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하! 이거 어째~
저도 그래요.. 새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날은 게시판만 보다 보면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또 글 하나 써 놓고 나면, 누가 답글 달았나... 궁금해서 다시 들러 보고....
덕분에 저도 쑥짱님과 같은 증상이... 이젠 렌즈끼면 눈이 아파서리 안경 쓰는 날이 더 많아 졌습니다.
정말 어떤 날은 감동 받아서 혼자 눈물 찔끔 거리는 날도 있고
어떤 날은 씩씩 거려 지는 날도 있고 - 그놈의 다이어트 광고글들~!!
어떤 날은 또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인 날들도 있고...
정말 시들시들해 지지 않도록 글들도 많이 쓰고 그래야 하는데... 항상 마음만 앞서니.. 이를 어쩔꾸~
^^ 즐거운 중독... 가끔 심하면 몸이 아프기도 하지만(뒷목 뻐근, 허리도 뻐근.. 눈이 시큼 ㅜㅜ;) 그래도 즐거운 중독임에는 틀림없는듯싶어요.
저도 이 중독에 7년쯤 빠져있다보니 지금 그래도 무늬만 엄마표이지만 엄마표를 고수할수있었던듯싶습니다.
ㅎㅎ 저도 새로운 글이 안올라오면 시들해지는데 증상 너무 비슷한거 아녀요? ^^
ㅎㅎㅎ.....
중독...맞네요...^^
소운맘님께서도 풀어놔주셔야지요...^^
새 글이 없으면 지난 글 보시면 되지요....쑥쑥웹칼럼에 가시면 선배맘님들의
주옥같은 글들이 얼마나 많게요...왠만한 육아서..수십 권이 저장되어 있어요....
저도 슬슬 풀어드릴께요..소운맘님께서도 귀여운 아이이야기 들려주세요....기대합니다...^^
오늘도 쑥쑥에서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