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 남/ 헨리
신랑은 회의가 늦게 잡혀있다고 아직 안오고..
아직까지 회의를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고.. 아마 한잔~을 하고있는 듯..
졸리긴 한데.. 감기기운이 있는지 잠이 잘 안오네요..
울 아들 헨리는 지난주에 태권도를 시작했답니다.
유치원때부터 그렇게 하라고 해도 안하더니.. 이제서.. 친구따라..
친구따라 간 태권도라 집에서 참~ 거리가 애매하네요..
원래하던 피아노 수업시간을 맞춰야하니까 5분 10분 차이로 셔틀시간은 안맞고..
혼자 왔다갔다 하기엔 좀 먼~
방과후 끝나면서 태권도 델따주고는
누나 학교에서 오자마자 피아노 수업하는사이 (집에서 하거든요)
태권도 끝난 헨리를 델꼬와
피아노 수업을 하는 스케줄~
셔틀이 생명인 태권도를 셔틀을 못태우고.. 델꼬 다닐려니.. 덥네요.. ㅠㅠ
그래도 체력은 국력이라는데, 좀 튼튼하게는 되지 않을까.. 키도 좀 크고..
코엑스에서 서울 국제 도서전을 하더라고요..
아는 강사분이 하는 프로그램도 있어 겸사 들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시면 한번 들려봐도 괜찮을것같네요.. 제가 갔다오게되면 후기 올릴께요..
초2 여아 로즈
오늘 공개수업 다녀왔어요.
1학년때 다녀와바서인지 그리 궁금하지는 않았지만 보고와보니
로즈의 반 분위기도 좀 알고 친구들 얼굴좀 익히고 왔네요.
친구들이 절 알아보고 복도에 나와서 소리치니 기분이 그리 나쁘지 않던데요^^
ㅋㅋ 아직 순진하고 이쁘더라구요.

앞에서 3번째가 로즈이예요^^
교실에 가본김에 로즈가 여름에 아쿠아리움에 가고 싶다고
그림을 그린것이 있어서 찍어왔네요.

박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아이맘을 편하게 해주라 하지만...
뜻데로 되시나요?
오늘도 합기도가기전에 오늘 워싴을 해볼라고 들이밀다가 화가 나서...
휴~~
억지로 하는게 눈에 보이고 글씨도 날라가고...
아무래도 아이를 관리하는 기술이 부족한듯 합니다.
제 의욕만 앞선건지...
월요일 숙제입니다.
두장만 우선 했네요.

초2 여 태희
저도 아이표방 대문 열면서 처음으로 게시글 썼어요.
무슨 말로 열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은혜만땅님도 고민 많이 하신 흔적이 엿보여요.
그런데 글 쓰는 것도 연습이라고 게시글 몇 개 적다보니 별로 어렵지 않더라구요.
반찬이라...
저도 결혼전에는 라면물도 못 맞추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그러다가 결혼을 했는데 두시간동안 주방에 있었도 결과물은 딸랑 밥, 국, 반찬 두가지쯤...
그러다가 둘째 낳고 집에 있으면서 살림다운 살림을 하다보니 저절로 늘더라구요.
요리도 매일 해봐야 잘 할수 있는 것 같아요.
전 요즘 아이들 간식으로 초코칩쿠키를 구워주는데요...
첫째는 완전 잘 먹고 둘째는 한두개 정도 먹고 셋째는 아예 입에도 안 대요...ㅜ
다른 좋은 레시피를 찾아야 할 것 같아요.ㅎ
어제 태희가 한 BB웍식이예요.
세장 중에서 두장만 먼저 해보았어요.
단어 뜻을 하나도 모른다고 해서 모두 사전을 찾아서 뜻을 적어보게 했어요.
태희에겐 많이 어려워 보이지만 슬슬 하다보면 좋은 날이 올거라 믿고 열심히 달려봅니다...ㅎ

은혜만땅님 아이들 얘기 저도 오래간만에 듣는 듯 해요^^
매일매일 성경읽기!! 멋지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은혜만땅 지혜만땅 예운인데요^^
저희는 어린이 큐티해요^^요즘 로마서 하는데 아이가 넘 어려워하며
흥미를 잃고, 그냥 하네요. 예전 열왕기상은 너무 재밌어 하더니```
저도 벨벳님 따라한거 많은데`````다들 그러시군요.
스케줄표, 서점가기``저랑 같은 것을 따라해서 놀랐습니다.
저도 직장맘이었다 올해부터 전업주부 되었어요. 그래서
살림도 초보, 요리는 아직 손에 붙지도 않고, 맛도 그닥 그러네요^^
올려주신 계란찜 요리법대로 해볼께요. 저는 새우젓 나중에 넣었었는데```
왠지 님의 방법이 더 깔끔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저는 여름에 더워서 구절쌈 잘 해먹어요.
쌈무에 새싹채소들, 당근 , 오이, 계란 횐자, 노른자 채썬것 피망이나 파프리카,
고기나 햄 길게 채썰어 볶아서 싸먹기요.
큰 둥근 접시에 돌려 담아 개인접시에 쌈싸먹으면 생야채를 많이 먹게 되고
시원한 느낌이라 남편이 좋아한답니다. 의외로 고기나 햄 볶고 계란만 부치면 되고 나머지는
채썰면 되니까 간단해요^^
어제 그제는 초1 현지는 숙제가 많아 BB는 책만 읽었답니다.
월요일 웍싯 프린트안하고 받기만 했더니 파일이 손상되었대서 어제 하지 못했구요.
오늘 웍싯부터 해볼려고 해요^^
초2 / 제니
나름 직장맘이라.. 반찬은 친정엄마에게 의지하고 있어서..전 패쑤 합니다^^;
결혼 9년차지만 살림은 꽝이네요ㅠㅠ
제니는 올해 1월부터 엄마표 하고 있어요^^
영유2년에 어학원1년 하다가 학원이 이사를 했는데.. 멀미때문에 그만뒀어요.
그래서 바로 1월부터 화상영어를 시작했는데...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쑥을 알게됐고 4월부터 영어책읽기 시작했네요~
그전까진 학원에만 맡겨두고 별 신경도 안쓰다가 챕터북이니 뉴베리니 머리좀 아팠죠ㅋㅋ
그동안 학원에만 맡겨두고 엄마가 너무 무신경했구나..반성도 하고요..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다행히 영어책도 좋아하네요.
숙제도 없고 수업도 따로 없으니 공부로 느껴지지 않나봐요^^
첨엔 책만 읽으려 하고 오디오 듣는걸 싫어하더니 요즘은 오디오듣기에 푹 빠져 있네요~
이것도 첨엔 책보면서 집듣하더니 요즘은 귀찮은가 딴짓하면서 흘려듣기만 하네요ㅎㅎ
그래서 그런가 진행속도는 엄청 빠르네요~
저도 좀 있으면 벨벳님처럼 제니 방과후참관 갑니다^^
제니는 칼라클레이 수업을 1학년때부터 하고 있어요..
미술학원도 매일가면서 방과후까지...
제니는 만들기랑그리기를 너무 좋아해요~
초1 벤자민
은혜만땅님 멋지게 문 열어주셨네요~
어제는 벤자민 할머니 수술하시러 병원 입원하신날이어서 병원 다녀왔어요.
시설이 너무 좋은 병원 로비에서
4명의 손자들은 엘리베이터탐험과 에스컬레이터탐험이라는 이름을 지어놓고 신나게 놀았지요^^*
벤자민은 요즘 학교 도서관 대여책과 독서록숙제로 학교에서 보내주는 책 보고있어요.
저희학교에서 어제 보내준 책은 두께가 1cm가 넘는 책이더라구요^^
이런책이 1학년 필독서라니...
정말로 학교에서는 집에서 준비를 해서 보내길 원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저희집 간식 중 요즘 애들이 좋아하는건 삶은감자 설탕에 찍어먹기!!
외할머니가 농장에서 캐오신 아기감자 삶아주니 너무 잘먹구요~
주스나 요구르트 얼려서 작은 아이스크림 틀에 얼려주면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제가 피자는 가끔 만들어줘요.
또띠아피자^^
초1/남/제이
제 단점중에 하나가 계획을 잘 못세우는 점이에요..
또한 세워도 지키기가 어렵죠..
반드시 이시간에 뭐를 해야하다는게...무엇을 써야 한다는게 저한테는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시간관념도 부족합니다. ㅠ.ㅠ
이 성격이 결혼하고 아이낳고 변하더군요.
조금씩 계획도 만들어 보고...그래도 다른 분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해요..
올해 아이표방에 들어오면서 나도 계획이라는걸 거창하게 세워봐야겠다고 해도 여전히 잘 안지켜지니..
또한번 게으름에 반성하고 은혜만땅님의 꾸준함에 부끄럽네요...에공....
요즘 계속 알람을 꺼놓고 다시 자는걸 반복하네요.
같이 학교에 데려다주는 엄마가 절 깨웁니다...ㅠ.ㅠ 왜 안나오시냐고...
10분 남은 시간을 휘리릭 옷입히고 빵하나 입에 물려주고 얼른 나서면 아빠가 오토바이를 집앞에 세워두고 기다립니다.
헬멧을 쓰고 타면 바로 출발~~~~
8~9분만에 일어날수 있는 예기죠..
처음에는 후문에 내려달라고 하더니 운동장을 지나 제일 뒤쪽 교실까지 달리기가 벅찼나보더라구요.
오늘은 교실건물까지 태워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아침을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제이네 학교는 안전지킴 할아버지들이 8분 정도 계세요.
아이들이 지각하면 따끔하게 야단치고 교무실로 데려가십니다. 그리고 수업시작전에 교실에 전화해서 선생님게 아이를 데려가게 하시죠.
그 시간이 약 30분 정도인데 아이들이 지각이라는게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지금까지 걸린 아이는 1학년중에 딱 한명인데...그 소문은 배가 되서 아이들이 많이 겁을 먹더라구요.
울 제이도 완전히 겁에 질려서 30분까지 교실에 못들어 갈까봐 얼굴이 하얗더군요..ㅎㅎ
오토바이에서 내리면서 엄마를 보면서 하는말이..
[엄마..이제 좀 빨리 주무세요...그럼 늦잠자는일이 없잖아요...내가 어제 일찍 자자고 했잖아요]
잔소리..잔소리....ㅠ.ㅠ
아이낳고...제 이 성격이 울 제이때문에 고쳐지는거 같아요....ㅠ.ㅠ;;
어제 물김치,깻잎짱아치,오이소박이 좀 만들었구요.
콩국수 해먹으려고 콩도 사왔고..
콩잎이 나오길래 된장에 묻혀서 짱아찌 해먹으려고 사러나갈까 합니다..
참, 어제 제이 화상영어를 태어나서 처음 해봤어요..
선생님이 잘했다고 박수쳐주고 칭찬해주고 할때마다 모니터로 빨려들어갈 것처럼 집중하더군요.
첫시간이라 가족관계나, 엄마,아빠직업을 묻고 간단한 리딩테스트를 하시더군요.
제이 발음이~~~~~~영 안좋습니다. ㅋㅋㅋ
s발음은 전혀 들리지도 않아서 지적받더군요.
또 혀는 얼마나 굴려대는지..완전 콩글리쉬가 따로 없더군요...
대화하다 답답한지 자기가 아는 단어 총 동원해서 물어보고..
오늘까지 체험학습이라 해볼텐데...이렇게 영어 스피킹이 안되는 아이가 화상영어를 할때 도움이 될까 모르겠네요..
오늘까지 평가에서 제이보고 shy boy라고 제일 먼저 쓰셨더군요..
제이는 무척 재밌어 하는데...빨리 나오는 대답이 아니라 좀 답답하셨을것 같네요..ㅎㅎㅎ
진지하게 계속할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초2 남 나루
은혜만땅님..한주 수고하셔요..^^
반찬이라~~!!
저희집은 일단 나루와 나들이가 학교와 유치원에서 김치박사, 김치귀신..등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그런지 나물이나 샐러드류도 잘 먹고..요즘 들어 나루는 그렇게 고기 타령입니다ㅋㅋㅋ
날이 더워서 제육볶음 양념 한번에 많이 해서 한번 먹을치씩 냉동해 놓구요...축구하고 와서 힘들면 쌈에다가 밥이랑 제육볶음 넣고 하나씩 쌈밥으로 싸놓고 물컵에 생오이 길게 썰어서 담아놓으면 책보면서 쏙쏙 집어먹기 하구요...^^
어제는 두부(작은 큐브모양)+쇠고기 (갈은것에 불고기양념 살짝 재워둠 -귀찮으시면 그냥^^) +파프리카 2종류(다지기)+ 양파 (다지기) 해서 볶다가 굴소스와 두반장(매운거 싫으시면 굴소르만..)을 넣고 마파두부를 했어요...전분물은 귀찮아서 패스 ~~ㅋㅋ 밥위에 덮밥으로 올려주니 밥을 2그릇 뚝딱~!! 샐러드와 브로콜리+초장과 먹었어요...영양면에서도 괜찮고..모냥도 그럴싸..주말에 아빠도 해줘야겠다 생각했어요..^^
덥고 귀찮고..결정적으로 아빠가 늘 늦게 오니..아이들과 단품요리만 해서 먹네요..^^
그래도 요즘 축구대회도 있구해서..
나름 체력관리도 해야해서 고기와 샐러드 후식 과일은 매끼니 빼먹지 않고 먹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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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탄천 걸은지 2달 정도 된거 같아요..몸무게를 정확히 재어보지 않았지만..옷이 홀랑홀랑해졌구요..
브라(*^^*)훅이 가장 바깥이었는데 가장 안쪽으로 해도 약간 헐렁해진 정도? ㅋㅋㅋ
보는 사람마다 인사 듣고 다닌답니다..^^
식사량 조절을 같이 했더라면..더 효과적일텐데..이걸로도 만족합니다..^^ 많이 뚱뚱은 아니라서..ㅋㅋㅋ
요즘 탄천을 걸으며 깨달은 바가 있답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탄천을 걷기가 힘듭니다..같이 다니던 사람들이 포기합니다..땡볕이라며...
근데 전 운동에 투자할 돈도 없고..살은 빼고 싶고...
내가 탄천을 매일매일 오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그게 아니었습니다...
항상 다니던 길 말고 길은 여러갈래였구...숲이 우거져 시원한 오솔길을 발견하게 된것이었죠...^^
그길10분코스로 갔다올 수 있구 ..그 길 끝에 그늘에서 스트레칭과 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어 금상첨화랍니다..걷기+ 스트레칭을 3세트 정도하며 1시간 운동하면 개운합니다..^^
이렇게 탄천하나도 내가 다 안다고 생각하고 덥다는 단점만 보이고...
사실은 내가 모르곳이 더 많았던 것이고...내가 하고자 하면...길이 생기는데...
내 아이.....
내가 너무나도 다 안다고 생각하고...단정짓지만...더 살뜰히 더 자세히 뜯어보고 요리조리 살펴보면..
또 새로운 면이 보이고 장점이 보이고...그 새로운 면을 발견하며 또 그 아이가 사랑스러워지고...
영어도 정말 하고자 하면..길은 열리고...BB프로젝트를 만나는 것 처럼...ㅋㅋㅋㅋ
어제 원래 남편이 하는 재활용품 비우는 일을 힘들것 같아 대신해주러 나갔다가...
6학년 외동아들집에서 책정리하신다고 다량의 책과 책꽂이 인라인..은물까지 때마침 간 저에게 기증~!!!
완전 대박~!! 동네 아줌마도 나눠주고..오늘 집 책꽂이 뒤집어 엎을라구요..^^
있다 케잌 사다 감사인사라도 드려야겠어요.ㅋㅋ
요즘 참 거저먹는게 많아서 행복한 나루나들맘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냉커피 시원하게~~~ 들이키시고..화이팅~!!
초2/ 애린
저도 올해는 아이랑 영어를 좀 더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한글독서가 부족하네요
2학년밖에 안 되었는데요 왜이리 바쁜건지.
시간이 부족해서 예체능 정리하고 싶지만 피아노는 좋아하니까 미술은 못하니까 운동은 친구들이랑 노는시간이라 이런이유 저런이유로.. 정리할게 없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본인은 수영도 하고 싶다니 미~춰 버리겠어요..
지난주에 베렌 워크싯을 하고 나서 많이 읽으면 저절로 외워지겠지 했는데 우리애들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주는 많이 읽으면서 외워보도록 했어요
2번째 워크싯을 앞,뒤 복사해서 한쪽은 읽은후 그냥 보고 적게 했고요 한쪽은 어제 외워서 적어보도록 했는데
작은애는 내용이 빠지거나 앞뒤가 바뀌거나..그래도 지난주 보다는 훨~ 잘했더라고요
그래도 외우는걸 싫어하지는 않아 다행이었어요 아마도 같이 공부하는 언니때문에 (언니는 본인보다는 잘 외움) 자극이 되는거 같더라고요

초2/여/Anna
출근과 아이준비때문에 바쁠 아침에 대문열어주시느라 바쁘셨겠어요~^^*
감사합니다~!!!
예운이가 야무지게 잘하고 있네요~
짝짝짝짝~!!!!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항상 글쓸때마다 기운나는 댓글 달아주셔서 고마웠답니다~!!!
Anna는 요즘 날씨때문인지(더위에 약해요~) 집에 오면 파김치처럼 늘어져있답니다.ㅎㅎㅎ
작년에 Anna가 직접따서 함께 만든 매실엑기스 물에 타서 마셔요.
저도 일하느라 부엌에서 뭘 만드는 일이 거의 없는데요~
할머니가 안계실때에는 과일을 많이 먹여요~ㅎㅎㅎ
감자 있으면 삶아서 으깨서 감자샐러드 해놓고 치즈랑 쨈 발라서 샌드위치 만들어요.
샌드위치를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만들어 먹는것 같은데..
Anna가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만드는걸 좋아해서 같이 만들어요.
오늘은 방과후수업 참관하러 갑니다.
째즈댄스인데 요즘은 원더걸스의 like this를 하고 있다네요.
1학년때까지 발레를 했었는데 학교친구들이랑 방과후 수업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아주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오늘도 날씨가 덥겠어요~
외출하실때에 선크림 꼭 챙기시구요~
아잣아잣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