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왤케 기쁘지요^^
울 아들도 ORT 7단계를 하는 중인데 9단계는 왠지 얼마 안 남은듯 하여,..
그리고 왠지 9단계가 끝나면 한 고비는 넘긴듯도 하고...
힘이 나는데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근데 질문과는 넘 상관없는 글이네요....,
죄송^^;;
여러분들의 솔직한 답변에 힘이 나네요.
저도 진행하던 거 마무리 지으면 시작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베렌 어려워요,,,왠만한 챕터보다 더 감각적인것 같아요.
저도 뭣모르고 오알티 9,,,,,하다,,,금새 베렌을 시작해서,,,,,애가 부담이 컸었어요.
다들 나만큼 어려울까,,,하면서 하지 않을까요?
저희집도 저희집 나름의 고충이 있었고,,,,ㅎㅎ,
힘내세요. 지나고 나기 힘든건 기억도 안나고,,,실력만 남아서,,,
고생한 보람은 있어요.
저희도 ORT 9단계 간신히 읽을 정도 되요~
달달 외우다 시피는 못했고.. 아이보다 제가 지루해서.. ㅠ.ㅠ
글 보니 엄청 잘 이끌어주셧는데요.
저희도 하던게 있어서 이번엔 베렌에 발 못 담그고 있어요.
마이페이지에 홍박샘님글들 차곡차곡 담아 두고.. 웍싯만 열심히 다운 받아 놓고 있네요. ㅋ
근데.. 그림이 있어서 그렇지.. 베렌이 왠만한 챕터북보다 어려운 책이에요.
집듣만 한두번 해봤는데.. 아이는 그림만 보면서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아 살짝쿵 뒤로 넘겼어요.
다음번에도 기회가 있겠지요~
ORT 9단계까지 하셨으면 챕터 진입해보세요~
에고, 베런 때문에 소외감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여..
누구나 다 경험하는 과정 같아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ort9까지 그것도 대한한 겁니다.. 아마 요기에서 눈팅만 하시는 분들 중에 님을 부러워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에요.. 그러면서 서로 자극도 받고 자극도 주면서 발전하는게 쑥쑥이니까요....
ort 9까지 하셨다니.... 거기까지가 제일로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듣고, 읽고, 보고..
저희는 9단계 이후부터.. 아이들 집중듣기 시키면서 좀 수월하게 왔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
그때 이후부터는.. 아이표로
ort 수준에서 조금 윗단계... 퍼붓도록 읽다보면... 챕터북 진입도..
쉬우리라... 생각되요..
님 힘내셔요.
저요.. 영어로 말 한마디 못하는... 엄마랍니다. (기죽지 말자고요)
그래도 님은 ORT9단계까지 하셨네요...(그것만 해도 대단합니다..)
베렌... 저도 도서관에서 얼핏 봤는데..글씨도 작고 어려워보이던데....디비디도 잠깐 봤는데... 쉬운듯 하면서 은근히 어렵더군요...
챕터북 읽으면 반 성공이고 해리포터 읽는날이 오면 드뎌 끝인가요? (영어에 끝이 어디있겠어요....그냥 해본 소리입니다...엄마표 영어의 끝은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