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군요^^
전 오늘 오전에 산에 갔다 예정에 없이 아는 맘들과 어울리는 바람에 늦어서 오늘 웍싯을 못챙겼네요TT
어쩔까 고민하다가 A4지 가져다가 홍박쌤 글에서 보고 직접 베꼈다는 거...
부지런하지 못하니 결국 몸이 고생하게 되네요^^
우리 세연인 책을 늦게 구한 관계로 지난 주 셋트를 금욜에 한꺼번에 프린트해서 한주 밀려서 하고 있는데,
오늘은 엄마가 집에 오니 나름대로 벌써 다 해놓고 놀이터 나갔네요. 어찌해놨나 함 봐야겠어요^^
밀렸던 금욜 시트랑, 월욜꺼 올립니다. 사진 안올리면 숙제를 못끝낸 기분이라...^^
동영상도 같이 올립니다... 드뎌 되네요..ㅎㅎ




숙제끝~~
헥헥 힘들당
작은기적님 가르쳐주신방법대로 할려구 그동안 안갔던 네이버가서 비밀번호 찾기하고
블로그 라는것도 맹들고
동영상 다시 찾아 올리고 설명글 보고 클릭한번 하고
어찌어찌해서 한~참 만에 되긴되네요
완전 컴맹의 동영상 올리기 성공입니다
다른 분들의 대단한 동영상과 비교하지 마시길 ^^
엄메~~ 올라간 것만으로도 신기한 컴멩 엄마!!! 진짜 엄마표 힘드네 ㅋㅋ
이런거였어요. 초보티가 팍팍나는
대문열리는방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전방들어가 글올리고 왜 내 뒤로는글들을안올리시지 궁금해했다는...
은행왔다 작은 아이 올시간까지 시원한곳에서 열심히 글읽고 올리고 ㅋㅋㅋ
다른 사람들이 뭘 저렇게 열심히 하나 하겠죠... 아무도 신경안쓸라나.
월요일 웍싯 남편이 깜빡해서 못받았어요. 그래두 착한 신랑이 어찌어찌 해왔는데
글이 잘 안보여요.
혹시 있으신분 부탁드려요 될까요. 저희는 월,수 숙제 같이 해서 아직 시간이 있네요.
동영상은 아직 거리멀고 사진올리는거 주말에 남편한테 배운다 하고서 뭘하느라 바빴는지 결국 못배웠어요.
월요일 웍싯 3장 어제 다 완성했구요.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따라하는게 기특하네요.
아직도 집중듣기는 잘하는데 읽으려고는 안하는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저랑 한페이지씩 읽자고 해서 간신히 읽긴했는데 읽는건 좀 시간이 걸릴듯해요.
이번주말에 사진올리는거 배워서 꼭 제출숙제 인증하겠습니다^^
저희애는 초3켈리에요..
동영상은 아직 거리멀고 사진올리는거 주말에 남편한테 배운다 하고서 뭘하느라 바빴는지 결국 못배웠어요.
월요일 웍싯 3장 어제 다 완성했구요.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따라하는게 기특하네요.
아직도 집중듣기는 잘하는데 읽으려고는 안하는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저랑 한페이지씩 읽자고 해서 간신히 읽긴했는데 읽는건 좀 시간이 걸릴듯해요.
이번주말에 사진올리는거 배워서 꼭 제출숙제 인증하겠습니다^^
저희애는 초3켈리에요..
초3 남 도현
저희도 지난주에 시골에 갔다가 상추 싸 왔어요^^
고기랑도 싸먹고 그냥 밥에도 싸먹구요...
겉절이도 해 먹어 볼려고 생각 중입니다.^^
아 맛있겠다...
책을 좀 늦게 산 관계로 도현이랑 현빈이는 토요일에 BB의 월, 수 분량
일요일에 금요일 분량을 했어요...
토욜에는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과자를 당근으로 해서 ^^;; 잘 마쳤구요^^
일욜 거는 도현이는 재미있다고,,,
현빈이는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도현이는 6번 읽었다는 것 보고 7번 읽구요...
현빈이에게는 5번이라고 애기했어요..ㅋㅋ
그러니 현빈이는 6번 읽었다가 도현이가 7번이라 하니...
서로서로 하다가 각자 9번씩 읽었어요..ㅋㅋ
귀여운 녀석들....
오늘은 현빈이 축구 클럽에 수영장이랑 바베큐 장소가 생겨서 아이들 축구하고
수영하고 엄마들과 다함께 고기 구워먹고 왔어요...
엄마들...큰 아이들.작은 아이들...다 정말 신나게 놀고 먹고 했어요...
현빈이랑 축구를 같이 하는 친구의 형이 도현이랑 친한 친구거든요...
오늘 만나 다들 참 재미있게 놀았어요..^^
아이들은 집에 와서 샤워하고 일기만 근그히 쓰고 자고요..
저는 쑥쑥 들어와서 글 읽고 쓰고 있답니다..^^
우리 이번주도 열심히 재미있게 지내요//
주말 잘보냈어요?
BB동영상으로 게시판이 줄겁네요~~
앤님이 소개 해주신 책들 리사도 재밌있다고 한 시리즈중 하나라 반갑네요.
덧붙여 요즘 용돈을 받게 된 리사의 관심 ,,돈%%%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본 용돈관리의 기술 (이 시리즈 다 완독하겠다는군요 얼른 대출 신청 했지요 ^^)

저는 주말에 아이 친구들과 마다가스카3를 봤답니다
아이들끼리 보고 나왔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이미 자기들끼리 다음에 볼
아이스에이지4를 정해서 나왔더라구요
학교에서 엄마들 독서동아리 모임을 하는데 이번에 여름방학 독서캠프때 필요할 책을 골라야해서
도서관에 가서 저는 열심히 책 고르고 저스틴은 3시간 동안 열심히 책을 봤답니다..
도서관 옆 공원에 분수가 있는데 책 읽고 놀게 할려고 했는데 그날이 고장인 관계로 ㅠㅠ
바로 집으로 왔어요
BB를 처음 시작하면서 느낀게 4년동안 윤선생을 했지만 내가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아이도 bb의 양때문인지 읽기를 너무 힘들어했어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시작했는데 읽을 양도 많고 내용도 잘 모르고 하니 조금 버거워하는거 같았어요
나름 내용은 몰라도 읽기는 어느 정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동영상 올라온거 다 봤는데 아이들
실력에 헉~했어요
아이 실력에 비해 너무 어려운 단계의 공부를 시도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은 마음도 살짜기 든답니다~
오늘 단어 찾아보고 할때 처음에는 힘들어하더니 나중에는 직접 다 찾아본다고 하면서 찾더라구요..
쓰는 양은 전혀 겁내하지를 않는데 외워서 쓰는 걸 힘들어하고 겁을 먹어서 그냥 한줄만 외워도 된다고 했어요 오늘 올라온 웍싯도 되도록 외워서 쓰면 좋겠다고 오늘은 어휘만이라고 열심히 읽으라고 했더니 읽기는 하는데 과연 내일 얼마나 외워서 쓸련지...
홍박샘님의 좋은 자료에 매번 감사하고 있는데 아이의 수준과 엄마의 수준에 너무 버겁다는 생각에 한숨만 푹 쉽니다 ㅠㅠ
하지만 홍박샘님이 믿고 따라오라고 하셔서 열심히 따라갈려고 영어는 평생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지금 당장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을려고 하고 있어요..
홍박샘님이 어느 분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괜찮아요 괜찮아요" 이말에 울컥했어요
제가 이말을 듣고 싶었나봅니다 제 글에 달린 댓글은 아니였지만 이 괜찮아요라는 말에 고민하던 마음이 사르르 다 녹았습니다
홍박샘님이 말씀대로 아이가 할수 있는 만큼만 할려구요
야심한 시각에 주절주절 푸념만 늘어놓았습니다~^^*

밤톨님이 상추 말씀하시니까 어제 먹은 것이 생각나서.
저희는 아무래도 일요일 아침에 가족모두 함께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일요일 아침에 좀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토요일 성당에서 물놀이를 다녀온 혜원이가 저녁에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늦은 시간에 먹는 것은 좋아하는 저라서
대신 일요일 아침 오리훈제를 구워 이렇게 거하게 먹었네요.
직접 키운 상추 캣잎 밤톨님 말씀처럼 참 부드럽네요.
저희는 직접 키운 것이 아니라 아침에 자랑했던 토마토 준 언니가 시댁밭에서 따온 상추와 깻잎을 준 것이 있어 함께 꺼내두었어요.
아..진짜 맛있네요.

진현 혜원 쌈사서 어찌나 잘 먹던지...
한동안 배를 퉁퉁 두드렸답니다^^
혜원이는 7월 5일 시험이에요.
매번 바뀌는 시험 계획서 사진으로 찰칵 찍어봤어요.

맨위의 것은 지금까지 한 우등생학습에서 요점 정리부분을 오려서 요점노트에 붙였더라구요.
중간고사때는 열심히 적더니 이제는 열심히 붙입니다. ㅋㅋㅋ
아래는 당일 할 것들 적은 것이고
오른쪽은 계획표에요.
음..제대로 지켜지는지 저 몰라요.
괜한 참견이 될 것 같아서요.
혜원양...스스로 못지키면 스트레스 받는지라 그냥 두려구요.
이리저리 하다보면 자기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는 날이 오겠지요^^


토요일 아침에는 상당산성에 갔었어요. 오전이라 시원하기도 했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청주시내를 한눈에 다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일요일에는 교회 갔다가 바로 도서관으로 직행. 이번주의 양식을 한아름 대출하여 왔답니다.
아파트에서 여름이라고 분수도 틀어주고 그러네요. 그래서 거기 나가서 쫄딱 젖도록 놀다 들어오기도 했어요.
지난주는 주중에 사회 과학이 진도 나간 게 별로 없어서 주말에는 국어만 했구요.
수학은 혼합계산 문제집 오답 다시 보고 분수 개념 들어갔네요.
혹시 이 책 시리즈 아시나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희 아이가 작년에 무척 흥미를 보이면서 꼬박꼬박 빌려봤던 책이에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랍니다.
밤톨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한 웍싯도 빼먹지 않고 잘 하고 있네요.
저희 Joshua 넘 재밌다고 오늘도 기대하며 학교에 갔습니다.
저도 덕분에 초등학생으로 돌아가 Joshua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라이벌 관계... ㅋㅋ 빨리 읽으며 초재는건 본인이 더 잘한다고 신나하고 있답니다.
다행히 본문 외워쓰는건 제가 좀 낫네요... ^^;;
ㅋㅋ 같이 하니 더 재밌는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부터 열심히 웍싯 다운받고 있네요.
ㅎㅎ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밤톨님~~
저는 주말에 캠핑 다녀왔어요.
금요일 오후에 자라섬에 가서 1박하고
다음날 남이섬에 가서 놀다 왔어요.
이번에 새로 산 텐트를 처음 쳐봤는데 1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남편이 그런것을 좋아해서 묵묵히 치고
나중에 텐트 걷을때도 일체 군말 없이 잘 정리하더라구요.
근데 밤에 10번 정도 깨고 잠을 설쳐서 결국 병났어요. ^^;;
아이고. 이래가지고 여름휴가때 장기간 캠핑할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남이섬에 가서 자전거 빌려서 온 가족 자전거 연습을 했어요.
저랑 아들 둘 모두.
10살 형보다 7살 동생이 더 열심히, 더 잘 타서 다들 놀랬어요.
작은 놈이 근성이 있는 놈이라서 뭔가 숙련될때까지 아주 열심히 하거든요.
피아노도 그렇게 치는 녀석인데 자전거에도 그런 열정을 쏟더라구요.
근데 그날 날씨가 너무 더워 그 1시간 자전거 연습후 다들 얼굴이 뻘개졌어요.
어제도 학교 운동장 가서 자전거 연습 더 시키고.
녀석들이 좀 더 잘 타면 두발 자전거로 업그레이해서 사주려고 해요.
저도 이번에 연습해보니 좀 낫긴 한데 아직도 앞에 장애물이 있으면 못타요. ^^;;
저희는 공부한건 거의 없고 그저 놀아서 논 얘기만 합니다. ㅋㅋ
밤톨님 주말 텃밭다녀오셔서 정말 좋으셨겠당
상추에 고기~~ 아잉 아침부터 땡기네 ~~
방금 주신 댓글 보고왔어요^^ 저도 소심 A형이랍니다 대문지기 맡았을때 나름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별 해야하는 일은 없지만서도 ㅋㅋ
밤톨맘님은 처음이신데 자연스럽게 척척 잘하시네요 자주방문 잘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새벽에 일어나 하루시작하고 지금 헤롱헤롱합니다
둘째 무릎 치료 받으러 병원 다녀와서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집에오니 셋째가 바로 자네요
이젠 셋째까지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우유먹고 놀아요
에구구 막둥아~~ 넌 벌써 아침형 인간 안해도 돼 ~
일찍 일어난 막둥이 덕분에 제 독서시간이 날아가버렸어요 흑흑 막둥이 책 읽어줘야했다는 흑흑
읽기는 예문에 6번 있다고 자기는 7번 읽었다고 ㅋㅋ
그리고 외워서 쓰기는 역시 힘드는가 봅니다 너무 기억이 안난다고 ^^;;;
그래서 받아쓰기로 했네요 . 사실 받아쓰기도 처음 해보는거라 잘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자꾸 하다보면 외워서 쓸 날도 오겠지요
그리고 공책에 한번 더 적기 했구요
돌쇠맘님 올려주신 동영상 보여줬더니 잼있겠다고 찍어달라해서 함 찍어봤어요
엄마의 콩글리쉬발음 때문인지 시온이 발음이 한국형입니다
더 많은 시간을 듣고 읽어야 발음도 개선되겠지요 읽기보다 듣기를 좋아해서 이제껏 읽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껴요
올 방학때 계획은 이것저것 독해문제집이나 단어를 챙기기보다 그냥 듣기 읽기 시간 충분히 가져보기로 했어요 엄마마음은 이제 슬슬 독해문제집도 하나 해볼까 했었는데 아직 기본에 충실해야할때 인거 같아요
이번주 수요일 교내 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갑니다
시온이랑 저랑 머리맞대고 짜낸 원고라 완전 기본 영작 수준에 문법이고 뭐고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겠는데
자주방에 영작 도움을 받아볼까 하다가 그냥 할수 있는 만큼만 하자하고 수정안했어요
집에서 요즘 연습중이랍니다
대회날 짱짱한 실력에 유창한 발음으로 분위기 휘어잡을 아이들 속에서 자신감 잃지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동영상 올리기가 잘 안되네요 에궁 컴맹 엄마의 무지함을 ^^;;
글쓰기에 동영상은 올리기 알겠는뎅 댓글에 동영상은 우찌 올린데요? 흑흑
초3 크리스&제이슨
아버님이 텃밭하시는군요. 맛나겠어요, 유기농상추...^^
저희는 아이들도, 그리고 저도 쌈싸먹는걸 좋아하거든요.
고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생선도 괜찮아요. 고등어나 삼치 같은 것 조림도 좋고 구워도 좋아요..
에고.. 꿀꺽...
주말 잘 보내셨나요? 베렌도 열심히 하시구요? 저희는 지난 주말 아주 바쁘게 지냈답니다.
토욜, 드디어 대망의 축구대회였어요. 어찌나 비장하게 경기에 임했는지, 긴장하여 잠을 못잔 아이들이 태반이었다지요.^^
예선 첫경기는 0 대 3 대패..ㅠ
경기 시작하자마자 골을 먹힌데다, 아이들이 국가대표 포스가 작렬... 나중에 들어보니, 취미가 아닌, 진짜 축구선수가 서너명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 경기는 2 대 0 승~~ 우리 크리스가 두골을 다 넣었다는 사실..ㅋㅋㅋ
세번째 경기는 우리팀의 일방적인 공격에도 불구하고 0 대 0 무승부, 승부차기 끝에 4 대 5 우리의 패..
아이들이 너무나 속상해하고 억울해해서, 엄마들의 마음도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골득실을 따져 3. 4위전에 오를 수 있었죠. 거기서도 2 대 0 으로 우리의 승....
3위 동메달~~~~!!!
사실, 엄마들은 3위나, 4위나, 5위나 크게 상관은 없는데요.. 지면 아이들이 속상해 하니까 이왕이면 이기기를 바라는 거지요.
하지만 상대팀 엄마들과 나란히 서서 응원하다보면 전의가 마구 불타오르기도 한답니다...^^;
대회 준비하면서 느낀건데, 아이들이 작년보다 마음이 많이 자랐나봐요.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박수쳐주고..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의논하고 맞춰가는 모습이 무척 기특했어요. 이게 단체운동의 매력인걸까요..? ^^
12시에 집에서 나가 저녁먹고 들어오니 8시 반...
아이들은 허벅지에 근육통이 와서 아프다고 하면서도 쌩쌩한데, 저는 몸이 너무 피곤해서 거의 기절했다는..^^
일요일은 조용히 영화나 보려했건만, 느닷없이 지역문화재 답사 숙제를 해야한다며 아이들을 끌고 나타나서, 울신랑이 일요일도 희생을... (신랑이 고생이 많아...^^)
그런 숙제는 미리미리 얘기하면 좋으련만, 기특한 마음이 딱 하루가네요. -_-
대회때문에 토요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구요, 일요일은 수학, 연산, 집중듣기 빼먹지 않고 진행했어요.
BB를 하게되면서 쓰기에 대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풀렸는데요, 집중듣기는 속도가 떨어지는 느낌이예요.
하다보면 속도가 붙는 시점이 온다는데, 저희는 왜 가속도가 안붙을까요.....?? 제가 너무 느슨하게 진행을 하는걸까요?? ㅠ
강아지를 좋아해서 헨리머지 시리즈를 섞어봤는데, 반응이 그다지... 뭐 그렇습니다.
기말고사 끝나면 금새 방학일텐데.....
예전엔 아이들이 방학하면 저도 마음이 편했는데, 이번 방학은... 어후, 부담되네요...켁~!
오늘은 지난주에 못한 금욜 워크시트를 해야해요. 오늘껀 내일로... 늦게라도 올릴께요..
처음부터 이렇게 밀리면 안되는데, 시트를 제때 받지못한 엄마의 불찰이예요. 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아자~~!!!
지난번 앤님 고구마 아니고 강낭콩 (ㅋㅋ) 보고 저도 올려봅니다요.
아이들이 봄소풍때 받아온 고추모종..
꽃이 피었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