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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자주방 어서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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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yeonnymom
  • |
  • 2012-06-20 18:58
답댓글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군요^^

 

전 오늘 오전에 산에 갔다 예정에 없이 아는 맘들과 어울리는 바람에 늦어서 오늘 웍싯을 못챙겼네요TT

어쩔까 고민하다가 A4지 가져다가 홍박쌤 글에서 보고 직접 베꼈다는 거...

부지런하지 못하니 결국 몸이 고생하게 되네요^^

 

우리 세연인 책을 늦게 구한 관계로 지난 주 셋트를 금욜에 한꺼번에 프린트해서  한주 밀려서 하고 있는데,

오늘은 엄마가 집에 오니 나름대로 벌써 다 해놓고 놀이터 나갔네요. 어찌해놨나 함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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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1 09:59
에고고~~ 베껴서까지 해준 엄마마음을 아이가 알았을꺼에요~~다음엔 펑~하기전에 꼬옥 다운받으시길! ㅎㅎ 할꺼 해놓고 놀러나갔다니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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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1 15:43
직접 보고 베껴쓴 여니맘님도, 엄마없는 사이 다 끝내고 놀러간 세연이도...짱!입니다요..^^
전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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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0 15:20
답댓글

밀렸던 금욜 시트랑, 월욜꺼 올립니다. 사진 안올리면 숙제를 못끝낸 기분이라...^^

동영상도 같이 올립니다... 드뎌 되네요..ㅎㅎ

 

 

숙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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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0 20:32
very good~!! 참 잘 읽었어요.
그리고 참 잘 올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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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22:50
이쁜엄마님
성공축하축하요~~ ㅎㅎㅎ 나안해하다가 아들보였다셔서 저 완전 빵~ 터졌쟎여요~~ ^^
이렇게 차분히 잘읽는 아들.. 영상올려야죠~ 암요!! ^^
진득하니 잘읽네요 ~~ ^^ 아드님 범생이쥬?!! ^^ 정면이 아니라 아쉬운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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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1 09:59
남자아이가 참 차분하네요. 동영상 넘 잘 봤어요. 올리실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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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1 15:45
차분하다기보담도.. 카메라 의식해서 무진장 조심하며 읽은 거지요.. 안틀릴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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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1 23:38
동영상 올리기 성공을 축하축하드려요 ^^ 컴맹들 동영상 올리느라 머리에서 삐그덕 소리가 다 났다지요 ㅋㅋ 올라간 것이 얼마나 신기하고 좋던지 ㅋㅋ
동영상도 잘 봤습니다 차분하게 자~~알 읽네요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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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0 13:45
답댓글

헥헥 힘들당

작은기적님 가르쳐주신방법대로 할려구 그동안 안갔던 네이버가서 비밀번호 찾기하고

블로그 라는것도 맹들고

동영상 다시 찾아 올리고 설명글 보고 클릭한번 하고

어찌어찌해서 한~참 만에 되긴되네요

완전 컴맹의 동영상 올리기 성공입니다

다른 분들의 대단한 동영상과 비교하지 마시길 ^^

엄메~~ 올라간 것만으로도 신기한 컴멩 엄마!!! 진짜 엄마표 힘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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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0 15:13
짝짝짝.... 잘하셨어요.
저도, 게시판엔 좀 쑥스럽고, 자주방 댓글에 올려보려고 노력중인데, 블로그에 동영상 올리는게 잘 안되네요. ^^;;
담에 다시 시도해보기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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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0 15:41
세아이와님, 저도 성공..ㅋㅋ
신기하다..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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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0 20:33
시온이 반가워~! 열심히 읽는 모습이 꽤!!!! 멋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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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22:46
멋져 멋져!!!!!!!!! 시온이 짱!! ^^
세아이와님~~ 저 일부러 왔잖어유~~ ㅎㅎㅎ
영상 멋진걸요 ~ ^^ 나중에 블러그 동영상 올리실때 보시면 편집이라고 보일뀨~ ㅋ
거기가면 이~~ 쁜 액자안에 넣을수도있으니 도전해보셔용 ^^
하긴.. 이렇게 올리셔도 시온이가 워낙 빛나~~ 서리 ~~ ^^
시온이 완전 훈남이구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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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21 22:58
고놈 참 똘똘하게 생겼다 ^^ 뉘 집 아덜인지요
아이구 울아덜도 한살어렸으면 얼굴 비췄을까 어찌나 사양을 하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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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9 14:15
답댓글

이런거였어요.  초보티가 팍팍나는 

대문열리는방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전방들어가 글올리고  왜 내 뒤로는글들을안올리시지  궁금해했다는...

은행왔다  작은 아이 올시간까지 시원한곳에서 열심히 글읽고 올리고 ㅋㅋㅋ

다른 사람들이 뭘 저렇게 열심히 하나 하겠죠... 아무도 신경안쓸라나.

월요일 웍싯 남편이 깜빡해서 못받았어요. 그래두 착한 신랑이 어찌어찌 해왔는데

글이 잘 안보여요.

혹시 있으신분 부탁드려요 될까요. 저희는 월,수 숙제 같이 해서 아직 시간이 있네요.

[email protected] 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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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9 14:20
우짜까나요~~ 저도 이번주 월욜에는 대문열다가 깜박.. 웍식받은게 없네요~~..
자주방에 하시는 분 계시는것같던데~~ 도움 부탁드려도 될까나요??
3학년, 4학년 자주방은 월,금에 대문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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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1 23:34
안녕하세요 제가 넘 늦게 댓글을 다네요 우리 자주방이 월 금 여는데 에궁 자주방 글 찾으려니 한참 클릭해야 보이네요 예전에 bb안했을때는 게시판이 조용해서 자주방 찾기 쉬웠는뎅 ^^;;;
방금 동영상 올리신거 보고 다시 자주방 찾아왔어요 반가워요
너무 늦어서 웍싯 보내드리기가 오히려 미안해지네요 구하셨나요?
내일이면 금욜방이 열리겠네요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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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2-06-19 04:56
답댓글

동영상은 아직 거리멀고 사진올리는거 주말에 남편한테 배운다 하고서 뭘하느라 바빴는지 결국 못배웠어요.

월요일 웍싯 3장 어제 다 완성했구요.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따라하는게 기특하네요.

아직도 집중듣기는 잘하는데 읽으려고는 안하는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저랑 한페이지씩 읽자고 해서 간신히 읽긴했는데 읽는건 좀 시간이 걸릴듯해요.

이번주말에 사진올리는거 배워서 꼭 제출숙제 인증하겠습니다^^

저희애는 초3켈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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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9 11:14
제인마치님 오셨군여. 재미있게 따라한다면 반 이상 먹고 들어간거죠~
싫어하는 부분 너무 억지로 들이밀지 마시고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부분부터 공략하다보면 점차 좋아질 것같아요~~~금욜에 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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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9 15:33
우리 애도 집듣은 하는데 읽으려고 안해서 고민이였는데 일주일에 한번만 제대로 읽고 나머지는
웍싯 하기 전에 집듣 꼭 하고 하게 했더니 그나마 수월해요
거의 놀때는 흘려듣기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초3인데 우리 같이 서로 힘을 주면서 해요~
30권까지 하고 또 반복한다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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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2-06-19 04:56
답댓글

동영상은 아직 거리멀고 사진올리는거 주말에 남편한테 배운다 하고서 뭘하느라 바빴는지 결국 못배웠어요.

월요일 웍싯 3장 어제 다 완성했구요.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따라하는게 기특하네요.

아직도 집중듣기는 잘하는데 읽으려고는 안하는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저랑 한페이지씩 읽자고 해서 간신히 읽긴했는데 읽는건 좀 시간이 걸릴듯해요.

이번주말에 사진올리는거 배워서 꼭 제출숙제 인증하겠습니다^^

저희애는 초3켈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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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8 23:51
답댓글

초3 남 도현

 

저희도 지난주에 시골에 갔다가 상추 싸 왔어요^^

고기랑도 싸먹고 그냥 밥에도 싸먹구요...

겉절이도 해 먹어 볼려고 생각 중입니다.^^

아 맛있겠다...

 

책을 좀 늦게 산 관계로 도현이랑 현빈이는 토요일에 BB의 월, 수 분량

일요일에 금요일 분량을 했어요...

토욜에는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과자를 당근으로 해서 ^^;; 잘 마쳤구요^^

 

일욜 거는 도현이는  재미있다고,,,

현빈이는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도현이는 6번 읽었다는 것 보고 7번 읽구요...

현빈이에게는 5번이라고 애기했어요..ㅋㅋ

그러니 현빈이는 6번 읽었다가 도현이가 7번이라 하니...

서로서로 하다가 각자 9번씩 읽었어요..ㅋㅋ

귀여운 녀석들....

 

오늘은 현빈이 축구 클럽에 수영장이랑 바베큐 장소가 생겨서 아이들 축구하고

수영하고 엄마들과 다함께 고기 구워먹고 왔어요...

엄마들...큰 아이들.작은 아이들...다 정말 신나게 놀고 먹고 했어요...

현빈이랑 축구를 같이 하는 친구의 형이 도현이랑 친한 친구거든요...

오늘 만나 다들 참 재미있게 놀았어요..^^

 

아이들은 집에 와서 샤워하고 일기만 근그히 쓰고 자고요..

저는 쑥쑥 들어와서 글 읽고 쓰고 있답니다..^^

 

우리 이번주도 열심히 재미있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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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9 09:33
둘이 같이 진행하니까 비교도 되고 경쟁도 되고 그러면서 더욱 발전하겠어요.
웤싯이 많다보니 밀리면 한도 끝도 없겠고..
사정이 생겨 못하면 저는 그냥 패스하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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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9 11:18
오우..9번까지나.. 훌륭해요. ㅎㅎ
근데 어딘가요, 축구장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바베큐도 있고. 완전 환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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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8 23:50
답댓글

 

주말 잘보냈어요?

 BB동영상으로 게시판이 줄겁네요~~

앤님이 소개 해주신 책들 리사도 재밌있다고 한 시리즈중 하나라 반갑네요.

덧붙여 요즘 용돈을 받게 된 리사의 관심 ,,돈%%%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본 용돈관리의 기술 (이 시리즈 다 완독하겠다는군요 얼른 대출 신청 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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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8 23:57
요즘 참 책들이 다양하게 재미나게 나오지요...
도서관에 있는지 봐야겠어요..
없으면 신청하구요^^

맘 얼렁 푸셔요...^^
지나고 보면 아이한테 미안하니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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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9 09:35
원래 아이랑 싸운 이야기는 부끄러워서 말도 못 꺼낼 내용들이죠. 누가 애고 누가 어른인지조차 헷갈리는 상황들..ㅋㅋ
저도 때론 분노조절에 문제가 있나.. 한답니다. 아니. 분명 문제가 있을거에요.

좋은 책들인 것 같네요. 새로 나왔나봐요. 도서관 어디메쯤 꽂혀있나 찾아봐야쥐~~
책 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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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9 11:19
원인이 개도 안웃을 소소한거라니.. 넘 궁금하네요..ㅋㅋㅋㅋㅋ
4학년정도면 용돈의 개념이 생길려나요? 저희는 아직(초3)안주고 있는데.. 언제부터 줘야하나..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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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9 13:59
뿅뿅 눈에 띄어 도서관 들어가 봤더니 가까운 도서관에 없네요.희망도서신청해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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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8 22:57
답댓글

저는 주말에 아이 친구들과 마다가스카3를 봤답니다

아이들끼리 보고 나왔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이미 자기들끼리 다음에 볼

아이스에이지4를 정해서 나왔더라구요

학교에서 엄마들 독서동아리 모임을 하는데 이번에 여름방학 독서캠프때 필요할 책을 골라야해서

도서관에 가서 저는 열심히 책 고르고 저스틴은 3시간 동안 열심히 책을 봤답니다..

도서관 옆 공원에 분수가 있는데 책 읽고 놀게 할려고 했는데 그날이 고장인 관계로 ㅠㅠ

바로 집으로 왔어요

 

BB를 처음 시작하면서 느낀게 4년동안 윤선생을 했지만 내가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아이도 bb의 양때문인지 읽기를 너무 힘들어했어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시작했는데 읽을 양도 많고 내용도 잘 모르고 하니 조금 버거워하는거 같았어요

나름 내용은 몰라도 읽기는 어느 정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동영상 올라온거 다 봤는데 아이들

실력에 헉~했어요

아이 실력에 비해 너무 어려운 단계의 공부를 시도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은 마음도 살짜기 든답니다~

오늘 단어 찾아보고 할때 처음에는 힘들어하더니 나중에는 직접 다 찾아본다고 하면서 찾더라구요..

쓰는 양은 전혀 겁내하지를 않는데 외워서 쓰는 걸 힘들어하고 겁을 먹어서 그냥 한줄만 외워도 된다고 했어요 오늘 올라온 웍싯도 되도록 외워서 쓰면 좋겠다고 오늘은 어휘만이라고 열심히 읽으라고 했더니 읽기는 하는데 과연 내일 얼마나 외워서 쓸련지...

홍박샘님의 좋은 자료에 매번 감사하고 있는데 아이의 수준과 엄마의 수준에 너무 버겁다는 생각에 한숨만 푹 쉽니다 ㅠㅠ

하지만 홍박샘님이 믿고 따라오라고 하셔서 열심히 따라갈려고 영어는 평생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지금 당장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을려고 하고 있어요..

홍박샘님이 어느 분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괜찮아요 괜찮아요" 이말에 울컥했어요

제가 이말을 듣고 싶었나봅니다 제 글에 달린 댓글은 아니였지만 이 괜찮아요라는 말에 고민하던 마음이 사르르 다 녹았습니다

홍박샘님이 말씀대로 아이가 할수 있는 만큼만 할려구요

야심한 시각에 주절주절 푸념만 늘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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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8 23:55
저도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만 꾸준히 하다보면
시간이 지난 후에 보면은..
아이들은 많이 성장해 있더라구요...
힘내시구요...
도서관에서 3시간을 책을 볼 수 있는 아이라면 전혀 걱정할 일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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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9 00:18
저도 영어가 장기레이스라는걸 알기에 그동안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우리 아이 마음 편하게 해줄려고 쉬게 했는데 또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 즐겁게 할려고 해요 ^^*아이가 제가 모르는 사이에 훌쩍 성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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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9 09:38
혹시 아이가 너무 버거워하고 그로 인해 아이랑 사이가 틀어질 정도라면 워크시트는 차분히 다운받아 놓으셨다가 나중에 쓰시고 아이수준에 맞는 것으로 가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아이한테 맞추어서 융통성 있게 조절하면서 하셔도 될 것 같구요.
여기 동영상 올리시는 분들은 그래도 아이가 어느정도 하니까 올리시는 거구요.
버벅버벅 대는 아이들이 훨~~~~~~~~~씬 많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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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9 11:22
괜찮아요. 괜찮아요.
베렌이 생각보다 쉬운 책은 아니죠. 글 양도 그렇고요. 100%흡수하진 못해도, 100%만족스럽진 못해도 조금씩 진행하다보면 조금씩 젖을꺼라 생각해요.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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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19 15:26
읽는 양이 많아서 버거워해서 월요일에 딱 한번 읽고 나머지 날은 그냥 집듣해요
아이가 읽기를 힘들어해서 조절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단어 한문장만 알고 넘어가도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마음 잡고 있어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했는데 학습적으로 하면서 싫어하게 되서 이번에 윤선생 끊고 편하게 해볼려고
하고 있어요~^^*
외워쓰기 힘들다고 해서 그냥 받아쓰기하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 받아쓰기 할려구요
그나마 여러번 쓰는건 습관이 되서 인지 전혀 어려워하지 않아서 그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돈현빈서맘님 빨강머리앤님 밤톨님 댓글에 힘이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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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16:23
답댓글

밤톨님이 상추 말씀하시니까 어제 먹은 것이 생각나서.

저희는 아무래도 일요일 아침에 가족모두 함께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일요일 아침에 좀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토요일 성당에서 물놀이를 다녀온 혜원이가 저녁에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늦은 시간에 먹는 것은 좋아하는 저라서

대신 일요일 아침 오리훈제를 구워 이렇게 거하게 먹었네요.

 

직접 키운 상추 캣잎 밤톨님 말씀처럼 참 부드럽네요.

저희는 직접 키운 것이 아니라 아침에 자랑했던 토마토 준 언니가 시댁밭에서 따온 상추와 깻잎을 준 것이 있어 함께 꺼내두었어요.

아..진짜 맛있네요.

진현 혜원 쌈사서 어찌나 잘 먹던지...

한동안 배를 퉁퉁 두드렸답니다^^

 

혜원이는 7월 5일 시험이에요.

매번 바뀌는 시험 계획서 사진으로 찰칵 찍어봤어요.

맨위의 것은 지금까지 한 우등생학습에서 요점 정리부분을 오려서 요점노트에 붙였더라구요.

중간고사때는 열심히 적더니 이제는 열심히 붙입니다. ㅋㅋㅋ

아래는 당일 할 것들 적은 것이고

오른쪽은 계획표에요.

 

음..제대로 지켜지는지 저 몰라요.

괜한 참견이 될 것 같아서요.

혜원양...스스로 못지키면 스트레스 받는지라 그냥 두려구요.

이리저리 하다보면 자기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는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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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8 23:58
일요일 아침 상이라 와우 ~~일주일동안 열심히 지낸 가족들이 둘러앉아 행복가득.... 여유를 만끽하셨겠어요.자랑하셨던 토마토 보고 아이들 따 먹으면 정말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하나도 안남았겠어유
혜원이 맛있게도 먹넹 . 갑자기 쌈이 막 땡기는데...시장 함 갔다와야겠어요
요점 정리 직접 써라고 하는건 엄두가 안날거 같고 요렇게 오려붙여서 자기만의 요점정리노트를 만드는거 요거 좋네요 따라쟁이 좋은거 배웠네요 ^^ 이제 슬슬 기말고사가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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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8 23:59
맛나겠다..
요번주에 오리훈제 주문해야겠어요///^^
(혹시 생*하세요? 닮아서^^)

혜원이는 4학년인데도 계획도 꼼꼼하게 잘 세우고 실천도 잘하나봐요..
아웅,,,이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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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9 09:41
자기주도가 많이 발전했네요. 엄마도 그에 맞추어 발 뺴는 것도 잘 하시는 거 같구요.
아이고. 혜원이는 어찌 먹는 것도 저렇게 탐나게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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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9 11:28
혜원이가..4학년...맞죠. 내년이 되면 저런 모습...나올까요?
아 정말 너무 부러운 친구들이 많아요 자주방에는~~~~~
일욜아침부터 오리훈제를 하셨다굽쇼. 아..정말 멋진 엄마도 넘 많아요, 자주방에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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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8 12:24
답댓글

토요일 아침에는 상당산성에 갔었어요. 오전이라 시원하기도 했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청주시내를 한눈에 다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일요일에는 교회 갔다가 바로 도서관으로 직행. 이번주의 양식을 한아름 대출하여 왔답니다.

아파트에서 여름이라고 분수도 틀어주고 그러네요. 그래서 거기 나가서 쫄딱 젖도록 놀다 들어오기도 했어요.

지난주는 주중에 사회 과학이 진도 나간 게 별로 없어서 주말에는 국어만 했구요.

수학은 혼합계산 문제집 오답 다시 보고 분수 개념 들어갔네요.

 

혹시 이 책 시리즈 아시나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희 아이가 작년에 무척 흥미를 보이면서 꼬박꼬박 빌려봤던 책이에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랍니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30권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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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8 12:47
생전 밤톨 같을 줄 알았는데 컸네, 이쁜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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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8 13:16
앤님, 늘 좋은 책소식도 감사합니다. 눈여겨봐야겠어요.
사진을 보니 제 눈이 다 시원~해 지는 느낌이네요. 아이들도 넘 해맑아보이고요.
앤님 글 보면 늘 느끼지만, 참 늘 체계적으로 활기차게 생활하실 것만 같아요.
저도 에너지 받아서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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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18 13:19
예전에 사진 본 기억이 나는데
이제 둘이 거의 비슷비슷하게 큰것 같네요.
엄마 닮아서 미모도 출중하고 성격도 밝은 따님들 부럽네요~
나중에 어느집 아들 호강시키려고 이리 잘 키우시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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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16:05
우와...소은이랑 가은이 참 많이 컸어요.
그리고 참 시원해보이네요.
청주에서의 생활이 참 즐겁고 행복해 보이세요^^
아파트에 분수...정말 환상인데요^^

자기계발동화 한권씩 빌려봤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이렇게 많은 시리즈이군요,
도서관에 갈때마다 한권씩 이라도 빌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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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8 23:51
앤님과 딸들이 정말 닮은거 같아요 딸이 둘이라서 좋은 추억거리가 많이 생길거 같아요
앤님 얘기 듣고있으면 청주로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좋군요
자연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아파트 분수대 조차도 부럽네요 아이들 완전 신나겠어요
앤님이 정말 소심A형이라니 믿을수없어욧 혈액형 검사 잘못한건 아니지유 ^^
자랑스러운 A 형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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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6-19 00:00
사진이 예술입니다...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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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9 14:05
방가 방가 ^^ 상당산성을 보니
청주엄마를 여기서 만났네요. 이사오셨나본데 청주 몇년차???
전 5년차네요. 암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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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dayn
  • |
  • 2012-06-18 11:58
답댓글

밤톨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한 웍싯도 빼먹지 않고 잘 하고 있네요.

저희 Joshua 넘 재밌다고 오늘도 기대하며 학교에 갔습니다.

저도 덕분에 초등학생으로 돌아가 Joshua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라이벌 관계... ㅋㅋ 빨리 읽으며 초재는건 본인이 더 잘한다고 신나하고 있답니다.

다행히 본문 외워쓰는건 제가 좀 낫네요... ^^;;

ㅋㅋ 같이 하니 더 재밌는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부터 열심히 웍싯 다운받고 있네요.

ㅎㅎ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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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8 12:27
아이가 재미있게 진행한다니 너무 좋네요~~^^
아이들은 은근히 엄마와의 경쟁을 즐기는 것 같아요.
덕분에 엄마도 성장할 수 있는 것 같구요.
아예 두장씩 프린트를....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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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8 13:18
맞아요. 아이들은 엄마랑의 경쟁을 참 좋아하죠. 어떤 떄에는 일부러 못해주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기를 쓰고 꺽어주기도 하면서 아이들과 밀당하는 재미. 저도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있어요. 둘째가 자꾸 방해해서 제 수면시간이 자꾸 줄어들고 있지만요~.
죠슈아가 기대까지 한다면 이미 게임끝난거네요.. 이제는 즐겁게 함께 해나가기만 하면 되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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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16:06
우와...한번도 안빼고 다 하시다니..빠르세요^^
저도 얼른 BB구입해야하는데...지금 주문하면 언제즘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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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8 11:52
답댓글

BB하는 아이들 돌영상 올리시면

그  이름 쪽지로 만들어 상자에 넣어놓고 얼마 있다 추첨하여 선물 드립니다.

선물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TINTIN.

상품 이미지

 

현재 환희(great 1004)와 돌쇠(돌쇠맘), 아이린(작은기적), 

호야(호야사랑), 벤자민(디올), 엘리(디올) 입니다.

자주 올릴수록 쪽지 수가 늘어나고 당첨 확률은 높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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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8 11:53
헉. 갑자기 열심히 해보고픈 욕구가 무럭무럭...자라는걸요... 우왕~~~
많이많이 올려봅시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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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8 12:28
박사님... 동영상은 올릴 수 있는데 돌영상은 어려워요... ㅋㅋㅋ (간만에 오타 발견. 쾌재를 부르고 있는 못된 빨강머리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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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8 12:49
ㅎㅎ 이방 저방 다 저렇게 붙였나봐.
돌발영상도 아니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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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16:06
우와...얼른 주문해야겠다...담달 카드값...큰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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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18 11:51
답댓글

밤톨님~~

저는 주말에 캠핑 다녀왔어요.

금요일 오후에 자라섬에 가서 1박하고

다음날 남이섬에 가서 놀다 왔어요.

이번에 새로 산 텐트를 처음 쳐봤는데 1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남편이 그런것을 좋아해서 묵묵히 치고

나중에 텐트 걷을때도 일체 군말 없이 잘 정리하더라구요.

근데 밤에 10번 정도 깨고 잠을 설쳐서 결국 병났어요. ^^;;

아이고. 이래가지고 여름휴가때 장기간 캠핑할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남이섬에 가서 자전거 빌려서 온 가족 자전거 연습을 했어요.

저랑 아들 둘 모두.

10살 형보다 7살 동생이 더 열심히, 더 잘 타서 다들 놀랬어요.

작은 놈이 근성이 있는 놈이라서 뭔가 숙련될때까지 아주 열심히 하거든요.

피아노도 그렇게 치는 녀석인데 자전거에도 그런 열정을 쏟더라구요.

근데 그날 날씨가 너무 더워 그 1시간 자전거 연습후 다들 얼굴이 뻘개졌어요.

 

어제도 학교 운동장 가서 자전거 연습 더 시키고.

녀석들이 좀 더 잘 타면 두발 자전거로 업그레이해서 사주려고 해요.

저도 이번에 연습해보니 좀 낫긴 한데 아직도 앞에 장애물이 있으면 못타요. ^^;;

 

저희는 공부한건 거의 없고 그저 놀아서 논 얘기만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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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8 11:57
캠핑 잘 다녀오셨군요. 캠핑가면 아빠들의 역할이 갑자기 커지는것같아요.
저희는 작년에 애들 고모네 따라서 갔었는데, 정말 없는게 없는데 놀랐고..
바닥도 엄청 배길 줄 알았는데, 매트에.. 전기장판까지..불편치 않더라고요.
근데 왜그리 자주 깨셨나요?? 역시 잠자리가 바뀌어서?
저는 새벽에 사람들이 지나다니니 저벅저벅 돌맹이 소리가 너무 귀바로 옆에서 들려서 늦잠잘 수는 없더라고요. ㅎㅎ
자전거.. 밤톨이도 좀 늦게 배운 편인데, 애들은 정말 균형감각이 좋은지 하루 열심히 타더니 이제는 심부름도 다니고 어디를 가든 마이카~를 외치고 다닙니다.. ^ ^
아기일때 타던 거 보조바퀴 떼고 타고 다니는데, 이제 제대로된 자전거 사줘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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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8 12:30
근성이 있는 아이들은 어디서나 그렇게 근성을 보여주더군요.
무엇인가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게 또 있을까요.. 아이나 어른이나 말이에요.
텐트치고 가족이 알콩달콩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 거라 생각하니 그런 시간 마련해준 남편을 둔 개구장이맘님이 부럽습니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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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8 12:52
와.. 캠핑족이시군요..
저희는 1년에 두어번 다니는 정돈데, 자라섬은 아직 못가봤어요. 예약하기가 힘들다던데, 아직은 괜찮은가봐요..
재작년에 기본구성만 장만했는데, 우리가 얼마나 다니려나하는 의구심때문에 저렴한 걸로 구입했더니,
캠핑장가면 살짝 창피하다는..;;;;;
아들과 아버지의 단합에 캠핑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같이 땀흘리며 텐트치는 모습이 전 참 보기 좋더라구요. ^^
지금은 가족끼리 캠핑다니며 같이 시간보내는게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고 이 연사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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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18 13:14
아직 캠핑을 별루 많이 다니지 못했어요.
작년에 2번 정도 대충 캠핑해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제대로 장비 구입해서 처음 가봤죠.
저희도 작년에 허접 텐트랑 집에서 쓰던 냄비, 이불까지 짊어지고 갔는데
다른 집의 빠방한 텐트와 징비보고 무쟈게 부러웠던 기억이 나요. ^^

자라섬은 주말에는 예약이 어려운데 저희는 금요일밤에 1박하는거라 쉽게 예약했어요.
시설이 굉장히 좋은 편인데도 아이들은 화장실벽에 붙은 하루살이와 거미들보고 기겁을 하더군요.
아직 캠핑족이 되기엔 저도 아이들도 미숙합니다.
텐트에서 자는게 낯설어 잠을 설칠 정도였으니 말이에요. ^^;;

다음달 휴가때 제주도 캠핑을 할까 하는데 이래가지고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큰애가 초등 졸업할때까지 부지런히 다녀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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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16:08
우와..캠핑..정말 재미있으셨겠어요.
저희 애들도 캠핑 하고 싶다던데...

지난번에 캠핑카로 여행하셨다고 애들한테 얘기해줬더니 우리 진현이 난리 났어요.
우리도 가자고.

지금 여수 엑스포덕분에 캠핑촌이 생겼는데 캠핑카도 있더라구요.
하루 빌려서 자고 와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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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19 14:11
저도 얼렁 캐핑족 되보고 싶은데 장비구입비도 그렇구 친정부모님과 항상 같이 움직이기 땜시 그게 힘드네요. 자라섬 좋다고 하는데 차도 없이 남이섬 자라섬 구경한다고 땡볕에 엄청 고생했던 아픈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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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18 11:09
답댓글

밤톨님 주말 텃밭다녀오셔서 정말 좋으셨겠당

상추에 고기~~ 아잉 아침부터 땡기네 ~~ 

방금 주신 댓글 보고왔어요^^ 저도 소심 A형이랍니다 대문지기 맡았을때 나름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별 해야하는 일은 없지만서도 ㅋㅋ

밤톨맘님은 처음이신데 자연스럽게 척척 잘하시네요 자주방문 잘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새벽에 일어나 하루시작하고 지금 헤롱헤롱합니다

둘째 무릎 치료 받으러 병원 다녀와서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집에오니 셋째가 바로 자네요

이젠 셋째까지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우유먹고 놀아요

에구구 막둥아~~ 넌 벌써 아침형 인간 안해도 돼 ~

일찍 일어난 막둥이 덕분에 제 독서시간이 날아가버렸어요 흑흑 막둥이 책 읽어줘야했다는 흑흑

 

읽기는 예문에 6번 있다고 자기는 7번 읽었다고 ㅋㅋ

그리고 외워서 쓰기는 역시 힘드는가 봅니다 너무 기억이 안난다고 ^^;;;

그래서 받아쓰기로 했네요 . 사실 받아쓰기도 처음 해보는거라 잘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자꾸 하다보면 외워서 쓸 날도 오겠지요

그리고 공책에 한번 더 적기 했구요

돌쇠맘님 올려주신 동영상 보여줬더니 잼있겠다고 찍어달라해서 함 찍어봤어요

 

엄마의 콩글리쉬발음 때문인지 시온이 발음이 한국형입니다

더 많은 시간을 듣고 읽어야 발음도 개선되겠지요 읽기보다 듣기를 좋아해서 이제껏 읽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껴요

올 방학때 계획은 이것저것 독해문제집이나 단어를 챙기기보다 그냥 듣기 읽기 시간 충분히 가져보기로 했어요 엄마마음은 이제 슬슬 독해문제집도 하나 해볼까 했었는데 아직 기본에 충실해야할때 인거 같아요

 

이번주 수요일 교내 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갑니다

시온이랑 저랑 머리맞대고 짜낸 원고라 완전 기본 영작 수준에 문법이고 뭐고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겠는데

자주방에 영작 도움을 받아볼까 하다가 그냥 할수 있는 만큼만 하자하고 수정안했어요

집에서 요즘 연습중이랍니다

대회날 짱짱한 실력에 유창한 발음으로 분위기 휘어잡을 아이들 속에서 자신감 잃지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동영상 올리기가 잘 안되네요 에궁 컴맹 엄마의 무지함을 ^^;;

글쓰기에 동영상은 올리기 알겠는뎅 댓글에 동영상은 우찌 올린데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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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8 11:38
우왕. 글씨도 아기자기. 동영상도 보고팠는데요.
받아쓰기도 너무 훌륭한거죠.외워서 쓰기는 제가 하기도 쉽지 않을 것같은데요.
세아이와님 댁은 하루가 기~일것같아요. 5시40분이라..그때가 젤로 졸릴 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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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8 12:32
안 믿으시겠지만... 아니. 못 믿으시겠지만... 저도 소심 A 형이랍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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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8 12:43
드뎌 하는군요. 말하기대회...
전 고지식하게 '말하기'에 너무 연연해했었는데, 지나고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을거 같긴 했거든요.
자신있게 하려면 '달달 외우기'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
긴장하지말고 준비한대로 잘 해내길 바래요. ^^
아. 그리고 감사드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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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18 13:50
저희는 말하기 대회 원고 준비하지 말고
대회 당시에 그림 뽑아서 그걸 보고 말하래요.
그래서 준비 시킬 필요가 없어 좋더라구요. ^^;;
오늘인가 내일인가 대회인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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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16:09
우와..이런 대회도 있군요.
저희 학교는 말하기 대회 없는 듯...
대신 독서토론대회가 있다는데...
혜원이 반대표로 나간다는데..아무래도 제가 수술할때 날짜가 겹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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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8 11:02
답댓글

초3 크리스&제이슨

 

아버님이 텃밭하시는군요. 맛나겠어요, 유기농상추...^^

저희는 아이들도, 그리고 저도 쌈싸먹는걸 좋아하거든요.

고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생선도 괜찮아요. 고등어나 삼치 같은 것 조림도 좋고 구워도 좋아요..

에고.. 꿀꺽...

 

주말 잘 보내셨나요? 베렌도 열심히 하시구요? 저희는 지난 주말 아주 바쁘게 지냈답니다.

토욜, 드디어 대망의 축구대회였어요. 어찌나 비장하게 경기에 임했는지, 긴장하여 잠을 못잔 아이들이 태반이었다지요.^^

예선 첫경기는 0 대 3 대패..ㅠ

경기 시작하자마자 골을 먹힌데다, 아이들이 국가대표 포스가 작렬... 나중에 들어보니, 취미가 아닌, 진짜 축구선수가 서너명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 경기는 2 대 0 승~~ 우리 크리스가 두골을 다 넣었다는 사실..ㅋㅋㅋ

세번째 경기는 우리팀의 일방적인 공격에도 불구하고 0 대 0 무승부, 승부차기 끝에 4 대 5 우리의 패..

아이들이 너무나 속상해하고 억울해해서, 엄마들의 마음도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골득실을 따져 3. 4위전에 오를 수 있었죠. 거기서도 2 대 0 으로 우리의 승....

3위 동메달~~~~!!!

사실, 엄마들은 3위나, 4위나, 5위나 크게 상관은 없는데요.. 지면 아이들이 속상해 하니까 이왕이면 이기기를 바라는 거지요.

하지만 상대팀 엄마들과 나란히 서서 응원하다보면 전의가 마구 불타오르기도 한답니다...^^;

 

대회 준비하면서 느낀건데, 아이들이 작년보다 마음이 많이 자랐나봐요.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박수쳐주고..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의논하고 맞춰가는 모습이 무척 기특했어요. 이게 단체운동의 매력인걸까요..? ^^   

12시에 집에서 나가 저녁먹고 들어오니 8시 반...

아이들은 허벅지에 근육통이 와서 아프다고 하면서도 쌩쌩한데, 저는 몸이 너무 피곤해서 거의 기절했다는..^^

 

일요일은 조용히 영화나 보려했건만, 느닷없이 지역문화재 답사 숙제를 해야한다며 아이들을 끌고 나타나서, 울신랑이 일요일도 희생을... (신랑이 고생이 많아...^^)  

그런 숙제는 미리미리 얘기하면 좋으련만, 기특한 마음이 딱 하루가네요. -_-

 

대회때문에 토요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구요, 일요일은 수학, 연산, 집중듣기 빼먹지 않고 진행했어요.

BB를 하게되면서 쓰기에 대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풀렸는데요, 집중듣기는 속도가 떨어지는 느낌이예요. 

하다보면 속도가 붙는 시점이 온다는데, 저희는 왜 가속도가 안붙을까요.....?? 제가 너무 느슨하게 진행을 하는걸까요?? ㅠ

강아지를 좋아해서 헨리머지 시리즈를 섞어봤는데, 반응이 그다지... 뭐 그렇습니다.

기말고사 끝나면 금새 방학일텐데.....

예전엔 아이들이 방학하면 저도 마음이 편했는데, 이번 방학은... 어후, 부담되네요...켁~!

 

오늘은 지난주에 못한 금욜 워크시트를 해야해요. 오늘껀 내일로... 늦게라도 올릴께요..

처음부터 이렇게 밀리면 안되는데, 시트를 제때 받지못한 엄마의 불찰이예요. 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아자~~!!!

 

지난번 앤님 고구마 아니고 강낭콩 (ㅋㅋ) 보고 저도 올려봅니다요.

아이들이 봄소풍때 받아온 고추모종..

꽃이 피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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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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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8 11:44
축구대회 이야기에 정말 긴장하면서 읽어내려갔어요. 그쵸 그쵸. 엄마들은 간혹가다 더우니까 그냥 일찍 끝내고 집에 가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이들 표정보면 그런 말은 안나오죠.
더위에 익어서, 열기에 익어서 벌개진 얼굴로 공을 차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멋져보이기도 하더라는..나는야 도치엄마~~ㅋㅋ
그래도 그 피곤한 와중에 일욜엔 베렌 진도나가고.. 넘 이쁘네요.
고추모종도 넘 이쁘고. 식물도 참 보고 있음 예뻐요. 그쵸. 초록이들.
상추도 이쁘더라고요. ㅋㅋ 저도 생선에도 싸먹고.. 하다못해 생선도 없으면 참치통조림꺼내 참치로도 쌈싸먹어요. ㅋㅋㅋ 애 아빠가 이상하게 쳐다본다는..ㅎㅎ
아.. 또 먹고싶네..ㅋㅋ점심시간되어가요, 점심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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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8 12:36
저희집 고구마 아니고 강남콩이었어요.. ^^
아이들이 팀플레이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겠어요. 승부도 사실 중요하지만 게임이 끝난 것이 더 속상할 수 있죠. 열정을 다 한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집중듣기 속도는... 글쎄요... 가속도... 언제 속도가 붙나 내리 쳐다보고 있으면 잘 모르구요..한참 후에 불현듯. 어느날 갑자기.. 부지불식간에 ... 언제 이렇게?? 하며 신기해하는 날이 오면 그런가보다.. 하심 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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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18 13:02
헉. 맞아요.. 강낭콩.. 첨에 사진만 봤을때 제가 고구마인줄 알았거든요.ㅋㅋ

한참 지나면 앗. 이렇게 늘었구나...하고 알게 된다는 말씀이시죠?
요즘 좀 기계적으로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아이들도.....
그렇담, 마음 졸이지말고 하던대로 진행해보렵니다.^^

밤톨님, 밤톨님 남편분도 생선 싸먹는거 이상해하세요? 울남편도...ㅋㅋ
아직도 희한해해요.. 디게 맛있는데...ㅋㅋ
저녁메뉴 결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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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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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8 13:18
축구대회 다녀오셨군요!
아드님이 골을 두개나 넣었으니 얼마나 어깨 으쓱하셨을까요?? ^^
저희 큰애는 공과 안친해서 1학년때 반축구 하더니 얼마 못가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공놀이 싫어하는 아빠의 유전자 영향인듯!

집듣 진도 고민이세요? 음.. 저희도 참 진도 안나가서 고민이었는데..
뭐. 이것저것 자꾸 시도해봐서 여기저기 찔러봐야죠.
그러다보면 뭐 하나 걸리는게 있더라구요.
아예 팍~ 쉬운 책으로 들이밀던가 아님 좀 어려워도 소재가 흥미로운걸 택하면 되던데요.
제가 아이 영어 이력을 잘 몰라서 뭐라 충고는 못드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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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18 13:21
ㅋㅋ 오늘 회사식당에서도 상추쌈이 나왔더라는...ㅋㅋ 웃겼어요.
상추쌈, 다시마쌈+제육이었네요. 메뉴는. 배부른데.. 이젠 졸릴라해요..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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