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Ginny SQR# 16
저도 완전 늦었네요.

16번은 제가 봐주질 못했어요.
그냥 써봐라 하고 내던져놔서 채점도 안되어 있네요.
3번 Ann
완전 늦었네요..^^
시간에 쫒겨 못한거 하나씩 올립니다...


14번윌리엄입니다.
쥬니비..알고있는 책이어서 그런지 저두 편하게 갔네요..
점점 익숙해지고 불평도 적어지고 있어요.
무엇이든지 첨이 힘든거 같아요...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오전에 화병에 대한 프로그램을 봤어요...체크리스트에 많이 동감하진 않았지만 몇개 체크가 되더라구요,
남푠이 역시 제일 중요하더군요....아이보다 남편에게 더 신경쓰고 살아야겠어요..
맘대로 되진 않지만요...


18번 초3/새라
이런또지각이네요..쥬니비는 작년에 잼있게읽어서 그런지 반가워 하네요..
엄마의 게으름으로 ..늦었지만 올립니다.
13번 초 5 Andy입니다. 쥬니비 사놓구선 1권 보다가 안보더라구요... 아무래도 여자가 주인공인건 남자 아이인 제아이는 확 땡기지 않았나봅니다. ^^
벌써 했는데.. 게으름 피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17번/cathy/초4
좋아하는 쥬니비, 읽고 쓰기 시작했더니 웬걸, 단어에서 그냥 ㅠㅠ~~, 먼저 단어를 해결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읽을 줄 안다고 방심하지 말고 다음부터는 확인작업 하자 마음 먹습니다.

24번 jun
주말 내내 아들과 냉전... 하지 못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었는지 엄마와의 관계회복이 쉽질 않네요. ㅠㅠ
26번 초6 judy
하모니님 더 늦게 올리는 저도 있어요. 아이는 잘하는데 이엄마가 이렇게 늦게 올리니...그냥 처음처럼 아이에게 올리라고 해야겠어요...
다 했다 하는데 카메라가 안보여...늦어지고....


34번 초3 Annie / 초6 Jack
제가 마지막인가 봅니다ㅠㅠ..
갈수록 수월해져야 정상적일텐데 우찌된 일인지 갈수록 어려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초6 Jack

8번 Tommy 초5
사춘기가 오는지 뭘해야되는지 멍하게있는 일이 많아 잔소리 한바탕 해댔는데 ...
아이랑 이 동영상을 보고 너무나 많이 가지고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것에 감사와 행복 그리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맘도 들었답니다. 심바님이 올린 동영상의 항상 저를 감동시킵니다~


30 초4 lara
수련회를 다녀와서...기대보다는 실망이라더니 표정은 아주 밝네요..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면서 ㅋㅋ 엄마도 덕분에 옛날 수련회 갔던 일들을 떠올려 봅니다.....
쥬니비.. lara가 좋아했던 책이라 요번주는 군말이 없네요
다음에도 요번주처럼만 해다오^^

32번 준정맘입니다. 컴퓨터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좀 늦게 올려요.
아이가 하면서 대부분 책에서는 I said 하던데 여기는 said I 라고 한다면서 그렇게 해도 돼냐구 물어보네요.
이제 오늘 말하기 대회 인터뷰도 끝나고 기말고사만 남았어요.
열공하는 주말이 되었으면 하네요..

10. steve 초 3
쥬니비는 집듣 아예 안했던 책이라
확실히 덜 당기는 느낌같아요~~
이 번준 단어 틀린거에 대해 구박 완전 없이 술술 넘어갑니다~
베렌까지 돌아서면 해야하구~낯선 시험공부도 해야는 지라.ㅎ
이러면 안되는 거죠?;;;
제시된 분량만큼 한 줄 안에 다 못써서 허덕이두만
갑자기 글씨가 개미만해져..보기 넘 답답..글찮아도 필체 시원찮은데..안습이에요~~
베렌은 수금 같이 해서 월욜날 담주에 정리해야 할 거 같아요!!
아이 말처럼 일주일이 눈깜짝할 새~!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보람된 주말 맞으세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16번 올립니다.
확인은 각자 바꾸어서 했습니다.


28번 데니 초5
맞아요 . 정말 감사해야 할것들이 주변에 많은데 늘 시샘으로 , 복닥거리게 되네요 .
마음의 여유 다잡고 아침 시작합니다. 좋은 영상 잘보았어요 ^^
지난번 15/ 16을 바꾸어 해서, 두개 같이 올려드려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 꾀를 부리는 아들이네요 ^^
뭐 그래도 엄마도 게으름을 피우는때가 있는지라..
노력은 엄마가 먼저 해야 겠죠? ^^

16번 Delphie (초 3)
오늘은 어제 못해간 수학 숙제를 하느라 저녁 시간을 거의 쏟았습니다.
개념을 거의 못잡고 있어서 도저히 숙제를 할 수가 없는 지경이었는데,
세살배기 동생이 울고불고 저한테서 안떨어져서 어찌할 도리가 없어 그냥 숙제를 안해 보냈었거든요.
다행히 선생님께서 숙제 검사를 안하셨다고 하네요 ㅎㅎ
저녁 먹고 한 시간 넘게 수학 붙들고 고생한 후에 SQR을 내밀었더니,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동안 수학은 거의 안했었는데, 가끔씩 학교 진도를 따라가는 게 벅찬 모양이에요.
수학도 하루의 일정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것인가 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
델피는 마지막 음절에 '어-ㄹ' 발음 나는 경우의 스펠링을 많이 틀립니다.
오늘도 scissor를 잠시 고민하더니 scissir로 쓰더라구요 ^^

4번 초 6 정유석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소리를 지르고 꿀꿀하게 시작한 하루였어요..
그런데, 저녁에는 SQR 이렇게 편하게 하고 내미네요.. 분위기 파악중인지..
메일 일희일비합니다..

6번/ Erica / 초4
아~ 이동영상이 필요해서 찾아보려고 했었는데 여기 이렇게 쉽게 찾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7번 초 6 루시
심바님의 동영상 때문에, 이번주 잠시나마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감사해요~^^
지금의 생활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자꾸만 욕심을 부리려 하니...급반성합니다.
루시는 원래 수욜에 sqr을 진행하는데, 이번것은 방금 전에 했어요.
수학숙제 때문에 바쁘시다고, 얼른 끝내야 한다고 하더니...아니다 다를까...벌겋네요.
이렇게 많이 틀리고서도 전혀 개의치 않고 반성과는 거리가 멀게 말하네요. 담에 잘 할게~ㅠ ㅠ

27 초 6 James
오늘도 아이뿐아니라 제게 생각꺼리를 주신 심바님께 감사드려요
정말 살아있는 것 자체로 감사하고 행복하다는걸 새삼 느끼게 하네요
ㅎ~이거보니 아이가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하려던 마음이 쏙~~들어가는걸요
날씨가 더워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지치게 쉬운 날들이네요
이럴수록 우리 릴렉스~~~~하자구요

5번 /초4 / 아이리스
심바님 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제 삶을 돌아보게 하는 동영상이네요 ^,^...
여전히 시간 많이 걸리고 이상하게 잘 안외워진다는 말을 주문처럼하지만 그래도 꿋꿋이 잘 하고 있네요.
시간이 넘 걸릴것 같아 저 혼자 마트에 갔다 오는 동안 혼자 했어요 ㅋㅋㅋ
은근 자기 올린 sqr에 무슨 댓글 달려 있는지 보여달라고 (=.=;;;;;) 하니 쑥스럽지만
칭찬 좀 많이 해주세요. 아이리스 보여주게요.

2번 초 5 소피아
심바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런 건 어디서 구하신대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Heal the world....예전에 남동생이 한참 마이클 잭슨에 빠져 있을때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그 때 생각이 나네요. 정말 누구는 넘치게 가지고도 적다 하고 나머지는 그 나머지마저 없어서 힘이 드는 세상...
어제 소피아반 엄마들과 밤늦게까지 수다떨다 새벽에 들어왔건만 제 해장을 이 영상이 시켜주시네요.
Heal my stomach~~~보기에는 넘쳐 보이는 분들이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힘든 상황이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덕분에 감사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우리 딸은 지금 통영 수련회에서 룰루랄라 하고 점심 먹고 오겠네요.
가기전에 후닥닥 하고 갔지요.
며칠 우중충 하더니 날씨가 확 개었네요.
우리 3기 친구들, 엄마들 마음도 확 개었으면...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하라.. 좋은말 보고 갑니당.
쑥쑥맘 쑥쑥 친구들 그리고 울 호야도 ^^;케케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