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 잘 활용하겠습니다~
한동안 쑥쑥과 멀어져있었네요..이제 초3된 우리 둘째딸과 함께 다시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오니 너무 달라져있어 헤메이게 되네요..하나씩 차근차근 찾아가면서 공부해야 할듯요.
초3,4 자주방이라고 따로 되어있어 도움이 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3,4 자주방 가입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나요
저희 아이가 베런스타임 광인데 너무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지나간건 잊으라는데 넘 아쉽네요
정성을 다해 열심히 해볼께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열심히 따라해 보려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3&4학년 자주방엔 어디로 들어가죠?
영어를 어떻게 할까 한참을 고민하고 헤매다 들어왔습니다.
한동안 쑥쑥을 잊고 지냈는데 그래도 이곳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 남에게 맡기기 싫어서 걱정만 했는데 엄마인 내가 할 일을 찾은것 같아요.
이젠 슬럼프에서 과감히 빠져 나올랍니다.
힘을 주세요.
오늘 처음 들어왔어요.진작에 들어왔으면 더 좋았을걸요.
우리아이도 시작해 봅니다.엄마표는 쓰기가 오히려 놓치는 부분이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열심히 아이랑 진도 나가볼렵니다.
책은 집근처 도서관에서 봤어요..힘이됩니다.
한동안 멀리하다가 다시금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제대로 공부를 해보려구요.
늦게 시작하게 되어서.. 혹시 지난 워크싯을 다시 받아볼수 있을까요?
마음만 있고 그동안 너무 방심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이런 좋은 방법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딸 셋을 키우는데 쑥쑥의 도움으로 영어를 곧잘 합니다. 베렌스타인 베어를 듣고 읽고 DVD로 보는 것도 큰 공헌을 했지요...말하기는 자신있게 잘하는데 항상 쓰는게 안되어서 걱정이었습니다.
한동안 너무 힘들어서 쑥쑥에도 잘 못들어왔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었네요...
지금이라도 같이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SQR4기가 돌아가고 있던데 5기를 모집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Writing을 돕는 너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Please!!
고민 하다..학원 모두 끝내고 시작 해 볼려 합니다..
혹 지나간 책들에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전 뒤늦게 이런 곳을 알게되서....이번주부터 할려구요...열심히 참여할게요...
저희도 사놓기만 하고 활용이 안 된 책이네요...
듣고만 있는게 왜이리 불안한건지...도무지 알고 듣는건지 의심이 생겨서..
자꾸 낮은 레벨 책을 권하게 되는데요...그럼 아이는 재미없어 하고~~^^;;
프래니나 카멜레온 듣는데...막상 물어보면 모르는것 같고~~
저희집도 참여할께요..
저희집 대박난 책입니다. 이번 기회에 체계적으로 하면서 영어 실력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싶네요~~
여름방학 시작과 영어 다시 시작해보려합니다.
BB사놓기만 하고 활용을 잘 못했네요..초등 3,4딸기맘 엄마 열심히 해볼께요.....!!
초4 아들래미 학교에서 영어캠프갔습니다. 오면,,, 방학하고 하니.. 열심히 해 볼께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기회가 있었네요.저도 지금이라도 참여할수 있을까요?
메일남겨봅니다.열심히 해볼께요
가입을 하고 저도 따라가고 싶은데, 여기에 신청하면 되는건가요?
처음이라 여기에 가입하라고 되어 있는데 신청란이 없어서요.
아래 글을 보니 월 수 금 과제가 올라온다 하는데 저는 다운을 받을 수가 없네요.
우선 이메일을 남김니다. 과제 주시면 열심히 할께요.
저 지금 도전에 합류해도 될까요? 근데 지난 웤ㄱ싯은 쫌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그동안의 웤싯 주실 고마운 분 죄송하지만 한 번만 주심 안될까요? [email protected]
아자아자!!도전합니다~~
초4학년 남자아이입니다..요즘 영어의 길을 헤메고 있어서 다시 학원 알아보려구 무척 고민중이었어요.
역시 쑥쑥에서 답을 찾아가는 길이 열려있었네요..
다시 주먹지고 열공해보려구요^^
초4 아들래미 학원 쉰지 6개월. 집에서 하고 싶다던 차에 이번 기회를 빌어 쓰기, 말하기 연습해야 겠어요.
열심히 따라갈게요. 감사합니다.
초3 남자 사과돌이 인사드립니다.
1학년 때 잠간 쑥쑥 활동을 했는데 항상 다시 하기를 고대했습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서 참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넘 좋은 프로젝트가 있네요...
이번엔 할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기네요...
꼭 성공하겠습니다. 저에 대한 다짐!
감사합니다... ^^
오랫만에 들어온 쑥!
초3 아들래미 영어땜에 고민중이었는데...
딱 저희들에게 기회를 주시는군요..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따라 갈께요~~
안녕하세요
초4인 우리 아이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그런데 3.4 자주방 가입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구..
워크시트 받을수 있는곳이 어딘지도 모르겠구요..
알려 주세요..
BB가 뭔가 했더니 베렌스타인 베어즈 였군요.
우리 아이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쑥쑥에서 미니팩으로 구입한 BB!
잘활용해 보지도 못하구 모셔두고있는데 이참에 꺼내봐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지인의 소개로 들어왔어요.. 저희 애가 초4인데 함 따라 해보려고요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수업이라 제가 해주고 싶었지만 잘 실천이 안되던 참에 좋은 방법을 만났습니다.
시작이 늦은건 아니겠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하려합니다
열심히 해보렵니다 ~^^
홍박샘 BB 수업에 지난 금요일부터 참여하려고 워크시트 다운받고
책을 읽고 워크시트를 풀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어디에 올려야 하나 고민하다가 가입합니다.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처음해보는 워크시트라 1p는 쉽게 해나갔는데 2p를 천천히 5번 정도 읽고 나서
3p를 하도록 했습니다. 줄거리 말하기나 쓰기는 조금 했었는데 체계적으로 하지 않은 터라
자기 말로 바꾸어서 대~충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 이건 문장을 그대로 기억해서 써야 한다고 했더니 스트레스 많이 받더군요.
처음건 너무 내용과 달라서 못올리고 다시 한번 읽게 하고 쓰도록 했더니 하기 싫어하며 썼습니다.
그래서 4p는 시도도 못해 봤네요.
해나가면서 나아질것을 기대합니다.
5p도 속도를 정해서 Just right을 맞아야 한다고 말했건만 빨랑 읽어 버렸네요.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영어책 구입하려는 차 에 쑥쑥에서 하는 진행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할 수 있도록 구입후 에 시작 해야겠어요
베렌 사놓고 어떻게 하나 고민하던터에 오늘에서야 진행기 발견했어요...
저도 늦었지만 참여하고 싶어요..
늦었어도 처음 웍싯 밀린것부터 하고 싶은데요....
지난 웍싯 주실분 안 계실까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부탁드려요..
금요일 숙제입니다.
그동안 쓰기를 전혀 안했더니 프렌드가뭐지 얼라이브는 베스트는....
혹시 웍싯올려주실때 요약문 빈칸 채우기 예문 같이

올려주심 안될까요...
월, 수 숙제 어제 하루해서 올립니다.
B.B 그동안 안했던게 다행이에요. 한번 집듣한건 다시 잘 안보는 스탈이라
수요일 마지막 한장만 못했는데 사진이 한장 빠졌네요.
제가 해볼려 했더니 훈이아빠가 안알려준다네요.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워낙 제가 맹입니다.)
전편하죠 뭐, 1년동안 해야한다는 얘긴 안했습니다. ㅋㅋ




수요일에 받은 윅싯 하기 전에 읽기 싫어해서 집듣하고 1p는 두장에 나눠서 총 네번씩 썼어요
하루에 하는 영어양이 많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네번은 금방 쓰더라구요
오늘도 윅싯 하기 전에 우선 어제 외웠던 4문장 말로 외워보고
집듣하고 나서 윅싯했는데 2p에서는 나름 열심히 문장을 만들고
3p에서는 만든 문장을 다시 써보라고 하니 그냥 1p에 있는 문장 외운거 쓰고 싶다고 해서
쓰라고 했더니 단어도 안틀리고 잘 썼어요
스스로 완벽하게 외워서 자신감이 생겨서 인지 학교 갈때도 길에서 외우고 피아노 학원 다녀오면서도
자기가 먼저 외워본다고 하네요
가랑비에 옷젖는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가 전처럼 영어하는 것에 힘들어하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그런데 양이 적은건 읽기 좋아하는데 BB는 양이 많다고 느껴서 인지 읽기를 싫어하는데 그냥 집듣만 해도 될까요?
제가 나름 오늘부터는 두장씩만 매일 읽자고 했는데...
저도 같이 듣고 하는데 여전히 얼추 내용파악만 되고 정확한 해석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사진 보니 어제 오늘 나눠서 했는데 아이가 다 어제 날짜로 써서 수정하라고 했더니 어제 한걸 오늘 날짜로 다 써놨네요 ^^;;
오늘 하루도 아이와 행복하게 마무리 합니다~
오늘 쑥쑥게시물 읽고서 뒤늦게 합류하려하네요 ^^
일단 월/수 웍싯은 놓쳤고...
내일을 기대해보렵니다 ^^;
다들 열심이시네요..
게으른 워킹맘이라..ㅠ 아효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던져주는 엄마가 아닌..함께..꾸준히,..재미나게 공부할 수있도록 노력하는 엄마 되야겠어요 ㅎㅎ
BB를 시작하고보니 우리 자주방이 월, 금만 여는게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저만 그런가...
월요일 올린 방문은 다음 페이지를 클릭해야 보이공
쩝쩝 ~~~
시온의 BB-1 수요일것
수요일거 워싯을 오늘 아침 공부할때 했어요
베렌 읽기 ( 시간 재어보니 11분 나오네요) 조금씩 읽기도 시간이 줄고 있네요
첫번째 웍싯을 3번 쓰기 했어요 그리고 공책에 외워서 쓰기 했구요
역시 반복의 힘입니다 외워서 쓰기라는거 자체를 처음 해보는데 4줄 밖에 안되지만 ^^;;;
가능하네요 ㅋㅋ 엄마 혼자 기뻐서 펄쩍펄쩍 뛴다지요 ㅋㅋ 도치엄마입니다
나머지 웍싯은 내일로 나누어서 할거예요
금요일꺼 기대됩니다 ^^

시온이는 오늘 새벽 5시 20분에 일어나서
원래 저녁에 하는 문제집 (국어2,수학2,과학2장씩) 다 풀어놓고 엄마를 깨우러 왔네요
엄마가 피곤할까봐 일찍 안깨웠답니다
둘이서 차 한잔 마시고 한시간 동안 영어공부 하고 아침 먹고 학교갔네요
저녁에 문제집 풀었던거 틀린거만 다시 보고 독서시간 확보!!
그런데 일찍 일어나니까 그만큼 일찍 자게 됩니다 취침시간이 9시 이거든요
잠은 충분히 자야된다는 이론 그대로 입니다 ^^
안녕하세요? 막상 글을 쓰려니 말할때보다 더 떨리네요.
어제서야 들어와서 '나를 따르라' 어 이게뭐지 하며 잠깐동안 둘러보고 (시간이 없어서) 급한맘에 웍싯뽑으려는데 제 컴에서 안열려 급도움 요청하고 어찌 뽑아만놓구 아직 저만 들여다봤어요. (세아이와님 감사!!!)
이제까지 저만의 방식으로 (책의 도움이 있었지만요) 진행해온 3년정도의 진행기 좀 들어주세요
큰아이 7살 12월에 친언니의 권유로 **네 책 읽고 시작해서 지금 4학년까지 이어왔어요.
책만 4번정도 읽구요 사이트에는 가입하지 않았어요.
첨 시작은 영어못하는 엄마도 집에서 해줄수 있다고해서, 그리고 정말 학원스트레스 안받게해야지하는맘에, 무엇보다 읽기, 듣기 웬만큼되는데 막상 밖에 나가서는 한마디 말하기가 힘든 저의 경험에 비추어봐서 그렇게 하면 영어가 된다고 하니, 일단 시작했어요.
근 1년정도는 3시간을 어떻게 영어를 접하지 하면서 하루라도 디비디안보면 큰일나는것처럼 안달복달 (디비디가 시간채우기에 젤 만만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아이에게 학원스트레스 대신 엄마표 스트레스가... 언니와 얘기하고( 언니도 두아와 진행중이었죠. 물론 책으로만 ) 시간도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하는건 아닌것 같다 좀더 유연하게 하자 해서 어느정도 3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났죠.
한 2년정도는 집듣, 책읽기 할때 같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디비디는 거의 같이 보진 않았어요. 4살 어린 동생이랑 같이 봤어요.
어쨌든 그동안 어찌어찌해서 4학년 현 시점에서
집듣 40~50분, 책읽기 (묵독)30분, 디비디 평균 30분 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이라고 봐야합니다. 방학때빼고요.) 참고로 그사이 눈높이 6개월정도했구요, 워크북이나 문법같은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쓰기도 하지않았습니다. 학교 시험볼때 따로 영어공부 하지않고 보면 듣기문제1문제, 쓰기에서 1~2개정도 틀립니다. (boy 같은것도 ㅠㅠ)
중간중간 집듣이나 책읽을때, 디비디볼때 저도 잘 모르겠는거 엄마, 이건 이런뜻이야 할때 , 혹시나해서 책짚으며 이건 무슨 뜻이야 물어보면 대답할때, 감탄하면서 아,진짜 이렇게 하면 되나보다 했어요.
그러다 , 올초 집듣한책 말고 다른책을 읽을때 아직 잘 못읽는걸보구 파닉스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가 하고 파닉스학습을 따로 해야하나로 시작해서 이대로 계속 나가도 되는건가 이러다 이도저도 안되는거 아닌가하는 고민이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어느순간 빠지면서 그래 다시 맘먹고 해보는거야 했죠. 제가요
그래서 작년까지 전혀 쓰지않았던 진행기라는걸 종이에 만들어서 집듣-제목,시간 읽기-제목,시간 디비디-제목,시간 이렇게 작성을 하면서 집듣 책 바꾸고 오늘은 어느정도 했구나 하는걸 참고했어요.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전혀 자기주도적이 아닌 엄마주도적인 엄마표 영어가 진행되고있습니다.
집듣책은 **네 책에서 추천한책, 쑥쑥몰 공구에 올라오는책 위주로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제공합니다.( 작년까진 한책을 6일정도씩, 올해부턴 재미없다고 하면 한두번 듣고도 바꿉니다) 읽기책은 거의 2~3개 도서관을 일주일에 한두번씩 가서 대여해오죠. 제가 보구 골라서요. 디비디도 좋아할만한거 제가 사서 디밉니다.
그결과 집듣, 읽기할때 아직까지도 한마디씩 합니다. 이거? 이거 했는데 이거 재미 없는데 이거 하기 싫은데, 읽기책도 기껏 여기저기 발품팔아 빌려오면 안보고 집에 있는 한백번(?) 읽었을책 들여다보구 있구 . 그래서 얼마전부터 네가 도서관가서 책 빌려라 했더니, 대충 앞표지만보구 유치원 아이 할만한 책 빌리구나서 만화책보기 바쁘구 , 그래서 요즘은 제가 다시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잘 안바뀌니...
제 주변에서는 정말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같이 해나갈 친구가요. 언니도 지금 중3,초5인 아이들 직장다닌후로 거의 포기.아이들이 안따라주기도 하고해서.
요즘 디비디는 벤10시리즈에 빠져서 보구, 그나마 젤열심히 하는거죠. 시간없을때도 엄마 조금만 조금만볼깨요 하며 사정할정도로 ( 다른 티비를 거의 안보거든요. 주말에도 )
집듣은 오알티 7단계랑 이것저것, 읽기는 얼마전 빌려온 빤스맨 재밌더라 하며 봅니다.
소속감, 저에게 필요한것 같아 다잡는 계기로 해보기로 맘먹었어요
쑥쑥은 그동안 책구입만 했어서 홍박쌤이 그렇게 유명한 분이신지 잘 몰랐어요.
그런데 따라오라고 하시고 웍싯 뽑아보니 정말 하면 한단계 아니 두단계 업될것만 같은 생각에...
사진 올리는거 이런거 전혀 못해서 진행상황 글로만 올려보려고요.
아이가 열심히 하면 배워서 올려볼께요. (죄송)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
격려, 꾸중 다 해주세요...
윅싁 월요일 작문만 하지 않고 다 했습니다.
소리내어 읽기도 했고 단어의 뜻은 감으로 때려 맞추기 하더라구요.
아직 영어 작문 하기엔 실력이 딸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작문은 천천히....
수요일거 첫페이지만 집듣하고 쓰기했는데 외울려고 하니 아이가 힘들어해서
그냥 여러번 읽으라고만 했어요
아직은 외우라고 하기는 힘들거 같아서 쉬어서 할려구요~
저도 외우기 어려운데 애는 오죽하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앗!!!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알게되어 급하게 허겁지겁 돌아댕기고 있습니다.
저희애는 3학년 이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웍싯 혹 저장해놓으신분 있음 좀 얻을 수 없을까요?
ㅠㅠ
웍싯 어디있즌거죠? 아까 어디서 봤는데 당최 못찾겠어요.
지금 나가야되서 빨리 뽑아놓고 가야하는데 ㅠㅠ
자주방이 오랜만에 북적북적 너무 좋아요
요근래 이렇게 조회수 댓글수 많은 글 본적이 없는데 홍박샘 영향이 정말 크지요
BB 덕분에 새로오신 분들 혹시나 모르실까봐 말씀드려요
3,4 자주방은 월요일 금요일 2번 방문 엽니다
1,2학년방이 월,수,금 열지요
자주방은 왜 안열지 하시는 분 혹시 계셨을라나 헤헤 저 혼자 걱정되어 ^^
오늘 올려주신 수요일 웍싯도 열심히 진행해보아요
화이링~~~~~~~`
초4 여아 보나^^
처음 뵙겠습니다.~안녕하세요.^^ 요즘 쑥쑥 잘 안와보다가~ 오늘 홍박사님의 베렌스타인베어즈를 접하고... 눈이 번뜩 뜨여서 이렇게 들어왔네요,ㅎㅎ
이번주부터 시작한건가봐요... 오늘 알았으니.. 부지런히 따라가야겠어요.
때마침 프린터기 고장이라ㅠ 이눔부터 손봐야 할듯요..ㅎ
같은 또래의 방이 있군요. 고민과 기쁨을 공유할수 있어서 좋네요.
자주자주 출석해서 만나도록 할게염.^^*
오늘부터 ~ 고고.,!!
초3 크리스&제이슨..
베렌-trouble with friends
아.. 씨밀레님 답글에도 썼지만, 첨 책 보고는 허걱~ 했더랍니다. 생각보다 글이 많군.. 그치만 그래봐야 그림책이지.. 괜찮을거야..
두번째, 제가 미리 한번 읽었는데, 중간중간 브레이크... 이게 먼소릴까나....
세번째, 단어 체크.. 발음 체크..
네번째, 겁 만땅, 절망... ㅠ
하지만, 아이들은 별로 겁을 안먹더라구요. 역시 친근감 있는 그림이 글밥을 살짜기 가려준듯합니다.ㅋㅋ
월욜은 제가 한번 읽어주며 내용을 훑고, 첫번째, 두번째 워크시트 하고,
화욜은 책 읽어주는 영상으로 집듣하고 세번째 시트 마쳤습니다. 그리고 베렌포함해서 집듣 계속 진행했어요.
힘들어하면 패쓰할까 했는데, 책 더 갖고와 집듣 하길래 내버려뒀어요.
단어위주의 시트라 부담감이 없나봅니다. 아직은 말이지요..^^
워크시트 사진입니다. 왼쪽이 크리스, 오른쪽이 제이슨이예요.



(사진 일케 올리면 되나요? 너무 큰가..? 예전에 어떻게 올렸는지 기억이....-_-)
세번째 시트는 너무 짧게 쓴데다, 틀린 곳이 많은데요.. 지금은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는 하지 않을려구요..
그러니 넘 자세히 보지마시고, 이상스런 곳은 못본척 해주시와요.^^;
초3 Elin
베렌책 칼라에 얇고 그림도 많아서 저도 아이도 더 쉽게 느끼나봐요~
소리내어 읽지는 않았고 집중듣기후 웍싯따라 했어요
양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좋았어요~
쭉쭉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책 도착하자마자 제가 처음 봤는데 헉~
글양이 어찌나 많은지 제가 먼저 놀랐는데 울욱군 오자마자 책을 보더니 너무 많다고
그거 읽으라고 하니 울기 직전이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읽으라고 했는데 결국은 읽다가 뒷부분 세장은 못읽었어요
거의 다 읽기는 하는데 그림보고 대충 내용은 파악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림 보고 내용은 대충 파악하지만 읽으면서 어떤 내용인지 물어보는데 영어가 짧은 엄마인지라
대충 설명만 해줬어요 저도 열심히 영어를 해야겠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책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약간 겁을 내는거 같아서 제가 뒷부분은 그냥 듣게 해줬어요
지금도 놀면서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전에 영어할때 쓰기를 매일 해서 인지 쓰는건 별로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2장은 두번 쓰라고 했는데 아무말 없이 쓰더라구요
단어도 두번씩만 쓰니 많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세번째 장에서는 스스로 문장 만들기를 하는데 말은 정말 멋지게 나오는데 영어로 만들기
힘든지 고민하다가 스스로 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영어문장 만들기 할때가 제일 재미있대요
앞으로도 읽고 나서 써야하는데 이걸 어떻게 조절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우선 엄마인 저도 그림보고 이해가 될정도니 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려구요
디카가 말을 안들어서 사진 찍느라고 고생했어요
영어이름도 처음 만들어서 썼는데 아이가 조금 거부감을 가지더니 세번째 쓸때는 잘 쓰네요
이제 영어이름에도 익숙해져야겠죠??
그래도 이렇게 하고 나니 뿌듯해요~
이래서 정말 매일매일 성실히 들어와야 하나봐요.
홍박사님과 하는 쓰기 공부 초3 우리 여니에게 꼭 필요한 것 같은데 게으른 엄마 탓에 첫날부터 놓쳤네요TT
아직은 책도 확보를 못했구요....
내일부터라도 빠지지 말고 일단 웍싯부터 잘 챙겨야겠어요.
걱정도 되지만 기대도 크고 살짝 흥분도 되는 걸요^^ 화이링~~~!






베렌스타인 월요일 진행 상황 보고 ㅋㅋ 입니다
어제 오늘 베렌을 한번씩 듣고 읽고 워크시트는 이틀에 나눠 했어요
월요일은 듣기는 쉬운데 읽기양이 좀 많다며 반은 마음속으로 읽으면 안되냐고 하길래 꼭 소리내어 읽어라고 홍박샘이 말씀하셨다공 ^^ 시온이가 박사님의 위상을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 그렇게 해야겠네 합니다 ㅋㅋ
단어는 모르는 것이 좀 있어서 제가 영어, 한글 곁들여서 설명좀 해줬어요
문장쓰기 홍박샘 말씀대로 2번씩 썼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고 하셨죠? ^^
오늘 아침 2번째 베렌 듣기 읽기에서 반응이 다르네요
두번째 읽으니까 길지도 않은것 같고 더 빨리 잘읽어진답니다 오호^^
단어도 했던거 나오니까 생각나서 좋다네요 오호^^
이책 몇번 더 읽으면 잘할수 있을것 같다는데 ^^ 시온이가 그렇게 말하니 저야 뭐 감사하지요
새로운 문장 만들기는 역시나 기본문장입니다 쓰기에 자신없어했었는데 아무말 않고 쓴것 만으로도 좋네요
틀린곳 있지만 아무말 안했습니당 그저 수고 많았다고 ... 역시 시온이라고 ... 엄만 네 모습보고 기쁘다고...
그리고 더 감사한 일이 있어요
우리 둘째 앨리(7)도 할꺼라네요 아직 워크시트할 실력은 안되지만 자기가 듣기하던 베렌으로 오빠가 한다니까 자기도 할수 있다고 할거라고 ^^
큐리어스죠지 2번째 읽는 중이었는데 어제 베렌1권 다 읽었어요 물론 제가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어제밤에 반권 오늘 아침에 반권해서 2번째 읽고 어린이집 갔네요
일주일동안 듣고 읽고 할거라고 오빠가 새벽에 듣고 책을 주면 아침밥 먹고 앨리가 합니다^^
앨리는 워크시트 단어쓰기 했구요 문장 따라쓰기도 몇줄 했네요
저 홍박샘께 절이라도 해야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초3 연우엄마에요.
늘 쑥쑥에서 눈팅맘으로 조언만 듣다가 이번에 탈락도없다는 홍샘의 달콤한 한마디에 넘어가서 덜컥 신청했네요.
집에서 듣기는 해왔는데 워낙 시간이 짧은관계로 한번듣기로만 끝났어요.
베렌은 집에 없어서 어제 도서관에 빌려왔는데 생각보다 글줄도 길고 단어도 살짝 어려운것 같네요.
저희집에서는 아서가 인기인지라 베렌 잘 넘어가고 얼른 아서 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싫어하지 않고 즐기면서 할수있는 아이로 키우는게 꿈인데 3학년되니 어려워진 수학이며 사회며 맘같지가 않네요... 여하튼 첨 인사드렸는데 자주 뵈어요^^
초3/동욱
소심하게... 슬쩍... 시작해봅니다.. 제 아이와 제가 시작은 조용히 소심하게 시작하지만, 과정은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 다짐해봅니다..
여태껏 초보맘...정말 매일 매달 매년 초보인지... 아무래도 두려워서 어느선이상 들어가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기회에 아이도 아이지만, 제가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초4/혜원
오랜만에 와서 죄송합니다. 꾸우벅...
날씨가 너무 습하네요. 여기 바다가 있다보니 더욱 습한것 같아요.
엑스포라..아이들이 다들 들떠서 하루하루 놀면서 지내는 것 같아요.
지난 토요일은 해양소년단에서 엑스포기간 동안 무료로 카약과 요트를 체험하게 해주는 곳에 다녀왔어요.
마침 날이 흐려 잘되었다 싶었는데, 바람이 분다고 어른들이 함께 타야한다네요.
노도 어른들에게만 주구요.
에고머니나...
사진한장없이 노만 열심히 젓고 왔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저도 즐겁더라구요.
요즘 혜원이는 평소보다는 좀 덜...널널하게 하고 있어요.
한창 엑스포다 뭐다 하며 밀린 것은 다 패스!
그날 그날 해야할 분량만 소화하고 있어요.
국,수,사,과 - 우등생학습으로 근근히 버티고 있구요^^
영어 - 이번에 대여사이트에서 캠젠슨 다른 것들을 빌렸어요. 아주 푹 빠져 있어요.
캠젠슨으로 집듣과 읽기를 함께 하고 있구요.
이번에는 디비디로 '길모아걸스' 시즌 1을 빌려주었더니 신나라 보고 있어요. 정말 재밌다면서요^^
쓰기는 북클럽 3기에서 하는 것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못올리고 있네요. 이런^^
여기 여수는 엑스포때문에 여름 방학이 무지하게 빨라요.
7월 5일 기말고사를 보고 그 다음날인 6일 여름방학을 하네요.
당연히 개학이 무지하게 빨라요. 8월 13일이에요^^
날이 더워 밖보다는 집이 더 시원하네요.
그래도 엑스포덕분에 아이들이 많은 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 자주 엑스포 나들이를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전 피곤해요^^
여기가 자주방인가요... 여기에 댓글 달면 자주방에 가입된건가요... 아직 초보맘이라서... 여러 맘들 의 힘입어 저도 함 해볼랍니다. 많은 정보 공유하고 싶고 정말 잘 따라 하고 싶어요....
저희 아들이 잘 따라 줄지는 잘 모르지만요... 새삼 요즘음 제가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졌네요.....
안녕하세요 홍박샘께서 알려주셔서 오늘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부족한거 많은데 많이 도와주세요
초3남아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말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홍박샘 덕분에 걱정이 다 없어진거 같아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초3 남 도현
빨강머리앤님께서 대문 열어 주셨네요///
좋은 글과 함께..
감사해요...
동기부여...참, 어렵고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죠...
작은 성공들이 모여 아이의 자존감도 높여주고 동기 부여도 되고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해야겠어요..^^
댓글 달고 다시 올께요^^
헥헥...댓글 다 달았습니다.^^v
언제나 그렇듯 집으로 일찍 올려오려고 했으나 밥먹고 하다보니^^
밤에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했내요...
친정 시댁 다 들르고 밥도 같이 먹고 놀이텅도 같이 가고 참 좋았어요...
시댁은 사람들이 많아 활기차서 좋고^^(일은 좀 많지만...)
친정은 참 편안하죠^^
맛난 밥 얻어먹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모두모두 활기찬 한주 되세요^^
자주방 식구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 걸 보니 참 좋아요^^
안녕하세요..
홍박샘님의 즐거운 이벤트 덕분에 게시판이 와글와글.. 보기 좋습니다.
저도 숟가락 두개 살짜기 얹었습니다. ^^
베렌 책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이네요.
문장도 길고, 글밥도 생각보다 많아 괜찮을까, 할까, 말까, 괜히 욕심내다 집중듣기까지 안하겠다고 하면 어쩌나...
고민만 무쟈게 했네요. 제가 원래 고민만 2박 3일이라... ^^;;;
하지만, 이런 기회도 없을것 같아 일단 저질러보기로 했어요.
집중듣기 시간배분도 베렌 하다보면 방법이 생기겠지요, 뭐... 무대뽀. ^^
이번주엔 문제집 풀이는 겨우겨우 했는데, 영어 집듣은 빼먹은 날이 많아요.
낮에는 놀아야하고, 밤에는 피곤하고.. 엄마 복장만 터집니다. -_-
자주방에 오지 않고 혼자 진행했더라면, 제풀에 지쳤을지도 모를 일이예요. 얼마나 다행인지.. ^^
이번주엔 빼먹지 말고 진행자꾸나.. 아들아...-_-
지난주에 밤톨이가 축구대회라고 했었지요?
저흰 이번 토요일이 축구대회입니다. 애들이 잔뜩 기대+긴장하고 있어요.
엄마아빠도 간식 챙겨들고 응원갑니다. 너무 덥지 않았으면 해요.
아. 그리고, 오늘까지 아직 전쟁은 없었습니다요.. 궁금해하실까봐... ^^
앤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동기부여... 사실 스스로 공부해야겠다 스스로 잘 하고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거 제일 중요하지요
결국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니까요
목표를 낮게 잡아 성취감을 맛보아야 한다는 말씀 저도 다른 책에서 본적이 있네요 공감합니다
저는 평소 생활중에 아이가 스스로 한 것이 있거나 노력해서 조금이라도 나은 모습을 보이는게 있으면
그때 바로 칭찬합니다. 진심을 가득 담아서요.
요즘 자존감 얘기 많이 나오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존중하고 자긍심을 가지게 하려면 평소에 엄마의 태도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주고 친한친구처럼 이야기를 들어주고 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학습적인 부분도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하고 계획을 잡고 진행하는 편입니다.
제가 시온이의 모든 것들 정말 사랑하듯이
시온이도 저를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해줍니다 그래서 행복하지요.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저는 감사한 마음이 많습니다
아이의 말에 더 귀 기울이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엄마도 함께 책 읽기의 기쁨을 나누며 이야기하고 싶어 같이 공부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듣고 읽는 책 이야기 하는데 못알아들어 뭔 말인지 모르게 될까봐 ㅋㅋ
이번주는 홍박샘 덕분에 자주방이 활기를 되찾아 너무 기쁩니다
조용한 자주방 ... 왠지 지내면서도 활력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제 다시 북적북적 힘이나네요
베렌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는데 오늘글 보고 자주방으로 연결해주시니 더 감사하네요
시온이는 이번주도 쭈욱 기상시간 5시 20분 맞춰져있구요
엄마를 깨우러 온답니다
홍박샘 주신 워크시트 하는날엔 다른 진행은 생략해서 부담없이 해보려고 합니다
writing을 베렌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되는 느낌이네요
외워쓰기가 가능할런지 그게 제일 궁금한데 .... 일주일 한번 해보면 반응 알수 있겠죠
시작은 뭐든지 가슴 설레게 합니다
얼마전에 검사결과가 왔더라고요. 학교에서 아이의 학습동기.. 만족도...어학능력, 수리능력..이런게 수치화되어서 왔던데..
학습동기를 고취시키려면, 성적이 올라야 하는군요. ㅎㅎ 그걸 내 마음대로 해 줄수도 없고. ㅎㅎ
학습성적이 올라야 자신감이 오르고, 자신감이 올라야 학습동기도 오르는거군요.
아~~ 어려워요..
작년에 자주방 하다 아들넴이랑 씨름하기 싫어 잠수 타다 다시 왔어요.
홍박사님이 베렌 시작하신다기에...
나중에 끼워 주세요 하면 안될것 같아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제가 6월까지는 솔직히 다른 일들이 있어 열심히 할 자신이 없답니다.
하지만 7월부터는 열심히 할 수 있으니 살짝 발 들여놔 봅니다.
울 아들이 잘 따라와 주어야 할 텐데....
어째건 복학생으로 받아들여주실거죠. ^^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설탕물입니다...
일주일 참 훌쩍훌쩍 잘도 지나가는듯 합니다....
글써놓고 댓글달러 와보면 벌써 시간이 쭈욱 흘러있으니...ㅠㅠ
홍박사님이 추진하시는 것을 오늘에서야 봤네요.. 상당히 욕심이 생기지만서두..
뭔가를 또 하나 추가하면 울 딸내미 입이 또 댓빨 나올까봐서,, 그리고 서로 또 언성높아질까봐서..
잠깐 욕심만 내보다가 접었습니다...ㅠㅠ
우리집은 어제 3학년 수학 분수를 공부해봤습니다..
결과는, 참담.... 너무너무 어렵다는 거죠잉...
그래서 오늘 출근하면서 수학전과랑 수학문제집 싸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사무실에서 제가 먼저 풀어보고,,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딸아이가 쉽게 분수를 만나게 될지.. 공부좀 해보려구요....
분수분수~~ 다들 어찌 공부시키시나요???
예를 들어
12의 4분의 1은? / 12의 4분의 2는? 이런 문제는 잘 풉니다.
그런데, 7은 35의 몇분의 1인가요?? 요딴 문제는 전혀 손을 못댑니다.. 요딴 문제 나오니깐 딸아이의 정신세계가 아드로메다로 줄행랑.....ㅠㅠ
딸아이의 눈높이에서 곰곰히 문제풀면서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경험 있으신분????? 비법공개!!! 졸라볼랍니다...
베랜출력했다는 댓글이 있어서 둘째 시키시려나 했네요..(둘째도 상당한 실력이던데요..
저희도 신청했거든요..저희딸은 아직 이단계라서....
오늘부터 1시간 일찍일어나서
영어듣기, 책읽기를 하기로 약속했는데..
제가 늦게 일어나서 못했네요.. (아직 스스로 못일어난답니다.ㅠㅠ)
내일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안녕하세요!
울딸은 오전에 영어와 수학을 하는데...
1간 안에 이 두 과목을 모두 해 치웁니다.(양이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이 어설퍼 보입니다. 입이 근질 근질 하지만,
아직 4학년이라 그냥 보고만 있는데,
6살때 부터 몸에 벤 습관이라 관섭 하기도 그렇고,
나중에 중학교 고등 학교가면 시간관리에 과목 관리까지 잘 하겠죠?
빨강머리앤님 오늘 하루도 즐겁고 멋진 하루 되세요.
베렌스타인 베어스 따라할 분 요거 보세요.
진행은 요기에 수다 떨으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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