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윌리엄
늦었습니다.
방금 16번도 올리고 왓어요.지송...
쥬니비 잼나게 했어요.읽었던 책이라 쉽게 했습니다
끝까지 파이티티팅

18번 초3/ 새라
세개를 한꺼번에 올리네요..

26번 초6 judy
학교에서 무언가만 하면 ..미루어지는 여러가지들....토,일요일까지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뻥~~~
어찌하오리~~
그래도 잘해주는 우리딸이 이뻐요
BB는 좋은 이웃이 같이 해주고 계셔서 수월하게 하네요. 감사한 분이죠~~



17번 cathy 초4
쥬니비, 한번 집듣한 책이어서인지 관심도 상승입니다. 덕분에 쥬니비 다시 꺼내어 관련 책 한번 집듣고 하였습니다. 쥬니비의 목쏘린 정말~~명품입니다^^
그럼에도 철자나 동사시제에서 여전히 ㅎㅎ~~

24번 jun
어제 아침에 마무리했는데 깜빡 잊고 새벽에 올립니다.
남자 아이라고 쥬니비를 안하겠다는 둥...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갖다 붙혀 ㅠㅠ
읽는 책 수준은 높으나 여전히 스펠링이. ㅠㅠ
아직까지 갈길이 멀다는 느낌만 드는 하루입니다.

16번 Delphie (초 3)
아흑.... 많이 늦었어요.
어제 하기 싫다고 눈물까지 흘리며 호소하길래, 그냥 재웠습니다.... ㅡ.ㅡ
울 아이는 뭐든 시작해서 습관을 잡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긴 편이에요.
1학년 때 6개월 정도 연산연습을 했었는데,
그거 군말없이 하는데도 거의 3달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그때 연산연습 외에는 제가 강제하는 것이 없다가 이번에 SQR을 하게 되어
새로운 꺼리가 하나 더 생긴게 내심 힘든가봐요.....
결국 오늘 낮에 다시 시켰어요.
question에서 u 빼먹고 쓴 거 말고는 완벽하네요.
막상 뭐든 맘 먹고 하면 들인 시간에 비해 성과가 좋긴 한데,
그 놈의 맘이 먹어지는 날이 거의 없는 울 딸.... 흑....

3번 Ann초 4
뭐가 그리 바쁜지... 기말고사가 다가와서 공부좀 하고 책도 좀읽고 하면 시간이 많이 없네요..
그래도 이번꺼는 쉽다며 뚝딱해치우는 아이...
조금은 적을이 되어서 잘하는것 같고..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건지...

34번 초3 Annie/ 초6 Jack
울 애니는 간신히 두장 했어요..억지로 3장까지 밀어부치다가는 엄마와의 관계가 않좋아질 것 같아..
그냥 내버려두었어요,
3번째 장은 쓰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지 날짜와 요일도 엉망으로 써놓고 잠들어 버렸어요,,,냉무이네요.


Jack

30 초4 lara
4,5학년들이 수련회 가는 기간인가봐요^^
lara도 오늘 수련회 갔어요
해상체험한다고 어제부터 좋아서 입이 다물어 지지않았다는것.ㅋㅋ
쥬니비는 lara가 읽었던 책이라 그래도 좀 쉽게 접근하네요
첨에는 한꺼번에 두개를 모두 한다더니 벅찬 지 하나만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여전히 틀린거 있구요...좀 더 읽는 시간을 늘려서 외우면 좋겠는데 엄마맘대로는 안되네요

32번 준정맘입니다.
날씨도 덥고, 할일도 많고 바쁜 나날입니다.
오늘 영어말하기대회가 끝나면 이제 기말고사에 몰입해야 합니다.
그런데 수학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숙제가 좀 많이 있네요.
보내도 걱정, 안보내도 걱정
아이가 학원을 좋아하는 것에 그래도 약간의 안도감..
즐거운 하루되세요..

28번 , 초5 데니 입니다.
낮에 다 읽어 봤다 해서, 밤에 들어가기 전에 확인해보려했더니,
으악 ...16번을 했네요 ....
저녁먹고 또 친구랑 밤중에도 만나서 축구하다 들어와서 피곤해 하길래,
다 기억하지도 못하기도 하고 해서,
2번 받아쓰기 하고 ,마지마것 기억력 되살려 보라 햇네요 .
목요일에15번으로 진행할께요 . 새로 하라하니, 힘들어 해서요 .ㅠ.ㅠ.
* 저희 아들이 정말 미치겟답니다 .. ㅠ.ㅠ.
왜냐고 했더니, sqr 이 재밌지는않은데,
어쩌면 이렇게 궁금한것들만 해놓았는지...
너무 책이 궁금해 죽겟다고 하네요 .
책마다, 너무 궁금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
조만간 책 ..빌려줘야 겠어요 ^^

4번 정유석입니다.. 에고 오늘 제가 학부모 특강 다녀와서 늦었네요.. 제가 없으면 하질 않아서..

9. Ginny,초3

이번주는 부리나케 올립니다.^^
맨날 너무 늦었어요.
잉크 아낄려고 맨 앞장만 프린트 해서 쓰기는 A4에 해봤더니 영 아니네요.
틀리는 부분을 계속 틀려요.
showed her my name tag. 인데 자꾸 showed my name tag 이라고 쓰네요.
show her 가 머리 속에 안잡혀있는거겠지요.
읽으면 뜻을 알지만 본이이 스스로 쓰려고 했을때는 되지 않는...
학원 문제도 그렇고 요즘 이래저래 심란하네요.
13번 초 5 Andy 입니다.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15번 올립니다.
역시 check는 서로 cross로....


1번 초4 김서연
드디어 말로만 듣던 쥬니비죤스군요.
저희 집은 이책 말로만 듣고 아직 읽어 보진 못했습니다.
서연이가 이 문장들을 다 외우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었거든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여러가지 고심끝에,
처음에는 문장을 단락(chunk)으로 나누어서 외워보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첫문장 There was a lady // behind a counter // in the beauty shop.
한 숙녀가 있었다 // 카운터 뒤에 // 미용실에서
이렇게 나누어서 단락별로 해석도 하고 외우라고 했더니 시간이 반으로 줄어 드네요.
기말 시험 공부에 학교 숙제에 북클럽에 참 시간이 빠듯해서 SQR 자주 빼먹었는데,
요런 방법을 쓰니 시간이 확 줄어 드는게 부담이 조금 줄어 드는 듯해요.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 계실까해서 말씀드려요. 헤헤헤



8번 초5 토미
오늘 토미는 실과시간에 바느질을 했답니다. 삐뚤빼뚤해서 엄마의 지도하에 정말 심혈을 기울이며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더니 정말 예쁘게 했네요~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그 바람에 sqr은 이제사 후다닥 해서 올립니다.
인성교육 강좌에서 닉부이치치 동영상을 처음 접한 날이 생각납니다. 엄마들이 얼마나 울었는지...
한 동안 까먹고 있었는데 심바님 덕분에 다시 한 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느끼고 또 느낍니다.
19번 초5 심소연
주말에 15번 웍싯 미리 해놓구 수련회 갔어요..
지금쯤 아이들과 신나게 놀구 있겠죠~
단 3일이라두 학습없이..쫒기는거 없이 친구들과 놀다오면
스트레스 다 날아가겠죠~




7번 초 6 루시
심바님, 멋진 동영상으로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봐도 감동적인 동영상이네요.
주니비존스는 루시가 3학년 때까지 즐겨 읽던 책이었는데,
오래간만에 본문을 통해 보니 반가웠나 봅니다.
cd에서 듣던 목소리를 흉내내가며 즐겁게 읽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러다가 오~예! 하는 소리와 동시에 방안에서 튀어나온 루시가 의기양양하게
제게 웍싯을 들이밀었습니다. 요기 두 번째 문장 a는 빠져야 하고 she asked로 해야지?
웍싯에서 오타 찾아내시고, 뭐 대단한 거라도 발견한 양...쩝...
여하튼 qr 하면서 이런 깨알 같은 재미도 맛보니 좋습니다.


6번 / Erica / 초4
오밤중에 하자고 했더니 잉~하더니만 그래도 하나요.. 또박또박 써내려가길래 욕심을 조금 비우고 지켜보았습니다.
27 초 6 James
아래지방은 비온다더니 시원하군요
윗쪽은 어찌나 햇빛이 뜨거운지 잠시나갔다오는데도 땀이 등을 타고 흐르네요
좋은 생각거리 주신 심바님 감사드려요
닉부이치치는 볼때마다 모든일에 감사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존재네요
어쩜 저런 맑은 미소를 지을수 있는지....
아이는 꾸준히 QR과 BB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B에서는 한문장씩 외워쓰기에서도 틀리고 있네요


10. steve ch3
심바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동영상은 이따 밤에 정신줄 잡고 와서 음미할게요^^;;
주말 캠프 다녀오고 기말 셤친다고 폼만 살짝 잡았는데도
살짜기 부대끼는 분위기에요~~
그럴수록 릴렉스~~여유잃지 않게 컨트롤 잘 해야겠죠?^^


심바님 보고 반가워 들어왔어요~~ ^^
이렇게 감동영상을 들고오셨군요!!! 참 대단한 사람이어요 닉부이치치
지난번 이영상보면서 감동눈물로 훌쩍인기억이나네요~~
닉부이치치도 그의 부모님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
특히 부모님 정말 존경스러운분들이셔요..
나는 어떤 부모인가...ㅠㅠ 반성하고갑니다.~ ^^;;;;
오늘 하루 덕분에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
아이린 하교하면 꼭 보여줄께요~~ 심바님 감사해요 ^^
5번 / 아이리스 / 초4
아....~ 심바님 덕에 나태하고 무기력하게 지내던 제게 시원한 청량음료 같은 동영상이네요
많이 가졌음에도 내가 얼마나 많이 가졌음을 알지 못했기에 다시 반성해봅니다.
집에 퇴근하고 돌아가~ 딸 아이랑 다시 봐야겠어요.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지난번 sqr14를 3시간만에 외웠던 전력이 있었던지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러웠는데
다행히 열심히 해줬어요.
여전히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ㅎㅎㅎ 3시간은 안걸렸어요.
그리고 아이리스와 같이 외우는 덕분에 제 암기실력이 엄청나게 향상되었네요 =.=;;;;;;;;;;

2번 초5 소피아
앗! 일빠^^!
아침에 일이 있어서 빨리 올리고 나가려고 들어왔더니 ㅎㅎ
여기는 비가 엄청 오고 있어요.
벌써 장마라니, 마음이 헛헛해집니다.
다음주 대문지기 확인했습니다.
행복전도사 닉 부이치치 북클럽 대문에서도 뵈었는데요.
존경스런 분이지요.
주말에 너무 놀러다니다 보니 소피아 글씨가 하늘로 날아가네요. 엉뚱한 단어도 스펠링을 틀리고...
좀 정성스럽게 하면 좋을텐데, 이제 좀 했다고 까불었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