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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추천)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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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nuri987
  • |
  • 2012-07-10 11:34
답댓글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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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17:44
답댓글

아웅~~~  로빙화님의 글보고 깜놀~ @@

헉!! 내가 왜 이글을 이제서 보았지?!!  바로 날짜부터 확인했더랬지요~~~ ^^;;

벌써 일주일이 되어가는군요.. ;;;  핫글 안올라 왔음 못볼뻔했어요.;;

요즘 BB한다고 넘 집중했나봐요~~ ㅋㅋ 게시판에서 BB글만 보이더라구요 ^^;;;

 

로빙화님 잘지내시죵~ ^^

와~~ 이번에도 넘 좋은책들 한아름 들고 오셨네요~

동물좋아하는 울 아이린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들이어요~~

렉사일지수가 상당히 높군요~~  예전에 그림책인데 4점대를 제가 읽어보았어요. 근데 ㅋ 어휘에서 은근어렵던걸요~ ^^;;;  그래도 이책들 넘 소장하고파요~~  ^^

 

이름이 예림이군요 ^^ 예림이가  책을 출간했네요~~ 오호  넘 멋져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정말 대단합니다. ^^  

울 아이린 이제 BB를 통해 쓰기에 입문했네요... 먼훗날~~ 책까지는 아니어도.. 영어로 작은 이야기 하나

쓸 수 있는날 오리라 희망해봅니다. ^^

 

셀프북 출판사이트?? 오호~ 이런곳도있군요 ~ ^^

아이린이 한글로 이야기짓기좋아하는데... 이렇게 셀프북으로 만들어주면 참좋겠어요 ^^

동시짓기~~ 이것도 넘 좋네요 ^^ 저도 함 제안해봐야겠는걸요~ .

워낙 한글로 끄적이는건 좋아해요~  영어는 실력이 안되어서리~~ ^^;;;

셀프북 출판사이트 검색해봐야겠네요~~~ ^^

 

사진속 예림이의 환한 얼굴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

아이들의 미소는 언제봐도 사랑스러워요 ^^

 

로빙화님 너무 반가웠구요~~

소중한 책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또뵈요~~ 로빙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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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9 14:15
아웅 작기님도 잘 지내시죵?^^
아. 우리 아이린이 BB참가중인가봐요. 몰랐어요.
아이린 소식 들으러 한번씩 들여다봐야겠네요.
딕 킹 스미스의 책들은 좀 어려운데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예요.
말씀처럼 그림책도 어려운 책 많지요. 윌리엄 스타이그의 책이나 바바라 쿠니의 책도 어렵고
마샤 윌리엄스의 그림책은 체감난이도가 5- 6점대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울 아이린은 바바라 쿠니의 예쁜 그림책들 좋아할 것 같아요. 작기님도.^^
BB도 아주 좋은 책이예요.
저희집도 BB 세번 정도 집듣하고 아이 실력이 확 올라갔어요.
작기님네도 BB시리즈 끝나면 훌쩍 자란 실력 체감하실 거예요.
책 소개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늘 긍정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작기님.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아이린과 즐 엄마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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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6-23 04:36
답댓글

이제야 컴앞에 앉았어요..

어제 라니 졸업하고 (라니 학교가 초등은 K-4)친구 캠프장에 갔다가 넘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이제서야 댓글 다시 달아요.

라니는 어제 전혀 예상치도 못했는데 오바마 상을 받았더랬어요..

그런 상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저는 중고등학년들 그러니까..좀 높은 그레이드들만 해당되는 줄 알았더랬는데....교장샘이 딸애 호명할적에 깜짝놀라서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더랬어요..ㅎㅎ

저흰 얼마 있지 않음 귀국이라..요즘은 좀 정신이 없기도 하네요.. 귀국하면 예림이처럼 라니도 책 출판해주고 싶은데 도와주실거죠?  라니는 쓰다만 미완성 작들이 넘 많은데.. 책 출판이 동기부여가 되어 쓰던 이야기들 완성도 하고 또 원고를 탈고하는 그런 성취감도 맛보게 하고 싶기도 하구요..

 

 

암튼 로빙화님 이렇게 쨘~`하고 나타나니까 무지 반갑고 또 예림이 얘기 들으니까.. 아주 흐뭇하고 그래요.

소개하신 딕 킹 스키스 책중에  첫번째 스쿨마우스는 읽었던 기억이 나고 다른건 좀 생소해요.. 제가 아는 선생님이 꼬마돼지 베이브를 예전에 라니에게 선물로 줘서 라니는 그 책을 다 읽었는데.. 저는 영화 봤던 기억이 있어서 책은 읽지 않았더랬ㅇ어요.. 근데 베이브 책 렉사일 지수가 그렇게 높았었나요? 한 번 저도 다시 찾아봐야 겠어요..

 

로빙화님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이쁜 림이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제가 누군지 모를수도 있겠군요.ㅎㅎ)

그럼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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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3 14:52
오바마상이면 그학년 최고의 학생이 받는거 아닌가요?
졸업에 수상에 와우~. 거듭 축하드려요. 리터러시님 얼마나 뿌듯하실런지^^
귀국준비중이시면 한참 바쁘시겠네요.
라니는 어딜 가도 금새 적응하고 인정 받을 것 같아요.
책은 원래 인쇄소에 가서 제본하려 했는데 셀프출판 사이트를 찾았어요.
www.ezbook.co.kr 에서 한글문서로 정해진 포맷( 신국판, 국판 등)선택 다운받은 다음
내용만 타이프쳐서 보내면 되요.
그림은 스캔해서 삽입하고 표지도 원하는 이미지 하나 찾아서 디자인해서 보내면 되구요.
최소 주문단위가 20권이긴 해도, 비용이 생각보다 저렴하니
라니 첫작품은 기념으로 꼭 출판해주세요.
표지,내지를 좋은 옵션으로 선택하시면 왠만한 책보다 훨씬 고급스럽게 제본되서 와요.
딕 킹 스미스의 책들, 역시 라니는 여러권 읽었군요.
예림이는 베이브 어려워 했어요. 어렵지만 재밌다고. 저에게도 어렵더라구요.
리터러시님. 간만에 소식 주고 받으니 넘 반갑네요.
라니에게 쑥쑥의 이모가 수상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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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2-06-22 10:12
답댓글

정말정말.. 예림이가 아가씨가 되었네요..

맨날 통통하고 작다 그러시더만..

이젠 기럭지가 쑥... 인물도 한층 돋보이고..

엄마인물만큼이나 이뻐요..

책까지 쓰다니 역시.. 뭐하나 못하는게 없는 아가씨네요..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예림이 그림..

몇개 더 보여주시지... 아쉬워요..

 

게시판에 잘 안 나오니 댓글도 안써지게 되던데..

오랜만에 로빙화님 글보니 반가워서리...

울집은 영어 발전은 전무하고..ㅎㅎ

열심히 잘 놀고 있어서 까무짭짭합니다..

올려주신 책은 언제 수준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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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2 10:49
아니 대충맘님. 엄마 인물을 언제 보셨다고.^^
사진은 거짓말 안한다고 하는데
사진들도 거짓말 잘 하더이다. 사진 공부하면 느끼는 점.ㅋㅋ

책은 이번엔 한글 소설을 쓰겠다고 나서는데
제목만 정해놓고 한달째 무소식.
'해바라기는 다 봤을까' 제목만 거창히 지어놓고
이거이 추리소설인지 창작동화인지 뭘 쓰적거려야 알텐데 쩝.

기럭지야 현서를 어찌 따라가나요.^^
기럭지도 기럭지고 부러운 V라인.
현서 아직도 발레 배우나요? 동생은 여전히 장난꾸러기일테고.
예림이도 맨날 놀이터에서 노느라 봄부터 깜순이예요.
영어얘기 아니라도 발레 남매소식도 언제 전해주세요. 아니면 막춤 동영상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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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2-06-21 22:31
답댓글

아고, 반가워라. 잘 지내시지요.

림이 웃음도 책도 참 예쁘네요. 저자 싸인 받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들게 하는 책이에요.^^

책 완성한 거 많이 많이 축하하고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느긋한 녀석들이 좀 느리다는 흠이 있지요, 클레어도 그랬어요. 지금도 가끔 복창터져요. 저만 ㅎ 본인은 구름 위를 걷고 있는데 말이죠 ^^ 가끔은 그 성격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던데, 로빙화님도 그럴 때가 있으실 거에요.

 

정성어린 책소개도 잘 볼께요. 글밥이 울 애나에겐 좀 많을 듯 하지만 좋아할 거 같네요.

저도 그간 숨쉬기도 가쁠 정도로 바빠서 애들 너무 버려놨다는 미안함이 잠시 여유로운 틈새로 마구 밀려드는데, 다시 숨가빠지기 전에 예쁜 책 몇 권 구해다 같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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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2 11:04
앤쓰로포님. 반가워요.^^
엄친딸 클레어도 느렸다는 얘기에 위안이 되네요. 그만큼 크면 더 나아질라나요.
근데 마냥 느린 것도 아니고
간식 먹을때는 동작이 또 잽싸요. 게임할때도 잽싸구요. ㅋㅋ

많이 바쁘시지요? 요즘은 어느 분야든 경쟁이 치열해서
학계에 계신 분들도, 전문직도,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이제 평생 보장되는 직업은 없는 것 같아요.
준비하고 있는 일과 밀린 공부, 애챙겨주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네요.
오늘 아침도 출근하면서 어째 얼굴이 땡긴다 싶더니 로션도 안바르고 나왔네요.
거기다 눈썹은 뭐하러 그렸을까요. ㅋㅋ

애나와 클레어 얘기도 틈나실때 가끔 전해주세요.
같은 학년인 애나소식도, 여러모로 쭉쭉 커가는 클레어양 소식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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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2-06-21 20:40
답댓글

로빙화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예림이가 많이 컸네요.

사실 은이도 3학년되면서 몸도 마음도 정말 많이 컸어요.

가끔은 이제 타 컸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ㅎㅎ

소개해주신 책들도 너무 감사하고 특히 나들이 장소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매주 나들이를 다니고 있는데 어딜 갈지 정하는 것도 큰 숙제더라구요.

은이가 무척 좋아할 장소인 것 같아서 오늘 신랑 퇴근하면 언제 갈지 이야기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예림이 책은 사서 보고 싶은데요???

예림이 너무너무 장하다고 칭찬 박수 백만번 보낸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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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2 11:29
조은맘님. 반가워요~^^
은이가 몸도 마음도 많이 컸다니 부럽습니다.
예림이는 아직도 철부지에, 키도 아주 쬐끔씩 자라고 있네요.
목욕할때마다 지 쮸쮸 나왔다고 보라는데, 나오긴 뭐가 나왔다고.^

태산가족공원 데리고 가시면 은이가 많이 좋아할 거예요.
폐장시간마다 청소 한다는데도 애들이 맨발로 들락날락해서 물이 빨리 더러워지니
물에 들어가실 거면 일찍 가시면 더 좋아요.
그늘막, 엄마 아빠 읽을 책, 음악, 간식거리 싸가시면 더 좋구요.
칭찬 예림이에게 꼭 전할께요.
은이는 북클럽에 있지요? 가끔 게시판에도 소식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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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6-21 19:53
답댓글

로빙화님 너무 방가방가..

쪽지라도 보내야 하나.. 고민하다가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하고 있었더랬어요ㅣ.

책소개는 나중에 좀 자세히 봐야 할 듯 한데..

저는 훌쩍 커버린 림이밖에 보이지 않아요..

정말 이쁘게 잘 크고 있어요..

밝은 미소도 넘 사랑스럽구요...

 

오늘 라니 졸업식이라서 학교나갔다가 친구네 캠프에 갔다가 좀 늦게 들어올거에요..

책소개 나중에 천천히 읽고 다시 댓글 달러올께요..

참.. 아무리 바빠도 예림이 책 출판한것 정말 축하축하 드려요..

한 권 싸인해서 부탁드려도 되겠죠?

 

그럼 나중에 다시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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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2 11:19
리터리시님도 방가방가.~~
무소식이 희소식이여야 하는데 무소식이 무소식이네요.늘 마음만 바빠요.^^

근데 라니가 몇학년인데 벌써 졸업을 하나요?
학제가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가봐요. 라니 졸업도 축하드립니다.
리터러시님도 잘 지내시지요?
한국은 몇일사이 무더워졌어요. 뉴욕은 좀 나으실런지.
급하게 꽃다발 사진 하나 찾았는데 댓글의 댓글에는 사진 붙이는 곳이 없네요. 에고
라니 졸업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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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6-23 04:39
라이노님 저희 귀국할거라서 라니 다시 초등학교 다닐거에요..
초등 졸업을 두번 하는 이색경험을 갖게 되었네요..ㅎㅎ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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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2-06-21 19:28
답댓글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나중에 실력이 되면 봐야겠네요..

따님의 책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쑥쑥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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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2 11:21
소윤맘님.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소윤이랑 즐거운 엄마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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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3:25
답댓글
아이의 첫 책출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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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6:44
나혁이맘님 잘 지내시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혁맘님도 즐 엄마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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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6-21 12:51
답댓글

마이페이지에 담기 하믄서 나중에 저책 함 봐야지..했는데..

맨 나중에 하늘색책이 아이가 쓴 책이라니..

완전~쓰러질 지경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아이가 참 예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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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6:43
음... 예쁘게 생겼다는 말은 첨 들어요.^^
사진이 잘 나왔나봅니다.
책들 담아두셨나요? Martin's mice가 가장 쉬워요.
알프레드님 댓글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겠습니다. 애가 날라가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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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6-21 12:21
답댓글

로빙화님...정말 오랫만에 글을 봅니다.

잘 지내시는 듯 하여..더 반가운 마음이에요..^^

벌써 3학년이 되어..예림이는 정말 훌쩍~~커버렸습니다...시간이 이처럼 빠르다니~~~!!!!^^;;;

울 집 꼬맹이 다은이는 이제 1하가년 입학하여 숙제와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중이지요.ㅋㅋㅋ

 

그리고 예림이의 책 출간 너무너무 축하합니다..짝짝짝!!!

저렇게 이쁘게 인쇄하여 출판해주는 곳 있나봐요~~

그림 또한 넘 아기자기...그 누구보다 예림이에게 뿌듯한 책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더불어 생활습관 바로잡기에 성공하신 것 또한 축하드리구요..^^

 

책 소개....

감사히 잘 얻어갑니다.

그렇지 않아도 동물관련 책들을 이 책 저 책 뒤지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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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6:50
라이트님 반가워요.^^
그러고보니 다은이도 어느새 초등생이 되었네요.
담임선생님이 숙제를 많이 내주시나봐요. 그게 다 엄마 일거리인데.^
저책은 이지북이라고 하는 사이트에서 인쇄를 했어요.
편집, 표지디자인까지 다 해서 원고를 온라인으로 전송하면
이틀이면 책들이 슝~ 날라오지요.
최소 단위가 20권부터이고, 비용은 60Page기준 권당 3000원 정도 되어요.
다은이 작품도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주셔요. 근데 요것도 다 엄마 일거리이긴 합니다.^^
딕 킹 스미스의 책들은 한꺼번에 주문하지 마시고
한권만 주문해서 다은이의 취향을 확인해보셔요. Martin's mice가 가장 술술 읽혀요.
댓글 감사하고 반가웠어요. 언제 다은이 소식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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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21 11:37
답댓글

오랫만에 글 올리셨네요.

우리 예림이 더욱 예쁘고 성숙해보여요.

웃는 모습안에 엄마 얼굴이 많이 겹쳐보이네요.

생활습관 잡냐 애쓰셨지만 1학기도 안되었는데 자리 잡혔다니 부럽습니다.

저희는 영 안되네요.

-제가 training에 재주가 없나봐요. T.T

 

예림이 책 출판도 축하해요!

예전에 올린 요정에 대한 소설 맞죠?

아웅~ 얼마나 뿌듯하실라나?

우리 예림이는 쑥쑥 엄마표의 성공적인 케이스에요!!

 

책 소개도 감사하고.

조금 덜 바쁘셔서 자주 나오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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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7:09
3학년씩이나 되어서도 실내화를 신고 집에 오질 않나,
책가방도 학교에 두고 빈손으로 쫄래쫄래 집에 오고.
기가 막힌 일이 많았어요.ㅋㅋ
속터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다행히 점점 고쳐지고 있어요.
남자아이들은 아빠가 훈육을 담당해야 할 것 같은데요.
윤돌이 훈육은 오선생님께 일임하시고 뒤에서 쉬심이..^^
책 출판이라 해봤자 가족.지인 몇분께 드리고 나머지는 보관하는건데
나중에 딱히 쓸 일이 없더라도 커서 보면 추억이 되겠지요.
게시판에 소식 자주 못 전해도 이해해주세요. 쪽지 종종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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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1 10:41
답댓글

와..오랜만이에요...

저도 예림이 사진보고 깜짝놀랐어요.. 저희 조카도 이맘때 확 변하던데..

예림이도 숙녀티가 물씬납니다.

이젠 아이티가 없어진듯해요..거기다 영어소설을 쓰는 야무진 모습까지..

책으로 만들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더구나 제가 매번 감탄하는 삽화솜씨까지..

제이 초등학교 교실에 가보면 예림이처럼 디테일하게 그린 그림은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제이네 담임선생님께서 제이한테 [제발 졸라맨좀 그리지 마라]라고 부탁하셨다고 하네요..-.-;

 

위에 소개해주신책은 레벨이 많이 높네요..

예림이가 이 책을 즐겨봤다니..놀랍기만 합니다.

제가 읽어도 어렵지 않을까 하는데..

갑자기 예림맘님 얼굴이 떠오르네요...전에 사진에서 봤던..

에공..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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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1:52
제이맘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꽁지머리 제이모습이 아직 선한데 제이도 많이 컸지요?
제이맘님은 학급게시판도 예쁘게 꾸며주실 것 같아요.
저희야 매일 보니 모르겠는데, 예림이도 크긴 컸나봐요.
올해 업무적으로 준비중인 일이 있어서 쑥에 예전처럼 못 머물고 있어요
댓글을 몇분만 골라 달 수가 없어 일괄적으로 안달았더니
초게 환영도 못해드린 제이맘님이 늘 맘에 걸렸네요. 소식은 한번씩 보고 있어요..^
저 책들이 좀 어려운 편이여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서로 도와주며 봤는데
그 동안 읽힌 책들의 힘을 실감하고 있어요.
독해능력을 키우는데는 역시 독서가 최선인 것 같아요.
좀 어렵더라도 제이가 열광하는 책 있으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거나 듣게 해줘보셔요.
그림칭찬 감사하고 제이 소식과 진행기 열심히 응원드릴께요.
댓글 못달더라도 마음으로 늘 응원하니 섭섭해 마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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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1 13:21
제이는 여전히 그림책 스타일을 좋아해요..^^
챕터북의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등은 이해하기 힘들어 합니다.
또 융통성? 고지식? 그런것 때문에도 쉽게 받아들이는 성격도 못되구요..
작년쯤 아이 스타일을 깨닫고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예림이는 무지 부러워요..스스로 즐기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최근에 읽은책중에 (한 일년 원서를 안읽었으니 최근도 아니죠..ㅠ.ㅠ) A Tree Grows in Brooklyn 이란 책이 있어요. 작가의 성장기를 볼수 있는 책인데..
아직 예림이한테는 어려울지 몰라도 로빙화님이 읽으시면 재밌으실것 같아서 추천드려요.
배우는것에 대한 즐거움, 또 어려운 환경에서 각자의 성격대로 이끌어주신 주인공의 부모님의 이야기가 재밌으면서도 안타깝더라구요.
성장기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이후로는 가장 재밌게 읽었습니다.
읽어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시간되시면 예림이 소식 자주 들려주세요...오늘은 사진이 있어서 넘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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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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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8:30
예림이도 영어책을 모두 스스로 즐기지 않아요
저 책들도 앞부분 몇페이지 읽어줘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면 아이에게 넘겨줬어요.
그나이에 그림책 좋아하는게 정상이죠.
예림이도 학교도서관에서 그림책 빌려올때도 많아요.

추천해주신 소설도 읽어볼께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만큼 재밌다니 꼭 찾아볼께요.
제이 사진도 꼭 올려주세요. 많이 컸을텐데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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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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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0:21
답댓글

로빙화님 ``  반갑습니다.

저는  요즘  쑥쑥칼럼이랑  그림책 릴레이  등등  보물 같은  글귀  읽기에  푹 빠졌답니다.

자주  오셔서  그림책  보따리 쫙  풀어 놔 주세요.

책소개 감사해요.     걍  침만 질 질  흘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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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7:12
삼삼이님 감사합니다.
돌쇠맘님이 올려주신 뉴리더스 300에도 좋은 책 많아요
거기도 한번 열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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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2-06-21 10:01
답댓글
^_^오랜만입니다 예림이 책이완성되었네요 축하한다고전해주세요 책소개는 이따시간 있을때 자세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안경을껴야하는데 불편해서...예쁜예림이많이자랐네요 언제나 그늘이 없습니다^^

게시판에 이것저것으로 고민하는맘들 글을보면 고민이 그대로 느껴지고
나누고싶은 말이많지만 글로풀어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머리속에만 먼지처럼 흩어져 있어서...내공이없는탓이지요 .

그래서 이리 오랜친구같은분들께만 글을쓰게 되어 죄송하기도하고...

^^ 가끔 제글엔답글을안주는 느낌을받은적도있는데 오해일수도있겠다싶네요

반가워서 들왔다 횡설수설입니다.
10월이면 결혼10주년이고 그달에 환희아빠 목사안수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갈일이 있을수도...

바쁘신데 예림이 교육잘시키시는 로빙화님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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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7:53
수국님. 엊그제 BB동영상 올려주신 것 보았어요.
깜짝 놀랐어요. 환희가 예림이보다 더 잘 읽는 것 같은데요.^^
눈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말씀처럼 친분이 있는 분들께만 댓글 다는 것 참 죄송하지요. 오해의 소지도 있구요.
그래서 게시판 활동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환희 사진 보니 환희도 많이 컸던데요.
체형이 늘씬해서 그런지 나이보다 성숙해보여요.
10월이면 하늘공원 억새축제 있을 시기네요. 쪽지 주세요.
부군 안수식. 그동안 뒷바라지한 보람있으시겠어요. 미리 축하드리고
종종 쪽지로 안부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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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6-21 09:48
답댓글

잼있겠어요!

레벨을 보니.,.  높은것 같은디용... ㅋ;(사실 저 기준이 얼마나 되는지 몰겠어요. 케케;;)

암튼,

소개 감사해요~ 잘 보고갑니다.

동물 무지좋아하는 울 호야도 요번 여름에 물놀이 가려구,  팬티수영복 한개 질러답니당. ㅋ

 기대 하고있어요!

고람,

오늘도 즐 하루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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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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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7:59
댓글 감사하고 호야사랑님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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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6-21 09:27
답댓글

와락~!!!!!!!!!!!!

너무 반가워서 가슴이 콩닥콩닥~~~~~~~~~^^*

 

예림이랑 태산가족공원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가끔가는데 이번달 가기전에 다시한번 가기로 했어요.

안가면 Anna에게 들볶일것 같아요.ㅎㅎㅎ

 

소개해 주신책은 아직 못본 책도 있는데 보여주면 모두 읽겠다고 덤빌것 같습니다.

예림이 책 Anna가 가지고 싶어할텐데 꼭 보내주실꺼죠?^^*

 

예림이 생활도 의젓하게 잘하고 있군요~

짝짝짝짝~!!!!!!!!!!!

지난주부터 Anna의 스트레스 지수가 급상승하여(담임선생님과의 갈등) 저희모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예림이 소식 보여주면 Anna가 무지 반가워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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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8:19
늘 반겨주시는 벨벳님. 저도 콩닥콩닥~~^^

태산가족공원 벨벳님네도 자주 가시는 곳인가봐요.
저희는 처음 다녀왔는데 애들이 좋아하게 만들어놨더라구요
남편은 물 더럽다고 뭐라하는데 예림이는 이번주 또 가자고 보채고 있어요.

담임선생님이 엄한 분이신가봐요.
Anna같은 규범형이 스트레스받을 정도면 다른 아이들도 많이 힘들겠어요.
예림이 담임 선생님도 단호하세요. 1.2학년때처럼 마냥 봐주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생활습관 잡느라 더 힘들었네요
Anna야 워낙 야무지고 똘똘하니 잘 해결해 나갈 것 같은데요.
벨벳님. 조만감 쪽지 드릴께요.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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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21 08:44
답댓글

아, 난 몰라, 더 이상 애기 예림이가 아니네.

컸어, 컸어. 숙녀 모양새가 날라하네.

아이고 남의 자식 크는 게 싫으니 내가 심보가 고약한가보네.

똥강아지가 자라서 저리 된 거 봐라.

몇 달 안 봤다고 그리 달라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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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6-21 18:23
사진이 유독 그렇게 나왔나봐요.^^
실제로 보면 몽실몽실 아직 유아스러워요.
베베챙기느라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요즘 초게가 북적북적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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