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로빙화님의 글보고 깜놀~ @@
헉!! 내가 왜 이글을 이제서 보았지?!! 바로 날짜부터 확인했더랬지요~~~ ^^;;
벌써 일주일이 되어가는군요.. ;;; 핫글 안올라 왔음 못볼뻔했어요.;;
요즘 BB한다고 넘 집중했나봐요~~ ㅋㅋ 게시판에서 BB글만 보이더라구요 ^^;;;
로빙화님 잘지내시죵~ ^^
와~~ 이번에도 넘 좋은책들 한아름 들고 오셨네요~
동물좋아하는 울 아이린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들이어요~~
렉사일지수가 상당히 높군요~~ 예전에 그림책인데 4점대를 제가 읽어보았어요. 근데 ㅋ 어휘에서 은근어렵던걸요~ ^^;;; 그래도 이책들 넘 소장하고파요~~ ^^
이름이 예림이군요 ^^ 예림이가 책을 출간했네요~~ 오호 넘 멋져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정말 대단합니다. ^^
울 아이린 이제 BB를 통해 쓰기에 입문했네요... 먼훗날~~ 책까지는 아니어도.. 영어로 작은 이야기 하나
쓸 수 있는날 오리라 희망해봅니다. ^^
셀프북 출판사이트?? 오호~ 이런곳도있군요 ~ ^^
아이린이 한글로 이야기짓기좋아하는데... 이렇게 셀프북으로 만들어주면 참좋겠어요 ^^
동시짓기~~ 이것도 넘 좋네요 ^^ 저도 함 제안해봐야겠는걸요~ .
워낙 한글로 끄적이는건 좋아해요~ 영어는 실력이 안되어서리~~ ^^;;;
셀프북 출판사이트 검색해봐야겠네요~~~ ^^
사진속 예림이의 환한 얼굴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
아이들의 미소는 언제봐도 사랑스러워요 ^^
로빙화님 너무 반가웠구요~~
소중한 책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또뵈요~~ 로빙화님~~ ^^
이제야 컴앞에 앉았어요..
어제 라니 졸업하고 (라니 학교가 초등은 K-4)친구 캠프장에 갔다가 넘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이제서야 댓글 다시 달아요.
라니는 어제 전혀 예상치도 못했는데 오바마 상을 받았더랬어요..
그런 상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저는 중고등학년들 그러니까..좀 높은 그레이드들만 해당되는 줄 알았더랬는데....교장샘이 딸애 호명할적에 깜짝놀라서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더랬어요..ㅎㅎ
저흰 얼마 있지 않음 귀국이라..요즘은 좀 정신이 없기도 하네요.. 귀국하면 예림이처럼 라니도 책 출판해주고 싶은데 도와주실거죠? 라니는 쓰다만 미완성 작들이 넘 많은데.. 책 출판이 동기부여가 되어 쓰던 이야기들 완성도 하고 또 원고를 탈고하는 그런 성취감도 맛보게 하고 싶기도 하구요..
암튼 로빙화님 이렇게 쨘~`하고 나타나니까 무지 반갑고 또 예림이 얘기 들으니까.. 아주 흐뭇하고 그래요.
소개하신 딕 킹 스키스 책중에 첫번째 스쿨마우스는 읽었던 기억이 나고 다른건 좀 생소해요.. 제가 아는 선생님이 꼬마돼지 베이브를 예전에 라니에게 선물로 줘서 라니는 그 책을 다 읽었는데.. 저는 영화 봤던 기억이 있어서 책은 읽지 않았더랬ㅇ어요.. 근데 베이브 책 렉사일 지수가 그렇게 높았었나요? 한 번 저도 다시 찾아봐야 겠어요..
로빙화님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이쁜 림이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제가 누군지 모를수도 있겠군요.ㅎㅎ)
그럼 다시 뵈어요..^^
정말정말.. 예림이가 아가씨가 되었네요..
맨날 통통하고 작다 그러시더만..
이젠 기럭지가 쑥... 인물도 한층 돋보이고..
엄마인물만큼이나 이뻐요..
책까지 쓰다니 역시.. 뭐하나 못하는게 없는 아가씨네요..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예림이 그림..
몇개 더 보여주시지... 아쉬워요..
게시판에 잘 안 나오니 댓글도 안써지게 되던데..
오랜만에 로빙화님 글보니 반가워서리...
울집은 영어 발전은 전무하고..ㅎㅎ
열심히 잘 놀고 있어서 까무짭짭합니다..
올려주신 책은 언제 수준이 되려나...
아고, 반가워라. 잘 지내시지요.
림이 웃음도 책도 참 예쁘네요. 저자 싸인 받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들게 하는 책이에요.^^
책 완성한 거 많이 많이 축하하고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느긋한 녀석들이 좀 느리다는 흠이 있지요, 클레어도 그랬어요. 지금도 가끔 복창터져요. 저만 ㅎ 본인은 구름 위를 걷고 있는데 말이죠 ^^ 가끔은 그 성격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던데, 로빙화님도 그럴 때가 있으실 거에요.
정성어린 책소개도 잘 볼께요. 글밥이 울 애나에겐 좀 많을 듯 하지만 좋아할 거 같네요.
저도 그간 숨쉬기도 가쁠 정도로 바빠서 애들 너무 버려놨다는 미안함이 잠시 여유로운 틈새로 마구 밀려드는데, 다시 숨가빠지기 전에 예쁜 책 몇 권 구해다 같이 봐야겠네요.
로빙화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예림이가 많이 컸네요.
사실 은이도 3학년되면서 몸도 마음도 정말 많이 컸어요.
가끔은 이제 타 컸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ㅎㅎ
소개해주신 책들도 너무 감사하고 특히 나들이 장소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매주 나들이를 다니고 있는데 어딜 갈지 정하는 것도 큰 숙제더라구요.
은이가 무척 좋아할 장소인 것 같아서 오늘 신랑 퇴근하면 언제 갈지 이야기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예림이 책은 사서 보고 싶은데요???
예림이 너무너무 장하다고 칭찬 박수 백만번 보낸다고 전해주세요.
로빙화님 너무 방가방가..
쪽지라도 보내야 하나.. 고민하다가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하고 있었더랬어요ㅣ.
책소개는 나중에 좀 자세히 봐야 할 듯 한데..
저는 훌쩍 커버린 림이밖에 보이지 않아요..
정말 이쁘게 잘 크고 있어요..
밝은 미소도 넘 사랑스럽구요...
오늘 라니 졸업식이라서 학교나갔다가 친구네 캠프에 갔다가 좀 늦게 들어올거에요..
책소개 나중에 천천히 읽고 다시 댓글 달러올께요..
참.. 아무리 바빠도 예림이 책 출판한것 정말 축하축하 드려요..
한 권 싸인해서 부탁드려도 되겠죠?
그럼 나중에 다시 얘기해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나중에 실력이 되면 봐야겠네요..
따님의 책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쑥쑥몰에~
마이페이지에 담기 하믄서 나중에 저책 함 봐야지..했는데..
맨 나중에 하늘색책이 아이가 쓴 책이라니..
완전~쓰러질 지경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아이가 참 예쁘게 생겼네요...^^
로빙화님...정말 오랫만에 글을 봅니다.
잘 지내시는 듯 하여..더 반가운 마음이에요..^^
벌써 3학년이 되어..예림이는 정말 훌쩍~~커버렸습니다...시간이 이처럼 빠르다니~~~!!!!^^;;;
울 집 꼬맹이 다은이는 이제 1하가년 입학하여 숙제와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중이지요.ㅋㅋㅋ
그리고 예림이의 책 출간 너무너무 축하합니다..짝짝짝!!!
저렇게 이쁘게 인쇄하여 출판해주는 곳 있나봐요~~
그림 또한 넘 아기자기...그 누구보다 예림이에게 뿌듯한 책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더불어 생활습관 바로잡기에 성공하신 것 또한 축하드리구요..^^
책 소개....
감사히 잘 얻어갑니다.
그렇지 않아도 동물관련 책들을 이 책 저 책 뒤지고 있었거든요.^^
오랫만에 글 올리셨네요.
우리 예림이 더욱 예쁘고 성숙해보여요.
웃는 모습안에 엄마 얼굴이 많이 겹쳐보이네요.
생활습관 잡냐 애쓰셨지만 1학기도 안되었는데 자리 잡혔다니 부럽습니다.
저희는 영 안되네요.
-제가 training에 재주가 없나봐요. T.T
예림이 책 출판도 축하해요!
예전에 올린 요정에 대한 소설 맞죠?
아웅~ 얼마나 뿌듯하실라나?
우리 예림이는 쑥쑥 엄마표의 성공적인 케이스에요!!
책 소개도 감사하고.
조금 덜 바쁘셔서 자주 나오시면 좋겠어요~~ ^^
와..오랜만이에요...
저도 예림이 사진보고 깜짝놀랐어요.. 저희 조카도 이맘때 확 변하던데..
예림이도 숙녀티가 물씬납니다.
이젠 아이티가 없어진듯해요..거기다 영어소설을 쓰는 야무진 모습까지..
책으로 만들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더구나 제가 매번 감탄하는 삽화솜씨까지..
제이 초등학교 교실에 가보면 예림이처럼 디테일하게 그린 그림은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제이네 담임선생님께서 제이한테 [제발 졸라맨좀 그리지 마라]라고 부탁하셨다고 하네요..-.-;
위에 소개해주신책은 레벨이 많이 높네요..
예림이가 이 책을 즐겨봤다니..놀랍기만 합니다.
제가 읽어도 어렵지 않을까 하는데..
갑자기 예림맘님 얼굴이 떠오르네요...전에 사진에서 봤던..
에공..넘 보고싶어요..
로빙화님 `` 반갑습니다.
저는 요즘 쑥쑥칼럼이랑 그림책 릴레이 등등 보물 같은 글귀 읽기에 푹 빠졌답니다.
자주 오셔서 그림책 보따리 쫙 풀어 놔 주세요.
책소개 감사해요. 걍 침만 질 질 흘려요. ㅎㅎ
잼있겠어요!
레벨을 보니.,. 높은것 같은디용... ㅋ;(사실 저 기준이 얼마나 되는지 몰겠어요. 케케;;)
암튼,
소개 감사해요~ 잘 보고갑니다.
동물 무지좋아하는 울 호야도 요번 여름에 물놀이 가려구, 팬티수영복 한개 질러답니당. ㅋ
기대 하고있어요!
고람,
오늘도 즐 하루되셔용!
와락~!!!!!!!!!!!!
너무 반가워서 가슴이 콩닥콩닥~~~~~~~~~^^*
예림이랑 태산가족공원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가끔가는데 이번달 가기전에 다시한번 가기로 했어요.
안가면 Anna에게 들볶일것 같아요.ㅎㅎㅎ
소개해 주신책은 아직 못본 책도 있는데 보여주면 모두 읽겠다고 덤빌것 같습니다.
예림이 책 Anna가 가지고 싶어할텐데 꼭 보내주실꺼죠?^^*
예림이 생활도 의젓하게 잘하고 있군요~
짝짝짝짝~!!!!!!!!!!!
지난주부터 Anna의 스트레스 지수가 급상승하여(담임선생님과의 갈등) 저희모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예림이 소식 보여주면 Anna가 무지 반가워할것 같아요~^^*
아, 난 몰라, 더 이상 애기 예림이가 아니네.
컸어, 컸어. 숙녀 모양새가 날라하네.
아이고 남의 자식 크는 게 싫으니 내가 심보가 고약한가보네.
똥강아지가 자라서 저리 된 거 봐라.
몇 달 안 봤다고 그리 달라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