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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16

컨텐츠

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2-07-03 22:54
답댓글

9번. Ginny SQR# 16

 

저도 완전 늦었네요.

 

16번은 제가 봐주질 못했어요.

그냥 써봐라 하고 내던져놔서 채점도 안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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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7-01 15:37
답댓글

3번 Ann

완전 늦었네요..^^

시간에 쫒겨 못한거 하나씩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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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7-03 22:55
베렌스타인 베어스도 같이 하시나 봅니다.
저도 완전 탐나기는 했는데요.
다음에 또 순번이 온다기에 이번엔 쉬엄쉬엄 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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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6-26 13:13
답댓글

14번윌리엄입니다.

쥬니비..알고있는 책이어서 그런지 저두 편하게 갔네요..

점점 익숙해지고 불평도 적어지고 있어요.

무엇이든지 첨이 힘든거 같아요...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오전에 화병에 대한 프로그램을 봤어요...체크리스트에 많이 동감하진 않았지만 몇개 체크가 되더라구요,

남푠이 역시 제일 중요하더군요....아이보다 남편에게 더 신경쓰고 살아야겠어요..

맘대로 되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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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7-03 22:56
남편이 참으로 중요한 존재이지요.
평생을 같이할 동반자니까요.
그런데 저도 남편은 마~~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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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2-06-26 09:42
답댓글

 

18번 초3/새라

이런또지각이네요..쥬니비는 작년에 잼있게읽어서 그런지 반가워 하네요..

엄마의 게으름으로 ..늦었지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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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7-03 22:56
저도 sqr 중반부터 거의 늦게 내는거 같아요.
담주부텀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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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카
  • |
  • 2012-06-25 09:30
답댓글

13번 초 5 Andy입니다. 쥬니비 사놓구선 1권 보다가 안보더라구요... 아무래도 여자가 주인공인건 남자 아이인 제아이는 확 땡기지 않았나봅니다. ^^

벌써 했는데.. 게으름 피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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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25 09:03
답댓글

17번/cathy/초4

좋아하는 쥬니비, 읽고 쓰기 시작했더니 웬걸, 단어에서 그냥 ㅠㅠ~~, 먼저 단어를 해결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읽을 줄 안다고 방심하지 말고 다음부터는 확인작업 하자 마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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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석맘
  • |
  • 2012-06-25 08:09
답댓글

24번 jun

주말 내내 아들과 냉전... 하지 못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었는지 엄마와의 관계회복이 쉽질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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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25 09:06
사춘기 얘기 들으면 저 역시도 아~~한답니다. 아들은 딸과 달리 얘기하는 것을 또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어렵다고 힘들다고, 그래도 방법을 잘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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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6-24 13:10
답댓글

26번 초6 judy

 

하모니님 더 늦게 올리는 저도 있어요. 아이는 잘하는데 이엄마가 이렇게 늦게 올리니...그냥 처음처럼 아이에게 올리라고 해야겠어요...

 다 했다 하는데 카메라가 안보여...늦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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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25 09:07
bb하시는 군요, 저도 다음 주 아이 기말 끝나면 같이 동참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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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1
  • |
  • 2012-06-23 17:07
답댓글

34번 초3 Annie / 초6 Jack

제가 마지막인가 봅니다ㅠㅠ..

갈수록 수월해져야 정상적일텐데 우찌된 일인지 갈수록 어려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초6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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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6-25 09:09
마지막 아니십니다 ㅎㅎ~~, 저희도 그렇답니다. 그래도 외우는 것이 쪼금씩 좋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Jack은 글시도 띄어쓰기 잘 하면서 잘 썼네요^^ 칭찬 들어갑니다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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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6-22 22:13
답댓글

8번 Tommy 초5

사춘기가 오는지 뭘해야되는지 멍하게있는 일이 많아 잔소리 한바탕 해댔는데 ...

아이랑 이 동영상을 보고 너무나 많이 가지고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것에 감사와 행복 그리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맘도 들었답니다. 심바님이 올린 동영상의 항상 저를 감동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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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2 22:50
울 딸(3학년 ^^)은 사춘기도 아닌데, 왜 멍 때리고 있기를 좋아하는지 ㅋㅋ
지금 내 삶이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가끔씩이라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아직은 순수하다는 것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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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6-22 20:15
답댓글

30 초4 lara

수련회를 다녀와서...기대보다는 실망이라더니 표정은 아주 밝네요..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면서 ㅋㅋ 엄마도 덕분에 옛날 수련회 갔던 일들을 떠올려 봅니다.....

쥬니비.. lara가 좋아했던 책이라 요번주는 군말이 없네요

다음에도 요번주처럼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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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6-22 22:18
수련회보내면 아이가 걱정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공부하란 잔소릴 안해도 편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ㅋㅋ
여자아이라 쥬니비를 좋아하는 군요. 근데 저희 둘째는 여자인데도 쥬니비는 그냥 그러네요~
수련회 다녀와서 피곤할 텐데 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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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2 22:47
4학년이면 첫수련회였을텐데, 많이 걱정하시지는 않으셨나요?
저는 울 딸(3학년^^) 수련회 가면 너무너무 걱정될 것 같아요.

근데 글씨가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게 어른 글씨 같아요.
영어를 휙휙 아주 잘 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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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6-23 10:59
lara가 글씨는 제법 잘 쓰는 편이에요^^ 한글도 영어도....성격이 좀 꼼꼼한 편이기도 하고요...
근데 글씨만 그래요~~영어를 잘 하는건 절대 아니지요..
글씨 한자 한자에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성질급한 엄마는 숨이 넘어가요 ㅠㅠ
특히 학교 숙제할 때도 느려서......
그래서 둘째에겐 글씨 예쁘게 쓰라고 하지 않아요..ㅋㅋ 이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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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정맘
  • |
  • 2012-06-22 16:24
답댓글

32번 준정맘입니다. 컴퓨터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좀 늦게 올려요.

아이가 하면서 대부분 책에서는 I said 하던데 여기는 said I 라고 한다면서 그렇게 해도 돼냐구 물어보네요.

 

이제 오늘 말하기 대회 인터뷰도 끝나고 기말고사만 남았어요.

열공하는 주말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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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6-22 20:17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같은 4학년인데 우찌 이리 다른지............아무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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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2 22:45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I said, " -------".구요.
"--------"가 먼저 나오는 경우에는 said I 인 듯 해요.
저도 엄마표 시작하고 초기에 아이랑 집듣을 같이 했었는데, 종종 said I 혹은 asked she,
요런 거 보면서 이상하다 생각했었거든요.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인터뷰도 하는군요.
우리는 그냥 스피치만 하더라구요.
스피치도 동화구연 식이여서 깜찍하게 잘하는 아이들이 유리한 것 같더라구요.
발표란 게 원래 좀 그런 면이 있죠.
저도 사실 그닥 조리있게 말한다거나 하는 편은 아닌데,
제 목소리가 좀 또랑또랑한 편이여서(^^),
같은 직장 사람들은 제가 엄청 논리정연한 줄 알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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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2 14:18
답댓글

10. steve 초 3

쥬니비는 집듣 아예 안했던 책이라

확실히 덜 당기는 느낌같아요~~

이 번준 단어 틀린거에 대해 구박 완전 없이 술술 넘어갑니다~

베렌까지 돌아서면 해야하구~낯선 시험공부도 해야는 지라.ㅎ

이러면 안되는 거죠?;;;

제시된 분량만큼 한 줄 안에 다 못써서 허덕이두만

갑자기 글씨가 개미만해져..보기 넘 답답..글찮아도 필체 시원찮은데..안습이에요~~

베렌은 수금 같이 해서 월욜날 담주에 정리해야 할 거 같아요!!

아이 말처럼 일주일이 눈깜짝할 새~!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보람된 주말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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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6-22 20:20
bb랑 sqr을 하네요^^
우리 lara는 하나도 벅차다고 하던데..꾸준히 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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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2 22:36
2003년 복동이가 steve 맞죠? ^^
베렌까지 하다니, 스티브 정말 대단한데요.
스티브 끌어주시는 더하기나라님도 대단하시군요.
저는 SQR 하는 것만도 가끔씩 속 다 꺼내놓아야 할 때가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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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6-24 13:12
sqr과bb. 잫하는 steve에게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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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6-22 08:40
답댓글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16번 올립니다.

확인은 각자 바꾸어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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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2 22:33
오늘따라 맘님 닉네임이 참 반갑게 들려요.
조금 전에 울 남푠이 이 가뭄에 산정호수도 말라버렸다고 사진을 보여주더라구요.
얼마 전에 가족끼리 놀러 가서 오리배 타고 놀았던 곳인데,
저렇게 큰 곳 물이 마를 정도로 비가 급하구나.... 했어요.

지금은 여름이지만...... 어서 비가 땅을 촉촉히 좀 적셔 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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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6-22 08:40
답댓글

28번   데니  초5 

 

맞아요  . 정말 감사해야 할것들이 주변에 많은데 늘 시샘으로 , 복닥거리게 되네요 .

마음의 여유 다잡고 아침 시작합니다. 좋은 영상 잘보았어요 ^^

 

지난번 15/ 16을 바꾸어 해서, 두개 같이 올려드려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 꾀를 부리는 아들이네요 ^^

뭐 그래도 엄마도 게으름을 피우는때가 있는지라..

노력은 엄마가 먼저 해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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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6-22 20:26
날씨가 정말 요즈음 덥더라구요...
학교갔다오면 덥다고 아이스크림만 찾네요ㅠㅠ
지금부터 그러면 한여름에는..
아이의 게으름도 때로는 눈감아 주고 가야 마지막까지 갈 수있는거 같아요..때로는 엄마 기분에 따라 욱~하기도 하지만 ...다시한번 아이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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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6-22 22:23
저도 날씨가 더워 아이스커피를 줄창 마셔대거든요. 아이들에겐 아이스크림 너무 먹지마라하면서
뭔 커피를 그리도 마시는지 반성합니다.
더위에 지친 아이와 엄마들 주말에 맛있는 팥빙수 먹고 다시 힘내서 열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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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2 22:30
우와~ 노력은 엄마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할 줄 아는 데니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전 맨날 게으름 피면서 아이가 게으름 피거나 꾸물거리는 꼴을 왜 못보는지 모르겠어요.
성격도 급해서 맨날 소리치기 일쑤, 얼굴은 워낙 솔직담백하야 싫으면 싫은 티 팍팍 나기 일쑤고.. ㅜ.ㅜ

제가 이래서 쑥에 들어와야 한다니까요.
가끔 맘님들의 이런 말 들으면서 반성+반성.... 모드로 저 자신을 돌아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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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1 23:31
답댓글

16번 Delphie (초 3)

 

오늘은 어제 못해간 수학 숙제를 하느라 저녁 시간을 거의 쏟았습니다.

개념을 거의 못잡고 있어서 도저히 숙제를 할 수가 없는 지경이었는데,

세살배기 동생이 울고불고 저한테서 안떨어져서 어찌할 도리가 없어 그냥 숙제를 안해 보냈었거든요.

다행히 선생님께서 숙제 검사를 안하셨다고 하네요 ㅎㅎ

 

저녁 먹고 한 시간 넘게 수학 붙들고 고생한 후에 SQR을 내밀었더니,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동안 수학은 거의 안했었는데, 가끔씩 학교 진도를 따라가는 게 벅찬 모양이에요.

수학도 하루의 일정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것인가 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

 

델피는 마지막 음절에 '어-ㄹ' 발음 나는 경우의 스펠링을 많이 틀립니다.

오늘도 scissor를 잠시 고민하더니 scissir로 쓰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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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6-22 09:01
3학년이 되니 할것도 많고 어려워졌어요. 레니는 매일 영어와 수학만 합니다. 수학은 학교공부는 신경안쓰고 그냥 창의력 수학풀어요. 얼마전부터는 심화문제도 시작했답니다. 거의 100만원에 달하는 전자드럼 사달라고 하길래 수학경시대회 1등 상금이 100만원이니 그거 타서 사라고 했어요. 그날부터 수학 심화문제 풀기 시작했답니다.ㅎㅎ. 하루 2장씩. 이제 시작이라 난이도 낮은 심화문제를 푸니 자신감이 생기나봅니다. 저야 안된다는거 알지만 본인은 희망을 품고 있네요. 아직도 순진한 면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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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22 09:11
저희도 수학때문에 골머리를 썩네요.ㅠㅠ 저도 3학년때 개념부터 잡는다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도형돌리기 ㅠㅠ 엄마들의 멘붕이죠... 그리고 쉽다고 생각했던 요소요소들~ 저흰 수학기본만을 외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델피야~ 화이팅 영어를 이렇게 잘하니 수학은 금방 따라잡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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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22 16:01
델피가 동생이 있군요
정말 저럴땐 엄마몸이 둘도 아니고 안타깝죠
아직 3학년이니 충분한 시간있어요
늘 이쁜 댓글 달아주시는 예쁜 아이디의 행복씨님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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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14
답댓글

4번 초 6 정유석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소리를 지르고 꿀꿀하게 시작한 하루였어요..

그런데, 저녁에는 SQR 이렇게 편하게 하고 내미네요.. 분위기 파악중인지..

메일 일희일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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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1 23:32
아이들하고 하루가 그러네요 ^^
저도 요즘 큰아이한테 잔소리 엄청 하고 있어요.
그 동안 제가 너무 방만하게 키워놓은 건 생각도 안하고,
이제 아기도 아닌 것이 왜 이런 것도 못하냐며.... 모든 걸 딸래미 탓을 하고 있는.... 나쁜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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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22 09:26
제가 그래요. 소리 지르다가 저도 모르게 깜짝 놀래요. 이러면 안되는데... 늘 반성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또 소리 지르게 있네요. 가끔 자는 아이 바라보며 참 미안해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래도 유석이는 눈치있게 잘 하네요.
아이리스는 ~ 소리 지르는 그 순간만 모면하면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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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6-21 21:12
답댓글

6번/ Erica / 초4

 

아~ 이동영상이 필요해서 찾아보려고 했었는데 여기 이렇게 쉽게 찾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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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16
Erica가 미션을 참 잘했네요.. 공책에도 정성들여 쓴 표시가 역력... 글자도 또박또박.. 와 우리 이제 거의 3분의 일 지났네요.. 함께하는 님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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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1 23:56
언제 이 동영상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 봐요.
살아가면서 이렇게 가끔 누군가가 주는 메세지로 인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새삼..... 나에게 반성할 시간을 주는 쑥쑥과 우리 님들이 고맙네요....

에리카도 마지막은 공책에 쓰나 봐요.
글씨가 동글동글 귀여워요. 영어가 많이 익숙한 글씨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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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22 09:40
저도 이 동영상 볼때마다 감동 받아요. 많이 가졌는데도 늘 남과 비교하며 가진것 없다
에리카도 노트에 적기 시작했네요. ^^ 에리카 글씨가 넘 이뻐요.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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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6-22 13:39
글씨를 참 또박또박 쓰는군요. 4학년이라 그런가요? 성격이 아주 이쁠거 같아요.
레니도 공책에 적도록 해야 할까봐요. 글씨가 날아다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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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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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21:04
답댓글
23 레니/초3
동영상보고 반성합니다. 이 동영상을 보여주는 누군가가 있어 행복한 사람이라는 말에 눈물날뻔 했어요. 
SQR도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분들도 있구요. 아~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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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18
레니의 제일위의 미션을 보고 이게 뭔가 했네요.. BB미션이지요!! 레니 잘했어요.. 화이팅!!
저희는 3학년 때인가에 BB는 도서관에서 2-3권 빌려 읽었었는데, 은근 어려웠어요.. 우리 레니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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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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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23:35
레니가 열심히 잘 따라가고 있군요.
SQR이 벌써 16회에요.
이렇게 한 발 한 발 서로 발 맞추며 격려해가며 가다보면, 수월하게 끝까지 가겠다 싶어요.
레니도 울 딸 델피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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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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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09:42
레니는 볼때마다 기특하네요.BB에 SQR에 잘 하고 있는 레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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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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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13:05
초3이 BB에 SQR까지.. 꼬박꼬박.. 주말에 엄마가 맛있는게 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초4인 우리아이가 어느날 하기싫은지 sqr은 몇학년이 하냐고 하길래 초3부터 초6까지 한다고 했더니.. 초3이라는 말에 암 소리 안하더라구요..

은근 고마워요 초3 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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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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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13:37
우리 레니가 상당히 고지식한면이 있어요. 원칙주의자이기도 하구요. SQR처럼 정해놓고 해야하는거면 당연히 합니다. 하기 싫다는 말을 안하는 편이에요. 에피소드 하나.
칼슘제를 하루 한 번 2개씩 먹는데 자꾸 깜박해서 아침에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기억이 안날때가 있어요. 분명 아침에 안먹었으니 저녁에 먹으라고 했더니 본인은 아침에 먹은거 같다고 우겨요. 안먹었으니 먹어라 하니까 억지로 먹더니 울었습니다. 하루 2개 먹으랬는데 나 아침, 저녁 4개 먹었으니 이제 나 죽는거야? 하면서 엉엉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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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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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8:14
답댓글

7번 초 6 루시

 

심바님의 동영상 때문에, 이번주 잠시나마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감사해요~^^

지금의 생활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자꾸만 욕심을 부리려 하니...급반성합니다.

루시는 원래 수욜에 sqr을 진행하는데, 이번것은 방금 전에 했어요.

수학숙제 때문에 바쁘시다고, 얼른 끝내야 한다고 하더니...아니다 다를까...벌겋네요.

이렇게 많이 틀리고서도 전혀 개의치 않고 반성과는 거리가 멀게 말하네요. 담에 잘 할게~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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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21 18:32
6학년 친구 루시왔네요
제가 사진찍을때 근접촬영못하는 이유-흑흑
루시글보니 오늘따라 더 심히 가슴이 아프네요
글보면 성격도 느껴진다는데 똑부러지는 이쁜소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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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21 18:58
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루시가 수학숙제때문에 많이 급했나보네요. 루시의 귀여운 그림을 못보다니 조금 아쉬워요.
얼른 숙제도 끝나고 루시의 이쁜 그림도 보고 싶어요.
늘 쌈빡한 시간에 놀라고 벌겋다고 하셔도 2개밖에 틀리지 않았네요.
아이리스면 풀 컬러풀한 색깔이 도배가 되었을텐데요...
여전히 이쁜 글씨에~~ 다시 한번 더 써주는 센스까지~ 넘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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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20
루시가 바쁘군요.. 저도 그림을 보고프네요..
얼마정도의 시간이 적정한 시간인지 저희도 늘 고민이예요.. 조금 채근을 하면 벌겋고, 내버려 두면 한시간도 좋고.. 그래도 우리 3분의 일 왔어요.. 루시가 늘 좋은 자극인거 알지요..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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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1 23:37
전혀 개의치 않고 다음에 잘할게 하는 고게 저는 너무 맘에 드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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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6-22 13:07
다음에 잘하겠다고 이야기 하는게 어딘가요??? 안하겠다고 할까봐 아무소리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루시양 빼뜨리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는 점으로만 해도 칭찬받을 수 있어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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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21 18:11
답댓글

27 초 6 James

 

오늘도 아이뿐아니라 제게 생각꺼리를 주신 심바님께 감사드려요

정말 살아있는 것 자체로 감사하고 행복하다는걸 새삼 느끼게 하네요

ㅎ~이거보니 아이가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하려던 마음이 쏙~~들어가는걸요

날씨가 더워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지치게 쉬운 날들이네요

이럴수록 우리 릴렉스~~~~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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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6-21 18:19
그러게요. 오늘 무척 덥네요. 짜증지수가 급상승하여 맘 다스리는 중이에요. ㅋㅋ
레인보우님 말씀처럼, 릴렉스~~~~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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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21 19:04
ㅎㅎ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많이 생각하게 하는 동영상이죠? 저도 많이 반성했어요. 참 많이 가졌는데 늘 없다고 늘 부족하다고
투덜되었네요. ^^ 날씨 많이 덥죠? 이제 시작인데 이렇게 덥다니...
늘 꼼꼼하고 깔끔하게 잘해주는 제임스~ 넘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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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22
James 미션 잘했어요.. James 어른스런 글씨체를 가졌어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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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1 23:50
근접 촬영을 안하신다는 레인보우님은 James의 어머님이셨군요 ^^
닉네임이랑 아이 이름이랑 아직도 매치가 어려워요 ㅎㅎ
몇 회까지 진행되어야 엄마 닉네임과 아이이름이 외워질까요.....
이 나이에 그런 불가능하려나.... ㅜ.ㅜ

근접촬영을 안하셔서(^^) 잘 안보이지만, James 글씨 괜찬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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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21 10:43
답댓글

5번 /초4 / 아이리스

 

심바님 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제 삶을 돌아보게 하는 동영상이네요 ^,^...

 

여전히 시간 많이 걸리고 이상하게 잘 안외워진다는 말을 주문처럼하지만 그래도 꿋꿋이 잘 하고 있네요.

시간이 넘 걸릴것 같아 저 혼자 마트에 갔다 오는 동안 혼자 했어요 ㅋㅋㅋ

은근 자기 올린 sqr에 무슨 댓글 달려 있는지 보여달라고 (=.=;;;;;) 하니 쑥스럽지만

칭찬 좀 많이 해주세요. 아이리스 보여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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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21 18:12
아이리스 열심히 잘했구나
어쩜 글씨를 이렇게 깔끔하게 쓰니?
이쁘게 잘한 아이리스에게 칭찬 한가득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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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6-21 18:25
아이리스~sqr 글씨 넘 예쁘다. 댓글에 하트모양...ㅋㅋㅋ 아리리스의 재치에 아줌마 빵 터졌단다~
혹, 별명이 귀요미??? 틀린 것도 거의 없고 넘 잘했어~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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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24
아이리스 공책에 이리 예쁘게 100점으로 SQR을 했는데, 어찌 그냥 넘어가겠어요.. 정말 잘했어요.. 공책위의 그림들도 넘 귀여워요..
저희도 북클럽을 하는데, 댓글을 참 좋아해요.. 아이패드에서 자기 댓글을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요..
우리 아이들 칭찬을 먹고사는 것 같아요.. 근데 엄마는 가끔 짜증과 잔소리를 날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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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1 23:43
아이리스가 SQR 글씨 꾸미기 한 거 보니까, 이 아줌마 중학교 1학년 때가 생각나네.
아줌마도 글씨 꾸미면서 노는 거 무지 좋아했거든.
나중에는 그냥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을 겹쳐 그려서 색칠하는 놀이까지 하곤 했었단다.

잘 안외워져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외워서 쓴 거 보니까, 너무 대견하고 이쁘다.
아줌마 딸 델피는 엊그제 하기 싫다고 막 울기까지 했었거든 ^^
우리 SQR 50회까지 중간에 낙오하는 일 없이 서로서로 응원해 가며 끝까지 가보자~~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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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6-21 10:05
답댓글

2번 초 5 소피아

심바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런 건 어디서 구하신대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Heal the world....예전에 남동생이 한참 마이클 잭슨에 빠져 있을때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그 때 생각이 나네요. 정말 누구는 넘치게 가지고도 적다 하고 나머지는 그 나머지마저 없어서 힘이 드는 세상...

어제 소피아반 엄마들과 밤늦게까지 수다떨다 새벽에 들어왔건만 제 해장을 이 영상이 시켜주시네요.

Heal my stomach~~~보기에는 넘쳐 보이는 분들이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힘든 상황이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덕분에 감사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우리 딸은 지금 통영 수련회에서 룰루랄라 하고 점심 먹고 오겠네요.

가기전에 후닥닥 하고 갔지요.

며칠 우중충 하더니 날씨가 확 개었네요.

우리 3기 친구들, 엄마들 마음도 확 개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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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6-21 10:55
소피아 수련회갔다니 넘 재밌을거 같아요.
수련회 가기전 깔끔하게 하고 간 소피아 그냥 대견합니다.
아이리스 수련회 가기전 3시간동안 sqr 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머리에서 화산폭발이~~~~
그리고 아나이스님도 넘 재미있게 보내셨네요.
같이 이야기 나누다보면 이해도 되고 공감도 되고 ^,^
저도 갑자기 밤늦게까지 수다떨고 싶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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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21 18:14
소피아가 수련회중이군요
윗쪽은 불볕더위란 말이 딱 맞을정도로 햇살뜨거운데 아랫쪽은
덜하다니 다행이네요
전 요즘 흐린날씨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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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6-21 18:29
이쪽 동네는 너무 확 개어있기만 하여서...비오는 우중충한 날 그립네요~ ㅋㅋㅋ
아, 미리미리..소피아가 또 엄친딸의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아나이스님 진짜 복받으신 거여요. 요런 이쁜 딸래미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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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26
소피아가 수련회에 가기전에 SQR을 다해놓고 가다니, 너무 장하네요.. 참 잘했어요..
요즘 우리 친구들 다양한 학사일정으로 많이 바쁘지요? 수련회를 통영으로 ? 서울에선 참 먼곳이네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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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6-21 23:47
야~ 수련회 가기 전에 미리 해놓고 가다니.... 놀라워요.
5학년이 되면 소피아처럼 자기 할 일은 요로코롬 철저할 수 있는 거지요?
울 델피도 소피아처럼 될 거라고 믿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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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6-21 09:54
답댓글

감사하고 사랑하라.. 좋은말 보고 갑니당.

 

쑥쑥맘  쑥쑥 친구들 그리고 울 호야도 ^^;케케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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