 생기고, 좋은 습관 들이고, 엄마는 현금 생기고^^
'엉덩이 탄력'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바지의 뽀대(사투리?)를 주잖아요^^
온 가족이 가까운 산 등산하는 것 정말 좋은 주말습관인 것 같아요.
경기도 사는데 다음에 언제 광교산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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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04 16:02
저도 어제 광교산 다녀왔어요~
등산은 아니고.. 밥먹으러요~ ^^
주말마다 가신다니... 부지런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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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6-05 10:06
반가워요.같은 1학년이군요.
벤자민은 여자인가요?

오늘 아이들 데리고 용인가는데요^^
퇴근 후 야간으로 에버랜드 가려고요.
에버랜드 후 용인 콘도로 가서 하루 지낼 예정인데요.용인 사세요?
갑자기 용인이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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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6-04 13:47
답댓글

초2/ 여/ Anna

 

예쁜강아지님이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잘 부탁드려요~!!!

현지의 알바~~~~~~~~~~~멋져용~!!

아잣아잣 화이팅~!!

 

저희는 금요일부터 Anna생일파티를 시작으로 주말까지  무지 바빳습니다.

게다가 컴까지 새로 바꾸느라 아이표방도 못들어왔네요~

 

장점~~~~~~~~~ㅎㅎㅎ

Anna는 친구를 잘 사귑니다.

반친구들 모두가 Anna의 절친이라네요.

저는 잘 웃습니다.

원래 타고난성격은 낯가림도 심하고 무지 꽁~한데요~ㅎㅎ

노력으로 극복~~~~~~~~!!

 

지난 금욜에 안올린 표 올리고 일하러 나갑니당~

 

 

 

 

Anna아이표 ( 5월25 ~5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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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수학 공부법(이흥국-씽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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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읽어요.(장영복-삼성당)

Warriors11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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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억수랑 아나바다

사랑으로 인술을 펼치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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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of Green G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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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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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공을 밀어봐-권영직,웅진주니어-

우리 같이 병원 가요-비앙카 민테쾨니히,주니어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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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만족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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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만족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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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6-04 14:13
Anna의 사교성 정말 부러워요~
생일파티는 잘 했나요?
친구들 초대해서 하신거예요???

컴도 바꾸시고~
바빴을만 하셨네요^^

홍박사님께서 벨벳님의 자료들을 쫙~ 모아놓은걸보니
벨벳님의 쑥쑥기여도가 얼마나 높은지 실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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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4 15:00
바쁘셨군요^^
모든 반 친구가 안나의 절친이라니~~~우와! 정말 자랑할 만 하신대요.
새침떼기 딸을 가진 저는 마냥 부럽사옵니다.
정말 벨벳님의 자료들 보며 감탄했답니다.
그렇게 공유하시려고 시간과 노력을 내주신 마음에 더더욱 감탄했구요.
제가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데에도 벨벳님 따라쟁이 하면서이구요.
안나의 만족도가 지난주도 모두 스마일이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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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04 15:40
Anna는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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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2-06-05 00:49
벨벳님처럼,,,노력으로 성격극복,,,될까요?
요즘들어 제 성격에 제가 힘드네요..ㅠㅠ.

시현이도 화상을 시작했는데,,,문제가 좀 많아요,,,,
애나가 하는 화상을 좀 물어보고 싶은데,,,,어디서 어떤걸 하시나,,,,,,^^
난처하심,,,쪽지 좀 부탁드려요~~~

애나 영어도,,,아주 알차네요...bbc에 화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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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6-05 10:05
잠시 시간이 남아서 일하다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하네요.
Anna의 활동이~
우리 앤디는 아직 1학년이기는 하지만~
anna의 이런 활동이 있기까지 엄마와의 생활이~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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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4 13:21
답댓글

초2 여 태희

 

우와... 현지가 알바 제대로 하네요.

태희는 동생 학습지 좀 봐주라고 하면 자기가 답을 다 써놓던데...ㅎㅎ

 

저희는 어제 오션월드 갔다 왔어요.

지난주엔 에버랜드 어제는 오션월드... 몸이 남아나질 않아요.

개장시간에 맞춰가야 공짜 썬베드(그냥 의자...ㅎ)를 맡는다는 신랑때문에 8시 반 개장시간에 맞춰갔어요.

그랬는데도 주차장엔 차가 이미 많이 찼고 들어가는 사람도 무지 많았어요.

그래도 지난주 에버랜드에 비하면 새발에 껌이었죠.ㅋㅋㅋ

 

입장해서 자리맡고 9시부터 놀았어요.

일찍 가서 슈퍼부메랑고라는 완전 무섭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타고

실내 유수풀, 실내 파도풀, 온천, 유아풀, 실외 유수풀, 실외 파도풀 등등등...

울집 막내까지 물을 하나도 안 무서워하는지라 정말 엄청 놀았어요.

7시까지 놀았는데도 아쉬워하는 아이들...ㅠ

전 이미 체력이 바닥났는데 말이죠.

 

씻고 나오니 8시. 집에 오는 길에 세명 모두 딥 슬립...ㅋㅋ

저녁을 못 먹여서 쫌 그랬지만 그래도 아침까지 자 주어서 다행이었어요.

 

오늘 애들 세명 다 보내고 밀린 빨래에 청소를 하는데 온몸이 쑤시네요.ㅜㅜ

역시 나이는 못 속이나봐요.

셋째 낳기 전만 해도 안 그랬는데...

 

나 참 괜찮은 사람이다... 전 항상 이렇게 생각해요.

뜬금없는 자신감이랄까...ㅎㅎ

이 정도면 괜찮게 생겼고 이 정도면 날씬하고 이 정도면 옷 잘입고

이 정도면 애들 잘 키우고 있고 이 정도면 음식도 어느정도 하고...ㅋㅋㅋ

다시 말하면 딱히 잘 하는건 없는 사람???

 

월요일이네요. 전 이제 한시간 후면 다시 애들의 엄마로 돌아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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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04 13:34
작년 휴가때가 생각이 나네요...그떄 경주에 있는 캘리포니아비치에 다녀왔는데 집에올때는 거의 뻗었거든요..물에서 노는게 얼마나 칼로리 소모가 되는지 그때 알았답니다.
진짜 아이들은 지칠줄을 모르더라구요. 완전 몸이 바닥에 붙을때까지 노는걸 보고 감탄했거든요.

[나는참 괜찮은 사람이다...] 참 좋은 말이네요..
아직 저에대해 생각을 못했는데...저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볼까 합니다.
괜찮은 사람....듣기도 좋고..내가 그런 사람이라면...참 기분이 좋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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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6-04 13:49
와우~막강체력이시네요~
아이들의 체력은 정말 놀랍지요??ㅎㅎㅎ
아이 셋 낳으시고 이렇게 잘 키우시니 자신감 팍팍 가지셔도 충분히 자격있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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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6-04 13:59
커피한잔콜님의 긍정적인 에너지 ~^^

정말 괜찮은 분일것 같아요~

에버렌드, 오션월드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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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4 15:06
와!! 정말 좋은 엄마세요^^
체력소모가 많은 곳도 주저않으시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시는 모습이~~~
좋은 엄마 아빠 가진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저희 남편 저질체력이라 어디 못데리고 나가거든요.
이번 과학관도 아빠 출근한 김에 그나마 체력 나은 셋만 나가서 신나가 놀다 왔답니다.
정말 괜잖은 아니 아주 좋은 사람이세요^^ 커피한잔 everytime call 하고 싶은(쓰고보니 콩글리쉬^^)
남은시간 좋은 엄마되시구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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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6-04 21:25
커피한잔 콜~~~~
오랜만입니다.
앤디랑 내일 에버랜드 가기로 했는데 다녀 오셨군요.
퇴근 후 야간에 다녀올까 하는데 상황봐서 해야겠어요.^^

야간으로 놀고^^ 가까운 용인에 있는 리조트에서 하루 지내기로 했어요.
아~~체력적으로 힘들긴 한데
일단~~저질러 놓고 보죠~그렇지 않으면 떠날 수 없더라구요.

요즘은 체력이 딸려^^ 비타민 먹으려고요.
오션월드~~
저도 작년에 이어서 앤디 데리고 갈 생각인데~~
커피 한잔 콜님이랑 저랑 생각이 비슷한듯~하네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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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6-05 12:45
와...오션월드, 잼나여?
저도 이번달 캐러비안베이를 갈까? 오션을 갈까? 고민중인데..
캐러비안은 좀 멀기도 하고 해서 간다면 1박을 해야하고, 역쉬나 사람들이 넘나 많을 것 같아 겁나요
오션은 뭐...울 지니나 앨리가 넘나 사랑해주시는 비발디파크에 있는지라...ㅎㅎ
저질러 버릴까...생각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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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04 10:03
답댓글

초1/남/제이

 

넘 좋은 말씀으로 대문을 활짝 열어주셨네요...

제가 원하는 모습이 이런 모습이라...현지가 참 대견합니다..

1년뒤 현지의 모습은 감히 상상할수도 없을것 같아요.

넘 이쁘네요..

 

멋지지요...제이가 다니는 태권도장에서 1년에 한번 하는 행사입니다.

부모님이 자녀가 태권도 하는 모습을 보고 직접 심사를 하는 공개심사입니다.

행사진행으로는 축사, 태권도 시범, 태권도에서 활동한 영상, 지르기,발차기, 태권체조..품새..

태보..이벤트,음악줄넘기, 지도진시범등.....(휴...많다)
2시간이 넘게 진행합니다.

제가 항상 제이가 태권도를 인도춤처럼 한다고 쓰곤 했는데..

이날보니 여전히 발차기나,중심잡기가 힘들지만 절도면이나 동작면에서는 꽤 잘하더군요.

부모님이 나오셔서 아이들 송판을 잡아주시고 깨는 사진인데...

끝나고 이 남자들의 대화가 참...

아빠는 자기가 일부러 깨줬다고 하고, 제이는 자기가 깼다고 하고..

송판하나도 양보못하는 남자의 세계에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저는 엄마라 제이가 깼다고 믿습니다....^^

 

제이가 하도 태권도를 인도춤처럼 하길래 [아~~태권도를 그만두고 인도춤을 가르쳐볼까?]했는데..

이날 태보하는걸 보니 울 제이...몸치더군요...-.-^

흠....그냥 태권도 계속 시켜야 겠습니다...스탭엉키는게 넘 웃겨서 완전 크게 웃었거든요...ㅎㅎㅎ

 

참...제 장점은..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제 자신에 대해 너무 오래 생각을 못하고 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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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4 11:18
정말 멋지네요^^
제이가 다니는 태권도장, 제이가 다니는 유치원, 제이가 다니는 학교 도서관, 제이가 다니는 산책코스,
제이가 부르는 노래들, 제이 엄마 아빠까지`````` 제이가 00하는 이 되면 왜 이리 멋져보일까요?^^
서로 자기가 깻다고 하는 모습이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오네요.
남자들은 좀 그런게 있나봐요. 자존심이랄까요?
인도춤은 아니아니 아니되오!!! 태권도하는 모습이 더 멋질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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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4 13:10
몸치 제이는 상상이 잘 안되는데...ㅎ
송판하나도 양보못하는 남자의 세계라...
아직 실감은 나질 않지만 울 막내가 좀만 크면 저도 이해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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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6-04 13:52
제가 아는 초4 남자아이는 태권도를 훌ㄹ라춤 추듯이 한다고 하던데요~
제이는 인도춤이군요~^^*
Anna도 무지 몸치인데 운동하는것을 좋아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울 제이는 어디에서도 인물이 훤~~~~~~~~~합니다요~!!!
근데 쪼~~~~~~~~기 젤 위에 사진에서는 울제이 못찾겠다 꾀꼬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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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6-04 13:58
태권도장에서 멋진행사를 매년 준비해주시는군요~
제이네 동네는 멋진활동 많이 하는것같아요^^
옆집으로 이사갈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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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04 15:44
사진 작가 아빠의 모습이 눈에 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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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6-04 21:20
오랜만이에요.
제이 넘~멋지네요.
우리 앤디도 태권도를 시작했어요.
태권도장이 큰 것 같네요.행사도 멋지군요.



축구도 하기에 일주일에 두번만 당분간은 다닙니다.
앤디는 태권도는 그리 즐기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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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6-04 06:41
답댓글

^^

1빠~

안녕하세요.오랜만입니다.

 

초 1 앤디

 

직장으로 복귀하면서 드문드문 쉬비에요.

사실 글은 틈틈히 읽는데 맘의 여유가 없어서 글을 남기기는 쉽지가 않았어요.

복직 후 3개월이 지나고~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그래서 그동안 다니지 못했던 여행도 아이들과 다니기 시작했고 다시 아이의 생활에 대해서 여유있게 생각하게 되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앤디 영어활동에 대해서 글로 적어 보았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어요.

 

이번 주말에는 양평에 다녀왔어요.작년에 이어 두번째~

그냥 산에 리조트가 있으니 맘에 여유가 더 생기고 나무도 많이 보고 왔어요.

들꽃 수목원에 들러서 예쁜 꽆들도 보고~맘의 여유도 덤으로 얻어 왔어요.

 

출근 준비때문에 간단히 적고 갈게요.

내가 생각하는 나~^^

쉽고도 어렵네요.

 

우리 아이들과 공감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나름 열심히 노력합니다^^

아~~~아침 준비~~출근 준비~~~~

갈게요~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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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6-04 08:50
1빠 축하드려요. 짝짝짝!!
직장 복귀하면 바쁘고 정신없었던 것 같아요.
저도 직장맘이었다가 큰애가 1학년 들어가는 핑계로 이렇게 쉬고 있답니다.
양평에 다녀오셨군요^^
연애할때 가보고 안가본지 오래되었네요.
예쁜 강이 흐르고 예쁜 찻집과 음식점이 있었던 한산한 곳으로 기억되는데```
쉬비님이 말씀하신 수목원도 가보고 싶네요^^ 6월지나가기 전에 한번 계획해야겠어요.
아이들과 공감하는 엄마~~~ 정말 멋진데요^^
저는 위에서 군림하는 엄마일까봐 노심초사하는데```많이 배워야겠어요.
오늘도 활기찬 직장생활, 좋은 엄마,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아참,엔디의 영어활동 다음에 한번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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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04 13:01
1빠 축하드려요...

저도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지라...
쉬비님이 참 부럽네요...3개월이면 적응은 완전히 되신듯 합니다.
그럼 이제 자주 뵐수 있는거죠? 그동안 밀린 앤디 소식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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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4 13:12
쉬비님 반가워요. 그리고 일빠도 완전 축하드립니다...

앤디의 영어활동에 대해서 글로 적으셨다니 살짝 공개해주세요.
궁금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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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6-04 13:54
1빠~축하요~!!!^^*
양평~좋지요~
앤디 이야기 앞으로 자주 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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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6-04 13:56
1빠 축하드려요~
복직하시고 한동안 힘드셨겠어요~
지금은 편안해 보이는데 맞지요?^^

저도 아침 출근전에 벤자민의 영어에 대해 생각해보는 짧은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6월이 주는 새로운 달의 작은 긴장감 ㅋㅋ

양평 좋지요~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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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04 15:41
직장 복귀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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