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도 멋지고 엘리는 발음이 넘 귀엽네요. 원어민 같아요.^^
우리 둘째는 영어를 하긴 하는데 "L"발음할때 혀를 자꾸만 쏙쏙 내밀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자꾸 그러네요. 그냥 내버려 두고 있어요. 크면 잘 하겠지 하면서...
초2/ 남/ 헨리
오늘 처음 BB 시작했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쓰는건.. 진짜 싫어하네요..
단어만 겨우 간신히 쓰게하고..
문장쓰는건 문장 외우게 시켰네요... 워크지를 제대로 할수있을까 걱정스럽다는..ㅠㅠ

진짜 디올님 남매 너무 이쁘네요..
헨리도 연년생 누나가 있는데.. 저리 책읽고 놀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요즘은 동네 물총놀이에 완전 필~꽂혀서 둘이 밖에서 옷 흠뻑 적시며 신났네요..
초2/여/Anna
벤자민과 앨리~~~~~~~
아고아고 이뽀랑~!!!!
벤자민 아주 잘생겼구만~~~~~~~앨리는 목소리부터 눈웃음 애교까지~ 살살 녹겠어요.
게다가 영어도 어쩜어쩜~~~~~~~~둘이 앉아서 요러고 읽는것 보면 밥 안먹어도 배부를듯~!!
남매의 BB 응원합니당~!!
아잣아잣 화이팅~!!!!!!!!!!!
저희는 주말에 Anna 친구가족이 초대해주어서 친구의 외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저희 친척중에는 시골에 계시는분이 안계셔서 농장체험등을 가곤했었는데
너무 고맙지요~^^*
Anna가 직접 감자도 캐고 매실도 한가득 따오고 상추,파~
트렁크 한가득 담아가지고 왔네요.
물총 가져가서 물총놀이도 하구요~
식용이 아닌 관상용으로 키우는 예쁘게 생긴 닭도 보고 강아지도 보고~
Anna 이뻐해주시던 할머니께서 다음에 콩이랑 포도 익으면 또 오라고 하시던데
꼭 가고싶다고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답니다.
BB덕분에 아이표방이 풍성해져서 너무 좋으네요~^^*
진행하시는 모든분들 응원합니다~!!!!
초2 큐티
정말 귀여운 남매네요~
먼저 큐티 BB 한것 올립니다
아무래도 외워서 쓰는건 아직 무리인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제가 더 즐거워지는 남매네요^^
디올님 아이들 너무너무 예뻐요^^
어찌 저리 잘 키우셨는지```부러워용~~
저희는 아직 지난주 BB 한번 읽었을 뿐입니다. 워크지는 고사하구요^^
네이트 듣기 끝낸 후유증에다 학교 참관수업들```좀 바빴던 한주였어요.
주말엔 워터파크 가서 8시간 놀다 오구요.
어제는 북클럽 미션하고 도서관 가고 그랬네요.
초1 현지는 아침에 DVD보고 줄넘기 하기 여전히 2주째 잘 하고 있구요.
동생 책읽어주기 알바 빼먹지 않고 해서 용돈벌이 잘 하고 있답니다.
돈맛을 알았는지 이제 알바를 좀더 하고 싶다고```집안일 돕는 것으루요~~
그래서 그것은 자식으로서 응당 해야 하는 것이라고 못박았는데```
대신 주급 모은거 크리스마스때 정산해서 그만큼 더 보태 주기로 했습니다.
자기 사고 싶은 거 사라구요^^
리딩문제집 약간 풀고, 이번주는 오드리우드. 돈 우드 부부의 책들은 다 읽었네요.
저는 그 그림들에 푹 빠져 허우적거렸답니다. 넘 멋진 그림들~~~
이번주부터 BB 들이밀어 보겠습니다. 화이팅해주세요^^
우왕~~
6세 앨리가 저희딸 보다 실력이 좋은데요~
발음도 완전 좋고.. ㅋㅋㅋ
남매가 정말 정말 사랑스러워요~
밥 안 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동영상 당첨 원츄!!!!!!!!!!!!!!!!
초1/남/제이
벤자민,앨리...넘 귀여워요.
어쩜..그렇게 까르르 웃으면서 읽는지..보기만 해도 행복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앨리 실력도 뛰어난것을 보니 디올님이 정말 아이를 잘 이끌어 오셨다는게 확연히 들어나네요.
제이는 BB는 집중듣기 2번정도만 했습니다.. 숙제는 이번주에 천천히 해봐야겠어요.
주말에 서울에 갈일이 있어서 나섰는데...몸이 피곤한지 가는길이 참 멀더라구요.
또 차안에서 먹고,자고를 반복해서 그런지 몸이 얼마나 무겁던지...에궁..한해가 늘어날수록 몸이 굉장히 둔해지고 피곤도 안풀리고...좀 그렇네요..

금요일에 봉사활동과 교실청소때문에 다녀왔는데 시험지가 있더군요..
엄마들과 함께 슬쩍보니 단원평가던데...제이가 95점이더군요. 뭐가 틀렸나보니 100점인데 갯수를 물어봤는데 제이가 [ㄱ,ㅌ,ㅋ 3개]라고 썼나봐요
답은 맞았는데 갯수만 물어봤다고 그것만 써야 답이라고 5점을 깎았더라구요.
저번에도 2개틀렸다고 하길래 알아보니 문제 끝에 ( )에 번호를 적어야 하는데 번호에 동그라미로 표시해서 틀린걸로 했다네요..
어찌보면 황당하고..어찌보면 맞는건데....기분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일단 제이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다 맞은건데 틀린게 아니라 실수한거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사진 넘 귀엽죠? ^^
갑자기 비가와서 신문지로 접어서 테이프로 목줄만들고 위에 다시 박스테이프로 방수효과를 낸 모자입니다.. 제이가 모자를 쓰니 다른 친구들도 쓰고 싶어해서 몇개 만들어 줬는데 집에 오는길에 아이들이 처마밑에서 머리대고 있는등 정말 잘 놀더군요..ㅎㅎㅎ



ㅋㅋㅋ...저랑 제이입니다...둘이 넘 닮았죠? ^^
서울에서 내려오는길에 보령에 들려서 [석탄체험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500M 아래로 내려가는 가상체험도 해보고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자세히 알기 좋게 만들어 졌더군요.
야외에도 전시물이 있어서 얼마나 큰 규모였는지 알수 있었구요.
제이한테는 연필심 정도뿐이 설명하기 힘들더군요. 참, 연탄,숯은 고기집에서도 보니깐...
그정도...화석이랑 볼거리가 나름 잘 만들어진 전시관입니다.
보령에 머드축제에 가실때 꼭 아이들과 들려보세요.
맨 아래 오른쪽 사진은 [무량사]라는 큰 절입니다. 부여에서 가장 큰 절이라고는 하나 워낙 큰 절이 많아서...제이랑 여행을 다닐때 그 지역에서 큰 절은 대부분 가보는 편입니다.
우리나라 문화재, 보물이 절에 참 많이 있더라구요. 절중에 입장료를 내는 절이 대부분 이런 보물이 있습니다. 무량사에는 매월당 김시습선생의 초상화가 있기로 유명한데 조선전기의 초상화를 직접볼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몇점 뿐이 없는데다 원본을 본 떠 그리거나 덧칠한 사진이 대부분인데 이 초상화는 원본 그대로 남아있어서 굉장히 귀중한 작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올려놓은 사진은 오층석탑과, 석등으로 우리나라 보물이에요.
이 외에 여러가지 문화재자료등 많은 볼거리가 많은 절입니다.
BB는 이따 제이랑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오늘 간단히 사진없이 올리려다 괜찮은 곳을 다녀와서 후기도 좀 몇자 씁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초2 나루 남
캭~~ 앨리 넘 귀여운거 아니에요..^^
세상에나.. 6세가 한글을 저렇게 읽어도 칭찬들을 판에...ㅋㅋ
갠적으로 아들만 둘이라..앨리 침흘리면서 봤어요...@@;;
울 신랑보면 하트뿅뿅하겠네요...ㅋㅋㅋ
벤자민도 매력이 뚝뚝이네요..저렇게 웃으면서 영어하는 아이들보면 밥안먹도 배부르시지요??^^
나루는 저랑 해야하는 영어숙제가 있어서 BB는 금욜날 한번에 다 했는데요...
첨에 장수를 보고는..엉~~~하더니...해보니 다 따라쓰기니..ㅋㅋㅋ
이거 재밌는데...하구 완전 탄력받아서 했어요...
나루의 현시점의 문제는
단어를 한번도 외운적이 없다는 것..
그래서 써머리 할 때 어려운 점이 내용파악과 문장을 어떻게 쓸지도 대충되고 과거형이나 미래형 동사도 잘 활용하는데....되게 쉬운 단어도 발음대로 쓰거나 할 때가 있죠...예를 들면 beautiful, bright...이런거..ㅜㅜ
또 매직트리하우스로 원어민과 일주일에 한시간 공부하는게 다이고...챕터를 읽기는 하지만...
요즘에 소리내서 읽거나 초재기를 많이 안했고...쉽고 정재된 문장을 등안시 했었거든요...
이런 시점에서 BB는 마치 나루를 위한 프로젝트인양..저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네요..
단어도 잡고..쉽고 짧은 문장도 읽고..요약도 도움이 많이 되고...정말 맞춤옷같습니다요...^^ㅋㅋㅋㅋ
그리고 전에는 베렌을 딱히 손에 안잡더라구요...매직트리 잭파일 윔피키드 제로니모도 보는데...말이죠...
근데..이번에 베렌을 보더니...넘 쉬워졌다는거에요..재밌데요..
그동안 하나도 발전이 없고...같은 단계를 다지고 있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게모르게 많이 성장해 있었나봐요...ㅋㅋ
그걸 제가 알게된게 기뻐요...단계가 올라간 상장을 받은 느낌이랄까??ㅋㅋㅋ
엄마표를 하면 성적표가 없잖아요...그래서 좋기도 하지만..가끔은 칭찬과 보상도 받고 싶은데...ㅋㅋㅋ
주말에는 클럽대항 축구대회가 있었어요...8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울이쁜이들 1학년때보단 실력이 많이 늘었더라구요...ㅋㅋㅋ
축구대회 뒷풀이하느라 엄마들만 새벽까지..한잔하고..ㅋㅋ
일년에 몇번없는 공식적인 일탈의 날이라..ㅋㅋ
지금 아주~ 피곤하지만...이번주도 화이팅~!!하려면..공복커피 한잔해야겠어요..ㅋㅋㅋ
여러분도 화이팅~!!
초2/여/태희
아고... 마지막 사진 한장만 올리면 되는데 날라갔어요...ㅜㅜ
벤자민과 앨리가 재미있게 했군요.
부러워요. 저희는 언제쯤 저렇게 즐기면서 할지...
태희는 토요일 일요일에 모두 집에만 있었어요.
수, 목, 금 3일을 내리 놀았더니 매일 해야할 공부들이 밀려서 그것들 하면서 보냈답니다.
그래도 자전거도 타고 놀이터도 나가서 놀았지만요.
BB는 열심히 했는데 많이 부족하네요.

수요일 웍식입니다...
영작은 아직 수준이 안 되어서 주어만 바꿔서 써보게 했어요.


금요일 웍식 중 문장 채우기는 보고 쓰게 했고 문단외워쓰기는 안 했어요.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과제를 내면 안 한다고 할까봐 천천히 가기로 했네요.ㅎ
읽고 시간재기는 처음엔 1분 20초 정도였는데 세번째는 1분 나왔어요.
이것도 점차 빨라지겠죠...ㅎ
(사진을 줄이니 글씨가 안 보여서 크게 올립니다...)
초2/여/제니
벤자민 글씨체가 어른 글씨체 같아요^^
앨리가 우리 둘째랑 동갑이네요~
우리 크리스탈은 이제 알파벳 뗏는데..정말..부러워용~~
지난주에 큐티맘이 올린 큐티그림을 보고 우리 제니도 자기 그림 올려 달라길래..
그림보다는 만들기 솜씨가 나은 아이라 한번 올려보아요^^



Benjamin 동영상 추첨 대상 5번
Elly 동영상 추첨 대상 6번
울 아들이 보더니 둘 다 귀엽댜.
Elly 깨물고 싶다.
초1/여/Genie
다들 BB숙제, 넘 열심히 하시는거 아니에요?..ㅎㅎ
지니도 어찌어찌 BB 한번밖에 못 읽었지만...금욜숙제까지는 마쳤답니다
토욜날은 반친구들이랑 아침부터 만나서 마다가스카3 보고, 저녁까지 놀았고
어제두 더워진 날씨덕에 물놀이를 갔거든요..
금욜은 수영마치고 와서 놀이터에서 잘때까지 놀구..--;;
스케쥴이 이리 화려하시다보니...정말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었지만...
아침에 집을 나서기전에 워크시트를 후다닥 해치워주셨지요..물론 협박과 소리지름이 있었지만요..
영화보고 나와서 반친구들이 "아줌마, 아줌마...애가요~"하니까...지니가 못 말하게 입을 막고는 하는 겁니다..
왜 그러나 물었더니...울 지니 노래나올때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는군요..ㅎㅎ
역시 엄마랑 있을때랑 친구랑 있을때랑은 다른 모습인가 봅니다...
벤자민네처럼 같이 책읽고 놀면 얼마나 좋아요...울 집녀석들은 정말 여느집 남자못지 않은 장난꾸러기 왈가닥이라 고민입니다...에효...
그래두 토욜저녁...이번주부터 그림일기가 숙제였는데...자기가 알아서 쓰셨더군요..ㅎ
원체 한국어든 영어든 쓰는걸 싫어하시는 분이라...긴가민가 했어요..
그럼...이번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초1/여/Sally
BB숙제한거 올려야만하는데, 울 집 아그야가 금욜 미술학원에서 폰을 놔두고 왔서 못올렸네요.
울 집 디카는 고장났고~~~
엄마는 2G폰...아그야가 스맛폰~!~~
그래서 스맛폰으로 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해서 n드라이버 어플 이용해서 컴터 저장시키거든요!!!
오늘 가져오면 찍어서 올려봐야겠어요..
동영상은 녀석이 거부를하는통에~~~ㅋㅋㅋ
써머리 읽고 외워서 적는 것은....역시 성격 나오더군요.
스펠링 틀려도 되니까 보지말고 아는만큼만 쓰라고 했더니....틀리는거 용납하기 힘든가봅니다.
힐끗힐끗~~~
저는 말했습니다..."니 알아 하세요!!!" ^^;;;
그리고 BB 마지막 리딩 시간 기록하기에서는요~~~
엄마인 제가 26초를 기록했습니다...짝짝짝!!!
울 딸래미는 28초 기록!!! 역시 울 딸보다는 제가 잘났습니다요!~~ 프하하하하!~~
잘했다..라이트!!!!^^;;;
모두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샐리와 저는 토요일에 친구가 다니고 있는 대안학교를 방문했었답니다.
입학 전에 대안교육과 공교육을 놓고서 나름 고민을 했던 엄마이고....그 미련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있는 현 시점이거든요.
그 곳의 이야기...자연과 함께하는 아이들 모습과 결과물들...그 곳에서 해맑게 웃고있는 샐리 친구... 아이들과 함께 뒹굴며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저렇게 커야하는데....저게 정답인데~~..."
샐리가 그 날 일기를 썼습니다.
---나도 그 학교에 다니고 싶다. 하지만, 우리 학교가 더 공부를 잘 하니까 우리 학교가 더 좋다.---
이 문구를 읽는데, 가슴이 찡~해 오더군요.
한 동안 저는 또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육아서를 뒤적이지 않을까~~~싶습니다.
아~놔~~~~쓰면서도 미치것네....^^:;;;
초2 여아로즈
이곳은 장마비가 오네요.
장마비라고 하는데...일단 비가 오니 시원하고 좋네요.
로즈는 주말에 감기기운이 있어 병원가서 약짖고...
그런데 병원건물 지하에 방방 실내놀이터가 생겼네요.
신나는 유행가도 틀어주고 조명도 틀어주고..
완전 신난 하루였네요.
와서는 방방가기 계획표를 세워서는 저에게 보여주고 이렇게 가자고 하네요.
나..원참...공부계획표좀 세워오라고 했건만...

로즈는 주말에 bb숙제 좀 하고...읽기 5권정도 읽었네요.
주말엔 자기도 쉬어야하겠다네요.ㅋㅋ
이궁.. 디올님..
이번주 제가 대문이었네요. 증말 증말 죄송해요.
맨날 얻어 먹을 줄만 알아서.. 제가 대문할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ㅠ.ㅠ
금요일엔 무척 바빴고.. 주말엔 컴을 거의 안켜서 확인을 못했어요.
프로젝트 생기면 인터넷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바쁘고 출장이 생기면 몇달도 그냥 스킵하는 경우가 있어서..
핑계지만서도 꾸준히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에요.
이번에 삼성디스플레이와 SMD가 합병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것때문에 계속 바쁠듯해요.
그래도 수요일과 금요일에 제가 해볼께요.
저희 집에 사진기도 없고.. (사기만 하며 없어져요. ㅠ.ㅠ)
거창하게는 못해도 그냥 해볼께요~
정말 죄송해요~~ ^_________^
아고~~ 귀여워라~~~ 두 천사들이네요
까르르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요
디올님 둘째도 있으셨군요
두남매가 같이 영어책 읽는 모습 보기 흐뭇하시겠어요
저희 집은 이번 주말에 내내 놀았어요
윈딕시 한권 리드얼라우드 하고 문제 푼게 전부에요
다행히 북유닛이랑 북어드벤처에 컴프리핸션 문제는 백점이네요^^
금요일 워크시트는 시작도 못했는데.... 오늘꺼랑 몰아서 해야겠어요
시원한 사진 한 장 공개할게요~~
(사진 삭제함)
더위 좀 날리셨나요?
우린 어제 요렇게 놀았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시지요? ㅎㅎㅎ
어제 공부 안했다고 오늘 등교길에 호리드헨리 책 한권 챙겨갔어요
쉬는 시간에 틈틈히 읽겠다네요
기특한 채니~~~
채니아빠가 난생 처음으로 책을 주문해줬어요^^
드룬의 비밀..... 36권 시리즈인데...... 채니네는 이제 환타지의 세계로 떠나볼게요~~~
아빠가 결제해주니 공짜로 책 얻는 기분이네요 *^^*
초2 /애린
BB책을 매일 하루에 한번씩은 읽었어요
뭔가 목표를 주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 아이라 4번은 초를 재면서 읽었고요 책 내용이 좀 많아서 처음에는 한쪽씩
같이 읽었고 초를 재면서부터는 혼자 다 읽었어요..
혼자 다 읽어도 초를 잰다는 생각에 힘든지 모르고 열심히 읽더라고요..^^
금요일 워크시트중에서 외워서 쓰기 ... 해 본적도 없고 기억도 안나고 넘 힘들어 했는데
그래도 머리 쥐어 짜가면서 (?) 하더라고요. 힘들면 생각나는 부분만 해도 된다고 했지만 끝까지 하겠다고 해서 그냥 뒀습니다.
다시 확인할때도 본인이 한다고 해서 뒀는데 오통 보라색이네요..^^ (요즘 보라색 펜을 넘 좋아해서요)

힘들어는 하지만 짜증내지 않고 해서 넘 다행이네요..
이번주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