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글이 똘망똥망한 얼굴 볼 수 있을까 하고 틀었는데.. 의자만 보이네요.. ^^
저번글에 사생활때문에 그렇다는거 알고 있어요.
정말 유창하네요.
원어민 여자 아이가 읽는 듯한 느낌이에요~
의자가 무척 좋이보입니다용 !! ㅎㅎㅎ ^^
컨디션 별루인게 이정도면... 컨디션좋은날은 도대체 어느정도란 말여욧!! ^^
잘했어요!! 꾸미야~~~ ^^
근데..이렇게 게시글에 올리는거군요~~ ^^
전 그냥 숙제제출방에 올렸는디~~ ^^;;
정말 의자가 신기하게 영어책을 잘 읽는군요.. ㅋㅋㅋ
잘 들었어요.
쑥아이들 실력은 정말 대단하네요..
잘 듣고 갑니다..
저의 아이한테도 들려줘야 겠네요..^^
초게에서는 얼굴 공개를 잘 안하는 건가요? (제가 초게에 아직 적응이 덜된지라
분위기 파악을 잘 --;)
목소리가 딱 떨어지는 것이 듣기 참 좋네요.
컨디션 좋을 때는 진짜 뉴스앵커 같을 것 같아요. 내일 울 아이에게 보여줘야 겠어요~ *^^*
의자가 이렇게 잘 읽나 했네 ㅋㅋ
Hey, Sweetie,
I like the way you read.
Your voice is so clear that I thought you were a news anchor.
Keep up the good work!
목소리 또랑또랑하고 이쁜걸요 ^^
열심히 하시는 모습, 잘 따라오는 셜리를 보니까 흐뭇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