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워크싯이 괴로운 초보맘...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딸기겅주
  • |
  • 2012-06-21 17:32
답댓글
저도 왕 초보에 두 손 번쩍~ 듭니다. 홍박샘이 왕초짜 부모들 끌고가는 (참 꾸준히가 쉽지 않네요....가. 다들 같은 맘 같은데...) 아주 쉬운 리더스...BB처럼 해주실려면 넘 어려운 부탁이지요??? ^^; 에궁...이 의지박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2 09:06
딸기공주님~ㅎㅎ
지금은 엄마의 몫이 99%인 거 같아요..
홍박샘님이 해주시는 게 쉬운것이든 무엇이든 아이가 어느정도 차올라 있어야 하므로..
지금같은 왕초보 단계에서는 그저 꾸준히 바가지로 물 퍼 부어야 할듯~
한걸음 한걸음 해보아요~
저도 부지런히 머리 굴리고 있구만요~
의지를 내어 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2-06-21 11:28
답댓글

알프레드님^^  반갑습니다.

저도  여기 오면 눈 돌아가고 거기다 침 잘 잘 흘려요....

항상 손수건 대기중이랍니다...

아자아자  힘 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1 12:48
앗~~ 삼삼이님~
두번째 보는게 일케 반가울수가..ㅋㅋㅋ
격려댓글 마이 감사드려요..
으샤으샤 하네요..히히
저도 침이 질질 흘려질거 같아서~ 걍 얼른 보고~~저아인 동화책속 아이야~하고 잊어버릴라구요..ㅋㅋㅋㅋ
그냥,,내 자슥이 최고다~어구~낮에 그마만큼 한게 어디냐~하고 엉덩이 뚜딜겨주고 있어요~
사실 제가 보기엔 저보다 훨씬 똑똑한 거 같아요 제딸이~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06-21 00:03
답댓글

저도 부러운 초보맘에 손 번쩍~ 들께요..

쑥쑥을 쳐댜본지는 꽤 되었고.. 뭔가 해줄려고.. 따라쟁이로 이것저것 한것도 같은데..

그냥 ~ 답답하죠.

여긴 진짜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 곳이다~ 생각하고.. 좀 편한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답니다..

안그럼.. 우울해지거든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그게 참 쉽지 않아요.. 

같이 화이팅 하자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1 11:13
히히 반가와요 주디님~
우리 매일매일 꾸준히 해주고 있는것 자주 올려서 나누기로 해요~
제방법이 잘못된게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사실 점검받고 싶은 마음이 커요..
이게..아이들에게 들이미는게 줄창 몇시간씩 붙들고 하기도 넘 괴로울 거 같고..
세심하고 치밀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요..
대충 대충 설렁설렁 그동안 시간을 보내오다가..말 그대로 집중적으로 하려하니..
그 집중할때 이것저것 잘 챙겨서 해줘야겠더라고요..
점검 좀 해주셔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6-21 00:01
답댓글

직장맘이라 더 맘이 불편하시겠네요..

원래 ort2단계 정도가 많~~~~이 답답합니다..

저도 역시 답답하게 지냈구요..

뭘 해줘야되나..답도 없고..

검색해서 뭐 해봐도 크게 달라지지도 않고..

재밌게 쉽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자~!!기회가 좋습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보세요...

저희집의 경우...암울했던 이 시기에...

베렌스타인 베어즈 dvd와 아써dvd 등등으로 재밌게 넘어간거 같아요..cd,가 갈아지도록 보고 또보고 ..

아이가 꽂힐 만한 것을 찾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짧은 글을 읽는 애들이 집듣을 해봐야 얼마나 할 것이며 단어 외울것도 없구요..

그렇다고 집에 책이 넘 많은 것도 아니구요...

 

재밌게 듣기를 채워주세요...

꼭 오늘 진행하는 책이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dvd도 보고 유투브에서 ort도 찾아서 보고..앵그리버드도 찾아서 보고..ㅋㅋ

최대한 낄낄거리며 보고 들을꺼리를 만들어보세요..

많~~은 듣기가 채워져야 리딩이든 스피킹이든 나온답니다..

 

 

재밌게 단어카드 놀이나 싸이트워드 카드 놀이를 해보세요..

한줄 두줄짜리 미니책도 만들구요...

일주일에 3번은 정식으로 3번은 놀이비스무리 ㅋㅋ 흠뻑...

아이가 자신이 붙고 생기가 돌면 칭찬을 쏟아부으며 박차를 가합니다..^^

그럼  작은 산 하나를 넘을 수 있죠...휴~~(물론 항상 더 큰 산이 기다리고 있지만...)

 

팁이 되셨나 모르겠지만...저또한 이 느낌을 알기에 몇자 적었습니다..^^;;;

너무 힘들어마시고 힘내세요...

엄마가 웃고 재밌어야..아이들도 재밌고..깔깔거린답니다...^_______^;;

잘 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여기에 이렇게 하소연 한것만봐도...아이를 위해 용기낸 모습만 봐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1 11:08
나루나들님..제가 게시판이 BB로 들썩여서 BB1집을 디비디로 샀는데 넘 어렵드만요..
맨날 맥스앤루비하고 까이유를 주로 보다가..
무자막으로 보는데 저도 잘 못알아듣겠더라고요..
근데..저번 제 글에 브죵님이 행복씨님 댓글에 글달아주신거 보니까..BB가 생활영어 익히는데 도움이 됐다고 하셔서..함 밀고 나가보려해요..
아이들은 쉬운 맥스앤루비보려고 하는데..ㅎㅎ
아서디비디도 나중에 함 시도해보려구요..
딸래미가 아서스타터를 썩 좋아하지 않길래...구매목록엔 안넣었는데..
여튼 디비디보여주는건 제가 너무 행복해요..^^;;
그 시간만은 제 자유거든요..^^;;;
움..근데 놀이는 불가능할 거 같네요..배보다 배꼽이 더 클 우려가..ㅋㅋ
글고..
그쳐?? 하소연이라도 해야 얻는게 있는거 같아요..
지금 일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전화는 계속오는데...이 게시판에서 헤어나질 못하니..
음음..그래도 좋은 징조같습니다..제가 여기 꽂혔으니 그래도 어떤 결과는 얻을 듯 해요~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gic
  • |
  • 2012-06-20 23:18
답댓글

님~ 저도 큰아이 3살부터 쑥숙을 알게되어 지금은 3학년이예요.

그래도 아직 여기에 명함 못내밀어요..ㅠㅠ

정말 길게 보시어 아이랑 즐겁게 하시는 것이 관건이구요..

수많은 슬럼프와 난관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전 워크시트 한지 얼마 안돼요. 철자 틀리는 것도 많구요.

좀 커서 워크시트하니가 더 잘받아들이는면도 있어요.

웍시트보다 더 중요한건 일상적인 듣기예요.

주변에 딸친구가 1년동안 3시간 들었네요. 어찌나 잘하는지..2학년 말에 영어 시작한아이가 거의 미국인 억양이예요.

또다른 4학년아이가 사촌동생보다 영어가 떨어지니까 1년간 3시간 듣더니 잠꼬대를 영어로..밥먹으면서 영어로 중얼중얼..요 친구는 언아이캔2레벨인데도 불구하고..남들 챕터북읽네하는 상황에서 직청의 단계에 온거죠. 아..제가 깨달은바가 커요..^^; 그냥 쉬운단계를 많이 들려주면 보슬비에 속옷 젖듯 놀랄일이 생겨요..빠뜨리지 마시고 아이상황에 맞게 진행해보셔요.

저희 딸은 쑥쑥아이들처럼 블라블라는 잘 못해도 요즘하는 쥬니비를 1-2회 들으면 줄거리를 줄줄하는 단계예요..그저 고마울 따름이예요. 아직 말문이 안터지는 건 듣기가 넘 부족한것 같고..

대신 다른 장점이 많아 같이 살려주려하다보니 1시간 반 듣기도 벅차네요.

물론 정말 잘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아직 아이들이 어린 관계로 메꿔야할 것이 참 많고 이리저리 채우다보면..본격적인 공부는 자신이 죽어라해야죠머..

요즘들어 습관과 집중력의 중요성에 더 마음이 가네요.

즐거운 독서하세요~ 전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니 동화작가할 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푹 빠졌어요..

언젠가는 될까요? ^^

같이 힘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1 10:46
매직님~
아이들과 책 읽다가 동화작가 생각하셨다니..
저는 아이들과 책 읽다가 부업으로 삽화가를 해볼까..하고 생각했었어요...ㅎㅎ
애들 책을 제가 더 욕심내기도 하구요...ㅎㅎ
습관과 집중력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팍 꽂히네요..
일단..저희아이에게는 습관부터 형성해나가야 되겠네요..
그냥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했다안했다한 정도여서..이제 본격적으로 정해놓고 하기로 하고 있는데..
아이가 열성적인 담임샘덕에 수학문제집 풀기습관이 2학년들어 잡혔는데..영어까지 하려니 좀 벅차하긴 해요...
그래서 학원 몇군데 문의하러 토요일마다 다녀봤는데..학원은 가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엄마도 너 학원가는 것보다 집에서 하는 게 더 좋다..근데 집에서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수학도 꾸준히 하게 됐으니 영어도 함께 꾸준히하면 다른 친구들 학원왔다갔다 할 시간에 너는 편안히 집에서 쉬는 시간이 더 많아 지는 거다..
요렇게 속닥속닥 의논에서 이제 의욕적으로 해볼라고 합니다..ㅎㅎ
그럴라믄 쑥 폐인이 되야겄네요..
처음엔 영어게시판에서 도통 뭔소린지 제대로 읽어지지도 않다가 수학게시판을 발견하고..거기서 수학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이런 저런 글들이 많으니까..참고해서 진행하다 보니..
우왕좌왕 혼란스럽던 기간이 짧아지고 생각보다 빨리 안정이 되었던거 같아요..
영어도 게시판을 더 열심히 팠더라면 빨리 길을 발견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있지만 지금도 별로 안늦었다고들 해주시니...함 열심히 달려볼려구요..
그래도 아이가 편식이 심하긴 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니..그래도..그래도..조금은 낫지 않을까하며 기운차게 시작해볼랍니다..
음..사실..너무 의욕충천해도 안되는데..사실..요 1년이 기대가 많이 되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2-06-20 22:19
답댓글

쑥쑥을 알고 나서, 밤을 하얗게 지새우고, 자신을 반성하고 책망하지 않은 엄마가 있을까 싶네요.

지금 알프레드님이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3년 전, 4년 전에는 같은 마음이셨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정말 쑥쑥에는 왜 이리 잘난 애들이 많은지~

가슴이 답답하고...그렇죠~

 

남들이 좋다는 책은 다 사고, 워크시트에 작문을 뚝딱 해내는 애들을 보며 똑같은 걸 디밀어 봐도~제 아이는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남들과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데만도 1년이 걸리더라구요.

마음 접고...애가 좋아하고 잘하는 쪽으로만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시간들이 왔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남들 워크시트에 영어일기나 영어독후감 써놓은 걸 본 날에는 밤새 잠을 이룰 수 없었어요.

 

그래도 책을 계속 읽었던 것이~워크시트를 일찍 시작하지 않았던 것이...4학년이 된 요즘 도움이 되는 점도 있답니다. 그동안 쓰기를 하지 않았던 만큼 책도 많이 듣고 오디오나 DVD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었고, 여전히 쓰기는 못하지만, 영어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즐거웠던 경험들이 많았던 탓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4학년이 되니 스펠링을 잘 모르는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러더니 요즘은 스펠링도 신경을 쓰고...글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너무 달라서, 글 쓰는 걸 수월해 하는 아이도 있고, 말문이 쉽게 터지는 아이도 있고, 시험을 잘 보는 아이도 있습니다. 간혹 모든 걸 다 잘 하는 아이도 있지만~대부분은 그렇지 못합니다.

누구나 다들 자기 아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며 산답니다. 그러니~괴로워하지 마세요.

 

모두가 알프레드님 같은 마음으로 시작하여 꾸준히 무언가를 진행하는 사람들이랍니다. 어느 누군가는 6개월만에도 효과를 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라톤이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누구나 아주 좋은 것만 올리고 있는 거랍니다. 연습을 10번해서 하나 올리는 거죠. ㅋㅋ~

 

지금 제 주변을 보면요~워크시트를 일찍 접한 아이들은...영어를 그만 둔 사람들이 많습니다.(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요~) 워크시트로 확인을 하고자 하는 건 엄마들이고요...아이들은 워크시트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학년이 올라가면 워크시트나 학습지는 피해갈 수 없는 문제가 되지만, 지금 저학년이라면 소리에 더 많이 노출시키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 황금같은 저학년의 시간을 그냥 놓쳐버리신 수많은 엄마들을 생각하면 알프레드님은 행운이란 생각도 들어요. 이 세상에 늦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들 하지만, 역시 시간만은 되돌릴 수가 없고, 가장 적당한 시기라는 것이 있다는 점...학년이 올라갈 수록 사무치는 말이네요. 혹시 제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린 후기가 답답하신 맘이 드시는 데 일조를 한 게 아닌가 생각하여...주저리 주저리 써보았습니다. 저 역시 갈 길이 멀면서...누구에게 조언을 할 처지가 전혀 아니면서도 말입니다. 알프레드님 파이팅~~~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12-06-21 09:10
저도 저학년 지내보고 이제 4학년 딸래미인데 포차리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쑥쑥에 잘 하는 아이들은 일단 그냥 제껴두세요. 내 페이스대로 가면 되구요
워크시트에 정말 너무 목메지 마세요. 나중에 워크시트 한 아이랑 책만 듣고 읽은 아이랑
비교해 보면요 레벨 비슷하게 나와요. 제가 아는 집 딸래미 유명어학원 6세때 부터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데 지금 리딩레벨 4.0이 안된다고 걱정하드라구요. 그 아이 똑똑하고 영어 잘 하는 아이예요. 그런데보니까 집에서 책만 읽은 저희 딸래미랑 비슷해요. 책만 일단 많이 읽고 dvd 많이 보여 주세요. 귀가 트여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1 10:19
포차리님~ 샛별마을님~
위로와 격려의 댓글 감사해요~^^
우선은..제가 크게 답답해서라기 보다는 놀랍다고나 할까요...
제가 주변 학원다니는 아이들과 학원을..한번 살짝 둘러보았는데요..
엄마표로 아이들이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게 참 놀라웠어요...
학원을 다니면 일단 학원에서 시켜대니..
아이가 그걸 얼마나 내재화시켰느냐에 상관없이..결과물이 보이니까 엄마들이 그냥 만족하잖아요..ㅎㅎ
그래서 전 학원을 믿을 수 없다..라고 혼자 결론 내린거고..
아이가 힘들어하고 억지로 한다면 그 부작용뒷감당이 더 힘들다고 생각하던차에..
쑥쑥에서 글들을 보고..참 놀랍더라고요...
워크싯은 참..제가 하기에도 벅차보이는데 아이들이 그걸 해낸다니..더더욱 놀라웠고요..
내 한계가 어디까지 인지 아는데...
엄마표로 엄마의 한계를 넘어서게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사실 많이 들어요...
다들..
답답한 초보일때는 결과물이 없으니 글들이 별로 이렇다 할께 없어서...
그런분들의 이야기 내지 공감을 받아보고자 글을 올려보았어요..ㅎㅎ
개미눈물만큼이라도 날마다 해내는 딸래미가 그저 전 기특스러워서 글을 올리고 싶은데..
정말 이렇다할 뭐가 없으니까 글 올려봤자 읽을 거리도 없을거 같고..
그래도 글을 올리고 댓글들을 받아야 자극받고 공감받을 수 있을거 같고..
이런 혼자만의 답답함에 푸념식으로 글을 올려봤어요..
덕분에 그래도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하고 힘이 난네요..
일단은 이렇게 출근도장을 찍어야..집에 가서도 널브러지지않고 조금이라도 하게 되는 거 같어요..
워크싯은 그냥 예를 들어서 한 얘긴데..이렇게 워크싯에 관한 얘기도 올려주시고..참 도움됩니다..
아직 2학년이니..포차리님 글 처럼 듣기에 많이 노출시키고 편안하고 즐겁게 가보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니맘
  • |
  • 2012-06-20 20:12
답댓글
몇학년이신지... 우리 딸은 1학년인데 저도 워크시트하는거 부러워요. 아들은 일찍부터 해서 잘 하는데 딸은 둘째라 손놓고 있었더니.... 저도 언젠가는 하겠지 하며 기다립니다. 일단 둘째는 ort3단계 이틀전부터 읽고 있어요. ㅎㅎ 이틀전부터에요. 꾸준히 해봐요. 우리도 1년뒤에 봅시다. 1년뒤에는 또 다른 프로젝트가 진행중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1 09:56
레니맘님~ 반가와요~
저희 딸은 2학년이에요~ㅎㅎ
걍 쓸데없는 소리..하소연 올려왔구나..댓글도 없을거라..생각하고..
그저 답답한 맘에 올렸는데 위로들을 해주시니 갑자기 힘이 번쩍~
그래도 레니맘님은 큰아이를 잘해놓으셨으니 노하우가 있으시잖어요~
노하우 풀어주셔요~ㅎㅎ
이참에 왕초보맘방을 만들면 우짤까요???ㅎㅎ
음..별로 풀게 없어서 좀 그렇것죠??
1,2학년 아이표방을 가니 같은 2학년이라도 아니 1학년들도 수준이 달라 감히 끼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여튼 그래도 댓글 주신분들 기억해뒀다가 1년뒤를 함께 풀어보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