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쿤요.. 크리스마스 맞이하여 살 까 했는데 좀 더 기다려야 할까봐요..
의견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짱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지금은 짤막한 것으로 더 많이 읽어주세요..
글밥이 많이 있는걸 읽어줘서 잘 듣는건 좋지만....
엄마가 좀 지칠수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요...
좀 더 있다가 접하게 해 주세요...^^
5살이면 저는 좀더 기다려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버렌스타인보다 오알티나 일반 단행본 그림책(노부영이나 문진말고 테잎없는 저렴한책이요..)이 훨씬 좋을듯싶어요.
아이가 더 많은 흥미를 가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넣어주는것이 더 효과적일거란 생각이어요.
글발이 좀 많이 호흡이 긴책입니다.
아이들마다 성향은 틀리겠지만 7살 후쯤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