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님 글 읽었는데 뭐라 쓴다는게 참 망셜여져서 쓰지 못하다가 지금 합니다..
암튼 초등때 애들 주기는 3년이다 라는생각이 들어요..
좋은게 버릇이 될려면 3년은 꾸준히해야하고 현재 나쁜영향은 3년이 지나면 더 악화되고 양육방향이 틀린게 아니면 3년에 걸쳐 서서히 좋아진다는거죠..
유치원시기는 판단은 섯부르며 초등저학년시기는 적어도 3학년이 지나봐야 초등때 울애가 이러더라고 말할수있는거죠
1,2학년은 아이성향과 학교라는 외부사회가 접촉하는 아이에게는 일종의 총돌이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그과정에서 각각의 아이마다 표현결과가 다를뿐이어요 적응하는 과정인지 고쳐야 할 진짜 문제인가는 3년 즉 3학년후반은 되봐야 되요.
애들도 적응기간 3년정도는 걸려요..
저도 제생각에 최악인듯한게 3학년 4학년이었는데 5학년때 아이가 많이 성장하더니 6학년 지금 너무나 행복해졌어요..엄마인제가 달라졌겠습니까 아니면 우리집환경이 달라졌겠습니까..그냥 아이가 성장한거여요..
그러니 다른가정과 달라보이는 큰문제도 순간순간 아이성장통일 가능성도 있다는것이니 너무 큰 고민마세요...
내가 잘하고 있는지 긴가 민가 할때 최고방법은 ...
애들은 애들사적인시간, 놀던지 뭘하던지 부모가 관여 안하는 ...무튼 혼자만의 시간이 꼭 잇어야하는법이고
부모는 아이를 공감해주는 시간을 우찌됬던 꼭 가져야 된다는겁니다...
요 두가지만 잊지 말고 할수있다면 부모가 조금 부족해도 애들은 잘 자라요..^^
햇살나라님 안보이시길래 바쁘신가보다...했었는데
그런일이~~~~~~~~~
토닥토닥~@@@
햇살왕자와 햇살공주 사진 보고팠네요~^^*
사진속 환한 웃음이 모든걸 말해주는듯 해요~
햇살나라님 아잣아잣~!!!!
햇살나라님~~ ^^
맘이 무거우시군요~~~
어찌 모두 햇살나라님 탓이라 생각하셔요~~ 이렇게 사랑하시는데...
힘내셔요~~ ^^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편이네요... ^^;;; 그렇게 생각할수록 더 속상하고 힘든것같아요..
예전에 꿈다섯님께서 올려주신글인데.. 전 이글이 왜이리 좋은지요~~ ^^
햇살나리님도 이글로 좀 기분이 나아지셨으면 합니다.~~ ^^
햇살나라님 힘내셔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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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잘하면 내가 운이 좋구나, 감사하면 그만이다.
자식이 못하면 내가 더 도와줘야지 결심하면 그만이다.
자식 잘난 것도 대부분 부모덕 아니다.
자식 못난것도 부모탓인 경우 드믈다.
잘난체도 말고 주눅들지도 말자
다 하나뿐인 인생이다.
화이팅
힘내서 으싸으싸^^^
400권도 대단합니다
이렇게 환하고 예쁘게 웃고 있는데!
햇살나라 여왕님,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해결 방법을 아신다니 노력하시면 되잖아요.
가끔 어떤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헤매기도 하는걸요.
구체적인 내용을 안쓰셔서 햇살나라에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변해야 아이가 변하는 게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훈련도 필요한 것 같아요.
아들 사랑하시잖아요.
사랑하시는 마음이면 아들도 엄마한테 맞춰갈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맛난 거 드시면서 힘내세요~~~
힘내세요 햇살나라님
잘 해나가실수 있으실거여요
그럼요
화이팅!!!!!!!!!!!!!!!! 아시죠~
애 키우면서 학교에 한 두번 불려가는 건 정상이고,
휴대폰인지 뭔지 애들은 늘 뭔가 잃어버리며,
엄마 없이 혼자 척척 공부하면 그게 애냐?
주사약발이 떨어졌군. 혼나볼텨?
실은 왜 소식이 없을까...하고 기다렸네요^^
그동안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듬이 느껴져
짠 해지네요.
저도 비슷한 또래아이를 키우니 저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하면서
아이를 키우니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엄마의 마음이 중요한듯 싶어요.
문제를 알았다면..
이미 반은 해결 된셈이네요^^
꾸준한 영어책 1000권 읽기..
400권 채우신것 축하해요.
햇살왕자님도 수고했어요^^
햇살왕자 1000권 읽기에 들어와 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햇살왕자 공주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아이들이 참 잘 자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요 2주간이 무척 힘든 기간이었지만 그것이 꼭 이제까지의 잘못된 육아방식에서 기인
했을거라고 탓하지 마세요. 아이들은 자라고 그러ㅏ 보면 새로운 문제가 생기고..해결하면서
엄마도 아이들도 더 크는 거 아니겠어요?
전부터 햇살왕자 어머님은 참 성실하고 노력하시는 분이라 생각됐어요.
부디 힘내시고 조금만 보완하시면 나중에 활짝 웃는 날 올거예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