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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작은 아들 영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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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디judy
  • |
  • 2012-06-18 23:19
답댓글

저흰 연년생이거든요..

3학년 딸과, 2학년 아들

우리집 둘째는

관심있는건 누나하는거 똑같이 하려고 아주 시끄러운데...

관심없는건.. 나몰라라 한다는 거예요..

수학은 좋아해서 누나수학 문제집 같이 풀거라고 난리면서

영어는 누나는 해라~ 나는 재미없다.. 이런다니까요,..

아직 1학년이시잖아요... 우리집은 2학년인데.. 이렇게 손놓고 있으면 안되는데..

아~ 그래서 이번에 BB진행하는거 따라 해보려고요. ^^

둘째.. 귀엽긴 참 귀엽죠.. 뭘해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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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콩투
  • |
  • 2012-06-20 09:13
네 뭐든 천천히여도 맘편하고 늦긋한게 둘째인것 같습니다.
슬슬 발동걸고 조금씩 조금씩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쉽게 가질꺼라 믿고요.
엄마표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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