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 않은곳인데~
rosalia님 설명을 들으니 너무나 가고싶어지네요^^
꼼꼼한 설명까지 감사합니다!~
좋은 곳이네요.
올 여름에 한번 올림픽 공원에 갈 예정이었는데
여기도 같이 들려봐야겠군요. ^^
-근데 시간은 적고 갈 데는 넘 많아요. 헐~
세살배기 둘째에게 동물들을 보여주고파 동물원 가려고 벼르고 벼르고 있는데,
어째 매주 불발이네요.
요번주엔 서울대공원에 꼭 가봐야 겠어요.
장미 얘기를 들으니까 더울 가고 싶지 뭐에요.
울 남편이 역사나 문화재에 관심이 많아서
연애할 때 고런 쪽으로만 데리고 다녔었어요.
그때야 뭐 마냥 좋을때니, 무덤이든 절이든 땡볕에 마냥 겉기만 해도 좋았어요.
결혼하고 생각해 보니, 남들 다 간다는 양수리 카페촌도 한 번 안가봤지 뭐에요.
이제는 돈이 아까워서 못가고....ㅋㅋ
우리 집에서 멀긴 하지만, 올림픽 공원도 기억 속에 담아 둘게요.
소개 감사합니다 ^^
네... rosalia님^^
저 오늘 생일이었어요. 벌써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제 생일의 탄생화가 장미 였네요.
요즘 저희집 아파트 담에 나란히 붉은 장미가 피어있는데...
바로 그 꽃이네요.
rosalia님 축하,,, 감사히 받겠습니다. ^^
항상 탄생화 올려주시는거 봐왔었는데.. 이렇게 제 생일날 축하 받으니 넘 좋으네요.
글구 결혼한 이후부터 계속 제 생일날 아침 미역국과 흰쌀밥을 준비하는
남편에게도 감사합니다. ㅎㅎ
^^ 로잘리아님 고향이 대전이세요?
제가 지금 사는 곳이 대전이에요.
대전에 살다보니 자연적으로 아이숙제나 문화제가 백제에 관련된 것들이 많아 관심있게 보게되요...
역사에 관심있는 친구엄마는 서울로 몽촌토성 답사까지 생각하고 있던데...
전 그정도 에너지는 없고 친척방문때 겸사겸사 계획만(?) 짜두고 있습니다. ㅋㅋㅋ
한성백제박물관 친구엄마한테도 알려주고 저도 계획표에 넣어두렵니다.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장미~ 할머니가 장미를 무척좋아하셔서 정원에 장미가 많았어요.
좀 드물게 흑장미와 노란장미와 그리고 담장에 넝쿨장미....
그래서 장미라고 하면 아름다운 여인이나 화려한 모습보다 할머니가 연상되요 ㅋㅋㅋ
로잘리아님 고향 대전? 전 그 옆동네 공주예요~~
고향과 연관이 있어서였는지 한성백제박물관이라 해서 더 관심이 갖었더랬죠...^^
중고등 학창시절 부여랑 격년으로 백제문화제를 유치해서 가장행렬의 일원으로(시녀^^)
참가하곤 했었어요..
박물관...언제 시간내서 함 가봐야겠네요
저희 친정아빠도 화초를 좋아하셔서 어릴적 담장에 붉은 장미넝쿨이 흐드러졌던 기억..제게도 있어요..
아담하고 소박했지만 참 아기자기했던 화단있었는데...
아...참 그리운 추억이네요..
로잘리아님 덕에 유년의 기억과 추억을 떠올려보았네요^^*
고맙습니다!!
요즘 신설되는 박물관이 참 많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