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머.. 정말 저렇게 이쁜걸 애들이 만들어요?
우와~ 너무 이뻐요..
이렇게 이끌수 있는 엄마의 능력도 참 부럽습니다.
그리고 희서맘님.. 제가 보기에는 어려워보이는데 역쉬 다르십니다 ㅎㅎ
울 둘째 소리나는것 참 좋아하는데.. 그리고 집에 골판지도 있는데 도전해볼 엄두는 안나지만 깊이 생각해봐야 곘습니다 ^^
와....핸드벨...
아이디어도 좋구요..정말 예쁘네요..
만들기도 그리 어려워보이진 않지만서두...
한번 만들어볼래요...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