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Ginny, 초3
이번주도 많이 늦었습니다.

13번은 특히 더 안 외워져서 고생했습니다.
어떤것은 쉽게 외워지고, 어떤것은 안그렇고 뭐가 다를까요?
오늘보니 홍박샘님 또 큰 일(^^)을 시작하셨더라구요.
저도 같이 해보렵니다.
우리 SQR 반에서도 같이 하시는분이 있으신지요?
17번/cathy/초4
지문을 읽고 소리를 내어 녹음하고 그러고 다시 외우고 쓰기 시작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깨끗하지를 못합니다 ㅎㅎ~~

13번 초 5 Andy 입니다.
점점 지각생이 되어가네요.. 꼴지 인가요? 다음주부터는 제때 제때 올리겠습
니다.
26번 초6 judy
학교 영어노래대회,스카으트캠퍼리~~ 아이가 들떠 있다가 하려니~~~애고고...참자~~참자~~
이틀에 걸쳐서 했어요. 그래도 해놓는것이 다행...

초4/ 24번 jun
일하는 맘이라 제때 올리지도 못하고 매번 꼬리를 잡네요,
어제 아이가 한 걸 다시 쓰지도 못하고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ㅠㅠ

30 초4 lara
sqr 올리려고 준비하는데 아랫층에 화재가 발생해서 밖으로 대피하고 왔어요
다행히 큰 화재는 아니구 ...여하튼 밖으로 나갈 땐 꼭 가스잠금은 확인을 해야겠어요...
날씨가 좋아서 sqr이 자꾸 미루어져요 ㅋㅋ
좀 긴장을 해야겠어요 엄마가 먼저.
여수엑스포 간다고 들뜬 마음에 대충 했네요
어떤 분은 어디 놀러 간다고 하면 즐거운 마음에 더 열심히 한다더만..

14번..윌리엄..
이젠 꼬박꼬박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겨우 따라왔네요....
반틈씩 나눠서 했더니 훨씬 쉽게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그렇게 할려구요...
재밌게 오랫동안.~~~~~
1

1번 김서연(초4)
조금 늦었습니다.
어제는 저녁 먹으며 쓰원하이 맥주 한잔 했더니만 과했나 봅니다.
홍야 홍야 하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엄마가 이래서야....ㅎㅎㅎ


32번 준정맘 입니다.
오늘도 지각하면서 올리네요..
어젠 손님들이 좀 많이 왔다갔다 했습니다.
전 마실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마실다니며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일..
내 아이들도 잠시의 쉼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은데, 엄마의 조급증에 쉽지 않은 일이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이번에 시간을 당겨보려 했더니만, 틀린 것들만 잔뜩..
As if 를 어려워하네요. 자꾸 It seems like 등으로 바꿔서 적어요..
그래도 간신히 시간내에 맞춰 미션올려요.

28번 / 초5 데니 입니다.
언제 안정될까요 ..ㅠ.ㅠ.

b와 d 의 영원한 헷갈림 ...ㅋㅋㅋ 고민이 어째 이 방에 어울리지 않아 보여요 ^^
bb는 뭔지 궁금해 지네요 . 더 봐야겠어요 ^^
15번 봄비처럼..
초5-Peter, 초6-Julia, SQR #13번 올립니다.
역시 check는 각자 cross로 했습니다.


16번 Delphie (초 3)
베렌을 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며 홍박샘의 베렌글을 수십 번도 더 클릭했더랬습니다.
하지만, 과감히 포기하고 SQR로 만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 속이 조금 쓰리긴 해요 ^^
오늘도 역시 총 1시간 정도 걸린 듯 해요.
제가 한 번 읽어주면서 그림 짚어 주면서 암기를 위한 머릿속 그림이 그려지게 도왔구요.
델피더러 큰 소리로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0분의 시간을 줄테니 외우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웬일로 20분만에 다 외웠다고 저를 부르더라구요. (저 감격했습니다 ㅋㅋ)
Que와 함께 쓰기 하고, 바로 외워쓰기 했는데,
중간에 한 번 정도는 제가 Que를 줬어요. 도저히 생각이 안난다고 힌트 달라고 하는 통에 ^^
오늘은 델피 옆에 앉아서 수다도 떨어가며 외워쓰기를 했더니,
오늘 SQR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사실 저는 빨랑 해치우고 싶은 마음에 속에서는 열불이 나는 걸 참으면서
델피 얘기에 맞장구도 쳐주고 장난스레 대답도 해주고 웃어주고..... ㅡ.ㅡ
요렇게 하다보니 쓰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델피가 즐겁게 해주었으니....
앞으로는 빨리 해치우고 싶은 조급한 맘을 버리고 이렇게 웃으면서 진행해야 할까 봐요.
둘째가 협조를 해줄런지 모르겠지만요 ^^
스펠링 코치 안했는데, visible을 bisible로 쓴 건 외에는 완벽했어요.
고것도 제가 스펠링 오류가 하나 있다고 하니, 찾아내더라구요.
점점 스펠링도 감이 오기 시작하는가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3번 Ann초4
베런을 한다고 신청하고.. 월요일은 너무 바빠서 못하고..
오늘 sqr과 같이 하려니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매일 매일 하나씩 해야 안힘들이고 할것같은데...
월요일은 항시 바빠서..화요일에하는sqr을 주말을 이용해서 해야겠어요..
sqr은 그냥 외워서 써서 괜찮은데..
베런에서 글을 쓰라니 아이가 망설이면서 외우는 문장을 거의 베껴쓰면서...
자신없어하네요.. 쓰기는 안해본게 티가 "팍"나네요..
하다보면 언젠가 잘 쓸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다리며 한발 한발 나아가야죠~~~쓰기가 엉망이어도 당분간 나둘랍니다.^^


18번 sarah/초3
이번엔 약속날짜 지켰네요..
새라도 BB시키고 싶은데 아이가 선뜻오케이를 하지않네요..
sqr만이라도 열심히 해주니 정말 고맙네요..


34번 초3 Annie
투덜거림의 여왕,,,Annie,,
저흰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은지 자기가 보기에 조금만 힘들어 보여도 궁시렁 궁시렁,,,
무쟈게 글^^가림을 합니다..
지난주 처럼 조금만 쉬워보이면 '하하'거리고,
조금만 자기의 수준을 넘어서면 엄청 징징거립니다..
이번주 것도 간신히 다독이며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다들 잘 따라 오는지도 궁금합니다.

34번 초6 Jack
무언가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보통의 인내가 아닌것 같아요.
아이들이 일찌감치 숙제를 마쳐놓아도, 사진찍는 것도 컴 작업해서 올리는 것도 자꾸 늦장을 부리게 되요.
이 공간이 한 두사람의 힘이 아닌, 홍박샘을 비롯해서 기특하게 미션을 해 나가는 어린 친구들, 맘들의 정성어린 노력들과 더불어 이 공간이 알차게 채워지고 있는것에 감사,,,
오늘의 보이지 않는 작은 노력들이 큰 결실을 맺을거라 감히 상상해 봅니다.

8번 초5 Tommy
쓰기를 싫어하는 아들내미가 SQR 덕분에 쓰기는 꾸준히 해나가고 있어서 참 다행이긴한데
엄마욕심에 베렌도 시키고 싶지만...
거기에 또 하나 추가하면 난리칠 것 같아 아깝지만 SQR이라도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27 초 6 James
요즘 박사님 넘넘바쁘시겠어요
거기에 문까지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2기선배님들이 북클럽입성하는거 보니 3기들도 끝까지 열심히해서 다들 북클럽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지난 일요일 하긴했는데 아파트서 바자회를 한다고 한껏 들떠서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빨강투성이가 되었네요
그리고 홍박샘님 덕분에 베렌도 따라하기 하고 있는데 어제하면서
콧웃음을 웃더군요 쉽다고 이거 6학년이 해도 되냐구요
버뜨 3번째장 한줄글만들기가 어찌나 간소하신지 제가 이번엔 코웃음 날려줬답니다
하나를 해도 진정 제대로 했으면 좋겠는데 우찌 그리 안될까요....

7번 초 6 루시
10회 이상 하니,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긴 한데,
13번 하면서 12번 외워보라 하니...에궁....실력이 뽀롱나더군요.
무리한 요구를 한건지...ㅠㅠ
무리한 요구 하는 김에 하나 더, 전체 시간을 조금 더 단축해보라고 했어요. 
5번 / 아이리스 / 초4
저도 넘 탐나는 프로그램이라서 군침이 뚝뚝~ 흘렀건만 아이리스 성격에 나 전부 안해~
라는 말이 나올듯해서...
담기회를 참고 sqr에 매진하려 합니다.

그래도 나름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그것도 아닌듯합니다.
에효~~~
담주가 걱정반 그래도 안한다 하지 않은게 어딘가 하는 희망반으로 기다립니다.
6번 / Erica / 초4
저희는 베렌까지 하면 엄마 보는 눈이 가자미눈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선뜻 신청하기가...
베런책 도서관에 있는데 이게 대출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시 사자니 좀 그렇고.. 아서책도 얼마전에 다른집으로 입양보냈구요..
아이가 잘만 따라하면 좋을 듯 싶은데..
아직까지도 아이가 설렁설렁하는 것 같아서 어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자전거타러 나간다고 하는 놈 붙잡고 시켰더니.. 여전히 구멍이 많이 보이네요.

10번 초3 Steve
sqr하면서
예전에 잼있게 집듣했던 책들을 하나 둘 다시보는 즐거움이 생겼어요~
기분 좋은 느낌을 떠올리며 sqr마치며 stanley 꺼내들고 깔깔거리는 보너스까지 받았으니
감사드립니다^^
steve는 쓰기가 마니 약해요
안해서 약한것, 타고난 부족함이 섞여있는 상태에요~
그래서 마니 고민 끝에 베렌모임에 덜컥 동참을 해버렸답니다 -,-;;
어떻게 될지..지금으로선 저 역지 감이 오지 않지만
sqr에 영향을 미칠정도면 다시 조정해보려고 해요..
오늘 아침엔 베렌 워크지까지 하고 갔는데~
sqr의 연장처럼 생각하고 아무 말 없이 하더라구요;;;
가끔 무딘 성격이 주는 장점같은..
웃긴건 베렌 워크지보니까 베렌 생각이 나는지 책가방에 베렌 몇 권 넣어갔답니다~
요즘 집듣책으로 the story of the world하고 있는데 여러시리즈를 동시에 크로싱하는 느낌이
꽤 괜찮게 다가오네요~
오늘 아침 바람이 시원하네요~
기분 조은 하루 만나시길 바랄게요!

29번 초3 rina
오늘 아침 둘째아이 학교에서 책을 읽어 주고 왔습니다.
1학년 아이들이라 참으로 귀엽네요.
큰아이 3학년 아이들과는 또 사뭇 다르네요.
아침부터 아이들과 노래도 부르고 목 터져라 책읽고 왔더니 에너지가 생기네요.. ^^

19번 초5 심소연...
지난주까지 거의 꼴찌하다 이번엔 작정하고 좀 서둘렀죠...
홍박샘까지 일찍 문열어줘서 감사하게 올립니다...
글씨도 매번 서두르다보니 정성껏 쓰지 못했는데
첨으로...손에 힘주어 해봤답니다..

어떻게 해야...
2번 초5/ 소피아
오잉? 화요일날 문여는 거 아니었었나요? 홍박샘 정말 부지런하셔요...
이제 2기도 북클럽으로 가고 3기가 다음 기수 모이기까지 스스로 해나가야 하네요.
우리 모두 아자아자아자!!!
주말에 부산 할머니 집에서 SQR 했었더랍니다. ㅋㅋ
아, 공책에는 다음날 아침에 다시 한 번 써 봅니다. 요거이 괜찮은 거 같아요. 맘 같아서는 3일 뒤, 일주일 뒤에도 한 번 시켜 보고 싶은데, 고럼 우리 딸 눈이 여우눈이 되겠죠?
저도 투명인간이 되면 좋겠어요.
투명인간 되어서 어디 가고 싶은게 아니고...투명인간이 되어서 쉬고 싶네요.
엄마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