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1 Emily
사진을 찍어 올리는데 왜 이렇게 흐린지....
Emily 열심히 한 흔적을 올리고 싶었는데..ㅠㅠ
한주 보내면서 너무 흐뭇합니다.
초4 lily~
오늘도 책 읽고 즐겁게(?) 서로 문장 만든 거 보여주며 깔깔 한번 웃었네요!
짧은 문장이라도 나름 주위에서 찾아 자신의 글을 만드는 모습에 칭찬~
처음 시도해보지만, 학년이 있어 그런지 진지하네요!
쑥쑥동생들이 너무 잘한다면서 언니체면에...

BB #2 숙제입니다.
문장 암기해서 쓰는 것은 어렵워 하지 않고 한 두 번 읽고 바로 썼어요.
글쓰기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 마지막 문장 만드는 것은 아직까지 좀 어려워합니다.
문장을 만들어 써본 적이 전혀 없어서,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bb2-2 숙제 올려요
숙제를 올리고 동영상을 올리는 일이 제겐 익숙지 않은 일이라
우선 저를 칭찬합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제딸도 전국구로 자기목소리와 글자들이 퍼지니 잘 따라하구요
지금까지 잘 못했던게 지구력 부족한 제 탓인듯.......끝까지 가야 할틴데...
책을 읽고 집중듣기 하고 숙제하고만 하는데
단어를 찾거나 해석을 해주거나 깊이 있겐 하지 않아요
그냥 영어로 받아들이라고.근데 전체적인 대강의 내용만 파악하지
문장 하나 하나를 정확하게는 모르거든요
6학년은 좀더 깊이 해줘야 하나요 갈등되네요
듣기만 어느정도 대강의 내용만 파악하는 단계라 잘 모르겠어요
자식의 맘을 평온하게 하라.....

BB시작과 함께 책주문하고~수요일과제부터 올립니다 ^^
학원을 다니던 아이라, 혼자하려니 조금 심심한가봐요. 저도 함께 하려니 좀 어색하고 딱딱한 부분도 있구요.
이제 2번과제지나갔으니 차츰 배워가며 개선될 거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독여봅니다
웍싯은 아이가 크게 어려워하진 않았어요~ 제가 퇴근후 저녁에 봐주다보니..아이 혼자서 다 해놓았네요. 툴툴대면서도 스스로 예문만든거 보니 대견해요^^


이제 2번과제지나갔으니 차츰 배워가며 개선될 거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독여봅니다
웍싯은 아이가 크게 어려워하진 않았어요~ 제가 퇴근후 저녁에 봐주다보니..아이 혼자서 다 해놓았네요. 툴툴대면서도 스스로 예문만든거 보니 기특하고 대견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이라 재미있게 합니다. 책에서 본 것을 다시 워크쉿에서 단어나 구문 연습을 해가니 단어도 제법 외워서 쓰기 시작해요. 만족합니다. 이대로만 계속 가면 상당한 실력이 될것 같아요.




월, 수 한꺼번에 올립니다.
어제 책 받아서 어제 해 준 겁니다.
슬슬 시험 준비에 들어가야하는 다니카의 첫번째 숙제입니다.
아직 처음이라 저도 다니카도 어리뚱 하지만
날로 발전 되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해 볼려구요.
첫 숙제는 재밌다는 반응 입니다.

어제 1,2
오늘 3,4해서 마무리했네요.
외우기 싫어하는 편이라,,,좀 어렵지만,,,이번주 해내고 계속 하다 보면,,,쉬워지겠죠?^^;;;;
다들,,,힘내세요~
(비어있는 두장은,,,,백지에 안보고 쓰느라,,,,,비어있네요)
첨으로 워크시트 올립니다.
땡이는 BB워크시트를 좋아하는같다고 옆에서 쓰랍니다. ㅋㅋ
3p 직접 문장만드는게 젤 좋대요..
쓰기를 제대로 시킨적 없어 be동사 뭐 이런거 빼먹지만..
그래도 대견합니다.

초3 서영이 이번에도 기분좋게 따라와 주었어요.
문장 읽고 쓰는 것도 잘하고 문장의 뜻도 처음보다는 곧잘 파악하네요.
같은 구문을 가지고 작문을 계속 반복하니까 구문의 쓰임새에 대한 감을 조금씩 잡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글씨도 예쁘게 잘 쓴것 같아요. 아직 문장외우기와 작문은 미흡하지만 그리 힘겨워 하지도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고 엄마를 따라 옵니다. 매번 성실한 모습이라 대견스럽습니다.^^

이~~잉 ㅠㅠ
기껏 올렸디니만 "어데로 갔나 어데로 갔나 어데가?"
사진이 안올라가서 포기하고 글만 올리고 다시 수정하려고 했더니만 모두다 훨~~훨~~
한꺼번에 몽창 해버리면 걍 문제풀이하듯 할까비
두 장씩 나눠서 하랬더니 제가 귀찮아서.....
제 성격상 눈앞에 뭔가가 늘어져있는 꼴을 잘 못보는데
BB는 제가 그렇게 책상 위에 떡~~하니
두었으니 뭐라 할 수도 없고. 근데도 계속 치우고 싶어지니, 참 이 병을 어찌할꼬.
암튼 Eric은 한 번 해야한다고 정해진건 군소리 안하는 편이라 해놓긴하네요.
cd 안 듣고 혼자 읽어버리려는게 문제지만. 그래도 최소 월욜에 한 번은 들으라는 것으로 마무리했심다.
전 이리 올리는 것도 귀찮은데, 매번 웍싯 만들어 올려주심에 증~~~~말 감사드려요.
한 번에 열방.
(땡큐,아리가도우고자이마스,시에시에,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x2



어제는 집듣도 못하고 흘듣만 하고 했어요
한장 겨우 하고 졸려해서 자라고 했더니 ort만 열심히 읽다가 잠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못한거 하고 자기가 문장 만들면서 단어물어보고
외워서 써보라고 했더니 그냥 보고 쓴다고 해서 보고 쓰라고 그냥 뒀다가 외워서 어느정도
쓰는지 해보자고 했더니 두문장 정도는 외워서 쓰고 또 자기가 문장 만든건 네문장 다쓰더라구요 ㅎㅎ
아이에게 양이 너무 많고 힘들면 다른거 할까 했더니 그래도 읽기는 힘들지만 계속 하고 싶다고 해서
마음이 푹 놓였어요~
신랑도 아들이 하는거 슬쩍 보더니 자기도 모르는 단어가 많다고 어제 내용 책 보면서
열심히 사전 찾아서 보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수요일 숙제 입니다...
한줄쓰고 딴짓하고 한줄쓰고 딴짓하더니만.."엄마 우드가 스펠이뭐야..엄마 OO스펠이뭐야."하더니만 숙제 다 했네요....
문법,스펠 전혀 모르는 애가 문장을 만들어 내는게 까막눈인 제가봐도 신기 합니다...
묵독만하려고해서(요즘 읽고있는 라모나도 금방 다읽었다고 하는데..이해를 하고 읽는건지...)걱정이었는데..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월,화 직장에서 정신없었네요
물론 늘 일상이 그렇긴 하지만...
정신줄 놓았는지 다운받아 출력해 놓고 안갖고 가고...ㅠㅠ
드뎌 어제 같이 했습니다..
말씀처럼..속 터집니다..
뭔 불만인지 글씨 엄청 크게 써대서 두, 세단어에 한 줄이 다 차고...
글씨 크기 잘 맞춰보자 해도 시큰둥...지 맘대루...
월욜거 한장 반 겨우 시켰어요..
잘했다 궁둥이 툭툭!! 낼 나머지 절반 하자 했습니다..
정신줄 꽉 부여잡고 담부터는 출력물 꼭 갖고 퇴근하도로 해야겄습니다..
쪼금씩 밀려서 주말까지 가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따라와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겠지요..
일기에, 받아쓰기에...할거 넘치네요
놀고 남은 시간에 할라니 늘~쫓기네요
그래두 아침마다 책 붙잡고 들으며 눈으로 읽는 건 하고 있네요..
소리따라 잘 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것지만요...
2학년 형제둥이입니다.
월요일 숙제입니다.
단어의 의미는 다 알고 있지만, 우리말로 정확한 의미도 짚어주는게 좋을듯 싶어서
단어 옆에 우리말 뜻도 적게 하고, 2번째 시트지는 문장을 외워서 쓰는게 좋다고 하셔서
아이들이 싫어하지만.. 살살 꼬셔서. 외운후에 적게 했는데..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서.. 몇번씩 읽고... 보고 썼고
한번 눈으로 읽은후에.. 다시 써보는 방법으로 했답니다.
단어 스펠링을 따로 외우게 한적 없는데.. 이방법으로 하다보면... 어려운 단어도 저절로
외워지게 될듯 싶어요. 3번째 장은.. 오늘 하교해서 오면..할 예정이고..
수요일 숙제는... 오늘 과 내일로 나눠서 해야할듯 싶어요.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
그리고... 어제는 포차리님께서 쓰신글 자극받으라고 아이들에게 보여줬답니다.
열심히 잘하면... 홍박샘님께서.. 칭찬 댓글도 달아준다고 하며,
댓글도.. 보여줬더니.. 부러워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들것도 달아주셨냐고 묻더군요..
열심히 하고.. 꾸준히 하고.. 동영상도 찍어서 올리면.
달아주실지도.. 몰라 ... 라고 이야기 해줬더니....씩.. 웃네요..
혹시... pdf 파일 수정하는 방법을 아시는 분 있을까요?
월요일 2번째장 문장 외우고 쓰게 하려다 보니... 바로 윗줄에 내용이 적혀 있어서
보이길래.. 지우고 뽑으려니.. 안되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검정색으로... 색깔을 입혀 뽑았는데..
다른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셔요.. 플리즈~~~~~
저도 어제 아이둘 데리고 오랜만에 베렌 책도 읽고 워크시트지도 풀렸어요
4장이 많아 보여서 큰 애 2장 작은애 2장 그렇게 나눠서 시켰네요. ㅎㅎ
큰 아이 자기만의 문장 써 보랬더니 어케 해야할지 난감해 하더니 쓰기는 쓰네요.
근데 만든 문장이 좀 이상 한 것 같기도 해요
I wish I can play forever.
I wish my mom stop saying me what to do.
이게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인가요?
I wish ~ 뒤에 would 가 셋트로 들어가야 하는 건 아닌지 ....
영어를 모르니까 참 답답하네요, 물어볼 데도 없꼬...
지난주에 했다고 오늘은 훨씬 수월하게 했어요.. 엄마가 옆에서 보고 있으면 뭐라도 말할까봐
아예 엄마는 옆에 오지도 말라고 하고 혼자 했습니다. 문장을 외워서 써보라 했다고 슬쩍 말해봤더니
들은척도 안합니다. 그래~~~ 하기만 해다오..
다른집처럼 엄마가 옆에 앉아서 조근조근 같이 얘기도 해가며 설명도 해가며..(물론 제가 능력이 안되지만^^;;) 이런건 꿈도 못꿉니다. 한마디도 못하게 하네요...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작문은 최대한 짧게 쓰라는 건줄 아나봅니다..ㅎㅎ..

아이 박사님 보시지도 않았는에 어찌 이리 저희집을 꿰둟어 보고 계신지 혹시 무랖팍~~~~도사님^^ 우리딸 오늘 시트지를 하면서 온갖 주문을 샬라샬라 외우더군요.. 왜 두장씩 해야하는지.. 괜히 한다고 했다면서 아~~~ ㅉㅈㄴ ...그 소리에 저 뒷목 여러번 잡았네요.. 참다참다 큰 소리 버럭 했어요.. 그러고 나니 마음이 무거워 먼 일이 손에 잡혀야죠 딸아이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갖은 애정표현 다 해주었네요.. 꼭 후회 할 짓을 고걸 못잡고 어른인 애미가 요렇습니다...... 오늘 매직으로 자식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라 써서 보이는 곳마다 붙여야 겠어요.. 숙제가 생겼네요..ㅎㅎㅎㅎㅎ 전 제가 좋아질 거라 믿어 봅니다^^

1학년 Jenny입니다.
처음으로 숙제 올립니다.
지난주는 월요일 워크지 단어쓰기, 문장 따라쓰기까지 했었어요. 집듣도 하고 read aloud도 했구요.
수요일부터 아이가 많이 아파서 급기야 토요일은 링거까지...
그래서 지난주 숙제는 흐지부지 되어버렸죠.
처음 베렌스타인 베어즈 박사님이 글 올리셨을때 Jenny와 의논하고 시작했어요.
댓글 주~욱 보여주며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함께 시작하는데 하고 싶냐고... 할 수 있겠냐고 다짐받고 하기로 했죠.
그래서 이번주에도 게으름 부리길래 홍박사님께 Jenny는 안 하겠다고 말씀드린댔더니 안 된대요.ㅎㅎ
그리고 동영상 올라온 거 보여줬더니 자극이 되나봐요.ㅎㅎㅎ
너도 열심히 하면 저 언니,오빠들처럼 할 수 있다고 얘기해줬죠.
쓰기는 거의 해 본적이 없는 아이라 설렁설렁 할려구요~
단어 뜻은 거의 유추해내는 것 같아요. 문장 따라쓰기도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여러번 읽고 혼자 외워 써보고 틀린것도 스스로 고쳐봤어요. 옆에 앉아서 보고 있으니 답답~해서 살짝 자리를 비켜줬어요. 박사님이 알려주신대로 예쁜 책갈피로 예문 살짝 가려가면서 찬찬히 외워쓰는 모습이 이뻤어요.
베렌스타인 베어즈 시작하면서 저와 진행하던 것들을 다 중지시켰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재미있게 진행하려구요.
새로운 문장 만들어 쓰고 문단 외워쓰는 것...우리 Jenny한테는 어렵겠지만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하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박사님께 감사드리며 숙제 사진 올립니다~~^^



두번째 숙제입니다.
저도 옆에서 함께 하니 더 즐거워하네요.
서로 영작하고 바꿔서 읽어보고..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얘기를 적으니 더욱 실감나네요.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드니 더 재밌나봐요.
호리드헨리 집듣하고 있었는데 당분간 베렌을 집듣하려고 합니다.
짧아서 좋아하네요--;
일주일동안 베렌 듣고 숙제하고, 마지막날엔 summary 해볼 생각이예요.
다른 친구들 숙제도 보여주고 동기부여하며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1p에서 읽고 안보고 적으면 보너스 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줄거냐네요.
흠냐~그건 생각안해봤는뎅...
어떻게 줄까나요.
홍박샘님이 댓글을 다는걸 보거나 이렇게 숙제 내용 올리라고 하면서 쓰시는 내용을 보면
제 답답한 마음이 한결 평안해지는거 같아요
제가 평안해지듯이 아이도 평안해져야하는데...
우리애는 당췌 외워쓰기 하는걸 싫어해서 그냥 보고라도 여러번 쓰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되죠??
홍박샘님이 시키는대로 다하게 하고 싶은데 그것 또한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거여서
홍박샘님 말대로 그냥 두고 더 나아질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는 아이에게 괜히 짜증이 나서 짜증을 많이 부렸습니다
영어때문이 아니구요~
그냥 아이에 행동이 제맘에 안든다는 이유만으로 과하게 간섭을 한 내자신에게 더 화가 나서 지금
반성하면서 마음 추스르고 있어요
모두들 즐거운 밤 보내세요
초2 여아..숙제 오늘이 첨입니다.
요즘 울딸이 굉장히 말을 잘들어서 오늘은 별 거부감 없이 했습니다.
2번쓰기 넘 많은듯 해서 1번씩만 쓰라고 했어요..괜찮지요??
사진 올리기가 첨인데 이상해도 용서하세요.

초3 캐서린
왜케 바쁜지... 정신없이 넋놓고 있다가 파일도 못받았는데.. 수정파일 올려주셔셔 헤헤 간신히 다운 성공했네요!
또 한꺼번에 올립니다.
덕분에 동영상도 찍고 녹음도 수십번 했었네요~어찌나 웃기던지... 시간 단축하고싶어 욕심내는 딸내미 레이져 쏘는 눈빛 간만에 보았습니다. ㅎㅎㅎ
열심히 할꼐요~
둘째 재우러 가야합니다. 헥헥!
좋은 밤 되셔요~

초3 소윤
틀려도 되고 엄마가 지적질 않한다고 하니 부담이 없는것 같아요..
학교 같다와서 제일 먼저 쑥숙제부터 하네요..
쓰는걸 싫어하는 아이였는데 부담감이 없어서 그런가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계속 끝까지 잘 가야할 텐데요...^^ 1년 후의 성장한 모습이 기대되네요...

Ann
하라고 하면 합니다..
틀려도 된다고 하니 부담없이 합니다..
틀려도 괜찮다고 하면서 하네요..
잘해야된다는.. 틀리면 안된다는 부담이 없으니 재미있게 따라오는것 같습니다...
몇개월후를 기다리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니다...
틀려도 뭐라안하고 문장이 안되도 뭐라안하고 ....
매일매일 미션이 주어져서 나름 재미있나봅니다...
화이팅!!!

초6 여
엄마가 무척 바빠졌어요
지금까지 하다가 말다가 엄마표로 한다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늘 눈팅만 하고 가고 또 눈팅만 하고 가고 ...
규칙적이로 뭔가 하고 있다는 뿌듯함, 6학년이라 학원을 보내나 갈등하고 있었죠
꾸준히 이어지는 이끔이 있어 불안했던 맘이 가라앉았어요
하는것도 없는데 시간이 부족한 6학년.
저학년이 부럽군요..
이걸 하면서 자꾸 책을 읽겠다고 하네요
좋은 현상이죠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BB2 월요일 숙제

초3 Christine
오늘도 휘리릭 워크싯 다 하고, 사진까지 찍어주는 센스! (사진이 흔들렸네요, 이런~)
이 어미는 꾸준히 가기위해 매순간 결심을 다지고 있습니다.
무지 무지 찌는 여름이네요, 이제 6월인데...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초3 여아
롸이팅이 필요한 시기...어쩔줄 몰라하는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시네요.. ^^
홍박사님 만쇄이~
아이가 조금 쿨~ 한 편이라.. 엄마가 하자는데로.. 잘 따라줍니다.
단어는 좋게 말해서 유추( 달리 말하면.. 때려맞추기..) 하기를 좋아하고,, 사전찾는건 귀찮아해서..
사전으로 한번씩 말해주었구요... 뚝딱뚝딱 잘 해주는데... 엄마 많이 아쉽습니다...
뭔가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인지 의욕 만땅입니다..
자신감은 어디어 오는건지.. 저 글씨를 써놓구두...글씨 못쓰는 친구들 많답니다..
사진은 아이가 직접 찍었답니다.



초2 여아 로즈
월요일 숙제입니다.
두장만 했구요.
아직 단어는 유추하지는 못하고 제가 뜻을 찾아주어서 그걸 적게 했어요.
직접 찾으면 좋겠지만 익숙해지면 시켜봐야겠어요.

초3 Andy
두번째 책이다보니 조금씩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문 만들때 어려우면 사전을 보고 해도 된다고 했더니
그건 베껴쓰는 거니까 왠지 컨닝같다고 합니다.
좋은 문장 많이 보면 더 좋다고 해도 자기가 만드는게 낫겠다면
여러가지 얘기하더니 결국엔 가장 짧고 단순한 문장을 쓰더라구요^^
날씨 점점 더워지는데 모두 화이팅하세요~~

일단은 댓글에 숙제를 올려야겠다는 마음을 먹으니 미뤄지지 않게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먼저 단어 확인하고 잘 모르는 것은 뒷장의 예문 보고 유추하고..그래도 모르는 것은
사전 찾아서 했네요.. 그리고 copy문장 여러번 읽고 외워쓰게 하고.. 이것도 여러번 반복해서
훈련하면 금방 좋아질 것 같아요... 영작부분도 틀린부분 있어도 아직은 편하게 가려구 마음먹었네요~^^

애가 자꾸 미뤄서 시키게 됩니다.
자식의 마음을 평온케 해라..
이러면 진도 못나가요 ㅠㅠㅠ
초2 애니입니다.
사전찾아가며 단어정리도 하구요..
영작부분은 생각지도 않고 그냥 베껴적으라 했는데 혼자 쓱쓱 적어두었네요..
영작은 한참 부족하지만 시도했다는것에 큰 의의를 두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초기라 문장이나 단어의 오류는 그냥 넘어갑니다.
그래야 자식의 마음이 평온할듯 해서요..^^
울 집 아그들은 베렌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슬슬 좋아하게 될것 같네요..
오랜만에 디브디 먼지 털어야 겠어요..

전 사진 올리는걸 못해서 창피하지만 패스하구요..월요일 웍싯도 잘했습니다.
근데 읽는걸 자꾸 주저하네요.저랑 한페이지씩 읽었습니다.
듣는건 좋아하는데 읽는건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지만 갈수록 나아가길 바랍니다.
초3켈리입니다...
초3Elin, 초5James
Elin 집듣후 웍싯진행했어요.
월요일: 아이는 집듣 저는 집안일-----> 웍싯하기직전 방법설명하며 책에 대해 잠깐얘기나눴는데
자꾸 딴소리를 하길래 베렌 쉽고 재밌어하는줄알았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나 잠깐생각했어요
웍싯완성하고 오빠 집듣하는거 듯더니
!!!! "엄마 나 3번책 집듣하고 2번책 웍싯한거 같은데!!!!!"
이런~~그래도 무난히 잘했구요.담부턴 너도 나도 이런 실수하지 말자 다짐했어요
James도 집듣후 웍식진행
writing할때 구성이 동생이나 오빠나 별반차이가 없어 쪼금 잔소리를 했더니 글씨도 아름다워지고
문장도 나름 수준있게(?)썼어요.
진작에 신경써서 해주지!!!
오늘은 잔소리 대신 살살 구슬려서 착실히 진행해봐야겠어요

초3 시온입니다
원래 자주방에 올리려고 했는데 월,금만 방문을 열다보니 중간 수요일것은 요기다 올리려구요
방문 여는걸 월수금으로 바꿔야하나 혼자만 생각해봅니다
저번주꺼 시온이가 원해서 동영상을 찍었는데 무지한 엄마가 아무리 애써도 올리기가 잘 안되더라는거 ^^;;
퇴근한 남편 붙잡고 해달라 했는데 울 컴에 문제가 있는지 뭔일인지 예전에 되던게 지금 올리기가 안된다는거 ^^;;
사실 동영상 올리려는 이유는 자신의 발음을 직접 들어보고 어떻는지 체크도 하고 꾸준히 하면 말하기도 유창해질것 같아서였어요
시온이랑 동생 앨리(7)랑 하나씩 동영상 찍고 같이 앉아 컴으로 들어보고는 둘다 좋아라하네요
올리기 안되면 이렇게라도 해야죠뭐 ^^
여전히 쓰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웍싯 2번에 나누어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예문은 2번씩은 써보기 했구요 문장 만들기는 아~~주 간단하게나마 했네요 틀린거 많지만서도 예쁩니다
쑥을 들락날락 하다가 홍박샘이 잠~~깐 올렸다 내리신 글을 봤었네요
너무 BB에 대한 글들만 올라오는거 같아 조금 걱정하시는 글, 동영상 올리기도 숙제방에 올렸음 한다는 말씀을 잠깐 봤는데
우리 홍박샘 정말 이것저것 쑥을 챙기시느라 힘드시죠
게시판이 활성화되어 좋은데 베렌 일색이니 베렌 안하는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참 모~~든 걸 다 챙기는건 힘든거 같아요
이쪽 챙기면 또 이쪽이 비는거 같고....
전 아이 셋을 대할때 젤루 힘든게 모두가 다 절 필요로 하는 저녁시간인데요
첫째 둘째 챙기다 보면 우리 셋째는 ^^;;;
요녀석도 엄마가 똑같이 신경쓰고 사랑한다는걸 알거라고 믿고있어요

카메라를 한번 떨어뜨린 뒤로 초점이 잘 안맞아요 ^^;;
흐릿~~하네요 흑흑
초5 / 여/ Irene
BB #2-1
베렌 시작한다고 굳은 결심으로 신청하였는데 책인없어 주문하고 기둘리는 동안 후딱 일주일이 가버리고
거기에 아이린 기말고사가 일주일 당겨지는 바람에 어찌어찌 이렇게 2권부터 시작하게 되었네요~~
1권까지 제가 아이린한테 들이밀면 아이린 시작도 하기전에 안한다고 입 삐죽내밀까봐 소심하게 2권부터 잘하자 맘먹고 화(19), 수(20)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베렌은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시작했습니다.
어제 저에게 두번째 책 내용을 마구 이야기 해줄길래 언제 읽었느냐고 물었더니
울 아이린 왈, 주말에 책 넘기며 휘리릭 그림 보고 이야기 하는 거라네요~~ ㅡ.,ㅡ
그림만 보고도 스토리를 얘기하다니.....
일명 자뻑 공주께서 "제가 원래 좀 뛰어나서요~~ ^^" 그러더만요~~ ㅡ,.ㅡ
그러나 벗뜻... 절대로 오디오 듣고 책 읽어야 한다고 경!고! 주었네요~~
어제는 베렌 워크시트를 하기전 소리내서 읽기를 시키지못했어요~~(시험시간인지라...)
책을 꼭 보면서 오디오 들으라고 했네요~~
책 보면서 오디오 듣고,, 오디오만 듣기를 각각 한번씩 하고 월요일 워크시트 했답니다.
주어진 워크시트 각 페이지 마다 어찌하는건지 홍박샘께서 올려주신 글 프린트한거 보여주면서 각 페이지 설명 에딩펜으로 표시해 놓고 이리하는 거구 각 페이지 워크시트 만드신 의미도 설명해줬어요~ ^^
2페이지를 여러장 출력해 놓았더니 왜 그리도 똑 같은게 많냐며 투덜거리더라구요~~
결국, 2페이지는 한장만 겨우 썼네요~ㅜㅜ(시험이라 봐준다!)
동영상찍어서 올리면 TIN TIN을 받을 수 있는 말에 부상으로 걸린 TINTIN 직접보여주니 탐 난다며 바로 동영상 찍으로고 하는것을 시험이잖아~~ 로 월요일것은 패쓰~~ 시켰네요~~ ^^

아이린 #1 제출합니다.

책읽기과 듣기는 기본으로 매일 활동합니다. ~ ^^
단어유추는 tiny, messed up, fair, almost 이렇게 4개만 가능했네요 ~
나머지 4개는 사전찾아보고 인지했습니다.^^
단어에 해당되는 문장들 외워서써보기~~ 총 8문장 중 7문장 외워서 써주었구요.. 스스로 수정하면서 틀린 스펠들과 빠진 단어들 넣어주셨네요 ㅋㅋ 그래도 외워서 써준것만도 폭탄 칭찬해주었어요..
문장 만들어 보기만 사진올립니다. ^^ 그냥...귀엽게 봐주셔유~ ^^;;;;;;;
마지막으로 8개의 단어 사전으로 다시 찾아보면서 사전에 있는 예문들 베껴쓰기 한번씩 하는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BB반 홧팅임돠 ^^
2학년 쌍둥이 형제입니다.
휴가로 인해... 금요일 숙제 어제로 마무리 하고.. 스티커판 올려주신거에..
첫번째로.. 색칠했습니다.
30개 색칠하면.... 큰 선물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아이들과 열심히 끈기있게.. 하나하나 색칠해가는... 재미도 느낄수 있을듯 싶네요.
저희 아이들이 외우는걸 싫어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외워서 써보자고 제안을 했더니.... 입을 삐쭉삐쭉 내밀기는 했어도..
엄마인 제말을 잘 들어주는 아이들이라서 인지... 그래도.. 금요일 마지막 미션을 했습니다.
비록 많이 빠뜨리고... 틀린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줬네요..

성준이는... 외운후에... 세번을 했는데도... 틀린부분이 나왔어요.
현준이는... 외운후에... 한번해 보고 틀린부분을 고친후에 바로 또 해봐서.. 2번 외워서
써봤답니다. 처음이 어렵지 꾸준히 하다보면 외워서 쓰는 부분도 계속 좋아지겠지요..
3학년 서영이 월욜 웍싯 과제도 열심히 했어요.
발음을 들으면 뜻을 아는 정도의 간단한 단어외우기와 문장 여러차례 읽고 따라쓰기
문장 내용 파악하기,그리고 예문 반복해서 읽어보고 직접 문장을 만들어 봤는데,, 엄마의 도움은 있었지만
작문에 서툰 서영이가 부족한 문법이나마 나름 작문을 시도해서 대견스러웠답니다.
집중듣기 1회 했고요, 열심히 따라와주는 기특한 서영인데 엄마가 욕심을 부려서 문장 못외운다고 좀 짜증을 냈어요. 부담주지 않고 그저 즐기게 해줘야하는데요, 자식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라 하셨는데...ㅎㅎ
욕심 버리고 그냥 조금씩 꾸준히 따라가려고합니다. ^^

케이블을 못찾아서 사진을 못올리고 있네요~
매일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Leo는 하기전에 책을 소리내어 한번, 묵독으로 한두번정도 읽는데..ㅎㅎㅎ
웍싯에 해당하는 책 말고도 다른 책들까지 죄 열댓권씩 읽어댑니다.
아마.. 한동안 잊고 살았던 베렌의 재미에 또 빠졌나봐요~
해당책만 읽으라고 할수도 없고..그냥 둡니다..ㅎㅎ
웍싯은 크게 어렵지 않아서 편하게 하고 있대요..
그러면서도 쓰기 싫어서 최대한 적게 쓰는 문장들만
쓰고 있습니다. 단어 몇개만 바꾸는 형식으로도 하구요..
역시 그냥 둡니다. 그저 잘했다고만 하고있어요. ^^
사진을 올리고 싶으나 출근이 바빠서.
저희 집은 엄마랑 같이해요.
같이 쓰고 같이 읽고 같이 외우고 같이 문장 바꾸고....
아이가 문장 바꾸기를 좋아해요. 자기 친구나 주변 상황을 찾아서 하는데요.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해요.
한 40분 이상... 하다가 동생이랑 한 번 놀기도 해야 해서요.
아직은 지치지 않고 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첫주엔 쓰기를 너무 벅차해서 ..웍싯 다 못하고..골라서 했습니다...
이번주는 시작이 아~주 좋네요~일단 분량은 다 했으니..^^;;;
그래도 여러번 읽고 외워서 써야한다니..그 부분은 힘들어하고..그냥 베껴쓰기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 숙제 올라오는것 보면...부러운 마음이 너무나도 커서 내 아이를 너무 작게 생각하게 되는데...그때마다...내 아이만 보자...하면서 마음을 다 잡고 있네요~ 그러고나니..엉터리로 하더라도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예뻐보이네요~ 일단 저는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야 될 거 같아요~ ^^
어제..아이한테..."그래..넌 베껴써라..엄마는 외워쓰겠다...엄마도 하겠다.." 했습니다..
울 아들 엄마를 못 믿는 눈치입니다..ㅠ.ㅠ 과연 엄마가 이걸 외울까하는...
일단 말을 뱉었으니...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입니다...끝까지~ ^^

동영상 올라온거 보니 잘하는 아이들이 참 많으네요...
우리 아인 아직 천천히 읽고 더듬거리긴 하지만 저는 만족하고 있답니다...걍...읽을수 있고 내용이해하는것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문장 쓰기도 엉망이지만 우리 천진난만한 딸은 아주 의기양양 엄마가 알려준데로 안하고 자기생각대로 쓰겠다고 하면서 아주 말두 안되는 문장 만들어 놓으십니다...^^...
그래도 싫단 소리 안하고 본인 스스로 잘한다 생각하며 하십니다..다행이죠?
모...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데....열심히 걷고 걸어가다 보면 어느날엔가~~~ 조은날이 올꺼라 믿으며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저흰 아직 첫번째책 마무리 못했네요.... 천천히 따라갈께요...
오늘두 무지 덥다는데 모두들 힘내서 존하루 만들어보자구여~~~
초5/ 아이린
지난주에는 많이 읽으면 저절로 외워지겠지 했는데 그렇지 않아 이번주는 저와 아이들 모~두 같이 외우기로 했어요 어제는 월요일 웍싯 문장 외우기 했고요
큰애는 지난주에 비해 엄청 나아졌는데 작은애는 좀 부족했지만 앞으로 더 잘 할거라 믿으며
확실히 문장을 외우니 책 요약이 저절로 되더라고요.제가 외운문장으로 쬐금 살 더 보태서 책 내용 말해주니
애들이 와~~ 이러더라고요..^^ 엄마가 굉장히 잘 하는줄 아는듯..

이번 베렌은 숙제검사가 의무도 아니라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전 하는쪽을 선택해서
매번 숙제검사를 받고 있는데요 이 숙제검사가 베렌워크싯을 꼭 해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기게하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아이 혼을 내서 보냈습니다. bb야그는 아니지만, 해도 되지요?? 우리 아이는 6시반쯤에 일어나 8시까지 영어시트콤(?)을 보고 갑니다. 하도 늦잠을 자길래 일찍 일어나면 너 좋아하는 거 봐도 된다고 했더니 급기야 요즘은 최대한 많이 보기 위해 더 일찍 일어나려고 용을 씁니다. 다크써클이 한가득입니다. 잠이 모잘라서요ㅠ
첨엔 기특다 했는데, 그게요 시간이 가니까 눈을 tv에 맞추고 푹빠져서 밥도 먹는둥마는둥, 학교갈 준비도 제대로 안하는게 제 눈에 완전 가시인 겁니다.. 제가 뱉은 말 주워 담을 수도 없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혼을 냈네요. 이 일관성없는 엄마땜시 아이가 힘듭니다. 혼나면서 슬픈 눈을 하고 '엄마~~~' 하고 부르는데 내가 "왜?(성질내면서)"했더니, 한참 있다 "아니야~~"하고 말문을 닫더라구요. 한참 모자란 엄마입니다.
저 위에 "자식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라" 딱 맞는 말씀입니다.
행운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불만이라고 하던데......
아이에게 늘 행운이 있게 불만은 이제 그만해야겠습니다. 그리 보내놓고 저는 쬐금 우울하지만 모두들 마음 화창한 하루 되세요^^
1빠~네요.
자식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라~맞습니다~헌데 잘 못 그래요. 부모가 확실히 지지리도 못난거죠.
울집은 책 안 보고 집중해서 듣기만 2번 했어요.
책 안보고 들었을 때 단어 하나 하나 얼마만큼 들리는 지 내용파악은 얼만큼 되는 지만 체크했답니다.
월/수 웍식과 책 보기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