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팜님 답글 무지 감사드립니다..
나름 열심히 가르친다고 하지만 한계에 부딪힐때마다 제 탓을 안할 수가 없네요.
아이가 우리말이 늘면 늘수록 영어에 대한 엄마의 부담감은 더욱 커져만가구요..
제가 바껴야한다는 말씀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만
아이를 맞닥뜨렸을때는 막막하답니다..
대충 간단한 말들은 영어로 늘어놓아도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암튼 조언감사드리고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가 되야지요..
연재하시는 글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좋은글 많이 남겨주세요..^^*
음~!
일단, 저는 직책이 아빠인 사람이구요^^
많이 답답하시지요...그런데 왜 답답하십니까. 답답해 하지 마시고...
아이의 성장은 생활이 곧 교육인데 특히 영어교육에서 생활은 없고
교육으로만 엄마들께서 너무 열정적이신것이 때로는 초조하고
아이에게서 성과가 없으면 짜증도 나고 하거든요...
가능하시다다면 아니 가능하도록 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엄마께서 자신은 영어를 못한다고 아예 전제하는 것 족쇄부터 푸세요
아예 미국에 가서 살지 않고 그렇게 갑부가 아닌 입장에서는 어차피
보통 집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아무리 엄마 소망이 있어도 그 한계가 있습니다.
전에도 말한 바 있는데 제가 전에 가장 인지도 높은 영어전문교육업체에서
사업과 교육을 하였으며 이번에 영어회화를 6개로 공식화 한 책도 출간한 입장에서 보건데
보통 아이들의 영어교육의 결실은 그 어떠한 프로그램으로 하여도 업체가 선전하는
결실을 얻을 수 있는 비율은 정말로 100명중 5명도 채 안됩니다.
이유는 바로 엄마들이 변하지 않고서 자녀들만 영어교육을 시키고자 해서 그렇지요
5세된 아이들이 우리말을 새삼스레 배우지 않아도 아직 한글을 못읽지라도 우리 말을
기가막히게 잘하는 것은 바로 생활가운데서 엄마와 아빠와 함께 우리말을 했기 때문이죠
그것이 요점이라면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엄마가 그리고 아빠가 생활가운데서 바뀌어야지요
그런 다음 어떠한 것을 겸해 줄까 하고 교재나 프로그램을 찾아야 하겠지요
'엄마가 바뀌지 않으면
즉 엄마가 영어를 하지 않으면
아이의 영어는 없다' 이 말씀입니다.
그럼 이제와서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 ~!
라고 탄식하겠습니다만...그래도 해야하지요
방법을 모르시기에 생각해봐서 따라하기만 해도
저절로 영어를 발음 - 단어 - 문법 - 회화까지 절로 되도록
제가 연재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무튼 방법도 원인도 목적도 자녀 이전에 엄마에게 두시길~!
답답한 마음과는 엉뚱한 대답이 되었다면 죄송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