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on 숙제입니다. 숙제 하기전 읽고 듣고 해서 수월했어요.
엄마의 잔소리로 오늘은 기분이 좀 좋지 않았어요.
뭐든 항상 기분 좋을때 해야 잘 하는것 같아요

우리 딸래미 쑥쑥 동영상 보더니 너무 하고 싶어해요!
처음으로 영어에 적극적인 모습이네요 !
너무 쓰기 싫어하는 lily. 근데 tin tin보더니 자기도 하고 싶다고 혼자 쓰고 초 재면서 읽고 또 읽고 빨리 올려달라고 성화네요~
첫설레임 계속 안고 홍박쌤 따라 갈랍니다~
묵묵히......
아직 틀린 부분 보여도 눈 감아줄라고요! 당분간 옆에서 응원만 ~

BB1 동영상올려요
울딸이 틴틴에 눈 멀어 올리자고 학교가기전에 찍고 갔답니다
평상시에도 저런 열성을 보이면 좋으련만.....
동영상 올리려다 실패하고 글쓰기에 올리러갑니다 안되요
혹 어찌 올리는지.........갈켜주세요 please~~~
다른사이트에서도 포차리님 한테 배웠는데요 여기서는 안되요ㅠㅠ
두딸 엄마입니다. 아이들도 적응했는지 처음보다 수월하게 진행했네요.. 월요일 시트지 아이들이 월요일에 모두 끝내났는데 엄마가 바쁘다고 이제야 올리네요.. 다른분들 보며 다시금 엄마로써 자극도 받고 더 열심히 해주어야겠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하는거라곤 시트지 도와주고 mp3파일 핸폰으로 옮겨서 가끔씩 들려주고. 이것때문에 아이들이 집에 있는 berenstain bears를 다시 끄집어서 보고 듣고 하네요..
둘째는 아직 부족하지만 첫번째주보다 발전이 보이고 첫째도 엄마도움없이 하는 모습보니 학원안다니는 우리딸들에게 조금의 안도가... 그 안도감이 점점 커지길 희망하며 화이팅..~~

쑥쑥에 다른 친구들 올린 거 보더니 자기 것도 올려 달라고 성화네요..
엄마표 할 때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아서 더 이끌기가 힘들었는데,
아이가 초등이 되고보니 친구들과의 경쟁심리가 조금씩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엄마표 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자극들이 더 잘하고픈 동기 유발에 큰힘이 되는 것 같아요.
BB 두번째 월요일 숙제 제출합니다.
영작 내용중 fan이란 단어가 나와서 생각해보니 며칠전 학습지 선생님께 받은 접는 플라스틱 부채더군요.
그런데 초콜릿 냄새가 난다고 영작이 되어 있어서 부채 냄새 맡아보니 정말 초콜릿 향이 나네요..^^
전 처음에 영작 내용이 잘못됐는 줄 알았거든요..ㅎㅎ
저희 아이 메리가 글씨를 참 성의없이 써요..항상 지적하는 것인데, BB하는 친구들 보니 글씨를 아주 잘
쓰더라구요. 잔소리가 먹히질 않아서 친구들 숙제 올린거 보여주고 좀 배우라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지난 주 동영상입니다.
규현이(초등5), 수민이(초등3)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작문도 잘 했더라구요.. 문법적으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능력밖이라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우리 Alley 것도 올립니다 ^
초딩2이구요.
엄마는 컴맹 수준이라 이런 걸 해보질 않았네요 ㅜ.ㅜ
이젠 자주 올려볼려구해요.


저희도 올립니다 ........
초등4학년, 2학년 남자 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영어실력도 쑥쑥키우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일석이조....참가합니다..
우리아이들 영어 실력 쑥쑥크고 있어요...
끝가지 도전해...영어 짱으로 키우렵니다...

초1 Emily
쑥쑥은 아주 오랫동안 보아왔는데 게시판에 글 남기기는 첨이네요.^^
우리집에는 Emily 아래로 여동생 둘이 더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정신이 없고 집도 항상 어수선하고 어떤 좋은 것이 있어도 과연 할수 있을까?
이런 등등의 생각으로 항상 남의 일이거니 했었네요.
그래서 Emily도 영어도 편하게 학습지하나 시키면 쓰기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편하게 한만큼 아이는 질려하고 실력을 오르지 않았네요.
지인의 소개로 이번에 쑥쑥에서 홍박샘이 진행하는 BB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동참해 봅니다.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것을 약속합니다. ... 나의 대한 맹세

1p단어하면서 아이가 사전에서 찾아서 직접 쓰길래 그냥 뒀어요
단어도 더 쓴다고 해서 쓰고 싶은 만큼 쓰라고 했어요
2p는 외우기 힘들다고 해서 그냥 세번 쓰자고 했더니 세번 쓴다고 했는데 역시 못외운듯..
3p는 문장만드는거 힘들어해서 겨우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쑥쑥을 알게된 초보맘입니다.
울 딸들은 아직 초딩이 아닌데요, 이 <나를 따르라> BB를 보니 영어에 초보인 제가 너무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책을 사고 지난 금욜에 책을 받았네요. 받자마자 지난주 책 집듣하고, 워크지하면서 저도 따라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이 영어할때 같이할수 있는 엄마가 되기위해서 저도 같이 해도 되겠지요~~
지난주 월욜숙제와 이번주 월욜숙제 한거 올립니다. 전 제가 문장만드는게 제일 어렵네요...
(제가 Riny네용~)

<이제 막 영어시작한 우리 모녀에요~~>
큰딸은 쑥쑥유치원 시작했네요...^^

이거 열심히 하면 영어학원 안다녀도 되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진도는 늦습니다. 지난주 거 이제 겨우 했습니다. 천천히 해야줘 뭐

저번주 금욜부터 시작했는데 무엇보다 아이가 싫어하지 않고 즐기는 분위기라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받아 드리는 것 같아요 ~~
주말내내 요약문 읽고 외우기 내기함써 보냈네요 ~~ 길거리에서도 둘이서 킥킥,엘리베이터 안에서도
킥킥킥 새로운 놀이를 하나 찾은 듯 아주 잼나게 요약문 외웟습니다 ^^
The The The는 끝까징 달고 가네용 ㅋㅋ
초3 제시카입니다.
항상 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쌤 믿고 과감히 참여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미션지를 딸에게 보여주니 어려워보이진 않는지 흔쾌히 하겠다 하길래 옳다쿠나 하면서 시작했지요.



위에 미션지는 지난주 월 수 금에 주신 것들 정리해서 올려봤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엄마는 아니지만 한눈에 봐도 문법적으로나 어법적으로 오류가 너무 많더라구요..
쉬운 단어도 제대로 적질 못하는 모습에 깜박 잔소리를 해버렸습니다. 깊이 반성 중입니다.
금요일 미션은 저 스스로 해봐라 하는 심정으로 미션지 들이밀고, 공부방법 알려주고 제 방에 들여보냈더니 멋지게 한눈 안팔고 잘 해냈습니다.
역시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가 아닌 믿음으로 크는 건가봅니다.
저희 집 프린터기가 시름시름 앓더니만 드디어 기절하셨는지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어제 월요일 미션지는 일단 저장해놓고 내일 출근하면 뽑아와야 겠습니다.
미션지 완성되면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초2 Eric입니다.
제가 몇 달째 논술공부하는라 쪼매 바쁩니다.
근데 정말 행복합니다. 누가 계속 돈대주고
애 챙겨주고 배우고 싶은거 계속 배우락함 참 좋겠다는 생각^^
상준이는 자기는 학원도 안보내주고 엄마만 다닌다며 불만입니다.
학원 피아노 하나 다니는 애는 자기반에 아무도 없다고.
학교 다녀와서 계속 전화질입니다. 수업도 안 끝났는데.
전화기를 차마 꺼놓지는 못하고 무음모드로 전화오는 것만 확인하자니
가시방석입니다.
그리곤 어제 저녁엔 숙제자료찾아야 한다고 저녁식사 끝나고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더니 웍싯 해놓고 신문읽고 일기까지 다 써놨더만요.
무지 잘난체하는 표정으로 다했다고 뻐깁니다.
아니꼬아도 "울아들, 멋지네." 한 마디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요것이 아빠가 자리차지하기 전에 먼저 침대로 올라가 잔다고 폼잡습니다.
9시 쬐끔 넘었는데 잔다고 들어가서 자리차지하니
아빠는 아들침대로 쫓겨나 자고 출근했습니다.
자기 말로는 읽고 했다고는 하는데, 정말 여러번 읽었는지, 웍싯만 풀었는지....
걍 믿어야죠. 제가 편할라믄ㅋㅋ

초2 쌍둥이 형제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3박4일로 여행을 다녀왔더니... 넘 피곤하네요.
어제 다녀오자 마자.. 체험보고서 쓰고.. 바이올린 레슨중에 서로 교대로.. 금요을 워크시트
했습니다. 월요일꺼는... 금요일꺼 오늘 마무리 하는대로.. 내일부터 시작해서 해야할듯 하네요.
현준이는.. 문장을 읽어 본 후에 외워서 쓰는걸 힘들어해서... 따로 외워 보자고 말했더니
그다음에는... 조금 수월하게 쓴것 같고,
성준이는.... 몇번 읽은후에.... 안보고 외워서 썼다고 하는데... 단어 몇개 빼고는
거이 맞춰 썼더군요. 그래서.. 오느 다시한번.. .잠깐 외워 본후에...
전체 문장 외워서 써보기로 했답니다.


지난 수요일, 금요일 숙제입니다. 성준이가 한거예요.


지난 수요일, 금요일 숙제입니다. 현준이가 한거예요..
그리고...... 여행 다녀온..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아이들 사진은.... 저녁에... "펑 " 할께요...
초등4 딸내미 이제 좀 컸다고 말을 안듣네요~ 책을 여러번 읽고 해랬더니, 이제껏 많이 읽었으니 그냥 해도 된다고 바득바득 우기네요 제가 졌습니다. 여러번 소리내서 읽기를 자~~~알 꼬셔서 시켜봐야겠습니다. 쓰기와 나머지 것들과의 괴리가 많은 상태입니다. 다른 것에 비해 쓰기가 많이 부족합니다. 제가 너무 안이하게 생각한 탓이지요. 그까이것~ 지금부터 하면 되겠죠머^^

쓰기는 해 본 적이없어 걱정 했는데 문장을 만드네요...


딸래미, 대견하게도 학교갔다와선 새 워크싯 없냐며 먼저 찾아서 휘리릭~ 사진도 직접 찍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지요. 오디오 들으며 책 한번 읽고 워크싯 했습니다. 등교전 아침밥 먹을 때, 오디오 틀어줬구요. 이 모두가 쑥쑥 쉐도우 회원 생활 8년만에 첨 해보는 것들입니당. ㅎㅎ
BB #2 월요일 숙제 사진 올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하면서 조금 삐걱거리기는 했지만 무사히 다 했습니다..ㅎㅎ.
책 한번 읽고 하라니까 안읽고 해도 된다고 왜이리 똥고집을 부리는지...걍 소리만 틀어주니까
가끔씩 따라하면서 워크싯 하네요..
동영상도 찍고 싶었는데 냉정히 거절하네요.=.=.. 담에 다시 꼬셔봐야지..
단어는 거의 다 아는것 같았어요.. 우리말로 정확히 뭐다라고는 못하지만 이런상황이다라고 설명은 하네요.

글씨가.........=.=;;

오늘 첨 해보았어요^^
두번째 워크싯을 외워서 쓰라는 부분이 이해가 안되서~
둘이 외워도 보다가,,,애를 잡겠다 싶어--;(외우는걸 싫어해요)
그냥,,,문장 읽어보고 안보고 바로 쓰는 정도로 했어요.
안보도록,,,백지에 써보도록 했네요.
세번째 워크싯은,,,읽어보고,,,,혼자 영작하게 했어요.
되도록,,,길게 써보라고^^
쓰기,말하기 부분을,,,뭣모르는 엄마가 이끌다보니 부족한게 많았는데,,,
이번에 완주해서,,,,,어느 정도,,,올려놓고 싶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1 Nina 월요일 숙제 제출이요.....
착하게도 워크시트는 꼭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오늘 단어들은 예상외로 모르고 있는 단어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문맥상 의미를 유추하는 정도라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1P 단어만 딱 나오니 뜻을 말해보는데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이 있더라구요.
다행히 틀린 뜻 짚어주는데 스트레스는 받는 것 같지 않더라구요 ^^
둘째 똥깡아지의 땡깡으로 워크시트 할 때 옆에서 못 봐주었는데 어찌 어찌 끝까지 답을 써 놓긴 했더라구요.
엄마표로 진행할 때의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아이만을 위한 시간을 내는 게 그리 쉽지 않다는 것...
다음부터는 둘째 하원하기 전에 후딱 해치워 버려야겠어요.

annoying 영작할 때
"Ted is annoying me"이라고 쓰더군요. ㅋㅋ 둘째가 뜻은 제대로 몰라도 누나가 읽는 소리에 "Ted? 내가 뭐?" 이러니 "치~ 박사님한테 니가 나 귀찮게 한 거 다 말하는거야"라고 그러더군요.. ㅋㅋㅋ
떨려요..
올만에 글올리는 것도 떨리고,
아들램을 위해 함께 응원해 주는 것도 떨리고,
나름 바쁘다는 핑계로 쑥쑥과 오랫동안 소통하지 못하다 울 아들램 좋아하는 베렌에 눈이 번쩍 뜨여
오랫동안 방치해온 뇨석을 위해 쑥에 들락날락 거리는 요며칠입니다.
책주문을 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이번주는 꼭 시작하고픈 마음에 일단 웍싯으로 시작해보았습니다.
자주 글 읽고 올리진 못해도 숙제는 꼬박꼬박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한 것 올릴게요


홍박사님이 올려주신 스티커판 쓰려다가 제가 쓰기 편하도록 다시 만들어봤어요.
아들램 맘에 들어하십니다. ㅎㅎ
오늘 미션 성공입니다.^^

저 희정이에요~!숙제한사진올려요~!


지난 주 숙제 올립니다. 여러 번 읽더니 다 욀 수 있겠다고 외우더군요.
그런데 외워도 쓰기는 못 하구요. 한 줄 외우고 한 줄 쓰고 했습니다.
네, 그래도 언젠가는 안 보고 쓰는 날이 오겠죠? ㅋㅋㅋ
괜찮아 틀려도 돼. 틀린 거 네가 고쳐 봐 하며 꼬셔서 했어요.
역쉬 많이 틀렸지만 싫어 하진 않아서 다행이라 여기며,
시작이 반이라는 데 시작했어요. 1주일은 무사히...계속 꾸준히 해 보아요! BB반 파이링!
지난 금욜 숙제 올려요.. 책이 토욜 오후에 배달되었어요. 물론 저희는 주말여행갔다가
일욜 오후에나 책을 보게 되었담다. 월욜 숙제는 지금 열심히 하고 있네요...ㅎ ㅎ
외워서 적는 부분은 2군데 실수했지만 잘 했어요.칭찬 많이 해 주었답니다.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no girls allowed-
한번 집듣하고, 한번 음독하고, 웤쉿 3장 했습니다.
BB 과제를 진행하면서 수빈이의 어휘 레벨을 가늠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이번 과제에서는 제가 깜짝 놀랬어요.. 걍 주로 다독으로만 다듬어진 아이인데 관계대명사를 사용해서 작문을 하더라구요.. 그리 멋진 영작은 아니어도 사실 속으론 엄마보다 낫다 하며 감탄 했더랬죠.
정말 고학년 되서 문법 들어가면 다독으로 기초 쌓인 아이들은 훨씬 수월히 이해되겠다 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엄마를 감탄시킨 그 영작은 ㅡmy baby brother waild when I hit him.입니다. 내용은 감탄할 만한 것은 아니어도요..헤헤..

초1 Nina
금요일 숙제를 이제야 올리네요..
금요일 실~컷 놀고 들어와서 저녁 먹고 들이밀었더니
하긴 하는데 그리 신나하면서 하진 못했네요.
3p부터 외워 쓰기 시키는데 자기 맘대로 잘 안되니 좀 짜증스러워하더라구요.
컨디션 봐가면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요리 조리 머리 굴려가며 시켜야하는데
엄마가 조금 서툴렀던 것 같아요.
그래도 숙제 제출 안하면 박사님이 나중에 팀 안짜주신다며 어여 숙제 한거 올리라 하네요.


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6번 읽었다는 예문의 힘으로 Nina는 7번 읽었네요 ㅋㅋ
초등1학년 clara입니다.
영어쓰기를 처음 진행하는데 너무나 유쾌하게 잘 해주었구요, 영작 부분도 막힘없이 잘 적어주었습니다. 스펠링은 제가 가르쳐 주었구요..영작부분을 너무 즐거워하네요..

숙제 제출 합니다...
맨 마지막 외운거 쓰기는 그냥 보고 썼습니다..
아직 쓰기는 해 본 적이 없어서요....
이렇게 쓰기 하다보면 안보고 쓸 날 오겠지요....감사 합니다..

초5 여.
지난 주 진행상황 보고(?)합니다.^^
월요일 책주문했는데 목요일 저녁에 도착되었어요.
(쑥몰에서 배송이 이렇게 늦은건 처음. 쑥몰부장님에 무한 연민을 느낍니다.ㅎㅎ)
금요일에 듣고 읽고, 월요일 수요일 웍싯을 했습니다.
제시된 단어가 포함된 문장은 뜻 한번 다시 살펴보고 문장 만들기도 잘 끝냈습니다.
일요일에 다시 책 듣고 읽고, 금요일 웍싯을 했어요.
SQR를 가슴아프게 중단한 경험이 있어, 많이 기대하진 않았는데, 단어부터 워밍업이 되어서인지
요약문 9번 읽고 기억해서 쓰더라구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거의 틀리지 않았습니다.
횡재한 기분이었어요.
2년전에 10권세트 읽을 때 애나 저나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할 만합니다.ㅎㅎ
책이 짧기도 해서 많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30권 책이 오니 쌓아놓고, 가끔 물어보며 보는 것이 말이죠.
저희 쓰기연습하기에 딱 좋습니다.^^
금요일 웍싯의 요약문을 보고 많이 감동했습니다.
맨입으로 날름 받아만먹어선 안될 듯한 송구(?)함이 밀려오더라구요.
이번주부터 열심히 제때 하겠습니다.
종채맘은 매우 바쁜 모양입니다.
근데 살은 안빠지나봐요.ㅎㅎ
(이 말 듣고 약올라서 나오려나~ 파일 정성스레 다 저장해 두었으니 어서 돌아온나~^^)

환희 올릴게요.
울 부인님 수구기 개인 전문 비서입니다.
밥 한그릇 사주더니 이거 올리라내요..
아무리 생각해도 손해인데...

초2/Jenny
지금까지 재밌게 잘해오다 금욜 마지막장이 고비였네요
외워서 써야한다니 거부감이 드는지 자기는 못한다고 입을 쑤욱~ 내밀더군요..
하기싫다는애 억지로 강요하기 싫어서 다음날에 다시 내밀었어요~
20번 읽고 그래도 안외워지면 딕테이션처럼 하자고 했어요
아이 맘이 편해져서 인지 막상 해보니 빈칸 채우는데서 약간 헤매고
전체글 쓰는건 오히려 술술 쓰네요^^
엄청난 칭찬세례 퍼부었더니 아이도 으쓱해지면서 앞으로는 더 잘할수 있을것 같다네요~
정말 열학원 부럽지 않습니다^_____^

Annie입니다.
문제풀이 워크시트와 읽기는 재미나게 했어요.
홍박사님 6번 읽으신거 보고 한숨 쉬더만 30번 읽는다고 큰소리쳤는데..
흐흐.. 그래도 15번이나 읽었네요..
초재기는 하면서도 맘만 급해서.. 꼴딱꼴딱 침넘기는 시간이 더 길었답니다..^^
긴장되서 오히려 마지막 시도가 시간이 더 길어졌어요..
외워 써보라는데서 고비였습니다.
평소 암기를 잘 하는 편인데도 영어로 뭘 외우는것이 힘드나보네요..
팝송은 잘 외우면서 요건 노래가 아니라 힘들다나요?
기본 단어부터 막혀 넘어가래도 너무 틀린게 많아서 못적겠다고 울먹거려서 한장 더 프린트해서
그냥 보고 적으랬어요..
아침에 한번 더 적을때보니 안보고 적으려고 윗부분을 접고 하고 있더라구요..
아고.. 이뻐...요런모습 매일 보여주라..
best도 bast로 적지만..희망이 보이네요..^^



떱..사진이 작게 안 올라가네요. 2장 더 올리면 차지하는 면적이 넘 커서 멋쩍어지니 오늘은 이것으로~
동영상을 찍을까하다 말았는데~어제 마지막으로 크게 읽고 반납했는데 나중에 다시 빌려와서 찍어볼까요~
사진기 속에 1년 넘은 사진들이 꽉 차 있어서 400개가 넘어요. 아침엔 안 되더니 지금은 사진이 올려집니다.
청소하다가 아이가 써놓은 글보고 잼있어서 금욜 숙제랑 끄적임이랑 같이 올려요.




지난주 숙제입니다.
결코 아이에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는 진행하지 못하고 나름 응용하여 저희집 형편에 맞게 하고 있어요.
이를테면 영작같은 경우 아이가 뭘 써야 할 지 몰라하면 그냥 제가 우리말로 문장을 불러줍니다.
hardly 를 넣어서 영작하는 거라면 제가 '나는 너무 졸려서 거의 걸을 수가 없다'로 영작을 하라고..
들은 건 많아서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는 건 얼추 하는데 아직 상상력의 한계가 있어 문장 자체를 생각해 내지 못하니 말이에요.
그리고 스펠링을 제대로 써보지 못한 관계로 엉터리로 써도 ok, 사전 찾아보고 써도 ok, 저더러 그 단어를 영어로 써달라하면 또 옆에다 써줍니다. 그럼 그냥 베껴써요.
문장 외우기 당연히 못합니다.
생각나는 부분만 쓰라 했어요.
처음은 이러하나.... 몇 달 뒤 엄청 변해있을 것을 믿기에 즐겁습니다.

초2 sarah
정말 금욜 웍싯은 백미더군요.
저희아이는 한두번 읽고, 설렁설렁 진행해서 못할 줄 알았는데..전체 쓰는 것 이외에는 거의 쓰더라구요.
전체쓰기는 하기싫다하여 보고 쓰라고 했습니다.
머리가 좋은건 아닌데, 간간히 들려준게 기억난다며 문장 하나씩 쓰는 줄은 파닉스 첫음(가령 didn't로 시작하면 "드" 이런식의 첫소리) 힌트주면 쓰더라구요.
씨디가 실감나고 재미있어서 한몫하는것 같아요.
박사님 말씀이나 다른 분들처럼 10번씩 읽어주면 좋으련만 워낙 엉덩이가 가벼워서 이것도 감지덕지랍니다.^^;; 또 빨리 읽기도 시간 줄어드는게 보이니 스스로도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 슬슬 읽고 쓰는 횟수도 늘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 찍어서 올리는법 주말에 배워야하는데...
이번주에 꼭 해볼게요.
울 eloise(초2)는 문제는 쉽게 풀고, 10번 읽고, 3P는 46초,44초,40초 나왔네요.
읽기보단 듣기를 하려고해요.아무래도 글밥이 많아 겁나나봐요.
주말엔 책에 나오는 DVD 찾아보더라구요, 재밌다면서...
역시나 금요일 웍싯은 아이가 흥미있어하더군요..
좀 많~이 읽어보고 하라 했더니 얼른 써 보고 싶어서 5번 읽고는 그만...
몇군데 틀린 부분이 나오니 본인이 수정하구요...
초3인 현재까지 학습적으로 해준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 통해 웍싯에 나온 문장이나 문단을
다 외웠어도 매일 2번씩은 읽게 하고 있어요... 입에 좀 붙으라고..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하고 있는 걸 아는 지 본인도 싫어하지 않고 잘 따라주고 있네요..
안그래도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는데,, 베렌하다보니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올만에 사진 올리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남편한테 얘기해보고 나중에 올리도록~
금욜웍식 잘 했구요.
5번씩 읽었고
시간재며 읽는 리딩은 25초 / 22초/ 18초였어요.
18초는 아이가 시간단축 욕심내서 읽긴하던데 제대로 읽었겠어요?
엄마도 읽어보라해서 해보니 25초 나왔어요.
아이 리딩시간이 빠른지 늦은지 감이 없었는데 제가 읽어보니 굉장히 빨리 읽은 거더군요
금요일 숙제입니다.
홍박샘의 6번의 숫자가 가진의미^^ ~ 아이들도 똑같이 딱 6번을 읽고 다음페이지를 하더니
잘 생각이 안나는지 다시 돌려서 몇번 더읽고 다음페이지를 하네요.
큰아이는 비교적 수월하게 해서 고칠것도 없었구요.
작은아이는 기억해서 쓰기를 처음해봐 어려워하는 기색이 있어서
앞페이지 한번씩 확인해가며 하라고 했어요
처음부터 너무 빡빡하게 완전 외워쓰게하면 겁먹고 안하려고 할까봐서요.
회가 거듭될수록 앞페이지 넘겨보는 횟수가 줄어들거라고 믿으면서요!

일단 책이 늦은관계로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1권을 다 못 끝내고 2권하는게 아쉬워서 짬짬히 1권 긑내고 2권은 진도에 맞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장 만들기는 어려워해서 전 사전을 이용했습니다.
단어를 찾아 사전속 예문을 쓰도록 하니 거부감 없이 따라 써줍니다.
그러다 보년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 쓰는 날이 오겠죠~~?^^


헉...이렇게 끌고 가주시는것만 해도 감사한데...선물까정...정말 열심히! 열심히! 따라가야겠어요~
이거 보여주면...의지가 더 활활 타오르겠는데요??? ^^ 선물에 눈이 멀먼 안되는데....엄마는 벌써 눈이 멀어갑니다~ ^^;;;;;
지난 금요일...1p,2p 웍싯 보자마자..월,수보다 쉬워보였는지..큰소리 땅땅치고...예시에 6번 읽으셨단것보고..자긴 더 읽겠다고 큰소리치더니...2번 읽고나서.."그만 읽어도되지?" 다음페이지 내용을 알고있는 저로선...그래도 몇번 더 읽는게 좋지 않을까? 했더니..싫답니다~ 그러면서 3p로 넘어가면서..눈이 축구공만해지면서" 오~~~마이갓!!!! 엄마! 이거 외워서 써야하는거야? 헉.." 그러더니..1줄 겨우쓰고..못하겠답니다~
이렇게 저렇게 구슬려 봤지만...안될거 같아...다음 기회로 미루고...
마지막 시간 재는건 역시나..승부욕 발동하여 열심히 읽긴 했는데...아이가 읽을땐 빨리 읽는구나 했는데...제가 읽어보고 시간 재보니...그리 빠른건 아니었구나 싶네요~ 이번주에 더욱 힘을 내보겠습니다~

[아이린]제출합니다.
와웅~~ 이벤트까정~~ 흐흐~~ 전 운이 별로 없은디.. 울 아이린은 저보다 운이 좋은것 같으요^^
아이린의 운으로 행운을 빌어봅니다. ㅎㅎㅎ (Tin Tin 보고 침 질질~ 흘리는 작기 ㅋㅋㅋ)

무엇보다 이번 웍싯의 소득은.. 스스로 수정을하면서 두번째 시도할때 오류의 횟수가 줄어들었다는겁니다. 그리고 아이린 스스로도 그걸 알고 무척 기뻐했다는거죠 ^^
" 엄마 내가 직접 고치니까 다시 쓸땐 확실히 알겠어요~~ !!" 라구요 ^^ 박사님 감사합니다.
읽어보기는 13Times~ 낭독했군요.. 혼자 중얼주얼~~ 요약본 외우기해서 쓰기했답니다. ^^
외워서 적어보기~ 약간의 오류는 있었지만 장하다고~~ 왕 칭찬해주었네요. ^^
환희와 돌쇠의 낭독보여주고 너도 해볼래 했더니. 얼굴 안찍는 조건하에 허락하더군요 ㅎㅎㅎ
좀 버벅거리긴했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겁니다용
초재기할땐 평균 30초를 기록했구요.. 몇번시도를 더 해보았지만. 갱신은 못했네요. 30초로 찍었슴돠 ㅋ
황금같은 웍싯 풀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박사님~~ ^^ 정성을 다해 활용하겠씀돠! ^^
금요일숙제 올립니다.
첫번째것은 일단 동그라미를 그리고 읽은횟수만큼 색칠하기로 해놓고
10번읽었네요.
초 재서 읽는것도 무리없이 했구요.
여러번 읽어서 내용을 기억해서 적는건 아직 안 되네요.
사건 순서대로 기억을 못하는것 같아요.
아직 이런 훈련이 없다보니...좀더 연구가 필요할 듯해요.
계속 패스하긴 그렇구요. 실은 시도를 해봤는데 너무 해서..사진은 올리지 못하겠네요-.-
빨간색으로 줄 그린것만이라도 외우자고 표시한거네요.
하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초5 / 아이린
작은애와 달리 큰애는 읽기는 5번 읽었는데 듣기를 3번 밖에 못했네요..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솔직히 큰애가 외워쓰기를 더 잘 할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작은애는 끝까지 하려고 노력은 하던데 큰애는 그냥 빈칸을 두더라고요.속 터져 한마디 했다가 동생이랑 비교한다고 눈물이 글썽..
작은애는 작은애 대로 큰애는 큰애대로 보라 ,빨강 투성이에요..^^
큰애는 아예 얘기를 다시 썼더라고요..ㅋ (내용은 비슷하게)
아이가 암기를 힘들어하고 싫어하고 못하는데 이 참에 암기 머리도 좀 키워질듯해요..
하다보면 암기도 늘겠죠 ??

수요일, 금요일 숙제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큰애에게는 다소 쉽겠지만 학원같은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진애가 아니라 부담없이 하기에 좋구요, 작은애에게는 버거워서 다소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하네요...
숙제 올리는거 조금은 귀찮지만 절 채찍질하기 위해서 열심히 올리려고합니다.
엄마표 하시는 분들 화이팅~~.

sqr 3기에 올리는데.. 금요일껀 여기에 올려야겠어요...
sqr보다 더빨리 더 정확하게 하길래.. 이유가 궁금해서...
왜이리 잘해? 하니 계속 들어왔던거잖아 하네요...ㅋㅋ
그러면서 뚝딱해치우네요...
저희도 환희와 돌쇠의 동영상을보고 궁금하여 동영상을 찍어보았답니다...
자기는 4학년인데. 자기보다 어린동생들같아서였는지.창피하더며 자기만 본답니다..ㅠㅠ
하기싫단 소리안하고 꾸준히 열심히 하는 딸을보며 기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