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여가중심의 독서스타일과 일 중심의 독서 스타일 + [탄생화]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소윤맘
  • |
  • 2012-06-21 20:48
답댓글

소싯 적에 쫌 많이 책을 읽는 편이었는데...  이젠  책만 보면 졸음이 ㅠㅠ  아이 영어 틀어놓고도 졸음이 ㅠㅠ

어찌 이리도 나이가 들어도 잠은 줄지 않는지...   이건 뭐 신생아 수준이네요.. 

자꾸 물건 잃어버리고 한국말 단어 생각안나서 저기 거시기 할때가 다반사....  훌쩍 훌쩍

얼마전에 아이책인 초정리의 편지라는 책을 읽었는데요...한 일주일은 걸렸네요... ㅋㅋ

3~4장 읽다 잠들고 해서요..  슬프네요..  

그래도 책을 가까이에 두어야 겠지요...   잠드는 한이 있어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6-22 10:07
맞아요~
저도 처음에 책만 읽으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책 잡고 같은 자세로 1시간 이상 졸고 있던 적도...ㅋㅋ
이제는 12시쯤되면 헝거게임 붙들고 있어도 살짝 졸고 있다는...
그래도 계속 붙들고 있으면 읽긴 읽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말리꽃향
  • |
  • 2012-06-22 19:08
ㅠㅠ 문자중독인거 빼고는 저랑 넘 똑같으세요.
저도 직장인임에도 잠이 넘 많아요 ㅠㅠ 게다가 물건 잃어버리는 것은 젊을때 부터
대화도중 우리나라 말 단어생각나지 않아 엉뚱한 말 해서 회사직원이나 동료들 웃기기 다반사...

책 읽는거와는 상관없이 ㅠㅠ 똑같아요.
저 치매 올 것 같아 무서운 사람중 한명이에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1 15:14
답댓글

두달간 아무 계획없이 손가는 데로 100여권을 읽으신 분이 책을 안좋아하신다고여>>??

로잘리아님은 너무 겸손하신거 같습니다..ㅎㅎ

글고 참 솔직하신거 같어요..

대부분,,나 아이 공부 많이 시킨다..뭐 이런거는 다 감출려구 하더라고요..

이제 기말고사 시즌인데..

울동네 엄마들 글케 카토리에 카톡에 귀찮게 하더니..다들 쏙 들어갔더만요..

그래서 제가 '왤캐 다들 조용하시나??다들 기말고사 준비 모드??'

하고 올렸더니 "아~ 기말고사 준비해야 하는 군요~"모 요런 식으로 글을 올리더만요..^^;;

엊그제 집앞 마트 서점에서 기말고사 대비 문제집사가는 거 분명 봤는디~ㅋㅋ

제가 게시판 경력이 짧아서 로잘리아님 아이얘기를 잘 모르는디..

아이얘기도 들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6-22 10:14
100권 폭풍 독서하고 20년간 일년에 실용서만 3권 정도 보는 삶을 살았어용~~~
요즘은 다시 책이랑 친해졌는데 열렬히 사귀는 사이는 아니에요.^^

아이 공부를 어떻게 시킬까 궁리하다가 다시 책 읽기 시작했어요.ㅎㅎ
근데 실천을 해야죠. 많이 시키지는 못하고 있어요.
영어도 별로고 학교공부도 그만그만해서 특별한 진행기는 못올리고 있어요.
갑자기 포텐 터져서 애가 뛰어난 성과를 보이면 함 올려볼게요.
엄마가 기다려 주면 아이는 따라오게 되어있다~ 뭐 이런 제목으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말리꽃향
  • |
  • 2012-06-21 13:41
답댓글

 

ㅎㅎㅎ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넘 더어어어워요... 

 

전 문자중독증이다 보니 아마 여가중심 일중심 둘다 인듯 해요 ㅋㅋㅋㅋ

 

음~ 서울에서 살다 남편이 대전으로 먼저 직장을 옮기게 되어서 한 2년동안 주말부부 한 적 있어요.

(결국 같이 내려왔지만요 =.=;;;)

그때 제 유일한 낙이 토욜 (직장다녀서 유일한 시간이 토욜~ 일욜 남편옴 ) 딸 아이 재워놓고

가벼운 소설 한 권 쥐고 카프리 한잔~ 쿄쿄쿄~~~

술 한잔 하고 소설 가벼운거 읽으면 정말 감상적인 필 받아서 감동이 팍팍 와요.

마루카미 하루키~ 에쿠니 가오리~ 시오노 나나미~ 노희경~ 등등

이젠 아이도 좀 커서 일찍 안자려고 하고 주말부부도 아니어서 토욜 그렇게 못지내는데

가끔~~~~~~ 아쉬울 때 있어요.

 

일중심은 전 제가 뭔가 해야 할 일이나 뭐 하기전에는 자신이 없어하는 소심 스몰 a형이라 준비라도 철저히라는 생각에..책이나 검색을 좀 하는 편이에요.

아이 임신했을때 도서관에 꽂힌 모든 육아서와 교육서 다 읽어댔고

(크게 도움이 됐다기보다 책을 읽어뒀기에 안심이 되더라는=.=;;;)

뭐에 하나 취미로 관심을 가지게 되면 좀~~ 궁금해서 열심히 다 찾아보고 읽어보는 타입...

 

둘 다 이다보니 완전 문자중독증이네요.~~~~~~~~~~~ㅠㅠ

다만 요즘 책 고를때 두꺼운 책은 안고르려는 경향이 ㅋㅋㅋ

책의 바다에 빠지면 이젠  생활에 큰 지장(?)이 있을듯 해서요.- 빨래, 반찬, 청소 으흐흐으윽~

현실이 절 정신차리게 하네요...ㅋㅋㅋ

 

 

맛난~ 냉커피 한잔 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6-22 10:23
시원한 차 감사합니다. ^^
제가 아는 문자 중독자는 안철수님 이외에 말리꽃향님이 전부입니다. ㅋㅋ
문자에도 중독될 수 있다는 신기한 사실을 점점 받아들이고 있어요. ㅋㅋ
저는 요즘 아이들 그림책 아니면 아주 두꺼운 책만 읽어요.
이유는 도서관을 자주 들락거리기 귀찮아서?
이상하게 단편보다는 장편이 더 구미에 당기더라구요.

서울 사시다가 지방에 내려가기 싫으셨을 것 같아요.
저 어렸을 때는 대전이 참 살기 좋았어요.
빈부격차도 거의 없고, 교통도 좋고, 기센 사람도 드물고, 다들 어려워도 내 몸 뉘일 집한칸은 거의 있었고...
요즘은 구도심과 신도심 사이에 주거환경 차이도 너무 크고 교통도 막히고 좀 그래요.
바다만 멀지 여기저기 놀러가기도 좋아요.
저는 이제 서울서 지낸 날이 더 많지만 정이 안가요.ㅠㅠ
영원한 촌사람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말리꽃향
  • |
  • 2012-06-22 12:45
ㅎㅎㅎ 서울에 아는 선배언니가 다들 애 초등학교 입학할때쯤이면 서울 올려고 난리인데 촌년(?) 만들려고 지금 내려가냐고 그냥 계속 주말 부부하라고 했었어요 ㅋㅋㅋ
근데 지금 제 선택 대 만족이에요. ^.............^
넘 좋아요. 도서관도 많고 가깝고 전반적인 문화시설도 저렴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고요.
단 생각했던 물가는 대전도 뭐 그리 싼 것은 아니라는 =.=;;;
내려온지 5년~ ㅋㅋㅋ
이젠 자랑스런 대전 촌년(? ㅋㅋㅋ 대치동 사는 선배언니 저 이렇게 불러요.)됐어요....

** 안철수님과 비교해주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어요. 안철수님과 저랑은 수준이 틀릴듯 한데...
그냥 취미가 독서라고 말하기엔 넘 책을 읽고 깊이 생각을 못하고 읽는것은 무지 좋아해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6-21 13:26
답댓글
저도 제주도 가고파요~~~. 잘 다녀오세요. 부럽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6-22 10:25
나혁이맘님, 궁금했어요. 잘 지내시죠?
비행기표도 구하고 신납니다.
날씨만 좋으면 굳~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