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꽃사진이 특히 눈부셔요..
내 컴이 좋아졌나??
감동해서 글남기고 가요~
넘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런가...자다 깼네요
직장에서 자리를 옮기면서 지난 월욜부터 새로운 일을 맡았어요.
넘 정신없고 뭐를 했는지 모를정도로 바빠 쑥에 들어오지도 못해 BB도 다운 못받고,,,
하필 인사이동으로 새론 자리가서 바빠질 때 시작하게 돼서 속상하네요
하지만!!!
엄마표는 쭉 갈겁니다...
부족한 시간과 놀기대장 아이 달래서 하는게 관건이겠지만요..^^
원래 생일은 음력으로 하는데, 양력날짜 계산해 봤더니 6/12일이대요..
그럼 제거 맞죠? ^^
첨 보는 꽃인데 은근히 매력있어 보여요...^^
자주 들어와 댓글 달진 못하겠지만 가끔씩이라도 왔다간 흔적이라도 남기도록 노력하려구요...
일에 적응하면 좀 나아지겠죠?
이쁜 꽃들 감사해요!!!
로잘리아님 덕분에 요즘엔 길가의 꽃도 다시 한 번 유심히 보곤 합니다.
혹시 로잘리아님이 올리면 아는 척 하려구요 ㅋㅋ
저기 저 '스위트 피' 말이에요.
어릴 때 저거랑 모양은 똑같은데 색깔은 주황(살구색 ?)색인 꽃을 자주 봤어요.
그것 역시 콩나무 꽃이라고 들었는데, 먹지는 못하는 콩이라고 엄마가 그랬던 것 같아요.
그 꽃은 OOO pea 려나.... ^^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글 올려주셔서 감동 안할 수가 없네요~~
감사드리고... 덕분에 저도 아이에게 많이 아는척 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탄생화 소개 덕분에 제가 꽃에대해 많이 알게 되네요 ...
거의 처음 보는 꽃들이 많구요. 이름을 몰랐는데 알게 된 꽃도있구요.
오늘 스위트피처럼....
자스민은 우리가 즐겨 마시는 잎차의 꽃 맞죠?~
이름처럼 청초하고 정갈한 꽃이네요..
중국패모는 꼭 꽃잎이 곤충 날개같이 생겼네요...
매번 좋은글, 책소개와 함께 꽃구경도 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해염...
컴이 고쳐져서 너무 다행이네요. 근데 시한부라니~~ 걱정이네요.
다시 탄생화를 보니 너무 반가워요.
패랭이꽃도 이쁘고 스위트 피도 우아하고
쟈스민도 귀엽고...
레제다오도라타(이름도 따라쓰기힘든 ㅋㅋㅋ)와 중국패모 꽃이름조차 처음들어보는 꽃을
접하다보니
짜증나는 오후, 마음도 싱그러워지고 화사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딱 오늘 아침....
이상하다 초게의 유일한 정기 글쓰는 여자가 안 뜨네? 하고 있었슈.
삭막한 초게를 밝히는 그대의 공을 내 꼬옥 기억하리.
저런 꽃을 어디 가서 보겠노.
오랜만에 탄생화 보네요~ 스위트 피~ 좋아하는 꽃인데..쟈스민이 저렇게 생긴거였군요. 꽃집 지나가면서 보면 알랑가 모르겠네요. 아우.. 6월에는 이쁜 꽃들이 탄생화네요... 부러워라.
넘 잘 보고 가요~~
아웅~~ 책소개 아까버요~~~ ㅜㅜ
쟈스민~~ 넘 예뻐요 ^^ 전 쟈스민차도 좋아하는데.. 이꽃이 그 차만드는원료 맞나요?? ^^;
꽃말 만큼이나 사랑스럽네요 ~~ ^^
로잘리아님~~ ^^
오늘도 향기가득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