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벤자민~
예쁜강아지님의 명을 따르겠나이다~~~ ^^
다음주 문지기~ ㅎㅎ
실은 어제 업무가 바빠 웹에 들어오지 못했었네요^^
오늘도 4시까지 열심히 열심히 해서 마무리하고~
토요일이지만 야근하는 날이랍니다^^
예쁜 강아지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지난한주 벤자민은 처음 시작한 수영 너무 좋아하고 있네요.
수영하고도 독서도 하고, 저녁에 공부도 조금하고 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한것이 기특해요~
피곤해할줄 알았거든요.
요즘은 한글책읽기에 폭~ 빠져지내네요..
학교에서 자주 단원평가를 해서 ...
신경은 많이 못써주고는 있지만, 귀찮네요.. 제입장에서는요.
초 1 앤디
안녕하세요.^^
앤디 주말 수영 아빠랑 함께 보내놓고 커피 들고 컴에 앉았어요.
어제는 정말~스트레스의 연속이었어요.
제가 하는 일로^^
우리 앤디~
엄마의 복직과 더불어 엄마따라 다니느라 바쁘네요.
이번 주 앤디는 영어dvd 가젯트 형사이후 닥터수스에 빠져 지냈죠.
동생도 함께^^ 앤디가 닥터수스 책은 그리 즐기지 않아 아쉬웠는데 dvd는 재미있어 해요.
책도 슬그머니 넣어 볼까 생각중이에요.
영어는 유치원 연계해서 주 2회 원어민 수업하고 이중언어 쌤과 한번 개인지도 받아요.제가 직장에 복귀하면서 병행을 많이 합니다. 이제 제가 조금 여유가 생겨서 영어 책도 다시 시작해보려 해요.
주 2회 태권도,축구 1회, 주말에 수영 1회~
써 놓고 보니 운동선수 시킬 것 같네요.부담없이 그냥 집에서 제가 못 놀아주니 신체 활동 해 주려는 의미에요.
남자 아이라 조금은 강하게 (몸도 마음도) 컸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한글 독서는 학교 숙제가 있어 3권이상은 매일 읽고 있고 컴퓨터 즐겁게 배우네요.
이번 주에 초등학교 입학 후 처음 앤디가 학교에서 상장을 받았어요.(가족 신문 만들기 부문)
그리고 이번 주 목요일에^^ 새벽에 일어나서 게임하다가 늦잠 자서 학교 지각을 해서 저한테 많이 혼났죠.(매주 목요일에 게임하는 날인데 얼마나 하고싶었으면 새벽에 일어났을까요?)
저도 아들덕분에 지각을 해서 더 혼난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 것 보고 저도 배워야겠어요.
긍정적인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화상영어 후기~~~
오늘 정식으로 첫수업이었거든요
일단 <캔유비리브잇?> 정말 맘에 드는 교재더군요
스피킹 교재 찾으신다면 이 책 강추합니다~~
화상영어도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완전히 영어과외 수준이더군요
선생님이랑 영어로 대화해보는 수준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그냥 강의였어요
가격대비 참 효율적이네요
동네 학원 보내는 거보다 훨씬 더 저렴하고 효과적인 거 같아요
다만 효과를 많이 보려면 어느 정도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
동기부여 측면에서 참 괜찮네요
채니가 스피킹 할때 관계대명사까지 넣어서 문장을 구사하네요
문법 가르친 적 없고 책만 읽혔는데도 이런 스피킹이 가능하다니..... 엄마표영어는 참 위대하네요
아직도 엄마표영어에 자신 없으신 분들 많이 계시죠?
그냥 냅다 달리세요
엄마표 영어는 학원에서 가르치는 거랑 비교가 안된답니다^^
초2/여/Anna
예쁜 강아지님 일주일간 알찬 내용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넴이 너무 사랑스러우신것 아시죠?
이번주는 Anna가 친구들과 아~~~~~~~~주 많이 놀았네요.
생일파티 이후로 친구들과 예전보다 더 열심히 놀아주었답니다.
따로 체험학습을 가지도 못했지만 친구들과 관계가 더욱 돈독해진것 같아요.
학교 다녀오는 길에 친구와 놀고 집에와서 물샤워하고 학교숙제부터 챙겨두고
바이올린이나 수영을 다녀오고, 친구와 오후에 또 놀고,,,,집에와서 저녁먹고 샤워한후에
책 좀 읽고 영어나 수학교재 조금 풀고 잠자리에 듭니다.
오후시간에 책 읽고 진득하게 무얼 하려고 하면 친구들이 전화해서 놀자고 하네요~^^*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학원 다녀오는 시간이 대충 5시 정도 되는것 같아요.
예전에 읽었던 말로리를 다시 한권씩 꺼내서 읽는걸로 대충 영어독서는 떼우고 지나갔어요~^^*
제가 요즘 자기주도학습 코칭 자격증 따러 다녔거든요~ㅎㅎ
오늘 자격증을 받고나니 스스로 뿌듯하네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나 Anna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다음주에도 아잣아잣~!!!!
Anna아이표 ( 6월1일~7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6.1
생일파티
타이거 수사대 T.1.4.5
12개의 황금열쇠
Mallory.2묵독
bbc듣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침대정리
2
선생님은 모르는게 너무 많아,
요술연필 페니와 사파리 최후 대결
Time for kids-낭독
bbc듣기,
기적의 계산법 5p
영어 자유작문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침대정리,
장보기돕기
3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
양말을 꿀꺽 삼킨 수학 2.
Why? 생명과학
Time for Kids-낭독
영어 그림책 여러권
bbc듣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침대정리,
실내화빨기,
빨래 널기
4
란트슈타이너가 들려주는 혈액형 이야기,
단무지,
Mallory 3.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SJ 16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
줄넘기
침대정리
5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오늘은 지구 지키는날,
어린왕자,
빌게이츠
Mallory 4.
bbc듣기 ,
화상영어,
영어일기
수학6p
스케쥴표,
독서록,
바이올린,
수영,
침대정리
6
최무선.
관광객 골탕먹이기
Mallory.5
bbc듣기,
Sj 10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침대정리
7
못말리는 과학 방송국.4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
지구야 괜챦아?
오늘은 지구 지키는 날
Why?화학
Mallory.6
bbc듣기,
화상영어.
Voca 12p,
과학실험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줄넘기
침대정리
Anna만족도
^^
^^*
^^
*^^*
^^
엄마만족도
^^
^^
^^
^^*
*^^*
초1/남/제이
오늘 엄마들 모임이 있어서 좀 늦었네요..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신 예쁜강아지님 넘 감사드려요.
디올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현충일에 서울에 다녀왔어요.
간김에 코엑스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삼성역에서 아쿠아룸까지 거리가 한정거장 정도 되는거 같더군요.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아이스크림도 사먹구요..^^

정어리떼 입니다...넘 아름다워서 30분은 넘게 봤나봐요..다이버들 공연도 보고..
제이는 체험관에서 붙어있는 불가사리를 떼느라 정신이 없었구요.^^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고 어디를 가든 항성 수첩이나 메모지를 가지고 갑니다.
내용은 짧게 쓰고 싶은걸 쓰도록 했구요.
이날은 아쿠아룸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물고기나 그리고 싶은 물고기를 적으면서 다녔습니다.
확실히 눈으로만 보는것과는 틀리더군요.
별 대단한 내용이나 그림솜씨도 아니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 칭찬해 주시더라구요. 관람하고 나오니 몇시간은 그 안에 있었던거 같습니다...
제이는 이번주에 책을 많이 읽었어요.
전래는 아침마다 꾸준히 하고. 좋아하는 Mr. Putter& Tabby 스리즈는 외울때까지 반복하더니 지금은 소리내서 읽는걸 반복중입니다.
이렇게 책진행이 늦은 아이는 별로 없지 싶어요..
대신 다른 공부는 안하구요. 도서관책과 집에있는 책을 여러권 읽었답니다.
담주에 또 현장학습체험이라던데... 이번에는 수영장에 가더라구요.
에고...또 수영복 사러갑니다...
제이 배를 어떻게좀 해야겠어요...전부 그노무 배때문에 안맞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초1/여/Genie
현충일날...오랫만에 친구들이랑 친구들 아이들과 함께 야외놀이터가 있는 갈비집에 모여서 고기먹으며 놀았다지요..ㅎㅎ
그 전날밤도 지니네 반모임을 해서 아이+엄마 모여서 놀았는데요.
그 갈비집이 애들데리고 노는걸로 유명한지, 국제학교 애들도 엄마들이랑 놀러 왔더만요..
이번 현충일은 덥고, 어딜가나 참 사람이 많더라구요..
모임후에 출장가는 아빠 준비물사러 마트갔는데...빈자리가 없어 주차장을 몇 바퀴 돌았네요..
오늘은 아침일찍 도서관에서 하는 원어민 수업을...제가 들으러 갔다 왔다지요..
말하는 것은 그냥 그저그래도, 리스닝은 되더군요..ㅎㅎ
캐네디언샘이 참 웃기시구..같은 공부할 분들이 참 연세에 비해서 영어를 잘 하시더만요..ㅠ.ㅠ...
저는 첫 비행기로 출장가는 신랑덕에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거의 비몽사몽이었지만요..
음...요즘 지니는 뽀로로처럼 노는게 제일 좋아~!...모드이네요..
그나마 몇개 안되던 수업도 예체능빼곤 과감히 접어버렸습니다..
조금 쉬어가다 한번 당기기를 해줘야 겠습니다..ㅎ
현지는 early bird군요...저도 아침형인간이라 울 지니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녀석이 일찍 자도 언제나 일어나는 시간은 7시 50분전후라 학교 가기 바쁘네요..
울 지니도 슬슬 줄넘기 좀 시켜야 겠어요...담임샘도 점점 강조하시고..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한 현지 부럽습니다...
초2 여 태희
예쁜강아지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주 디올님도 수고해 주시고요.
현지는 정말 아침형 인간인가봐요.
일찍 깨운다고 일찍 일어나는 걸 보면요.
태흰 아침에 겨우겨우 일어나서 아침먹고 학교가는데...ㅎ
태희는 드디어 프로기 16권 끝냈어요.
3월부터 일주일에 한권씩 씨디듣고 마지막엔 엄마앞에서 읽어보기 했었거든요.
처음엔 몇번을 들어도 어려워서 억지로 억지로 읽어내더니
후반으로 가니까 씨디를 듣지 않고도 어느정도 읽어내네요.
네달동안 태희가 많이 자란 것 같아서 대견하더라구요.
이젠 헨리앤머지 차례에요.ㅎ
지난번 공구할때 미리 질러놨는데... 좀 쉬우니 일주일에 두권씩 목표로 잡을까봐요...^^
태희는 책을 좋아하는데 독서록 쓰는 게 잘 안되서 요즘 독서록 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요 얘기는 다음에 사진과 함께 올릴께요.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초 1 / 여 /쭈희
월요일날 아이들 사진을 올리고 싶어 집에 가서 해야지 했다가 잠들고,
수요일은 현충일,
금요일마저 글을 안 쓰면 안될거 같아 지금 부지런히 손을 놀리고 있습니다..ㅋ
쭈희는 이번주부터 학교 방과후로 컴퓨터를 시작했답니다.
너무 하고 싶다고 해서 시키기는 했으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직 넘 이르다는 판단 ㅠ.ㅠ
영어는 온라인학습과 동화책 읽기
요즘도 놀이터 죽순이 생활로 인해 영어 DVD 보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방과후에 피아노 학원 다녀오고 숙제와 문제집 풀기, 책 두권 읽기 하고 나면 바로 놀이터로 직행...
(쭈희가 고정적인 시간에 놀이터를 나가니 이제는 꼬맹이들이 시간 맞춰 나온답니다..ㅠ.ㅠ)
제가 퇴근하고 나면
밥먹고나서 영어 20분정도 하고, 씻고, 가방정리하면 9시에요.
그럼 9시부터 10시까지 저와 같이 책 보면서 잠이 듭니다.
참 더디 가고 있죠????
아이가 빨리빨리 따라와주면 좋으련만,
그럴수록 아이의 얼굴에 그늘이 생기는 거 같아 말은 못하고 속만 태우고 있네요.
오늘은 우리 쭈희 학교에서 학예발표회가 있다고 하네요.
엄마들은 참석안하고 아이들만 모여서 하는데, 쭈희는 "어머님 은혜" 독창을 해요.
쭈희가 혼자 무엇을 할지 결정해서 선생님한테 얘기하고 집에서 혼자 열심히 연습하고...
오늘 아침 의상도 쭈희의 결정에 따라 둘째 돌잔치때 입었던 아주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학교에 갔답니다.
엄마 생각엔 저러다 애들한테 혼자 튄다고 따 당하면 어쩌지?라는 생각과, 다른 엄마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아무튼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지만,
아이가 스스로 결정해서 진행되는 만큼 그냥 응원만 해주자라는 생각으로 드레스 위에 뿐홍색 가방을 매고
갔습니다.
갔다와서 뭐라고 할지 그게 참 궁금하네요...
이번 한주 수고해주신 예쁜 강아지님 감사드리고
쑥쑥맘님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초2 / 알맹
예쁜 강아지님이 부지런하셔서,
아침에 줄넘기까지 가능한 것 같애요.
알맹이는 7시쯤 일어나서,
20-30분 잠깨면서 dvd 본 후에 아침식사를 합니다.
줄넘기는 오후에 동생 유치원 버스 기다리면서
5분, 10분씩 잠깐 하구요.
음악줄넘기가 단체로 군무하는게 재미있고 좋아보여서,
문화센터 수업을 신청했는데,
첫날 설명듣고 오더니 쌩쌩이를 바로 하더라구요.
집에서 연습할땐 잘 안되더니,
역시 전문가의 설명이 뭔가 다른가 봅니다.. ^^:
영어는 nate 듣기, 계속 진행중입니다.
방학전에 마무리하고 여름방학때는 주니비 시작해 볼 계획이구요.
1학년때는 cd 들었던 것들을 읽어보라고 시키면
괭장히 싫어했었는데,
(그래서 도중에 읽는 연습은 중단했었거든요,)
지금은 매직리더로 따라읽기 연습을 해서인지,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자기가 먼저 읽어보겠다고 얘기하네요.
초 2 / 채니
예쁜 강아지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스케줄표도 잘 보이진 않지만 현지가 꼼꼼하게 잘 만들었나봐요
아침에 디비디 보고 줄넘기까지 한 후에 밥먹고 학교를 가는군요
아침형 인간이네요 ㅎㅎㅎ
채니는 아침도 겨우 빵 한조각으로 때우거든요
제가 요리를 못해서 늘 먹는 게 제일 큰 걱정이랍니다
채니가 운동신경이 떨어지는 편인데...... 요새 갑자기 훌라후프를 너무 잘하는 거에요
훌라후프 산지 열흘만에 한번에 1580개 기록을 세웠네요
승부욕이 있어서 그 긴시간동안 참고 해내는 걸 보니 참 대견하더군요
오늘 학교가서 친구들 앞에서 해본다고 훌라후프 가지고 등교했네요 ㅎㅎㅎ
근데 훌라후프는 별로 운동 안된다면서요?
통통해져서 걱정이 많은데..... 그래도 안하는 거보단 낫겠지요
방학되면 수영 다시 시작하려고요
채니는 오늘부터 화상영어 시작해요
교재는 <캔유비리브잇?> 이에요
이 책이 스피킹 교재로 유명한가 본데..... 오래전에 사두었다가 제가 진행해보려고 하니까 잘 안되더군요
화상샘이 마침 집에 있는 걸 딱 추천해주셔서 앗싸~~ 했네요
주 3회 25분씩 10만원이에요
제가 원래 여기저리 무료테스트 받아볼 내공은 없는지라...... ^^;;...... 괜찮은 거 같아서 일단 시작해보네요
필리핀샘인데.... 이 업체 헤드티처래요
발음에 된소리가 많이 섞이는 느낌은 있는데...... 그래도 정확하게 발음하시려고 신경쓰시는 거 같네요
30분간 무료 레벨테스트 했더니 주니어 9단계 중에 6-7등급 레벨로 나왔어요
생각보다 화상영어를 일찍 시작하는 애들이 많은가봐요
레벨테스트할때 채니 제 실력을 발휘 못했는데도 이렇게 높은 레벨이 나온 거 보면요
엄마표 영어의 힘이 대단하다는 거 다시 한번 느꼈어요^^
채니는 회화 리스닝은 왠만한 건 다 되는 편인데..... 스피킹이 좀 제맘대로에요 ㅎㅎㅎ
틀린 표현 교정 위주로 해달라고 부탁드렸네요
작문도 매일 올리면 교정도 해주신다고 하니..... 동네학원 보내는 거보다 훨 나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