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스님!
요밑에 우리 레이첼 이름 잊지않고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요.
성실히 임하지 못해서 맘이 아파서 쑥에도 한동안 못들어왔었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들락날락해볼려고요.
맘은 아프지만 큰맘님 구구스님 아이들 알게되어서 많이 힘이 되었어요.
그리고 여러분 완주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그리고 홍박사님 너무 감사해요~
구구스님~
저두요~저두 구구스님과 똑같은 마음이에요.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네요~ㅎㅎㅎ
점점 인원이 줄면서 기분이 가라앉고 그야말로 사기가 바닥에 떨어질때...
서로 관심갖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댓글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정말 조촐하게 파티하고 싶네요..ㅋ
구구스님 이렇게 고마움의 글을 써주시고 넘 감사드려요.
구구스님을 다른 분들도 언제나 관심갖고 따뜻하게 댓글 써주시고 넘 감사드려요.
함께하는 엄마들 친구들 모두 모두 기억해 주시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특성 이해하고 칭찬해주시고
좋은 경험과 자료도 풀어주시고...그동안 숙제만 올리고 많이 소통하지 못한것이 아쉽고 그러네요.
우리 북클럽에서 반갑게 뵈어요^^
처음 sqr2기 시작되서 한 얼마간은 그냥 의무적으로 임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횟수가 거듭될수록 사람들은 점점 빠지는데
너무 열심히 마음을 다해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아낌없이 수고를 바치시더라구요
그분들중 한분이 바로 구구스님이셨어요.
제 마음이 동하던걸요!
바로 구구스님 따라 정성으로 댓글달려 노력하고 관심같다보니
이제는 정이 너무 깊이 들어버렸어요. ㅋㅋ
일개 한개의 과정을 끝냈다를 훌쩍 뛰어넘어
너무 큰 것이 가슴으로 다가오네요.
앨빈의 좋은 에너지가 참 좋고 구구스님의 따뜻한 글을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계속 함께 할 수 있어 마음이 행복해요.
구구스님과 앨빈~완주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또 그간의 수고에 박수 보내드려요.
이렇게 큰 기쁨을 만끽하시는 걸 보니, 제 가슴도 콩닥콩닥 거리네요.
저도 구구스님의 처음 마음을 가지고 3기 시작했거든요. 이제 40번 더 하면 되요~^*^
꾸준히, 변함없이, 늘...성실하게...이런 것들이 가장 어려운 일인데
구구스님과 앨빈이 그렇게 했겠지요.
그리고 알지 못하는 가운데, 앨빈의 실력이 쑤욱~자랐을 거라 여겨집니다.
앨빈에게 지나가던 아줌마가 칭찬 많이 했더라고 전해주세요~
축하드려요....
spr 팀 모두 대단하세요.
아직은 눈팅중인데 그래서 열심히 올라온 글들 읽느라 ...
것도 정말 힘든일이네요.
이리도 열심히 따라 준 아이와 엄마 모두 존경을 표합니다.
열심히 하신분들 발자취 다 읽어보고 저희도 따라가 볼까 해서요.
하나를 시작해서 끝까지 해 내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더 대단해 보입니다.
다시한번 더 축하드려요.
30명도 넘게 시작해서 손가락으로 꼽을 숫자만큼의 아이가 남았어요.
꾸준히 한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을 아이 혼자 하라고 던져 두면서 성과 없다고 탓하면 안 된답니다.
그렇다고 머리 꼭지에 늘 달라붙어 잔소리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요.
아이 하나를 마을 전체가 키운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쑥쑥, 저, 팀 엄마들 그리고 그들의 꼬마들. 앨빈 엄마와 무엇보다 앨빈의 노력.
이 것이 모두 합해져서 가능한 일이지요.
까짓거 50문단 외워 쓴 것이 뭐 대수이겠습니까만
이러한 작은 성과가 동기가 되고 성취감을 주어 아이로 하여금 더 나아가게 하지요.
수고하셨습니다. SQR 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