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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왕자 영어책1000권읽기 도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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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12-06-14 17:05
답댓글

햇살님 글 읽었는데  뭐라 쓴다는게 참 망셜여져서 쓰지 못하다가  지금 합니다..

암튼  초등때 애들 주기는 3년이다  라는생각이 들어요..

좋은게  버릇이 될려면 3년은 꾸준히해야하고  현재 나쁜영향은 3년이 지나면 더 악화되고  양육방향이 틀린게 아니면 3년에 걸쳐 서서히 좋아진다는거죠..

유치원시기는 판단은 섯부르며  초등저학년시기는 적어도 3학년이 지나봐야  초등때 울애가 이러더라고 말할수있는거죠

1,2학년은 아이성향과  학교라는 외부사회가 접촉하는 아이에게는 일종의 총돌이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그과정에서  각각의 아이마다 표현결과가 다를뿐이어요  적응하는 과정인지 고쳐야 할 진짜 문제인가는 3년 즉 3학년후반은 되봐야 되요.

애들도 적응기간 3년정도는 걸려요..

저도 제생각에 최악인듯한게 3학년 4학년이었는데  5학년때 아이가 많이 성장하더니 6학년 지금 너무나 행복해졌어요..엄마인제가 달라졌겠습니까  아니면 우리집환경이 달라졌겠습니까..그냥  아이가 성장한거여요..

그러니  다른가정과 달라보이는 큰문제도  순간순간  아이성장통일  가능성도 있다는것이니  너무  큰 고민마세요...

 

내가 잘하고 있는지 긴가 민가 할때  최고방법은 ...

애들은 애들사적인시간, 놀던지 뭘하던지 부모가 관여 안하는 ...무튼  혼자만의 시간이 꼭 잇어야하는법이고

부모는 아이를 공감해주는 시간을  우찌됬던 꼭 가져야 된다는겁니다...

요 두가지만  잊지 말고  할수있다면  부모가 조금 부족해도  애들은 잘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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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6 20:35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 놓는듯해요
사실 아들이 애들과 트러블이 있을 때 마다 제가 맘이 많이 아팠어요
제가 5학년때 따를 당했거든요
사실 저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물론 그 주동자가 저를 시작으로 돌아가면서 아이들들을 따를 시켰어요
나중에는 둘이 주동이었는데 나머지 한명마저 따를 시키더군요
나름 저만 안당해서 위안은 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그 때의 제 마음이 너무 아팠기에 아들도 노심초사하며 봅니다
네^^
힘 많이 얻고 많이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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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6-14 07:51
답댓글

햇살나라님 안보이시길래 바쁘신가보다...했었는데

그런일이~~~~~~~~~

토닥토닥~@@@

햇살왕자와 햇살공주 사진 보고팠네요~^^*

사진속 환한 웃음이 모든걸 말해주는듯 해요~

햇살나라님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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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4 13:57
이 아이들의 웃음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엄마로서 노력 할꺼에요^^*
잘 지내시지요^^*
활기찬 벨벳님의 반이라도 따라가면 좋으려만,,,,
얼른 1000권읽고 울아들도 엄마표라는 것을 후회 안되게 하고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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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4 01:29
답댓글

햇살나라님~~ ^^

맘이 무거우시군요~~~

어찌 모두 햇살나라님 탓이라 생각하셔요~~ 이렇게 사랑하시는데...

힘내셔요~~ ^^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편이네요... ^^;;; 그렇게 생각할수록 더 속상하고 힘든것같아요..

예전에 꿈다섯님께서 올려주신글인데.. 전 이글이 왜이리 좋은지요~~ ^^

햇살나리님도 이글로 좀 기분이 나아지셨으면 합니다.~~ ^^

햇살나라님 힘내셔요!! 홧팅!! ^^

*************************************************

자식이 잘하면 내가 운이 좋구나, 감사하면 그만이다.

자식이 못하면 내가 더 도와줘야지 결심하면 그만이다.

자식 잘난 것도 대부분 부모덕 아니다.

자식 못난것도 부모탓인 경우 드믈다.

잘난체도 말고 주눅들지도 말자

다 하나뿐인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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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4 13:50
꿈다섯님의 글이 정말 감사하네요
다시 올려주신 작기님의 세세한 배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무너지면 안되겠지요
꼴랑 초2가지고 ㅋ ㅋ ㅋ
중딩 맘이 그러시더군요 북한이 우리나라에 안내려 오는 이유는
중1(아마도)이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안내려 온데요^^*
정주영씨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시련은 뛰어 넘으라 있는거지 걸려 엎어지라고 있는게 아니다 하하하 (숭실대에 정주영기념관 건물에 크게 써있어요 대학생들 보라고 써 놓았겠지요 근데 어찌나 맘에 와 닿는지)
뛰어 넘고 다시 도전 할께요^^*
감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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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령맘
  • |
  • 2012-06-13 17:54
답댓글

화이팅

힘내서 으싸으싸^^^

400권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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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12 23:35
답댓글

이렇게 환하고 예쁘게 웃고 있는데!

햇살나라 여왕님,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해결 방법을 아신다니 노력하시면 되잖아요.

가끔 어떤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헤매기도 하는걸요.

 

구체적인 내용을 안쓰셔서 햇살나라에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변해야 아이가 변하는 게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훈련도 필요한 것 같아요.

아들 사랑하시잖아요.

사랑하시는 마음이면 아들도 엄마한테 맞춰갈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맛난 거 드시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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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3 15:59
감사합니다^^*
너무 맛난거 먹어서 탈이에요^^*
마구 마구 땡기고 있거든요
결론은 어렸을때 제가 일을 한다고 아들을 잘 못본것과
애기때부터 아들이 좀 힘든 축에 들어(영아 산통에 먹여 놓으면 토하고 밤에 잠 열번은 기본으로 깨고 낮잠도 40분정도만 그리고 호기심에 앞뒤없이 손이 먼저 나가는것,,,,)
나름 미워했던게 그대로 남아 있나봐요 엄마가 유치하게 아들은 미워했거든요ㅠ.ㅠ
유치부까지는 괜찮았는데 초등을 가니 친구 관계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그 관계에서 아들도 상처를 많이 받아 자존감이 상당히 떨어졌네요
물론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힘내고 열심히 할꺼에요
지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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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12 23:11
답댓글

힘내세요  햇살나라님

잘  해나가실수 있으실거여요

그럼요  

화이팅!!!!!!!!!!!!!!!!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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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3 16:00
감사합니다^^*
화이팅 할께요^^*
다시 힘내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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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2 21:04
답댓글

애 키우면서 학교에 한 두번 불려가는 건 정상이고,

휴대폰인지 뭔지 애들은 늘 뭔가 잃어버리며,

엄마 없이 혼자 척척 공부하면 그게 애냐?

주사약발이 떨어졌군. 혼나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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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2 21:45
안본지 넘 오래 됬어요 박사님^^펀은 제가 잃어 버렸어요 제꺼요 나이먹고 신랑한테 혼나고^^
맘 잡고 다시합니다^^1000권채우면 아시죠 울아들 안잊어먹고 있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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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2 22:01
천권 마치면 내복이를 데려와.
그러면 좋은 일 있을 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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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12 19:16
답댓글

실은 왜 소식이 없을까...하고 기다렸네요^^

그동안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듬이 느껴져

짠 해지네요.

저도 비슷한 또래아이를 키우니 저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하면서

아이를 키우니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엄마의 마음이 중요한듯 싶어요.

문제를 알았다면..

이미 반은 해결 된셈이네요^^

 

꾸준한 영어책 1000권 읽기..

400권 채우신것 축하해요.

햇살왕자님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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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2 21:48
감사합니다^^다행히 문제해결 방법을 알아서 실천만 하면되는데
그게 말이 쉽지^^ 그래도 노력하고 있어요
아들도 아는지 우선 학교에서 더이상 연락이 안와 그냥 기다립니다
항상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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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6-12 18:00
답댓글

햇살왕자 1000권 읽기에 들어와 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햇살왕자 공주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아이들이 참 잘 자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요 2주간이 무척 힘든 기간이었지만 그것이 꼭 이제까지의 잘못된 육아방식에서 기인

했을거라고 탓하지 마세요. 아이들은 자라고 그러ㅏ 보면 새로운 문제가 생기고..해결하면서

엄마도 아이들도 더 크는 거 아니겠어요?

 

전부터 햇살왕자 어머님은 참 성실하고 노력하시는 분이라 생각됐어요.

부디 힘내시고 조금만 보완하시면 나중에 활짝 웃는 날 올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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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6-12 21:55
감사합니다^^어설프게 글을 올려 놓고
이렇게 위로 받으니 너무 감사해요
500권채우고 가뿐히 글 올릴께요좋은밤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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