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숫가에서 노란 붓꽃을 보았어요.
저게 영어 이름이 뭘까.... 하면서 Iris를 떠올렸는데.... 아이리스는 딴 꽃인가 봐요.
빨리 사전 찾아봐야 겠어요 ㅋㅋ
오늘 딸아이한테 마다가스카 봤냐 했더니, 응????
보통 남편이 아이랑 영화를 보곤 했는데, 마다가스카는 안봤나 봐요.
비디오부터 빌려다 봐야겠어요 ^^
저희는 어제 근처 공원 장미원에 갔어요.
로잘리아 님이 올려주신 장미를 본 후로 장미꽃밭이 너무 가고 싶었거든요.
서울대공원까지 가는 길이 너무 멀어서 그냥 근처 공원을 갔는데,
벌써 장미꽃잎이 많이 떨어져서 속상했어요.
대신 향은 아직 그대로더라구요.....
와~ 벌써 보셨군요.... 다들 추천해주셔서 이번주에 한 번 볼까 생각중이였어요.
딸아이도 진짜 마다가스카 좋아해서 비디오로도 몇번이나 반복해서 봤어요.
노래까지 따라 부르고~
특히 펭귄부대.... 는 남편과 제가 참 좋아했고요.
이번에는 기린을~ 눈여겨 봐야 될 듯 하네요.
기대만빵입니다.
노란붓꽃
베토벤이 좋아한 꽃이라니 괜히 달라보이네요. ^^
늘 좋은 글 좋은 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저희두 봤어요.
두시꺼 보러 갔는데 매진이 돼서,,, 3시 반꺼도 매진...
(만화영화가 이리 매진되는 경우가 없어서 당황했어요.)
예정에도 없는 맛있는 거 먹고 쇼핑하고,,, 서점가서 책 좀 보고 네시꺼 봤네요.
저도 화면이 환상적이고, 이쁘고 시원해서 즐거웠답니다.
눈이 정말 즐거웠어요. 그죠?
저희두 영어로 봤는데, 자막을 안 읽어도 다 알겠다고 해서 뿌듯~ 해 했네요.
1,2편은 못 봤는데 구해서 보여줄려구요.
요즘 보여줄 게 없었는데... 좋아할 거 같아요.
월욜날은 한성백제박물관이 올라와 있어서 깜딱(6.2일날 다녀왔거든요)
오늘은 어제 본 마다카스카가 올라와 있어서 또 깜딱했네요. ^ ^*
마다가스카 잼있겠어요.^^
제가 나혁이랑 한달에 한 번정도 영화를 보러가는데,
워낙 소극장 공연에 열광하는 아이라 그런지 영화에서는
크게 재미를 못봤어요.
소극장 공연은 한달에 4-5번 보는데 그것에 비해 턱없이 적은 숫자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집에서 도라에몽 보는게 큰 낙인듯도 싶고......
이번꽃도 참 예쁘네요. 꽃은 다 이뻐요.^^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듯합니다.^^
늘 감사드려요.^^
로잘리아님~ 굿모닝~~ ^^ (아직 5분전입니다용 ㅋㅋㅋ)
마다가스타~~ 벌써 3편이군요.. 헉~!! 우짜죠~ 전 1편도 못보았느디~~ ㅋㅋ
이번기회에 얼른 1, 2편을 섭렵하고 극장으로 고고씽해야겠어요 ^^
아이들 참 좋아하겠네요... ^^
태양의 서커스~~ 정말 멋지죠~~ 제작년이가 ^^a( 정확히 기억이 안남ㅠㅠ)
국내에서 공연했었는데...아흑!! 사악한 관람료에~~ 그냥 침만 꼴깍 삼켰던 기억나요 ㅎㅎㅎ ^^;;;;
인간의 몸이 넘 대단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어쩜 그런 공연을 만들어내는지~~ d^^b
영화소개도 넘 잘해주시는걸요~~
중간에 남푠님의 말씀에 빵~~ 한번 터졌네요 ㅋㅋㅋ
제 귀엔 과연 어떤 몇문장이나 들려올까요~~ ㅋㅋ^^;;;
곧 영화보러가야겠슴돠~~ 아니 우선 1,2편 포섭해야겠슴돠 ㅎㅎ ^^
로잘리아님~~ 행복한 하루되셔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