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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자주방* 누구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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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0 댓글쓰기 본문보기

  • hellow29
  • |
  • 2014-12-24 00:29
답댓글

좋은 기회 잘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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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08-07 10: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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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캔디
  • |
  • 2013-03-13 13:57
답댓글

한동안 쑥쑥과 멀어져있었네요..이제 초3된 우리 둘째딸과 함께 다시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오니 너무 달라져있어 헤메이게 되네요..하나씩 차근차근 찾아가면서 공부해야 할듯요.

  초3,4 자주방이라고 따로 되어있어 도움이 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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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나무향기
  • |
  • 2013-03-04 10:10
답댓글

3,4 자주방 가입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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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수가맘
  • |
  • 2012-12-21 17:21
답댓글

저희 아이가 베런스타임 광인데 너무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지나간건 잊으라는데 넘 아쉽네요

정성을 다해 열심히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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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매쓰
  • |
  • 2012-09-07 10:21
답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열심히 따라해 보려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3&4학년 자주방엔 어디로 들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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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9-07 10:31
매주 월. 금요일에 3.4학년 자주방이라고 게시글이 떠요.
그러니 가장 최근 걸로 들어오시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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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금엉금맘
  • |
  • 2012-09-06 18:24
답댓글
저도 쓰기때문에 걱정입니다. 엄마가 영어가 꽝이라~ 
듣기와 읽기는 엄마표가 가능한데 쓰기는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할지 막막해서요^^
정말 눈팅만 하다가가 함 도전하려구요.  따라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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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울물
  • |
  • 2012-09-02 21:48
답댓글
늘 보고 있으면서도 참여가 이리 어렵네요.
아이에게만 도전하라 말고 이번참에 제가 몸으로 해봐야겠어요.
무조건 시키는데로 갑니당~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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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봉마니
  • |
  • 2012-09-01 02:30
답댓글

영어를 어떻게 할까 한참을 고민하고 헤매다 들어왔습니다.

한동안 쑥쑥을 잊고 지냈는데 그래도 이곳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 남에게 맡기기 싫어서 걱정만 했는데 엄마인 내가 할 일을 찾은것 같아요.

이젠 슬럼프에서 과감히 빠져 나올랍니다.

힘을 주세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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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라리아
  • |
  • 2012-08-31 12:04
답댓글

오늘 처음 들어왔어요.진작에 들어왔으면 더 좋았을걸요.

우리아이도 시작해 봅니다.엄마표는 쓰기가 오히려 놓치는 부분이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열심히 아이랑 진도 나가볼렵니다.

책은 집근처 도서관에서 봤어요..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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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우짱
  • |
  • 2012-08-24 14:01
답댓글

한동안 멀리하다가 다시금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제대로 공부를 해보려구요.

늦게 시작하게 되어서.. 혹시 지난 워크싯을 다시  받아볼수 있을까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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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나
  • |
  • 2012-08-20 23:08
답댓글

마음만 있고 그동안 너무 방심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이런 좋은 방법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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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조리맘
  • |
  • 2012-08-20 08:18
답댓글

안녕하세요? 딸 셋을 키우는데 쑥쑥의 도움으로 영어를 곧잘 합니다. 베렌스타인 베어를 듣고 읽고 DVD로 보는 것도 큰 공헌을 했지요...말하기는 자신있게 잘하는데 항상 쓰는게 안되어서 걱정이었습니다.

한동안 너무 힘들어서 쑥쑥에도 잘 못들어왔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었네요...

지금이라도 같이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SQR4기가 돌아가고 있던데 5기를 모집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Writing을 돕는 너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Please!!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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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카
  • |
  • 2012-08-06 12:28
답댓글

고민 하다..학원 모두 끝내고  시작 해 볼려 합니다..

혹 지나간 책들에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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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링
  • |
  • 2012-08-06 09:53
답댓글

전 뒤늦게 이런 곳을 알게되서....이번주부터 할려구요...열심히 참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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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ysia
  • |
  • 2012-08-02 17:40
답댓글

저희도 사놓기만 하고 활용이 안 된 책이네요...

듣고만 있는게 왜이리 불안한건지...도무지 알고 듣는건지 의심이 생겨서..

자꾸 낮은 레벨 책을 권하게 되는데요...그럼 아이는 재미없어 하고~~^^;;

프래니나 카멜레온 듣는데...막상 물어보면 모르는것 같고~~

저희집도 참여할께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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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tree
  • |
  • 2012-07-27 22:12
답댓글

저희집 대박난 책입니다. 이번 기회에 체계적으로 하면서 영어 실력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싶네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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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맘
  • |
  • 2012-07-25 09:38
답댓글

여름방학 시작과 영어 다시 시작해보려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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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울물
  • |
  • 2012-09-02 21:47
늘 보고 있으면서도 참여가 이리 어렵네요.
아이에게만 도전하라 말고 이번참에 제가 몸으로 해봐야겠어요.
무조건 시키는데로 갑니당~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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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bap
  • |
  • 2012-07-20 09:58
답댓글

BB사놓기만 하고 활용을 잘 못했네요..초등 3,4딸기맘 엄마 열심히 해볼께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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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obob
  • |
  • 2012-07-20 00:35
답댓글

초4 아들래미 학교에서 영어캠프갔습니다. 오면,,, 방학하고 하니.. 열심히 해 볼께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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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인사
  • |
  • 2012-07-18 00:21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기회가 있었네요.저도 지금이라도 참여할수 있을까요?

메일남겨봅니다.열심히 해볼께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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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저니
  • |
  • 2012-07-16 13:01
답댓글

가입을 하고 저도 따라가고 싶은데, 여기에 신청하면 되는건가요?

처음이라 여기에 가입하라고 되어 있는데 신청란이 없어서요.

아래 글을 보니 월 수 금 과제가 올라온다 하는데 저는 다운을 받을 수가 없네요.

우선 이메일을 남김니다. 과제 주시면 열심히 할께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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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16 16:19
월 수 금 아침 9시에서 저녁 6시 사이에 BB 로 시작되는 게시글이 떠요. 물론 게시글은 나중에도 사라지진 않지만 다운 받을 수 있는 파일은 사라지니 그 사이에 꼭 다운을 받으셔야 한답니다.
오늘 것이 아직 게시판에 있으니 얼른 다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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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니
  • |
  • 2012-07-12 01:16
답댓글

저 지금 도전에  합류해도 될까요?  근데 지난 웤ㄱ싯은 쫌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그동안의 웤싯 주실 고마운 분  죄송하지만 한 번만 주심 안될까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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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12 09:21
16번째 책 시작할 때 1번 책 워크시트 다시 나가요. 그러니 밀린 것 하면서 계속 뒤따라 오는 것보다는 현재 하고 있는 것 순서대로 같이 나가는 게 더 나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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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사과
  • |
  • 2012-07-11 17:11
답댓글

아자아자!!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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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예
  • |
  • 2012-07-11 09:01
답댓글

초4학년 남자아이입니다..요즘 영어의 길을 헤메고 있어서 다시 학원 알아보려구 무척 고민중이었어요.

역시 쑥쑥에서 답을 찾아가는 길이 열려있었네요..

다시 주먹지고 열공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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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나미
  • |
  • 2012-07-10 18:45
답댓글
저도 초3남자애랑 같이 으샤으샤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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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쿠키
  • |
  • 2012-07-09 20:21
답댓글

초4 아들래미 학원 쉰지 6개월. 집에서 하고 싶다던 차에 이번 기회를 빌어 쓰기, 말하기 연습해야 겠어요.

열심히 따라갈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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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2-07-08 23:02
답댓글

초3 남자 사과돌이 인사드립니다.

1학년 때 잠간 쑥쑥 활동을 했는데 항상 다시 하기를 고대했습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서 참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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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하얀구름
  • |
  • 2012-07-06 12:37
답댓글

저도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넘 좋은 프로젝트가 있네요...

이번엔 할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기네요...

꼭 성공하겠습니다. 저에 대한 다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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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럿
  • |
  • 2012-07-04 22:08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온 쑥!

초3 아들래미 영어땜에 고민중이었는데...

딱 저희들에게 기회를 주시는군요..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따라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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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 |
  • 2012-07-04 11: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4인 우리 아이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그런데 3.4 자주방 가입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구..

워크시트 받을수 있는곳이 어딘지도 모르겠구요..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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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04 13:31
3.4자주방이라고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아침에 게시글이 올라옵니다. 정식 가입절차는 따로 없구요. 그냥 게시글에 댓글로 들어오셔서 소개하고 인사나누시면 됩니다. 그냥 아이와 사는 이야기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변 되구요.
BB워크시트는 매주 월. 수. 금 오전 9시에 게시글로 올라오는데요. 이 워크시트는 오후 6시에는 내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출력하셔야 해요.
저희 아이도 4학년인데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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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mjamo
  • |
  • 2012-07-03 15:51
답댓글
울아이 초4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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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사랑
  • |
  • 2012-07-01 02:24
답댓글

BB가 뭔가 했더니 베렌스타인 베어즈 였군요.

우리 아이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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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우긋
  • |
  • 2012-06-29 23:21
답댓글

쑥쑥에서 미니팩으로 구입한 BB!

잘활용해 보지도 못하구 모셔두고있는데 이참에 꺼내봐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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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2-06-29 11:56
답댓글
집에 모셔두었던 B.B. 도전해볼까 합니다. 
잠시 쉬고 있던 영어..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때였는데..
힘내서 다시 뛰어볼랍니다. 출발이 조금 늦었지만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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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 |
  • 2012-06-28 12:20
답댓글
늦었지만 저도 동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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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결
  • |
  • 2012-06-27 14:20
답댓글

지인의 소개로 들어왔어요.. 저희 애가 초4인데 함 따라 해보려고요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수업이라 제가 해주고 싶었지만 잘 실천이 안되던 참에 좋은 방법을 만났습니다.

시작이 늦은건 아니겠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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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쿠키
  • |
  • 2012-06-26 11:58
답댓글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하려합니다

열심히 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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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2:23
화이팅!!!
달콤하세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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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나짱
  • |
  • 2012-06-24 22:50
답댓글

홍박샘 BB 수업에 지난 금요일부터 참여하려고 워크시트 다운받고

책을 읽고 워크시트를 풀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어디에 올려야 하나 고민하다가 가입합니다.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처음해보는 워크시트라 1p는 쉽게 해나갔는데 2p를 천천히 5번 정도 읽고 나서

3p를 하도록 했습니다. 줄거리 말하기나 쓰기는 조금 했었는데 체계적으로 하지 않은 터라

자기 말로 바꾸어서 대~충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 이건 문장을 그대로 기억해서 써야 한다고 했더니 스트레스 많이 받더군요.

처음건 너무 내용과 달라서 못올리고 다시 한번 읽게 하고 쓰도록 했더니 하기 싫어하며 썼습니다.

그래서 4p는 시도도 못해 봤네요.

해나가면서 나아질것을 기대합니다.

5p도 속도를 정해서 Just right을 맞아야 한다고 말했건만 빨랑 읽어 버렸네요.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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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5 08:41
just right에 맞아야 하나요? 딱 그 시간이 걸렸다면 거기에다 표시하라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빨리 읽으면 좋죠~~^^
처음인데 너무 부담주지 마시고 약간의 여유를 주셔도 될 거 같아요. 그래야 오~~~래 갈테니까요.
리나짱님 반갑구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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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짱아이들
  • |
  • 2012-06-19 14:00
답댓글

영어책 구입하려는 차 에 쑥쑥에서 하는 진행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할 수 있도록 구입후 에 시작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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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물개
  • |
  • 2012-06-18 10:48
답댓글

베렌 사놓고 어떻게 하나 고민하던터에 오늘에서야 진행기 발견했어요...

저도 늦었지만 참여하고 싶어요..

 

늦었어도 처음 웍싯 밀린것부터 하고 싶은데요....

지난 웍싯 주실분 안 계실까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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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8 11:28
16회차 때 다시 1차 시트 나갈거예요. 그러니 오늘 나오는 것부터 밀리지 않고 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어짜피 베렌은 책마다 난이도가 같으니 순서가 어떻게 되든 상관 없거든요.
혹시 16회차때 1차 시트 안 나오면 제가 보내드릴테니 걱정 마시고 오늘 것부터 밀리지 말고 하셔요.. ^^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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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7 09:28
답댓글

금요일 숙제입니다.

그동안 쓰기를 전혀 안했더니 프렌드가뭐지 얼라이브는 베스트는....

혹시 웍싯올려주실때 요약문 빈칸 채우기 예문 같이

 올려주심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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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5 09:15
답댓글

월, 수 숙제 어제 하루해서 올립니다.

B.B 그동안 안했던게 다행이에요. 한번 집듣한건 다시 잘 안보는 스탈이라

수요일 마지막 한장만 못했는데 사진이 한장 빠졌네요.

제가 해볼려 했더니 훈이아빠가 안알려준다네요.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워낙 제가 맹입니다.)

전편하죠 뭐, 1년동안 해야한다는 얘긴 안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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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4 21:02
답댓글

 

수요일에 받은 윅싯 하기 전에 읽기 싫어해서 집듣하고 1p는 두장에 나눠서 총 네번씩 썼어요

하루에 하는 영어양이 많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네번은 금방 쓰더라구요

오늘도 윅싯 하기 전에 우선 어제 외웠던 4문장 말로 외워보고

집듣하고 나서  윅싯했는데 2p에서는 나름 열심히 문장을 만들고

3p에서는 만든 문장을 다시 써보라고 하니 그냥 1p에 있는 문장 외운거 쓰고 싶다고 해서

쓰라고 했더니 단어도 안틀리고 잘 썼어요

스스로 완벽하게 외워서 자신감이 생겨서 인지 학교 갈때도 길에서 외우고 피아노 학원 다녀오면서도

자기가 먼저 외워본다고 하네요

가랑비에 옷젖는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가 전처럼 영어하는 것에 힘들어하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그런데 양이 적은건 읽기 좋아하는데 BB는 양이 많다고 느껴서 인지 읽기를 싫어하는데 그냥 집듣만 해도 될까요?

제가 나름 오늘부터는 두장씩만 매일 읽자고 했는데...

저도 같이 듣고 하는데 여전히 얼추 내용파악만 되고 정확한 해석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사진 보니 어제 오늘 나눠서 했는데 아이가 다 어제 날짜로 써서 수정하라고 했더니 어제 한걸 오늘 날짜로 다 써놨네요 ^^;;

오늘 하루도 아이와 행복하게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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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라이언
  • |
  • 2012-06-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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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쑥쑥게시물 읽고서 뒤늦게 합류하려하네요 ^^

일단 월/수 웍싯은 놓쳤고...

내일을 기대해보렵니다 ^^;

 

다들 열심이시네요..

게으른 워킹맘이라..ㅠ 아효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던져주는 엄마가 아닌..함께..꾸준히,..재미나게 공부할 수있도록 노력하는 엄마 되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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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4 13:07
답댓글

BB를 시작하고보니 우리 자주방이 월, 금만 여는게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저만 그런가...

월요일 올린 방문은 다음 페이지를 클릭해야 보이공

쩝쩝 ~~~

 

시온의 BB-1  수요일것

수요일거 워싯을 오늘 아침 공부할때 했어요

베렌 읽기 ( 시간 재어보니 11분 나오네요) 조금씩 읽기도 시간이 줄고 있네요

첫번째 웍싯을 3번 쓰기 했어요 그리고 공책에 외워서 쓰기 했구요

역시 반복의 힘입니다 외워서 쓰기라는거 자체를 처음 해보는데 4줄 밖에 안되지만 ^^;;;

가능하네요 ㅋㅋ 엄마 혼자 기뻐서 펄쩍펄쩍 뛴다지요 ㅋㅋ 도치엄마입니다

 

나머지 웍싯은 내일로 나누어서 할거예요

금요일꺼 기대됩니다 ^^

 

시온이는 오늘 새벽 5시 20분에 일어나서

원래 저녁에 하는 문제집 (국어2,수학2,과학2장씩) 다 풀어놓고 엄마를 깨우러 왔네요

엄마가 피곤할까봐 일찍 안깨웠답니다

둘이서 차 한잔 마시고 한시간 동안 영어공부 하고 아침 먹고 학교갔네요

저녁에 문제집 풀었던거 틀린거만 다시 보고 독서시간 확보!!

그런데 일찍 일어나니까 그만큼 일찍 자게 됩니다 취침시간이 9시 이거든요

잠은 충분히 자야된다는 이론 그대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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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4 13:18
시온이만큼은 아니지만.. 저희집도 지금 3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집듣하고 학교 가는 아침형인간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자기전에 영어책 읽었는데 태권도 다녀와서 샤워하고 간식먹고 부담없는 마음으로 자게되니 좋네요. ^^
시온이 덕분에 자주방에 아침형 바람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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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4 13:35
4학년인데 5시 20분이요??? 허걱
전 7시 전에 일어나면 뭐라하는데... 더자라고
열시전엔 자거든요. 한번 해볼까 싶네요.
작년까지 아침에 삼사십분정도 꼭 디비디 봤는데 4학년되니 , 할것이 많아져서...
요즘 사회 과학 무료 인강듣느라 디비디를 못봤더니 아이가 침을 질질 ㅋㅋ. 보구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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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4 13:37
앤님 아침형인간으로 진입을 축하 축하 !!!! 벌써 3일 하셨으면 이제 일주일 이주일 한달 이어가기 하시면 되겠어요 습관만 되면 아침에 일어나는게 정말 시간 활용이 잘 되지요
전 아침에 원래 일찍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고 눈도 건조증이 심해서 뻑뻑한 사람인데 저도 바뀌어가고 있어요 요즘 아침에 a to z 한권씩 읽으며 넘 재미있어서 시온이에게 살짜기만 이야기해주는데 아직 듣기해보지않아서 시온이 내용 모르거든요 다 알려주면 재미없잖아요 괜히 궁금하게만 얘기해주고 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시온이는 지금하는 호리드헨리 끝나면 방학때 보여줄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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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4 21:05
우리애도 원래 아침형인간인데 우리 애는 아침에 듣기보다는 한글책 읽는것을 더 좋아해서 영어책 읽으라고 하고 집듣하라고 하면 싫어할거 같아서 그냥 두고 있는데 책 다 읽고 남는 시간에 그냥 흘듣하고 있어요~새벽에 일어나서 할일 다하고 엄마 깨우러 오는 시온이 참 기특하네요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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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4 13:05
답댓글

  안녕하세요? 막상 글을 쓰려니 말할때보다 더 떨리네요.

어제서야 들어와서 '나를 따르라' 어 이게뭐지 하며 잠깐동안 둘러보고 (시간이 없어서) 급한맘에 웍싯뽑으려는데 제 컴에서 안열려 급도움 요청하고 어찌 뽑아만놓구 아직 저만 들여다봤어요. (세아이와님 감사!!!)

 

  이제까지 저만의 방식으로 (책의 도움이 있었지만요) 진행해온 3년정도의 진행기 좀 들어주세요

큰아이 7살 12월에 친언니의 권유로 **네 책 읽고 시작해서 지금 4학년까지 이어왔어요.

  책만 4번정도 읽구요 사이트에는 가입하지 않았어요.

 

  첨 시작은 영어못하는 엄마도 집에서 해줄수 있다고해서, 그리고 정말 학원스트레스 안받게해야지하는맘에, 무엇보다 읽기, 듣기 웬만큼되는데 막상 밖에 나가서는 한마디 말하기가 힘든 저의 경험에 비추어봐서 그렇게 하면 영어가 된다고 하니, 일단 시작했어요.

 

  근 1년정도는 3시간을 어떻게 영어를 접하지 하면서 하루라도 디비디안보면 큰일나는것처럼 안달복달 (디비디가 시간채우기에 젤 만만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아이에게 학원스트레스 대신 엄마표 스트레스가... 언니와 얘기하고( 언니도 두아와 진행중이었죠. 물론 책으로만 ) 시간도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하는건 아닌것 같다 좀더 유연하게 하자 해서 어느정도 3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났죠.

 한 2년정도는 집듣, 책읽기 할때 같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디비디는 거의 같이 보진 않았어요. 4살 어린 동생이랑 같이 봤어요.

 

 어쨌든 그동안 어찌어찌해서 4학년 현 시점에서

집듣 40~50분, 책읽기 (묵독)30분, 디비디 평균 30분 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이라고 봐야합니다. 방학때빼고요.) 참고로 그사이 눈높이 6개월정도했구요, 워크북이나 문법같은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쓰기도 하지않았습니다. 학교 시험볼때 따로 영어공부 하지않고 보면 듣기문제1문제, 쓰기에서 1~2개정도 틀립니다. (boy 같은것도 ㅠㅠ)

 중간중간 집듣이나 책읽을때, 디비디볼때 저도 잘 모르겠는거 엄마, 이건 이런뜻이야 할때 , 혹시나해서 책짚으며 이건 무슨 뜻이야 물어보면 대답할때, 감탄하면서 아,진짜 이렇게 하면 되나보다 했어요.

 

 그러다 , 올초 집듣한책 말고 다른책을 읽을때 아직 잘 못읽는걸보구 파닉스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가 하고 파닉스학습을 따로 해야하나로 시작해서 이대로 계속 나가도 되는건가 이러다 이도저도 안되는거 아닌가하는 고민이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어느순간 빠지면서 그래 다시 맘먹고 해보는거야 했죠. 제가요

그래서 작년까지 전혀 쓰지않았던 진행기라는걸 종이에 만들어서 집듣-제목,시간    읽기-제목,시간   디비디-제목,시간 이렇게 작성을 하면서 집듣 책 바꾸고 오늘은 어느정도 했구나 하는걸 참고했어요.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전혀 자기주도적이 아닌 엄마주도적인 엄마표 영어가 진행되고있습니다.

  집듣책은 **네 책에서 추천한책, 쑥쑥몰 공구에 올라오는책 위주로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제공합니다.( 작년까진 한책을 6일정도씩, 올해부턴 재미없다고 하면 한두번 듣고도 바꿉니다)  읽기책은 거의 2~3개 도서관을 일주일에 한두번씩 가서 대여해오죠. 제가 보구 골라서요. 디비디도 좋아할만한거 제가 사서 디밉니다.

  그결과 집듣, 읽기할때 아직까지도 한마디씩 합니다. 이거? 이거 했는데 이거 재미 없는데 이거 하기 싫은데, 읽기책도 기껏 여기저기 발품팔아 빌려오면 안보고 집에 있는 한백번(?) 읽었을책 들여다보구 있구 . 그래서 얼마전부터 네가 도서관가서 책 빌려라 했더니, 대충 앞표지만보구 유치원 아이 할만한 책 빌리구나서 만화책보기 바쁘구 , 그래서 요즘은 제가 다시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잘 안바뀌니...

 제 주변에서는 정말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같이 해나갈 친구가요. 언니도 지금 중3,초5인 아이들 직장다닌후로 거의 포기.아이들이 안따라주기도 하고해서.

 

   요즘 디비디는 벤10시리즈에 빠져서 보구, 그나마 젤열심히 하는거죠. 시간없을때도 엄마 조금만 조금만볼깨요 하며 사정할정도로 ( 다른 티비를 거의 안보거든요. 주말에도 )

   집듣은 오알티 7단계랑 이것저것, 읽기는 얼마전 빌려온 빤스맨 재밌더라 하며 봅니다.

 

   소속감, 저에게 필요한것 같아 다잡는 계기로 해보기로 맘먹었어요

   쑥쑥은 그동안 책구입만 했어서 홍박쌤이 그렇게 유명한 분이신지 잘 몰랐어요.

  그런데 따라오라고 하시고 웍싯 뽑아보니 정말 하면 한단계 아니 두단계 업될것만 같은 생각에...

  사진 올리는거 이런거 전혀 못해서 진행상황 글로만 올려보려고요.

  아이가 열심히 하면 배워서 올려볼께요. (죄송)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

    격려, 꾸중 다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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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4 13:15
아무래도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으면 열심히 하게되죠. 그런데 이게 또 온라인상 소속이라 슬그머니 빠져도 잡아올 수가 없다는 단점이... ㅋㅋ
그러니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열심히 출석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면 길도 보이고 빛도 보이고 답도 보이고...
어짜피 아이들은 자기주도 못해요. 중학교나 가면 모를까...
습관 잘 잡아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찾아내서 같이 걸어가주고 책 열심히 빌려다주고.. 그러면서 서서히 엄마중심에서 아이중심으로 넘겨주는 거죠.
자주뵈요.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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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4 13:30
도훈도형맘님 방금 글 올리셨나봐요 전 셋째가 낮잠자는 요 시간이 쑥에 집중하는 시간이지요 ^^
긴~글 용기내어 써주시니 감사하구요 읽으면서 엄마의 진심이 느껴졌고 또 제 진행기도 떠올려지네요 **네책은 저도 틈날때마다 읽어보는 책이라서 3시간 지키고 싶어하신 엄마 마음이 이해됩니다 저는 그렇게 못했어요 시온이도 dvd보는 시간보다 나가서 뛰어노는 시간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요 7살때부터 제대로 집중듣기를 시작했는데 엄마가 같이 들어도 지루해하고 책 읽기도 즐기지 않아서 한권씩만 읽자고 진행해왔었어요 지루하고 별 발전도 없어보이는 날들 이었는데 어느덧 챕터 진입하고 어느정도 이해력이 생기니 재미있어하는 시리즈도 생기고 읽기도 자신감 가지게 되네요
저는 엄마표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아이와의 관계라 생각됩니다
내 아이가 엄친아 처럼 영어를 좋아하고 책읽기를 즐기고하면 좋겠지만 그저 평범한 아이이니 엄마가 조금씩 이끌어줘야 하는데 엄마와의 사이가 좋으면 듣기도 읽기도 즐겁게 진행할수 있더라구요
시온이도 벤10은 좋아했는데 다른 디비디를 꾸준히 본게 없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좋아하더라구요 빠르고 귀에 쏙쏙 들어오지도 않는 영화대사를 결국 자막 깔아놓고 보는데 처음엔 그렇게 보고 나중에는 못알아들어도 자막없이 봅니다 이것저것 엄마만 열심히 준비해놓고 안본것이 더 많은데 요즘 틴틴에 빠졌어요 디비디 안보던 아이가 좋아하는게 생겼네요 안좋아하면 좋아하는걸 찾는수 밖에 없네요 ^^;;
듣기 읽기도 느리지만 꾸준히 하면 어느덧 발전이 있더라구요
힘내시구요 이렇게 마음 열어놓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 따라쟁이 하는 엄마인지라 별 도움은 못되지만 엄마표 친구를 만나는것 만큼 반가운 일이 없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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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4 13:39
시온이 3학년입니다 동생 인사올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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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2-06-14 07:34
답댓글

윅싁  월요일 작문만 하지 않고 다 했습니다.

소리내어 읽기도 했고 단어의 뜻은 감으로 때려 맞추기 하더라구요.

아직 영어 작문 하기엔 실력이 딸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작문은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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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4 13:43
초록님 화이팅~~~단어를 감으로 맞추기 하는거 생각보다 쉽지 않던데 내공이 보입니다
시온이는 감으로 해도 이감 저감 헤깔려하던뎅 ^^;;;
작문은 부담가지지 않는 선에서 주어 바꾸기 수식어 바꾸기만 해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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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3 22:49
답댓글

수요일거 첫페이지만 집듣하고 쓰기했는데 외울려고 하니 아이가 힘들어해서

그냥 여러번 읽으라고만 했어요

아직은 외우라고 하기는 힘들거 같아서 쉬어서 할려구요~

저도 외우기 어려운데 애는 오죽하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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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dayn
  • |
  • 2012-06-13 21:13
답댓글

앗!!!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알게되어 급하게 허겁지겁 돌아댕기고 있습니다.

저희애는 3학년 이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웍싯 혹 저장해놓으신분 있음 좀 얻을 수 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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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3 12:57
답댓글

웍싯 어디있즌거죠? 아까 어디서 봤는데 당최 못찾겠어요.

지금 나가야되서 빨리 뽑아놓고 가야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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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3 12:59
저기 위에 베렌스타인베어 수요일방에 있어요 얼릉 뽑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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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3 12:31
답댓글

자주방이 오랜만에 북적북적 너무 좋아요

요근래 이렇게 조회수 댓글수 많은 글 본적이 없는데 홍박샘 영향이 정말 크지요

 

BB 덕분에 새로오신 분들 혹시나 모르실까봐 말씀드려요

3,4 자주방은 월요일 금요일 2번 방문 엽니다

1,2학년방이 월,수,금 열지요

자주방은 왜 안열지 하시는 분 혹시 계셨을라나 헤헤 저 혼자 걱정되어 ^^

 

오늘 올려주신 수요일 웍싯도 열심히 진행해보아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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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3 21:23
친절하신 세아이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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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abona
  • |
  • 2012-06-13 11:59
답댓글

초4 여아 보나^^

처음 뵙겠습니다.~안녕하세요.^^ 요즘 쑥쑥 잘 안와보다가~ 오늘 홍박사님의 베렌스타인베어즈를 접하고... 눈이 번뜩 뜨여서 이렇게 들어왔네요,ㅎㅎ

이번주부터 시작한건가봐요... 오늘 알았으니.. 부지런히 따라가야겠어요.

때마침 프린터기 고장이라ㅠ 이눔부터 손봐야 할듯요..ㅎ

같은 또래의 방이 있군요. 고민과 기쁨을 공유할수 있어서 좋네요.

자주자주  출석해서 만나도록 할게염.^^*

오늘부터 ~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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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3 12:15
안녕하세요 엄마가 보나보나이시구 딸래미가 보나 인가요 ^^ 너무 예쁘고 귀여운 이름이네요
홍박사님 덕분에 이렇게 새로운 분들 만나게 되고 넘 좋아요
베렌 진행하시면서 꾸준히 자주방 글 올려주세요
혼자가 아닌 함께하면 더 꾸준히 열심히 할수 있잖아요
금욜날 또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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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abona
  • |
  • 2012-06-13 12:30
이리 환영해주시니. ^^ 감사해요. 학원 안가고 집중듣기하고 읽기하고 디비디 보고 진행해오고 있는데~ 4학년되니 학교공부도 많고 자꾸 스킵하게 되서ㅠㅠ 계속되는 정체기에 뭔가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 시점에 단비같은 ~
근데 월요일 워크시트를 어디서 구할 수 있을런지요?? 제가 처음 신청해서 아직 어리둥절해요.ㅋㅋ
월요일 시트는 펑~~ 없어져 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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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3 12:33
보나보나님 ^^ 홍박샘이 수요일 워싯에 월요일꺼 같이 올려주셨네요 함께 다운 받으셔요
못받으신 분들이 많으시니 이번만 같이 올려주신다고 하시네요
학원 안가고 집에서 진행하시는 분 흔치 않지요 쑥에 오면 다 친구라서 넘 좋아요 함께 갑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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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3 13:31
안녕하세요. 저도 한참만에 프린터를 썼더니 어찌나 덜커덕 거리는지...
헤드청소 하고 잉크도 채워넣었네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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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3 11:48
답댓글

초3 크리스&제이슨..

 

베렌-trouble with friends

 

아.. 씨밀레님 답글에도 썼지만, 첨 책 보고는 허걱~ 했더랍니다. 생각보다 글이 많군.. 그치만 그래봐야 그림책이지.. 괜찮을거야..

두번째, 제가 미리 한번 읽었는데, 중간중간 브레이크... 이게 먼소릴까나.... 

세번째, 단어 체크.. 발음 체크..

네번째, 겁 만땅, 절망... ㅠ

 

하지만, 아이들은 별로 겁을 안먹더라구요. 역시 친근감 있는 그림이 글밥을 살짜기 가려준듯합니다.ㅋㅋ

월욜은 제가 한번 읽어주며 내용을 훑고, 첫번째, 두번째 워크시트 하고,

화욜은 책 읽어주는 영상으로 집듣하고 세번째 시트 마쳤습니다. 그리고 베렌포함해서 집듣 계속 진행했어요.

힘들어하면 패쓰할까 했는데, 책 더 갖고와 집듣 하길래 내버려뒀어요.  

단어위주의 시트라 부담감이 없나봅니다. 아직은 말이지요..^^

 

워크시트 사진입니다. 왼쪽이 크리스, 오른쪽이 제이슨이예요.   

 

 (사진 일케 올리면 되나요? 너무 큰가..? 예전에 어떻게 올렸는지 기억이....-_-)

 

세번째 시트는 너무 짧게 쓴데다, 틀린 곳이 많은데요.. 지금은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는 하지 않을려구요..

그러니 넘 자세히 보지마시고, 이상스런 곳은 못본척 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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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3 12:10
우왕 우리 둥이들이 정말 잘했는걸요 엄마의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적응력 200%네요
하나아닌 둘을 챙기셔야하니 힘드시겠지만 몇배로 더 뿌듯하실듯 해요
글밥이 좀 많죠? 이렇게 잘 적응하는것도 그동안 깨알같이 열심히 해온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정말 화이팅입니다 ~~~~ 엄마의 정성과 노력에 박수를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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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3 13:46
쌍둥이로구나. 아고 이쁜 것들.
이렇게 사진 찍어 올려주면 일종의 포트폴리오가 되어
아이들이 더 잘하려고 해요.
그 효과를 정말 무시하지 못 합니다.
칭찬 백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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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3 16:44
둥이맘이시네요 처음엔 허걱했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음.. 할때가 있을거라는
기대로 열심히 해볼려구요 아이에게도 너무 부담주지 않고 천천히 해볼까 합니다
이뿐엄마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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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6-12 20:47
답댓글

초3 Elin

베렌책 칼라에 얇고 그림도 많아서 저도 아이도 더 쉽게 느끼나봐요~

소리내어 읽지는 않았고 집중듣기후 웍싯따라 했어요

양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좋았어요~

쭉쭉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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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2 23:07
에나님 반가워요 아이가 쉽게 한다니 쌓인 내공이 보이는듯합니다~~
자주 오셔서 자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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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3 12:12
에나님 반가워요 엄마도 아이도 쉽게 느꼈다시니 허걱 대단한 내공 보유자이심이 확실합니다
에나님과 Elin 이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자주방 자주 오셔서 얘기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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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3 13:46
좋아요, 출발이 순조롭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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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2 19:47
답댓글

오늘 책 도착하자마자 제가 처음 봤는데 헉~

글양이 어찌나 많은지 제가 먼저 놀랐는데 울욱군 오자마자 책을 보더니 너무 많다고

그거 읽으라고 하니 울기 직전이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읽으라고 했는데 결국은 읽다가 뒷부분 세장은 못읽었어요

거의 다 읽기는 하는데 그림보고 대충 내용은 파악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림 보고 내용은 대충 파악하지만 읽으면서 어떤 내용인지 물어보는데 영어가 짧은 엄마인지라

대충 설명만 해줬어요 저도 열심히 영어를 해야겠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책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약간 겁을 내는거 같아서 제가 뒷부분은 그냥 듣게 해줬어요

지금도 놀면서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전에 영어할때 쓰기를 매일 해서 인지 쓰는건 별로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2장은 두번 쓰라고 했는데 아무말 없이 쓰더라구요

단어도 두번씩만 쓰니 많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세번째 장에서는 스스로 문장 만들기를 하는데 말은 정말 멋지게 나오는데 영어로 만들기

힘든지 고민하다가 스스로 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영어문장 만들기 할때가 제일 재미있대요

 

앞으로도 읽고 나서 써야하는데 이걸 어떻게 조절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우선 엄마인 저도 그림보고 이해가 될정도니 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려구요

디카가 말을 안들어서 사진 찍느라고 고생했어요

영어이름도 처음 만들어서 썼는데 아이가 조금 거부감을 가지더니 세번째 쓸때는 잘 쓰네요

이제 영어이름에도 익숙해져야겠죠??

그래도 이렇게 하고 나니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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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2 19:48
2장은 두번썼는데 지금 보니 사진을 잘못 찍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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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2 21:07
아, 이제 보니 웍싯에 오류가 있었군요.
protested가 어려워서 pointer로 바꿨는데 1P를 안 고쳤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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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22:29
영어이름이 저스틴인가요? 정말 열심히 했네요 읽기가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거의 다 읽었네요 몇번 들은후에 읽으면 조금 부담이 덜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하시려는 씨밀레님 마음이 다 보입니다 베렌이 만만한 책은 아니지요 저도 어떤책은 무슨말인지 긴가민가 해요^^;; 엄마가 봐도 그렇는데 우리 아이들 정말 칭찬 많이 해줘야되겠어요 쓰기를 즐겨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네요
사진 찍어 올리는게 별거아닌거 같아도 꾸준히 할수있도록 의지를 북돋아주고 숙제 제출했다는 성취감 같은것도 아이가 느낄수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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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2 22:52
아이가 자기가 한거 사진으로 올린거 보더니 무척 좋아해요
엄마가 쓴글도 유심히 보던데 다음부터는 용기주는 말 많이 써줄려구요
영어cd는 전에도 그냥 무작정 틀어놨었는데 오늘한거 틀어왔더니 한번 읽어서인지
유심히 잘 듣더라구요 저도 여러번 들으니 조금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이제 시작이니 꾸준히 열심히 하도록 끈놓지 않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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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3 11:27
전 제가 울뻔했어요. 한글제목이 '유치원에 간 곰돌이'라던가.. 그랬는데, 책 수준이 '유치원'급이 아닌것이예요... 허걱!
다행스럽게도 담책 no girls allowed는 좀 쉬워서 안심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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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2-06-12 18:36
답댓글

이래서 정말 매일매일 성실히 들어와야 하나봐요.

홍박사님과 하는 쓰기 공부 초3 우리 여니에게 꼭 필요한 것 같은데 게으른 엄마 탓에 첫날부터 놓쳤네요TT 

아직은 책도 확보를 못했구요....

내일부터라도 빠지지 말고 일단 웍싯부터 잘 챙겨야겠어요.

걱정도 되지만 기대도 크고 살짝 흥분도 되는 걸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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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22:34
이젠 쑥에 매일매일 오시게될것 같네요 ^^ 홍박샘 워크시트 때문만이 아니라 자주방에 요렇게 글도 올려주러 오세요 ^^ 시작하는 설레임과 하나씩 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행복한 한 주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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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11:13
답댓글

베렌스타인 월요일 진행 상황 보고 ㅋㅋ 입니다 

 어제 오늘 베렌을 한번씩 듣고 읽고 워크시트는 이틀에 나눠 했어요

월요일은 듣기는 쉬운데 읽기양이 좀 많다며 반은 마음속으로 읽으면 안되냐고 하길래 꼭 소리내어 읽어라고 홍박샘이 말씀하셨다공 ^^ 시온이가 박사님의 위상을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 그렇게 해야겠네 합니다 ㅋㅋ

단어는 모르는 것이 좀 있어서 제가 영어, 한글 곁들여서 설명좀 해줬어요

문장쓰기 홍박샘 말씀대로 2번씩 썼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고 하셨죠? ^^

 

오늘 아침 2번째 베렌 듣기 읽기에서 반응이 다르네요

두번째 읽으니까 길지도 않은것 같고 더 빨리 잘읽어진답니다 오호^^

단어도 했던거 나오니까 생각나서 좋다네요 오호^^

이책 몇번 더 읽으면 잘할수 있을것 같다는데 ^^ 시온이가 그렇게 말하니 저야 뭐 감사하지요

새로운 문장 만들기는 역시나 기본문장입니다 쓰기에 자신없어했었는데 아무말 않고 쓴것 만으로도 좋네요

틀린곳 있지만 아무말 안했습니당 그저 수고 많았다고 ... 역시 시온이라고 ... 엄만 네 모습보고 기쁘다고...

 

그리고 더 감사한 일이 있어요

우리 둘째 앨리(7)도 할꺼라네요 아직 워크시트할 실력은 안되지만 자기가 듣기하던 베렌으로 오빠가 한다니까 자기도 할수 있다고 할거라고 ^^

큐리어스죠지 2번째 읽는 중이었는데 어제 베렌1권 다 읽었어요 물론 제가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어제밤에 반권 오늘 아침에 반권해서 2번째 읽고 어린이집 갔네요

일주일동안 듣고 읽고 할거라고 오빠가 새벽에 듣고 책을 주면 아침밥 먹고 앨리가 합니다^^

앨리는 워크시트 단어쓰기 했구요 문장 따라쓰기도 몇줄 했네요

 

저 홍박샘께 절이라도 해야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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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2 11:37
시온이가 오른쪽 머리 긴 아가씨?
"시온아, 잘 했어. 힘들어도 소리내서 읽어.
그러면 영어가 쏼라쏼라 나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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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11:42
흑흑 시온이 아들래미 입니당 긴머리 아가씨는 둘째 딸래미이구염 ^^
홍박샘 말씀 잘 들으면 쏼라쏼라 할 날이 오겠지요 ^^
감사합니다 찐~~짜로 감사합니다
홍박샘이 부산 사신다고 안하셨나요 ? 여기 부산인뎅 ^^ ㅋㅋ 인사드리러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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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2 14:41
시온이가 아들램 큰 눔?
난 큰 눔만 기억. 나머진 쯔께다시들...
머리 긴 아가씨야 미안타.

내는 지금 서울에 있따.
부산스 벙개한번 치마 그 때 함 보입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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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2-06-12 05:47
답댓글

안녕하세요?초3 연우엄마에요.

 늘 쑥쑥에서 눈팅맘으로 조언만 듣다가 이번에 탈락도없다는 홍샘의 달콤한 한마디에 넘어가서 덜컥 신청했네요.

 집에서 듣기는 해왔는데 워낙 시간이 짧은관계로 한번듣기로만 끝났어요.

 베렌은 집에 없어서 어제 도서관에 빌려왔는데 생각보다 글줄도 길고 단어도 살짝 어려운것 같네요.

 

저희집에서는 아서가 인기인지라 베렌 잘 넘어가고 얼른 아서 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싫어하지 않고 즐기면서 할수있는 아이로 키우는게 꿈인데 3학년되니 어려워진 수학이며 사회며 맘같지가 않네요... 여하튼 첨 인사드렸는데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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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2 10:02
닉네임도 아이 이름도 정말 예쁘네요.
제인 마치님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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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2 10:37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3학년이거든요.
어려워진 수학...에 너~무 공감되서 답글 남겨요.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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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0:40
반갑습니다~ 저도 새내기로 인사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ㅎㅎ 홍박샘님의 베렌 덕에 자주방도 완전 활기차졌네요.. 저도 도서관서 우선은 빌려와야 할 것같은데..이노무 게으르니즘이...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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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2 11:38
지가 뭐 달콤해봤자쥬 뭐.
울 남편은 핸펀에 '무선마눌'이라고 저장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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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
  • |
  • 2012-06-12 00:06
답댓글

초3/동욱

소심하게... 슬쩍... 시작해봅니다.. 제 아이와 제가 시작은 조용히 소심하게 시작하지만, 과정은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 다짐해봅니다..

여태껏 초보맘...정말 매일 매달 매년 초보인지... 아무래도 두려워서 어느선이상 들어가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기회에 아이도 아이지만, 제가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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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00:59
살구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자주방 오셨으니 슬쩍이 아니고 벌써 적극적이신데요 화이팅입니다
쑥을 알게된지 오래되시는 분들도 이렇게 글 하나 올리고 댓글하나 달고 하면서 쑥과 인연이 시작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저도 눈팅만 하다가 어색하게 글 하나 올려보고 댓글도 달아보고 하면서 끈끈이가 되었답니다
엄마표 아이표 영어라는 것이 아이의 영어 발전도 있지만 그 내면에는 엄마의 성장이 더 큰것 같아요
아이를 더 사랑하게 되고 더 귀 기울이게 되구요 엄마 스스로도 발전하게되는 ...
꾸준히 나오시면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고마운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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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2 10:45
여기도 있습니다, 초보맘...^^
우리 으샤으샤.. 서로 격려하며 꾸준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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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0:46
잘 하셨어요. 저도 작년 겨울 브종님이 깃발 내걸어주신 집듣반으로 쑥에 처음 적을 뒀었는데..
어딘가에 매여있지 않으면 이게 겉돌게 되더라고요. 처음 슬쩍 발 내딛는게 가장 어렵구요. 이제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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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2 11:39
슬쩍 들어왔다 쑥쑥 폐인되는 사람 많어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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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2 16:02
우리 아이도 초3 동욱인데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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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27
답댓글

초4/혜원

 

오랜만에 와서 죄송합니다. 꾸우벅...

 

날씨가 너무 습하네요. 여기 바다가 있다보니 더욱 습한것 같아요.

엑스포라..아이들이 다들 들떠서 하루하루 놀면서 지내는 것 같아요.

 

지난 토요일은 해양소년단에서 엑스포기간 동안 무료로 카약과 요트를 체험하게 해주는 곳에 다녀왔어요.

마침 날이 흐려 잘되었다 싶었는데, 바람이 분다고 어른들이 함께 타야한다네요.

노도 어른들에게만 주구요.

에고머니나...

사진한장없이 노만 열심히 젓고 왔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저도 즐겁더라구요.

 

요즘 혜원이는 평소보다는 좀 덜...널널하게 하고 있어요.

한창 엑스포다 뭐다 하며 밀린 것은 다 패스!

그날 그날 해야할 분량만 소화하고 있어요.

 

국,수,사,과 - 우등생학습으로 근근히 버티고 있구요^^

영어 - 이번에 대여사이트에서 캠젠슨 다른 것들을 빌렸어요. 아주 푹 빠져 있어요.

캠젠슨으로 집듣과 읽기를 함께 하고 있구요.

이번에는 디비디로 '길모아걸스' 시즌 1을 빌려주었더니 신나라 보고 있어요. 정말 재밌다면서요^^

쓰기는 북클럽 3기에서 하는 것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못올리고 있네요. 이런^^

 

여기 여수는 엑스포때문에 여름 방학이 무지하게 빨라요.

7월 5일 기말고사를 보고 그 다음날인 6일 여름방학을 하네요.

당연히 개학이 무지하게 빨라요. 8월 13일이에요^^

 

날이 더워 밖보다는 집이 더 시원하네요.

그래도 엑스포덕분에 아이들이 많은 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 자주 엑스포 나들이를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전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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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7:09
아무리 엑스포도 중요하지만 방학을 그리 멋대로... 헉!
길모아걸스가 뭔지 모르겠지만 혜원이가 재미있다고 하니 주저없이 지금... 일 치르고 있습니다. ㅋㅋ
우리 딸도 재미있게 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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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9:57
방학 기간이 정말..헉....입니다...

그래도 요트 체험 캬...부럽습니다..^^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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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1 20:12
오마나.. 방학이 어쩜 좋아요..^^;;;
노 젓느라 팔에 알통(?)은 안생기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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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22:20
조금 있슴 방학을 하겠네요.. 하긴 어차피 들떠있어서 수업 집중도 안 될 꺼예요..
오히려 잘 됫다고 생각 하심이 ..
요트 체험도 근사한 걸요.. 혜원이는 물을 안무서워하나봐요 ^^ 부러부러~~~
민정이는 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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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00:47
혜원맘님 안보이셔서 궁금했네요 몇 안되는 멤버들 한번씩 안오시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던데
제에게 자주방의 의미가 요렇게 커질줄 몰랐네요 ^^
오늘처럼 북적북적한 자주방 오랜만에 봐요
방학을 그렇게 빨리 시작하고 빨리 마친다니 ㅋㅋ 빨리 시작하는건 아이들 다 좋아할것 같은데
개학할때도 한창 더울때인데 학교서 적응이 잘 되려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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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2 07:23
앤님...중고등학교까지 모조리..싸그리 다 그렇게 방학을 하네요.
도대체 아무런 상관없는 학교까지...
저희들 체험학습은 거의 다 엑스포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도현빈서맘님...여수에 놀러오세요. 관광객도 무료랍니다^^

이뿐엄마님...알통은 원래 있었어요^^ 조금 아픈데...또 해보고 싶은데요^^

초록사과님..맞아요. 가서 실컷 즐기고 놀고. 혜원이랑 진현이는 스탬프 찍는 재미에도 푹 빠졌어요 국제관에서 그나라사람들에게 받는 사인으로 그나라 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나름 산 교육인것 같아요^^

세아이와님...어제 택배 보냈어요^^ 많이 기다리셨죠. 제가 직접 보냈어요^^ 앞으로는 꼭꼭 출석할게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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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0:48
노 젓는게..그거이 보통 노가다가 아니던데.. 팔에 근육 안잡히셨세요? ㅎㅎ
방학도 개학도 무지 빠르네요.. 8월13일 개학이면 한창 더울때인데~~~..
애들 학교는 천장에 에어콘은 있어도 거의 틀어줄 때가 없다더라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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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맘1
  • |
  • 2012-06-11 15:41
답댓글

여기가 자주방인가요... 여기에 댓글 달면 자주방에 가입된건가요... 아직 초보맘이라서... 여러 맘들 의 힘입어 저도 함 해볼랍니다.  많은 정보 공유하고 싶고 정말 잘 따라 하고 싶어요....

저희 아들이 잘 따라 줄지는 잘   모르지만요... 새삼  요즘음 제가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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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59
혀니맘1님 안녕하세요.
자주방은 가입절차가 없어요.
3,4학년 누구든지 마음대로 글을 올릴 수 있는 방이지요.
같은 학년이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수다방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은실 듯(아닐까요? 앤님, 세아잉와님, 초록사과님 등등등^^)
저도 오랜만에 출석해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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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7:10
초보 시절이 없던 고수는 없지요. 누구나 다 초보를 거쳐요.
여기 꾸준히만 들어와도 절반의 성공은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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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1 20:17
어서오세요. 환영환영...
일단 혀니맘1님이 재미있어지셨다니, 좋은 징조가 아닐까요? ^^
전 징글징글합니다. 일생을 따라다니며 괴롭혀요. 이노무 영어가... 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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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22:22
반가워요 ~~
저도 아이보다 제가 재밌어요.. 어릴적 그랬다면 영어 박사쯤 ㅋㅋ 이제 오셨으니,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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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01:05
혀니맘님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 이렇게 용기내어 시작하시는거 큰 박수로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잘 따라오든 힘들어 하든 꼭 이렇게 해야한다고 정해진건 없습니다
내 아이와 맞게 즐겁게 진행하시는게 제일 좋은 거지요
혀니맘님이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지신것 처럼 아이도 즐거움을 느낄수있게 그렇게 즐겁게 함께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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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0:49
저도 처음에 자주방에선 뭐하는거냐고 질문하며 들어왔었네요..ㅎㅎ
사실 영어이야기, 공부이야기는 초큼이고..나머진 그저 사는 이야기로 수다떨고 있어요. 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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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1 15:40
답댓글

안녕하세요 홍박샘께서 알려주셔서 오늘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부족한거 많은데 많이 도와주세요

초3남아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말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홍박샘 덕분에 걱정이 다 없어진거 같아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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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55
씨밀레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출석했는데 자주방이 북적거려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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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7:11
어서 오세요..
우리 다 부족한 엄마들인걸요.. 그러니 서로서로 도움이 필요한 거구요.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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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22:23
어서오세요 ,,정말 반가워요 .
자주 오셔서 서로 부족한 점 메워봐요 열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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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1 23:31
이렇게 반겨주시니 힘이 나네요 우리 아들 어릴때 엄청 들락거렸다가 며칠전에 답답해서
들어왔더니 좋은 기회도 생기고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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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00:43
씨밀레님 반가워요 전 자꾸 에밀레 종이 자꾸 생각나는 닉넴이네요 홍박샘의 영향이 저엉말 크지요
완전 쑥에서 파워가 짱이지요 홍박샘 말씀 들으면 걱정도 사라지고 무조건 따르기만 하면 모든게 다 해결될것 같고 홍박샘이 댓글 하나 달아주시면 그렇게 영광스러울수가 없습니다 제 얘기랍니다 ㅋㅋ
그런데 진짜예요 홍박샘 말씀대로만 하면 된다는거
앞으로 계속 자주방에 나오셔서 얘기나눌수 있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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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0:54
저도 초3남아 키우는 엄마랍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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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5:33
답댓글

초3 남 도현

 

빨강머리앤님께서 대문 열어 주셨네요///

좋은 글과 함께..

감사해요...

동기부여...참, 어렵고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죠...

작은 성공들이 모여 아이의 자존감도 높여주고 동기 부여도 되고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해야겠어요..^^

댓글 달고 다시 올께요^^

 

헥헥...댓글 다 달았습니다.^^v

 언제나 그렇듯 집으로 일찍 올려오려고 했으나 밥먹고 하다보니^^

밤에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했내요...

친정 시댁 다 들르고 밥도 같이 먹고 놀이텅도 같이 가고 참 좋았어요...

시댁은 사람들이 많아 활기차서 좋고^^(일은 좀 많지만...)

친정은 참 편안하죠^^

맛난 밥 얻어먹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모두모두 활기찬 한주 되세요^^

자주방 식구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 걸 보니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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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53
히히 저도 지금 댓글 달고 있어요.
제가 오랜 게으름을 피웠더니 오늘은 댓글을 달고 싶네요^^

친정...참 좋지요.
전 다음주 서울 가요.
비록 병원으로 가는 것이지만 친정이 옆이라 엄마가 곁에 계실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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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7:12
좋은 주말 보내셨네요.
친구들이나 모임등과는 다르게 가족과 모이는 느낌은 남달리 편하죠.. 이제는 시댁조차도..
저도 친정가서 밥 얻어먹고 싶네요. 친정 가면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꿀맛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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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22:26
고생하셨어요 ..아이들 컸다고 해도 먼길 데리고 다닐려면 아무래도 엄마는 힘들지요..
그래도 반찬 걱정은 안해도 되는 뭐 그런 좋은 점은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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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00:51
헥헥 댓글 달다 숨차진 않으셨나요 ^^ 멤버들 많아지니 숨차는 일도 생기네요
친정 시댁 모두 다녀오시느라 몸은 힘드셔도 좋으셨겠어요
쑥에 베렌 바람이 불어 자주방까지 후끈후끈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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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0:56
네.. 제가 금욜에 잠수타는 바람에 바쁘신 앤님꼐서 또 대문을 여셨지 뭐에요..컹..
제가 금욜에는 대문 열께요. 금욜에도 꼬옥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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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1 14:53
답댓글

안녕하세요..

홍박샘님의 즐거운 이벤트 덕분에 게시판이 와글와글.. 보기 좋습니다.

저도 숟가락 두개 살짜기 얹었습니다. ^^

 

베렌 책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이네요.

문장도 길고, 글밥도 생각보다 많아 괜찮을까, 할까, 말까, 괜히 욕심내다 집중듣기까지 안하겠다고 하면 어쩌나...

고민만 무쟈게 했네요. 제가 원래 고민만 2박 3일이라... ^^;;;

하지만, 이런 기회도 없을것 같아 일단 저질러보기로 했어요. 

집중듣기 시간배분도 베렌 하다보면 방법이 생기겠지요, 뭐... 무대뽀. ^^

 

이번주엔 문제집 풀이는 겨우겨우 했는데, 영어 집듣은 빼먹은 날이 많아요.

낮에는 놀아야하고, 밤에는 피곤하고.. 엄마 복장만 터집니다. -_-

자주방에 오지 않고 혼자 진행했더라면, 제풀에 지쳤을지도 모를 일이예요. 얼마나 다행인지.. ^^

이번주엔 빼먹지 말고 진행자꾸나.. 아들아...-_-

 

지난주에 밤톨이가 축구대회라고 했었지요?

저흰 이번 토요일이 축구대회입니다. 애들이 잔뜩 기대+긴장하고 있어요.

엄마아빠도 간식 챙겨들고 응원갑니다. 너무 덥지 않았으면 해요.

 

아. 그리고, 오늘까지 아직 전쟁은 없었습니다요.. 궁금해하실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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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1 15:07
마지막 글 보고 ㅋㅋ 아직 전쟁 없다는 말에 ㅍㅎㅎ 저는 평화주의자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전쟁은 삼가하시라고 감히 남의집 일에 참견해봅니당 ~~^^
베렌이 글이 좀 많지요 글자도 작고... 내용은 엄마가 봐도 정말 재미있는데 쉽지만은 않은 책이더라구요 혹시 아이들이 너무 싫어하거나 힘들어하면 잠시 뒤로 미뤘다가 즐겁게 시작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이유에서든 즐거운 진행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아이들이 잼있게 받아들이길 바래요 엄마가 2박3일동안 고민했단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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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5:15
저도 고민중이예요..
둘째는 힘들 것 같고 첫째는 가능할 것도 같은데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지 걱정이예요^^

저희는 집듣이 주라서 문제집은 거의 못하고 집듣은 거의 매일 한답니다..^^
토욜 축구대회에서 신나게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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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52
저는 아직 바비에게 말도 안꺼냈어요.
그냥 슬쩍 들이밀어 보려구요^^
베렌 책 저희 집에는 없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야할까 아님 그냥 확 지를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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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22:28
아직 폭풍전야인가요 아니 휴전 ㅎㅎ 은근히 제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나봐요 ..
축구 대회라니 정말 멋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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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2 10:07
세아이와님, 저도 평화주의자...^^
인제 나이먹어 기운딸려서 전쟁 못해요..ㅋㅋ
빌려온 책들이 쉽기도 하고 저학년용 짧은 책들이라 좋아라 하네요. 요런 수준으로 좀 더 봐야할래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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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0:59
책읽기와의 전쟁선포 안하셨군요? ㅋㅎㅎ 축구대회도 앞두셨고.. 바쁘시겠어요.
아이들이..특히 남자애들이 땀흘리고 미친듯이 집중하고 몰입하고 그런 모습 보기 힘들자나요. 그런 대회아니면. ㅋㅋ 좋은 추억이 될꺼에요.. 물을 많이 싸가야겠더라고요. 저희는 중간에 생수 1.5리터 사러 다녀왔어요. 아이스크림도 사다먹고..어찌나 덥던지..아빠들은 이렇게 오래걸릴 줄 알았음 맥주라도 시킬걸 그랬다 하시고.. 옆 천막에선 피자도 시켜드시고 하더만요.. 정작 아이들은 훙분(?)해서 잘 안먹더라고요.. 바나나..쵸콜렛 같은 정도 챙겨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과일이랑,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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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1 14:38
답댓글

앤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동기부여... 사실 스스로 공부해야겠다 스스로 잘 하고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거 제일 중요하지요

결국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니까요

목표를 낮게 잡아 성취감을 맛보아야 한다는 말씀 저도 다른 책에서 본적이 있네요 공감합니다

 

저는 평소 생활중에 아이가 스스로 한 것이 있거나 노력해서 조금이라도 나은 모습을 보이는게 있으면

그때 바로 칭찬합니다. 진심을 가득 담아서요.

요즘 자존감 얘기 많이 나오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존중하고 자긍심을 가지게 하려면 평소에 엄마의 태도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주고  친한친구처럼 이야기를 들어주고 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학습적인 부분도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하고 계획을 잡고 진행하는 편입니다.

 

제가 시온이의 모든 것들 정말 사랑하듯이

시온이도 저를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해줍니다 그래서 행복하지요.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저는 감사한 마음이 많습니다

아이의 말에 더 귀 기울이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엄마도 함께 책 읽기의 기쁨을 나누며 이야기하고 싶어 같이 공부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듣고 읽는 책 이야기 하는데 못알아들어 뭔 말인지 모르게 될까봐  ㅋㅋ

 

이번주는 홍박샘 덕분에 자주방이 활기를 되찾아 너무 기쁩니다

조용한 자주방 ... 왠지 지내면서도 활력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제 다시 북적북적 힘이나네요

베렌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는데 오늘글 보고 자주방으로 연결해주시니 더 감사하네요

 

시온이는 이번주도 쭈욱 기상시간 5시 20분 맞춰져있구요

엄마를 깨우러 온답니다

홍박샘 주신 워크시트 하는날엔 다른 진행은 생략해서 부담없이 해보려고 합니다

writing을 베렌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되는 느낌이네요

외워쓰기가 가능할런지 그게 제일 궁금한데 .... 일주일 한번 해보면 반응 알수 있겠죠

시작은 뭐든지 가슴 설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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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5:17
아주 바람직한 어머니세요^^
아이셋 엄마할 자격 충분하시다는...
저도 노력해야겠슴다..^^
진심을 가득담은 칭찬...
그것만큼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일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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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49
정말 정말 정말 시온이도 세아이와님도 앨리도..다들 정말 사랑스러우신거 알지요?
노력하는 엄마, 그리고 더 노력하는 아이들...
세아이와님 보면서 느끼는 것이 많아요.
저도 셋째낳으면 세아이와님처럼 될 수 있을까요?
흑흑...평생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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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22:31
칭찬 방법 정말 한 수 배워갑니다.. .정말 능력자이셔요 .아님 달인 ㅎㅎ
저는 죽었다 깨나도 셋은 안될듯 합니다.. 절대 네버네버 이 파르르한 성격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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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2 10:13
세아이 키우시면서 어디서 그런 여유가 나오신답니까... 역시 세아이맘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여요.^^
진심을 담아 그때그때 칭찬을 해야한다는걸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역시나 실천은 많이 힘든거 같아요.
내가 당장 해야할 일이 있거나,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면, 그래그래.. 잘했다.. 요렇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그걸 모르진 않는다는거..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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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1:03
세아이와님~~ 저 왔어요~ 힝.. 사죄의 쪽지도 보냈는데..ㅋㅋㅋ
제가 금욜에는 꼬옥 대문 열게요.
홍박샘의 파워가 참 대단하신 것같아요. 꼭히 베렌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앞에서 진두지휘한다는것이 참 아무나 못할 노릇인데 말여요. 그죠.
저도 베렌 책도 없고.. 하고 있는것도 있고 해서 반반인데.. 일단 시작은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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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1 13:10
답댓글

얼마전에 검사결과가 왔더라고요. 학교에서 아이의 학습동기.. 만족도...어학능력, 수리능력..이런게 수치화되어서 왔던데..

학습동기를 고취시키려면, 성적이 올라야 하는군요. ㅎㅎ 그걸 내 마음대로 해 줄수도 없고. ㅎㅎ

학습성적이 올라야 자신감이 오르고, 자신감이 올라야 학습동기도 오르는거군요.

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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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1 13:44
밤톨맘님 제가 주말동안 목빠지게 기다렸었어요 이번주 밤톨맘님께 대문지기 부탁드렸었는데
저번주 금욜글 못보셨지요?
지금 빨강머리앤님이 무지무지 바쁘셔서 괜찮으시다면 대문지기 맡아주셨으면 해요
이번주 금욜부터 2주간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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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4:01
고기도 먹어본 넘이 맛을 안다고..ㅋㅋㅋ 야금야금 오르는 성적이나 등수의 재미를 느낀 아이만큼 강한 동기를 가진 아이도 드물거예요.
사실 커서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지.. 좋은 대학 가야지.. 세계여행 해야지.. 등등은 아이들에게 실감나지 않아 도전의식을 무감각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 원대한 포부 뒤에 세세한 목표를 잘 짜는 게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밤톨님 대문지기.. 가능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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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5:19
밤톨님 반가워요^^
학교에서 그런 검사도 하는군요...
좋네요...
학습동기 고취...엄마들의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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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48
밤톨님...학교에서 그런 검사도 하는군요.
저희 학교는 학교폭력에 관한 설문지가 일주일간격으로 오더라구요.
그거 볼때마다 걱정이 쌓이고 쌓이는데...
우리 학교도 그런 검사좀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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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1 16:49
아고~~ 그랬군요~~~ 세아이와님, 죄송해요. 제가 금욜에 휴가였어서..쑥을 못들어왔었어요.. 죄송죄송.
네. 그럼 금욜, 월욜, 2번 글을 올리면 되는거죠??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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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1 20:22
밤톨 딱 걸렸구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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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22:33
학교가 굉장히 자상? 하네요.. 일단 엄마들이 궁금증은 해소 되겠어요 ^^
밤톨님 자주오셔야 할듯 싶어요 ^^ 찾는 이가 많았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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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2 00:33
ㅋㅋ 드뎌 밤톨맘님 오셨군요 진짜 제 목이 길어졌당게롱~~대문지기 부탁해놓고 사람이 안나타나는뎅 으메 우짜지 혼자서 고민만 했었어요 헤헤 밤톨맘님 이번주 금욜이랑 다음주 월, 금 요렇게 3번 방문 열어주셔요 그리고 금욜날 그 다음주 대문지기 해주실분 큼지막~~하게 발표해주세요
제가 밤톨맘님 얘기도 듣고 싶었거든요 ^^ 대문지기 한번 하게되면 자주방에 더 큰 애정을 느끼게 된다는 전설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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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2 11:07
네~~ 세아이와님, 정말 애타셨겠어요. 이런때 쓰는 말이 있잖아요. 개똥도 약에 쓸라믄 없다고..ㅋㅋㅋ
제가 뻔질나게 들락거리다 갑자기 안나와서 목이 빠지셨겠어요.. ㅋㅋㅋㅋ
저 이미 자주방이 제 집같이 편안해요. 갑자기 사람이 많아지니 정신을 못차리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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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2-06-11 12:09
답댓글

작년에 자주방 하다 아들넴이랑 씨름하기 싫어 잠수 타다 다시 왔어요.

홍박사님이 베렌 시작하신다기에...

나중에 끼워 주세요 하면 안될것 같아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제가 6월까지는 솔직히 다른 일들이 있어 열심히 할 자신이 없답니다.

하지만 7월부터는 열심히 할 수 있으니 살짝 발 들여놔 봅니다.

울 아들이 잘 따라와 주어야 할 텐데....

어째건 복학생으로 받아들여주실거죠. ^^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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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2:24
환영합니다. 복학생~~^^
열심히도 중요하지만 꾸준히가 더 중요하고..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주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여튼 환영한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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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12:53
닉넴도 비슷하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잘 돌아 오셨어요 초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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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11 14:19
초록님 반가워요~~ 저도 매일 기웃거리기만 했어요..
울 아들 올해들어 너무 말을 안들어서 방향을 못잡고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슬그머니 끼어들어볼까...아들을 무슨 수로 꼬실까..고민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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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1 14:46
초록님 반가워요 작년에 자주방 하셨다면 4학년인가요? 나중에 끼워주세요 하신대도 아무도 싫어할 사람은 없지요 그래도 지금 문 두드려주셔서 더 기쁩니다
환영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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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5:23
반가워요,,,초록님...
초록은 언제 들어도 좋은 이름이죠^^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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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45
복학생...재밌어요.
저희도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데. 자꾸만 쳐지고 있네요.
이번 기회에 다시금 정신 번쩍 차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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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1 20:24
초록 왔어? 자주방은 아무 때나 환영하는 곳이니께 뭔 상관있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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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2-06-11 11:37
답댓글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설탕물입니다...

일주일 참 훌쩍훌쩍 잘도 지나가는듯 합니다....

글써놓고 댓글달러 와보면 벌써 시간이 쭈욱 흘러있으니...ㅠㅠ

홍박사님이 추진하시는 것을 오늘에서야 봤네요.. 상당히 욕심이 생기지만서두..

뭔가를 또 하나 추가하면 울 딸내미 입이 또 댓빨 나올까봐서,, 그리고 서로 또 언성높아질까봐서..

잠깐 욕심만 내보다가 접었습니다...ㅠㅠ

우리집은 어제 3학년 수학 분수를 공부해봤습니다..

결과는, 참담.... 너무너무 어렵다는 거죠잉...

그래서 오늘 출근하면서 수학전과랑 수학문제집 싸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사무실에서 제가 먼저 풀어보고,,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딸아이가 쉽게 분수를 만나게 될지.. 공부좀 해보려구요....

분수분수~~ 다들 어찌 공부시키시나요???

예를 들어

12의 4분의 1은?   /  12의 4분의 2는?  이런 문제는 잘 풉니다.

그런데, 7은 35의 몇분의 1인가요??  요딴 문제는 전혀 손을 못댑니다.. 요딴 문제 나오니깐 딸아이의 정신세계가 아드로메다로 줄행랑.....ㅠㅠ

딸아이의 눈높이에서 곰곰히 문제풀면서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경험 있으신분????? 비법공개!!! 졸라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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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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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12:28
7은 35안에 5개가 들어가니까 5개의 주머니로 묶을 수가 있고 그 중 한 묶음이라는 뜻이죠. 그러니까 7은 35의 5분의 1...
12를 4개롤 나누었을 때 3개가 되니까 12의 4분의 1이 3인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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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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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12:36
바뀐 교과내용이 나눗셈의 묶음의 수, 똑같이 가르는 갯수의 혼동이 오면 분수 진도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12를 4묶음으로 나눈의 것중 한묶음의 갯수--3개 12의 1/4 ( ㅁX 4=12)
두묶음이니 3x2는 6개 12의 2/4 ( 꼭 묶음 으로 가르게 하셔야 합니다.)

35를 7개씩 다른곳으로 옮겨 담기입니다. ( 7Xㅁ=35)
35는 7개씩 5묶음으로 묶을 수가 있고 7개은 그중 한 묶음이므로 35의 1/5
같아보여도 검산식 곱셈으로 나타내면 구해야 할 ㅁ가 다른 걸 알 수 있을꺼예요.
저희는 분수만 3번 하고 넘어갔습니다 꼭 이해할때 까지 직접 나누어 보시게 해야 합니다..
3학년때 분수 잘 하고 넘어가면 4학년 나눗셈 , 소수 , 분수 쉽게 갈수 있답니다.. ^^
우리 예전에 배운 계산식으로는 애들 배우는 나눗셈 , 분수 문제 풀기가 곤란하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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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2-06-11 13:20
저 지금 앤님이랑 사과님이 알려준 방법대로 울딸 수학전과랑 문제집 풀어보는 중입니다...
분수 열공!
울집은 아무래도 10번은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
분수도 문제지만,, 도형뒤집기 할때도 제 속이 수천번 뒤집어 졌었지요..
도형 어느정도 잡고 나니 이젠 분수가..ㅠㅠ
암튼 해보고 또 해보고... 이해하고 반복하고...
또 막히면 물어볼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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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2-06-11 13:44
나눗셈 질문있어요..
16은 24의 얼마인지 알아봅시다...
16은 24의 6분의4.......가 정답입니다...
이걸 어떻게 딸아이에게 설명해줘야 할까요????????
그걸 모르겠어요....
문제는 풀겠는데 설명을 못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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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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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14:09
묶기문제랍니다
통분약분을 하면 쉬운데 원리를 가르치는 거라 헷갈립니다
16과24는 4개씩 묶을수 있습니다
24를 4개씩 묶으면 총6묶음(분모가6)
16개가 되는 묶음의 갯수는 4(개)*4(묶음) =16즉 4묶음이죠
그래서 16은 24을 4개씩 묶었을 때, 총 6묶음중 4묶음이기에 24의 4/6으로 나타내어집니다 .
( 16/24 = 8/12 = 4/6 = 2/3 으로 여러 방법으로 나타낼수 있어요 ..
5학년 약분과 배수 부분을 배우기 위핸 기초 작업인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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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1 14:29
이게 뭔소립니까요.... @.@
제가 나눗셈 하면서, '똑같이 묶어 덜어내기'와 '똑같이 나누기' 때문에 한참 애를 먹었었거든요..
저도 애들 학교보내고 교과서 보며 메모하고, 검색하고 하면서 겨우 이해하게 되었는데,
도형 뒤집기에, 나눗셈에, 분수에.. 가시밭길이네요. 어헝~
아이들이 계산은 잘하면서 개념묻는 문제는 잘 틀린다는게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런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방학때 분수까지는 선행하지 못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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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1 14:51
설탕물님글의 댓글 읽어보다가 엥? 무슨 말이지 ..했네요 ㅋㅋㅋ 댓글도 계산하면서 읽어야했다는 ㅋ
그래요 요즘 시온이도 분수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점수 매기고 가르쳐줄려고 딱 봤을때 엄마도 고민에 빠져들게 할때가 있더라구요 헐 ~~ 벌써부터 한계가 오면 안되는데 하며 연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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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5:26
다들 열심이시고 대단하시네요...
공부방 하셔도 될 듯^^
저는 두 아이 점수 매기고 설명 할려니 요것도 밀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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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44
설탕물님...저도 아이 가르칠때마다 제가 공부를 더 해야하나보다..싶을 때가 있어요.
좀더 쉽게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

혼자 알아서 척척 해줬음 하는 마음때문에 자꾸만 잔소리하게 되고...휴...
제가 욕심을 좀 놓아야하는데 그것도 안되고...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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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1 20:25
니들이 고생이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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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6-11 10:32
답댓글

 

베랜출력했다는 댓글이 있어서 둘째 시키시려나 했네요..(둘째도 상당한 실력이던데요..

저희도 신청했거든요..저희딸은 아직 이단계라서....

오늘부터 1시간 일찍일어나서

영어듣기, 책읽기를 하기로 약속했는데..

제가 늦게 일어나서 못했네요.. (아직 스스로 못일어난답니다.ㅠㅠ)

 

내일부터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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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12:55
스스로 일어나는 아이 별로 없지 않나요 ^^;; 4학년 리사도 알람과 함께 일어나요 ..
더욱이 아침 집듣을 한다고 했다니 정말 기특합니다.. 베렌과 함께 실력이 팍팍 업 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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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3:49
음.. 울 둘째는 구멍 슝슝이고 무대뽀 식이라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참에 해보려는 거랍니다.
울 큰 애는 핸드폰 알람으로 머리맡에 놓고 자서 스스로 일어나는데요.
아무래도 전자파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그냥 제가 깨워준다고 했네요.
집 앞에 나가서 예쁜 자명종 하나 사다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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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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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14:57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생각보다 쉽지않지요 아이가 스스로 못일어난다면 엄마가 일어나 깨워야하는데 그건 정말 더 힘들거 같아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겠다는 아이의 의지도 생길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정해진 시간에 누가 먼저 일어나 서로를 깨우러 오는가
엄마가 깨우러 오기전에 아이가 먼저 일어나 엄마를 깨우러 온다면 정말 대단한 거고
엄마도 거기에 지지않고 너를 깨우러 올테니 서로 알람시계 잘 챙기자 라든지..... ^^
습관이 될때까지는 뭔가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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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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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15:13
우리집은 영어든 한글이든 책읽기예요^^
내일부터 같이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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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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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16:42
저희 집은 제가 일찍 안깨우는 것 같아요.
아침형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제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게 좋아서 자꾸 안깨우고 있어요. 이럼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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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아이최고
  • |
  • 2012-06-11 09:58
답댓글

안녕하세요!

울딸은 오전에 영어와 수학을 하는데...

1간 안에 이 두 과목을 모두 해 치웁니다.(양이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이 어설퍼 보입니다.  입이 근질 근질 하지만,

아직 4학년이라 그냥 보고만 있는데,

6살때 부터 몸에 벤 습관이라 관섭 하기도 그렇고,

나중에 중학교 고등 학교가면 시간관리에 과목 관리까지 잘 하겠죠?

빨강머리앤님 오늘 하루도 즐겁고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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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1 12:58
같은 4학년이라 반갑습니다..
오전이라함은 아침시간에 말인가용?
아침에 저희는간단히 할 수 있는
문해길 3문제 ,연산 한바닥( 10문제 정도 ),단어장 한바닥( 10개) --이렇게 10~ 20분 정도 할 양만 하고 있어요
엄마가 바라는 깊이 있는 공부가 될려면 아침에 무척 일찍 일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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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1 13:47
네. 즐겁고 멋진 하루 보낼께요.. ^^
오전에 영어와 수학.. 정말 판타스틱!!! 하군요.
저도 딸내미 꼬셔서 슬슬 아침형 인간으로 개조를 하게 할까..
그래서 아침형 아이라는 책도 빌려왔네요.. ㅋㅋ
그렇게 아침에 자리가 잘 잡힌 아리라면 중고등학교 때 당근 걱정 없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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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1 15:01
반갑습니다~~~~ 아침형 인간 딸래미 넘 예쁘네요
1시간 앉아서 하는 것 만으로도 칭찬 가득가득 해주실 일이지요
6살때부터 습관이라니 그 뒤를 묵묵히 지켜봐주신 엄마도 대단하세요
우리아이최고님^^ 즐건 일주일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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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1 15:10
아침형 아이들이 참 많네요.
우리집은 30분 일찍 일어나 책만 읽고 가도 좋겠습니다...^^
어제는 새벽에 도착해서 아침에 못 깨웠는데 오늘 일찍 재우고 낼 아치에 일찍 깨워 봐야겠어요^^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참..환영해요^^
닉넴이 멋져서 기억하고 있는 아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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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40
이야...저희 딸도 4학년인데..저희 딸은 올빼미형인것 같아요.
전 제가 아침형이라 저희 딸도 아침형으로 만들고 싶은데 참 쉽지가 않아요.

여기 세아이와님의 시온이에 이언 아침형 어린이가 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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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아이최고
  • |
  • 2012-06-12 10:29
초록사과님, 빨강머리앤님, 세아이와님, 도현빈서맘님!
안녕하세요.
모두 4학년 맘님 맞죠?
반갑습니다.
딸은 이제 혼자 알람 맞춰 정확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면 아침형 인간인데.
반면 6학년 아들은 정 반대 완전 올빼미랍니다.
만들기 한답시고 새벽 1시까지
그러다가 아침은 근근히 깨워야 일어나서 밥 먹고 학교 갑니다.
두녀석 완전히 다르답니다.
그러나 비교는 되는 것 같아요.
확실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녀석의 시간관리가 훨씬 잘되는것 같아요.
모든 맘들님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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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1 09:09
답댓글

베렌스타인 베어스 따라할 분 요거 보세요.

진행은 요기에 수다 떨으시고 ㅋㅋ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5885&page=1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589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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