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
정말 웃기네요.....
그리고 환경이 부러워요..외국인 친구....
저도 한번 외국인 분을 집에 초대하고 같이 외출해서 천안구경도 시켜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에게 너무 뜻깊은 시간이 었었답니다..
준서녀석은 수줍다며 거의 대면을 안하려 했지만요..
휴~~
아이가 걍 친구마냥 즐기네요...보기 좋아요...
어찌 저런 친구들을 사귀셨는지....^^
와.. 넘 귀여워요.. ^^ 아드님이요..
그리고, HBHM 하면, 정말 된다는것, 다시한번 명심시켜주신것도 감사드리고요.. ^^
정말 초보들 위해 이렇게 격려도 잊지 않고 해주셔서,
다시한번 힘도 얻고, 부러우면서 의욕도 얻고 해서 갑니다..
정말 부러워요..우...
감사합니다.
우와~ 참으로 부러운 장면이어요.
외국인 친구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자연스러운 환경노출.. 그리고 너무 잘노는 아이 모습에 그저 놀라서 ~ ^^
저는 삼년이 아닌 일년만 헬로우 베이비~를 끼고있어서 발전이 없나봅니다.
엄마의 발전된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외국인 친구를 집에 초대해서 같이 놀수있는..
일년 헬로우 끼고 살았으니 다시 이년을 끼고 살아봐야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