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도 1학년때 1년간 원어민 수업을 했어요.
상반기에는 리딩 스트릿 1.4와 1.5 공부했고
하반기에는 리딩쥬스 라는 학습서 공부했어요.
1시간 수업중에 10분 정도는 writing을 부탁드렸더니
아이가 창의적인 편이라서 선생님과 대화하며 이야기를 지어내고
선생님이 화이트보드에 그걸 적으면 아이가 보고 베껴쓰는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한국인샘 3회면 코스북(레츠고 등..) + 스토리북 (단어 체크 포함, 기초적인 쓰기 포함)으로 진행하고
원어민샘과는 회화 위주로 하시는게 좋아 보여요.
회화교재는 New Children's talk 이 좋아요.
(로빙화, 령돌맘님이 이 책에 대해 리뷰했으니 검색해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