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학년 자주방 - 누구나 환영해요 ^^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밤톨
  • |
  • 2012-06-11 16:52
답댓글

제가 이제사 봤으니..어쩜 좋아요.. 죄송 또 죄송이요.

제가 넘 새내기라 생각도 안해봤었네요. 마침 금욜이 휴가였어서..쑥도 패쓰하고.. ㅋㅋㅋㅋ 저를 애타게 찾으신줄도 모르고...ㅋㅋ

제가 이번 주 금욜에는 예쁘~게 대문 열어놓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주마마
  • |
  • 2012-06-11 09:06
답댓글
존경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6-11 13:42
에궁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저 그럴만한 사람은 못되는데 .....
예쁘게봐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06-10 10:42
답댓글

안녕하시옵니까..

제가 요즘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집도 엉망, 반찬도 부실... 쑥에도 느지막히.. 

이런 제가 세아이와님의 글을 보면 먼세상 이야기~~~라는~~~~ ㅋㅋㅋ

 

저도 한 2년은 놀이터에서 산거 같아요. 그땐 몇시간씩 놀이터에 있는게 무지 피곤하고 힘든 일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미나긴 했어요.

엄마들끼리 모여 야채도 같이 다듬고(반찬 준비하느라..) 간식 가져와 나눠먹고..

그렇게 놀던 친구들은, 지금도 남자, 여자 구분없이 아주 잘 놀아요. 

아이들도 그 시절이 오래 기억에 남을듯..^^

 

지난주에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자전거 타고, 야구하고, 축구하고.. 점점 새까매지고 있습니다.

자전거 바퀴 하나 터뜨려주셨고요... 축구하다 팔꿈치 한번 갈아주시고요.. -_-

온몸이 뭐.. 멍투성이입니다. 에그..

아. 그리고 해리포터 영화에 맛 들려서 매일 반편~한편씩 보고 있어요. 물론 자막있는 걸루요..

작년까지만해도 무섭다고 안봤었는데, 보다보니 재미나고 궁금한지, 연달아보고 있어요.

영화보다 책으로 보면 훨씬 재미있다고 얘기해주었는데 과연 그날이 오긴 올까요..ㅎㅎ

 

즐거운 일욜 되시구요, 내일은 게으름 안부리고 일찌감치 들어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6-10 23:07
이뿐엄마님 늦게라도 이리 와주시니 감사하지요 ^^
저를 먼 세상사람이라 하시는거 같아서 더 친한척 해야할거 같아요 ㅋㅋ
제가 원래 놀이터파가 아니었는데 요즘 매일 출근하려니 정말 피곤해요 따라나와야할 나이도 몇년 안되겠기에 최선을 다할뿐이예요
아이들이 까메지고 있다는거 완전 공감이예요 시온이도 어릴땐 백옥같은 피부였는데 ... 그 피부 어딜갔나모르겠네요 까무짭짭~~ 겨울되어도 잘 안돌아올만큼 빛을 많이 봤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6-09 21:21
답댓글

밤톨맘님 다음주 부탁드렸는데 아직 자주방에 안오셨네요

에궁 걱정이 되어서 다시 글 올립니다

 

대문지기 빨강머리앤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우리 자주방 맘 놓고 맡길분은 앤님 밖에 없는뎅 ....

다들 바쁘셔서 일까요 ?

자주방 인원도 소수정예라 대문지기도 참 빨리 돌아온다는 ... ^^

앤님께 다시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6-09 22:19
아직 하루 남았으니 밤톨님 기다려보구요. 월욜 아침까지 확답 없으시면 제가 문 열께요.
제가 너무 자주 문을 여는 관계로 너무 식상하실까 싶어요. 이왕이면 다양한 대문을 보는 것이 여러분들이 볼 때도 좋겠지요?
밤톨님 (밤톨님 뿐 아니라 처음 대문지기 하시는 모든 분들..) 혹시 처음 대문여는 거라 너무 부담되시더라도 괜찮습니다. 아무 말이나 그냥 쓰셔요. 날씨 얘기나 아이들 이야기. 어제저녁 메뉴. 최근 본 영화. 드라마 이야기 뭐든 상관 없어요.
어짜피 내용은 댓글들로 다 채워질 거니까요.
길게 쓸 필요도 전혀 없어요.
문만 열어주셔도 땡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1기 모독당 북클럽 미션도 내야하고 7기북클럽 체크도 해야해서 가능하면 밤톨님이 열어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eonnymom
  • |
  • 2012-06-08 16:26
답댓글
초3 세연

가끔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글 남겨요^^
전형적인 night owl 기질을 타고난 딸을 둔 엄마로서 5시 20분에 기상해서 모두 독서하는 아침풍경 참 낯설고도 부럽네요.…
통일전망대 얘기 보니까 임진각 15분 거리에 사는 사람으로서 반갑기도 하구요^^
영어에 독서에 체험활동에… 아이들에게 정성 쏟으시는거 보며 자극도 받고 반성도 하는 맘입니다
우리딸 요즘 빨강머리앤(한글판)에 꽂혀 다섯권을 반복리딩 중이구요. 영어책은 Junie B. Ramona. Geronimo 등 대여해서 읽고 듣고 있어요. 쓰기를 안하고 있어 장문의 영어 글쓰기 솜씨 무지 부럽네요… Arthur 디비디도 한편씩 보는데 지금 일주일 반성기간^^이라 못보고 있구요 다음 단계 디비디 고민중인데 틴틴 괜찮을까 모르겠어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서 많은 정보, 사는 얘기 나누고 싶어요.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6-08 18:25
오우~~! New face 시군요!!! 환영합니다~~!!
눈팅만 하기에는 아까운 실력인데욧!
한글책 좋아하고 영어책 꾸준히 도서관 활용하며 빌려보고 dvd로 귀도 뚫어주고...
딱 엄마표의 정석대로 하고 계시는 분이네요.
이제 자주자주 오셔서 이야기 함께 나누어요~~

참. 개인적으로 따님이 빨강머리앤을 좋아한다니 무척 기분이 좋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6-08 22:14
세연맘님 눈팅만 하시다가 글 남기셨다니 정말 반갑네요 제가 방문을 열어놓아서 더 그런걸까요 새로오신 분이 계시면 황송하고 막 반갑고 손 붙잡고 싶고 ㅋㅋ 3학년이니 시온이 친구네요 꾸준히 엄마표 하신분이시라는 바로 알수 있겠는데요 아서 디비디를 첫째는 보지않았는데 틴틴이 발음이 정확한 편이고 흥미로운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 다음주에 또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6-10 09:12
세연양 반가워요.
연이맘님 자주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06-10 10:44
환영합니다~~
제로니모를 대여해서 볼 정도면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
앞으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6-08 15:10
답댓글

초 3 도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새벽 풍경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10시 쫌 넘어서 자는 날이면 아침에 7시에 못 깨우겠더라고요...

9시간 이상은 자야한다는 생각에..

 

참...놀이터에서 삼삼오오 앉아서 이야기 하는 동네 아줌마들 부러워하는 마음

200% 이해해요..

도현이 현빈이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제 마음이랍니다...

 

 

이번주도 현충일이 있어서 후딱 지나간 기분이예요..

집안 결혼식이 있어서 오늘 김해로 내려가면 이번주는 주말에도 바쁠듯해요//

에궁,,,몇 ㅅㅣ간씩 운전할 신랑이 안쓰럽네요...

아이들도 잘 버텨줘야 할 텐데요^^;;

 

이제 짐 챙기고 출발합니다...

마음이 급하네요..

좋은 주말 되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6-08 18:27
부러워하면 지는 거라고 하데요..
우리 부러워하지 말고 각자 소신대로 진행합시다.. 음하하!!
<---절대 새벽같이 일어날 수 없는 엄마의 변명...
김해 잘 다녀오시구요. 즐거운 여행길이 되기를 바래요.
글고. 결혼식에서 맛난 거 많이 드세용..히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6-08 22:20
도현맘님 제마음을 200% 이해해주신다니 흑흑흑 위로가 되네요 아줌마들 놀이터서 얘기하는거 왔다갔다 하며 흘려듣기 하면 ㅋㅋ 사실 별 얘기는 아닌데도 아이보기 바쁜 자신이 위축되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놀이터파 계속 하다보면 저에게도 벤치에 앉을 여유가 생기겠지요 ^^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아이들이 9시면 다 자서 밤 시간이면 여유를 즐길수 있다는 점은 좋아요
요렇게 쑥에도 느긋하게 올수있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6-10 09:13
먼길을 가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맛난 음식드시면서 쉬엄 쉬엄 운전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6-08 12:41
답댓글

초4 리사

세아이와님 ~~두 주동안 문 열신다고 수고하셨어요 ~~~~~~

이번주는 뭘 했던가요 ^^ 음 별로 없네요..

저번 일요일 자전거 타다 다리를 다친 리사양으로 인해

( 현충일에도 집에 잇었답니다. 틴틴dvd,랑 샬롯의 거미줄비디오랑 같이)

 그냥 저냥 평온한 주말이 될듯합니다.

오늘 금요일은 리사 칫과 검진, 토요일은 디자인 체험 2차 

 둘째는 옆에 있는 애니메이션 센터로 ~~

 

 

어제는 정말 더웠는데 오늘은 조금 시원하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6-08 15:11
디자인 체험 좋으네요.
꼼꼼한 여자 아이들은 만든 작품도 아주 예쁠 것 같아요^^

글고 우리집도 치과에 가야하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6-08 18:28
여긴 비 왔어요. 많~~이.. 그러고 나니 좀 춥네요. 다시 긴팔을 꺼내입을까.. 생각중이에요.
그나저나 다리를 얼마나 다쳤을까요...? 별거 아니기를 바래요~~
자전거가 은근 부상을 잘 일으키더라구요..

디자인체험 재미있겠는걸요~! 유익한 시간이 되길~~~
저기~~ 틴틴dvd는 어떤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6-08 22:27
리사가 다친게 심했었나봐요 얼른 나아야될텐데... 그래도 집에 있으면서 디비디 보며 잘 보냈네요 ^^
틴틴 정말 좋아하죠? 제 귀에는 틴틴 발음이 다른 디비디보다 정확하게 들려서 좋던데 내용도 재밌구요 재미있는 체험도 하러다니는 리사가 부럽네요 티셔츠 디자인이면 여자아이들 진짜 좋아할거 같은데
나중에 보여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6-10 09:18
틴틴의 발음이 좀 강하구 주제가 모험? 이야기라 아서랑은 다르더군요
처음에는 저도 귀에 들리지않아.. 으메 어려워 1편에선 밀수어쩌구 ~~
만화책이랑 정말 흡사해요
리사는 책을 먼저 봐서내용을 다 알고 있기에 저처럼 힘들어 하진않았구요..
(워낙에 영화도 재밌게 봐서^^)
모험얘기 좋아하심 강추 아니라면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6-08 10:07
답댓글

책 썸네일 

요새 자꾸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 물어보길래 대여해 준 책.

책 썸네일 

대장암에 걸려 죽어가는 아빠가 성장해 갈 딸에게 보내는 편지.. 노란 우체통이 아빠가 미리 정해놓은 날짜가 되면 배달을 해준다네요. 딸아이가 무척 감명 받은 것 같구요. 그런 우체통이 경북 봉화에 실제 존재한답니다..

 

그리고 혹시 제가 자주방에 이 책 소개한 적 있나요?

철학 맛보기 책 썸네일 

얇으면서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여행용으로 혹은 짬날 때 읽기 좋고 내용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시리즈 구성
1.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삶과 죽음)
2. 돈은 마술지팡이 같아요 (일과 돈)
3. 시간을 우습게 볼 수 없어요 (시간과 삶)
4. 힘센 사람이 이기는 건 이제 끝 (전쟁과 평화)
5. 알 수 없는 건 힘들어요 (신과 종교)
6. 이건 불공평해요! (공평과 불공평)
7. 왜 남자, 여자가 있나요? (남자와 여자)
8. 지식은 쓸모가 많아요 (아는 것과 모르는 것)
9. 좋은 일? 나쁜 일? (선과 악)
10. 거짓말은 왜 나쁠까요? (진실과 거짓)
11. 우리는 자연 속에 있어요 (자연과 환경오염)
12. 내가 만약 어른이 된다면 (아이와 어른)
13. 나는 누구일까요? (존재한다는 것)
14. 대장이 되고 싶어요 (대장이 된다는 것)
15. 내가 결정할 거예요 (자유롭다는 것)
16. 우리는 왜 아름다움에 끌릴까요? (아름다움과 추함)
17. 나를 이기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성공과 실패)
18. 날마다 용기가 필요해요 (용기와 겁)
19. 행복은 항상 눈앞에 있어요 (행복과 불행)
20. 폭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어요 (폭력과 비폭력)

 

아직 Hugo Cabet는 다 읽지 못했네요.. 한글책에 밀리는 불쌍한 영어책들...

 

엊그제 느닷없이 보고서를 써야 한다며 빈 종이 한장을 들고 오데요. 통일 어쩌구.. 하는 보고서 작성을 하는 학교 행사가 있었는데 기한이 넘었는데도 아마도 참여자가 너무 적었던 모양이에요. 선생님이 통일 전망대 다녀온 사람 있냐고 해서 지난 겨울 다녀온 우리 애가 손을 들었나본데.. 그 결과 보고서를 써오라는 명령을 받았답니다. 숫자가 적어서 내기만 해도 장려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귀띰과 함께...

내기만 해도 된다는데 기여코 최선을 다하는 우리 딸.. 덕분에 피곤한 엄마...

 

 

그리고 만약 몸이 줄어드는 약을 마신다면 ...영작입니다.

 

그리고 꼽사리로...ㅋㅋㅋ 2학년 동생의 영작인데요..

전자사전 찾아가며 나름 열심히 하길래 기특해서 같이 올려줍니다. 제가 기가 죽어서 1.2학년 아이표방은 가지 못하는 관계로다가... (거기 뛰어난 아이들 너무 많아서 음매 기죽어~~ ...ㅎㅎㅎㅎ 사실 그런 마음도 없지 않아 있지만 진짜 이유는 두 방 다 왔다갔다 하면서 제 북클럽 두 개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요... )그러니 여기서라도 울 둘쨰도 칭찬 날려주세요. 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6-08 12:26
혼자면 알수없는 자주방의 잇점..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
저는 둘째의 ever after..가 좋으네요 .리사가 꼭 쓰는 글귀거던요 ..그럼 아직 정신 연령이 2학년 ㅋㅋ
통일.. 보고서도 정성 가득이네요 엄마가 힘들다에 급 ㅎㅎ공감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6-08 15:13
좋은 책 많이 읽었네요////
첫째에 이어 둘째 따님도 글씨가 내용이나 참 ......따라가기 힘드네요^^

저도 두 방 다 가려니 힘들어서 자주방에 자리 잡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6-08 22:33
보고서와 영작한걸 보며 역시 ~~ 달라~~ 그져 입다물지 못하고 끄덕이며 봅니다 탁월하게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사실 부럽다는 감정보다는 그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죠 ^^
앤님이 이번에도 좋은 책 소개를 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책 소개해주시면 궁금해서 어떤 책인지 쇼핑몰가서 구경하고 오거든요 언젠가 이렇게 다양한 책들을 읽을 날이 오겠지 하며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참 재미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훈도형맘
  • |
  • 2012-06-20 13:25
네. 진짜 그냥 보고 지나치기가... 잘하네요. 2학년이 4학년 울아덜보다 영작실력이 좋네요. ㅎㅎ 부러버라. 글구 책도 정말 많이 읽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