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크리스&제이슨
베렌 수욜 워크시트를 어제야 마쳤어요. 일단 사진부터 올립니다.


어제는 우리 아파트에 야시장이 열렸어요.
야시장만 열려도 아이들은 신나는데, 어제는 제이슨 담임선생님이 남편분과 들르셨지 뭐예요.
아이들이랑 뽑기도 같이 하시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도 하면서 한시간 가량 놀아주고 가셨어요. ^^
4D영화를 보여주는 버스가 와서 4D 영화 보구요, 크리스는 뽑기에서 자기 얼굴만한 大자 붕어를 뽑았어요. 친구들 나눠주고도 반이 넘게 남았네요. ㅋㅋ
10시 다 되어 들어와서 집듣은 못했어요.
어제 제가 밤톨님 글에 댓글 달려고 컴퓨터를 켜놨었는데 제이슨이 그 글을 우연히 본거예요.
그러더니, '엄마, 밤톨이라는 아이, 우리랑 똑같다.. 축구도 좋아하고, 자전거도 좋아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밤톨이 동생 이름은 뭐게? 하고 물어봤는데, 크리스가 '도토리 아닐까???' 합니다.
아니, 어떻게 알았지? ㅋㅋㅋ
너무 귀여운 애칭들이예요. ^^
저희는 이번주에 수학 분수에 들어갔어요. 이 부분은 선행을 못했기 때문에, 아예 학교 진도에 맞춰, 복습으로 나가자고 생각했지요.
역시나 28은 63의 몇분의 몇???에서 걸리네요. 한 녀석은 이제 이해를 한 것 같은데, 또 한녀석은 설명을 좀 더 해주어야할것 같아요.
드뎌, 알림장에 '기말고사 준비하기'라고 적어오기 시작했어요. 중간고사 끝낸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담주부턴 구멍 좀 메워야겠어요.
글고.... 염치불구하고... 혹시 금욜 시트 나눠주실 분 안계실까요?
열심히 해야한다, 빼먹으면 안된다고 아이한테 다짐받았는데, 제가 워크시트를 못받았다고 말하기가, 엄마체면이 좀.. 그래서리....
이제 축구대회 준비물을 좀 챙겨야겠어요. 아이스박스에 물이랑, 음료랑, 과일등등..
울남편은 하필 어제오늘이 워크샵이라 저걸 제가 다 들고가야한다는거...-_-
다녀올께요~~~
초3켈리 베렌 월수금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잘하진 못하는데 영작을 좋아합니다.
요즘 어스본영리딩에 빠져서 사실 베렌보다는 어스본 듣기를 더 좋아하네요.
베렌도 이번주교재 몇번 듣더니 자꾸 나머지 5권을 들으려고 하네요..
너무 반복되는건 싫은것 같습니다.
홍샘덕분에 이번주는 무사히 잘 마친것 같구요.
다음주도 기대해보면서 여러님들과 아이들도 모두 화이팅하세요^^
밤톨님 이제야 맘 편히 앉아 다시 글 올리네요 아까 넘 정신이 없어서...
대문지기 첨 해보시는거 맞나요? 넘 자연스러운뎅 언빌리버블~~~
자꾸 지나간 일로 죄송하다 하시니 제가 그렇게 면박을 드렸었나 ^^;; 저 그런사람 아닌디 불편해하시넹
자주방 문 닫는일 생길까봐 노심초사 발 못뻗고 잤을 뿐인데 ㅋㅋ
멋지게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밤톨이는 a to z 듣고 있군요
제가 요즘 한권씩 읽어보면서 넘 재미있어서 빠져있는데 딱 제수준이 여기인가봐요 ㅋㅋㅋ
밤톨이랑 얘기해봐야겠네 뭔가 통하는게 있을듯 한데 말예요
다음주 밤톨이 얼굴도 혹 볼수있을려나요
시온이 친구 밤톨이 궁금하네요 ^^
초4 혜원
밤톨님..안녕하세요^^
실은 매장에서 두번이나 올렸는데 두번이나 다운이 되어서..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렇게 집에 왔을때 얼른 올려요^^
혜원이는 요즘 엑스포가 일주일 일정에 한번씩 껴있다보니 하루하루가 바빠요^^
그래도
국수사과 - 우등생학습으로 매일매일 일정표대로 하고 있구요.
영어 - 읽기, 집듣은 캠젠슨과 티아라클럽으로 진행하고 있구요.
쓰기는 북클럽으로 하고 있어요.
한글 독서는 추천도서 50권 읽고 독서록 다 쓰더니 지금은 읽고 싶은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네요.
오늘은 '명혜'를 읽고 싶다며 빌려오네요^^
자주방 금욜날도 북적북적 좋네요
넘 궁금해서 아이셋 뛰놀고 정신없는 와중에 들어왔슴다
둘째가 어린이집서 나들이 갔다가 친구가 밀어서 무릎을 심하게 다쳤어요
이번주 병원 다니고 집에서 쉽니다 덕분에 막둥이가 낮잠잘때 들어왔던 자유시간이 날아갔어요
병원약이 확실히 좋네요 매일 병원다니니 새살이 벌써 차오른다고 일주일정도만 더 다니면 될것 같아요
아이셋이서 돌아가면서 크고 작게 다쳐와서 정형외과도 의사샘이랑 친해지네요 ^^;;;;
병원마다 셋 델꼬 우르르 몰려가면 다 쳐다보지요 이번엔 누구 다쳐서 델꼬 왔나?^^;;;;
베렌 오늘 웍싯은 문단 외워쓰기가 있어서 엄마도 사뭇 반응이 궁금, 살짝 걱정...
되는대로 기억나는대로 해야죠뭐 ....
내일 아침에 하고 진행기 올릴게요
호리드헨리 진도 쭈욱 나가다가 베렌 한다고 진행이 늦어지고 있어요
방학전에 3바퀴돌려고 했는데 엄마표도 계획 수정이 참 많지요
요거했다 저거했다 양을 늘려봤다 줄여봤다
어느게 더 좋나 선배맘들 얘기도 찾아서 알아봐가며 참 바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전 아이들 땜시롱 얼릉 가봐야겠네요
밤에 다 재워놓고 또 와봐야징~~~~
초3 남 도현
밤톨님 대문 열어주셨네요…
아주 자연스럽게 잘 여셨네요^^
글이 날아가서 (날개도 없는 글이 자꾸 날아가요..) 워드에 들어와서 씁니다..^^
지금 울 두 아들은 둘이서 막부사 게임한다고 신났어요..
떡이랑 우유 먹으면서^^
울 귀여운 막내는 베란다에서 돋보기 가지고 놀고 있네요…
어쩌니 불려갈 느낌.. 빨랑 써야겠어요^^
어제 드디어 베렌 책이 도착했어요..
오자마자 스티커 작업 하고 이번 주 미션 책 음독으로 읽었어요..
오늘 웍싯 프린터 했는데 좀 있다가 살짜기 들이 밀어야겠어요…
집듣도 하자 하고^^
도현이는 집듣은 horrid henry 하고 있고, 이번 주는 보카 책 한번 했어요..
수학은 상위권 수학과 우등생 하루에 4쪽 씩 가능하면 하구요…
기적 2쪽 하구요..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 위주로 꾸준히 읽고 있어요…
이제 슬슬 기말고사 준비해야 할 듯해요…
양도 많고 복습도 안한 상태라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할 듯 싶어요,,,,
주말에 BB열심히 하고 월욜에 올릴께요…
즐건 주말 되세요^^
초3 세연맘이에요.
올때마다 좋은 책 정보도 얻구요, 다들 열심들이시라 자극 많이 받아요.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집에 있는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시네요....(반성 중TT)
bb 동참하려고 다운만 열심히 받아놓고 있는데, 이참에 잘 좀 해봤으면 좋겠어요.
이제 억지로 하자고 하면 바로 싫다고 하니까
하고 싶은 것 위주로 하라고 하는데....
요즘 저녁에 아빠한테 바둑을 배우고 있는데 재미를 부쳤는지
방과후 활동도 바둑만 하겠다네요.
아직은 너 하고픈 것 해라 하고 마는데,
엄마인지라 욕심이 슬금슬금 올라오는 건 어쩔 수 없네요.TT
잘 구슬려서 bb 열심히 해보려구요^^
요즘은 저녁에 아빠한테 바둑을 배우고
안녕하세요~
초3남 윤돌이에요.
Secrets of Droon 듣고 있어요.
CD가 2개라서 2일에 나눠서 들어요.
성실하지 못해 일주일에 3~4회 듣죠.
제가 퇴근하기전에 알아서 듣는것만으로 감지덕지랍니다.
느릿 느릿 진도나가고 있어요. 어제 24권까지 들었어요.
퇴근하면 꼴랑 학교 과제하기 벅차요.
과제가 많아서가 아니라 아이가 워낙 느리게 하기 때문에...
남편이 봐주면 단시간에 끝나지만 애가 스트레스 많이 받고,
제가 봐주면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집니다. T,T
사회, 과학, 수학, 국어
돌아가며 단원평가 보기 때문에 그때그때 문제집 조금 풀려요.
(우등생 해법)
요건 제가 못시키고 시어머니가 대신.
저는 그 사이에 둘째 돌보구요.
1학기에는 권장도서 읽히느냐 다른 책 볼 여유가 없네요.
아이는 수시로 만화책만 봐요.(메이플 스토리, 위기탈출 넘버원, 아스테릭스)
최근 어린이 과학동아 구독했더니 그것만 쭉~ 펴놓고 시리즈 만화 읽는 재미에 빠졌어요.
그래도 상반기에 재밌게 본 책들 몇권 소개할께요.





저도 책읽기를 매우 좋아하거든요.
제가 재밌게 읽은 책과 읽으려고 생각중인 책 소개합니다.
힐러드 호세이니. 아프카니스탄 출신 의사가 적은 소년의 성장소설입니다.
제가 칼럼에 소개한 자폐인 <템플 그랜단>의 책입니다.
중게 하니비님이 소개하신 육아서입니다. 이건 읽을 예정입니다.
놀기좋아하는 아들을 서울대 보낸 엄마의 수기입니다.
저같이 말안듣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읽으시면 좋을 겁니다.
밤톨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집은 초등 3학년! 이번주는 네이트더그레이트 집듣 2권 / 리딩 오알티8단계 10권 / 렛츠코2랑 영단어좀 외우고 / 수학문제집 곱셈부분이랑 도형뒤집기 / 책읽기-비밀의화원 (430페이지짜리) 마저다 읽었네요...
지난주에 수학분수 고민이라고 올렸었는데,,,ㅋㅋ 분수는 이번주에 다시 시도하기로 했어요..
태권도도 매일 가기 힘드니 피곤한 날은 제끼라고 했구요.. 피아노도 쉬엄쉬엄 하라구...ㅋㅋ
뭐든 유도리있게 생활해보려구요...
어제는 딸아이가 혼자서 낮에 영어집듣에 제가 내준 잡다한 숙제까지 하다가..
그만 책상에서 침 질질 흘리면 푸욱 잤나봐요.. 덕분에 태권도 갈 시간도 놓쳐버리고..
그래두 엄마 퇴근시간 되어가니 부랴부랴 못다한 숙제 한답시고 푹푹 찌는 집에서 홀로 선풍기도 안틀고 책상에서 공부공부 하고 있더라구요...
어찌나 짠하던지요...ㅠㅠ
그래서 딸아이 꼬옥! 안아주면서 기특하다고 폭풍칭찬해주었네요..
주중엔 딱히 시간이 없어서, 이번 주말엔 수학 분수를 정복해볼랍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초3 남 조슈아 입니다.
^^;;
쑥쑥에 익숙치 않아서... 매 번 책만 샀지 이런 커뮤니티 활동은 잘 안해봐서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이번주 아이의 인생에 도움을 준 책.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을때 어떡하냐고 물어보길래 빌려다준 책.
강추. 같이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동생만 저세상으로 갔어요. 아이의 죽음으로 인해 가족의 위기가 오죠. 그 와중에 살아남은 아이로서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함 동생에 대한 화. 미안함.. 등등의 과정을 거쳐 어렵게 가족이 회복해가는 과정을 죽은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쓴 책입니다.
아이가 읽는 중간중간 책 내용을 많이 말해주면 그 책은 좋은 책이라고.. 저 스스로 판단합니다. ㅎㅎ
아침형 인간으로 바꾸어보고자 말없이 건네주고 ... 다 읽었다고 하길래 그 다음날로 30분 일찍 일어나 책 읽기로 함.. ㅋㅋㅋ
통일신라시대까지 다 읽고 이제 4권 고려로 넘어갔음.
그 외에 동생이 빌린 책 다수. 얇은 철학 맛보기 몇 권...
드뎌 hugo 다 읽고 어제부터 Little House 1권 다시 집듣 시작했어요. 전에 한 번 읽었는데 다시 읽고 싶다고 해서 니 맘대로 하셩~~!
참.. 학교 과학시간에 심은 강남콩 씨앗이 이만큼 자라서 꽃이 피더니 드디어 꼬뚜리가 생겼어요. ^^

밤톨님. 대문 자~~~~~~알 여시는구만요!!!
감사해요~
멋진 대문 글 감사합니다.~~
수학도 5-1 딸랑 두장 진도나가는데 ,새로운 내용이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이번 주말엔 한가하게 빠진 것들 준비하고 마다카스카3를 보러 갈까해요..
다들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고 bb하시는 분들 순조로운 진행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