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어요 드림님~
정말 많은 일이있었네요^ ^
그래도 의젓한데요
첨이라 그런다굽쇼...하다보면 더 잘할수 있다뉘...
뉘집 아드님인지 너무 기특한걸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너무 예뻐요 ~~
좀 남았지만 여행도 잘 다녀오시구요
BB 도 멋지게 해내길 바랍니다~~~~
와락~~~ ^^
드림님 ~~~ 잘지내셨지요??!! ^^
바쁘셨지요~~~ 곧 방학이 다가 오네요 ~~ 와우~~ 그틈을 타 해외로 떠나시는구낭~~ !!! ^^
넘 부럽당~~ 또또또 살들은 어찌 버리셨쓔~~~ 이것도 부럽구용 ㅎㅎㅎ ^^
자전거를 아주 잘 타나봐요~~ 울 아이린 여름방학 목표가 ㅋㅋ 두발자전거 마스터하기임돠 ㅎㅎㅎ ^^;;
아이린 스스로 의지가 대단해요 ㅋㅋㅋ 반친구들 거의 대부분 두발자전거다보니.... 창피한가봐요 ㅋㅋ
아웅 말대답요? ㅡ,.ㅡ 말도 마요~~ ㅋㅋㅋ
아아린 어찌나 따박따박 말대답인지.. ;;;;; 확실히 1학년때와는 확연히 달라요 ㅡ,.ㅡ;
맞아요.. 글구. 무지 어른인척 하는 말투~~ 예쁘게 공손히 말해라.. 하고 잔소리한다니께요 ~~ ^^;;
2학년... 아이들이 비슷한 시기인가보네요 ^^
그동안 이야기 들려주셔서 넘 고마워요~~ 그리고 BB 합류하시는겁니껴?!! 반가워랑 ^^
우짜뜬 다시 뵙게 되어 무한히 반갑구용!! ^^
여행~~ 정말 잘 다녀오시구요~~ 드림님 께서 번돈으로 여행떠나시니 얼마난 뿌듯하실까요 ^^
소중한 여행되시겠어요~~ ^^
BB반에서 또 자주 뵈요 ^^
반가워요~
초2학년인데 해리포터와 앗시리즈를 벌써 읽어요?
우왕~ 한글 읽기가 잘되어있는 친구네요.
BB 화이팅하시고~ 1,2 아이표 방에도 와주세요~~ ㅋㅋㅋ
울아들도 초2 남자아이인데요..외동이라 그런지 아직도 아기 같아요..
엄마가 조금만 쎄게 혼내도 울어버리는....엄마한테 혼나도 조금만 지나면 좋다고 와서 안기면서 장난을 쳐요...그걸 보고...친정엄마가 ....너는 참 속도 없다고 하시더군요....혼난지 5분도 안되었는데도 그러고 싶냐고.
저희도 결혼 10주년이라 제주도 6월초에 다녀왔어요....해외는 돈도 많이 들지만...아이가 음식을 잘 먹지를 않아서....제주도에서 음식 때문에 좀 고생했네요...
아이고 부러워요~!!!ㅎㅎㅎㅎ
여행도 부럽구요~살 버리신것도 부럽구요~^^*
그런데 살은 어찌 버리셨대요?
상세히 좀 알려주셔요~^^*
둘째아드님 모습보면서 뿌듯하시겠어요.
BB~!!진행도 화이팅~!!!!!!!!!!!!!!!!!!!!
이제 2학년이면 말씨름으로는 안될듯해요.ㅎㅎㅎㅎㅎ
우리 아이들 많이 자랐다는거겠지요?
자주 소식 전해주셔요~!!!
다시뵈니 반갑습니당~!!!!!!!
저녁 내내 큰 아이(초2 , 남) 혼내면서 진이 다 빠졌어요.ㅠ.ㅠ
저는 아직도 마음이 심란한데, 아이는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요즘 계속 고민이에요.
어떻게 하면 큰 소리 안내고 아들 잘 키울 수 있나??
둘째 딸아이는 오히려 손이 안가는데... 역시 여자인 엄마에게 아들은 어려운 숙제인가봐요.
저희도 이번 달이 결혼 10주년이에요.^^
여러가지로 공통점이 많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희 아들은 유렵여행 가겠다고 열심히 저금통에 동전 넣고 있는데...
언제쯤 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
저희도 올해 결혼 10주년이에요 ^^ 급반갑 ^^
저희는 4월에 제주도를 다녀 왔어요.
원래 올초에 싱가폴로 해외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제가 본의 아닌 사고를 치는 바람에 거의 300만원을 쏟아부었거든요.
(나쁜 사고 아니에요 ^^ 제가 공부가 하고 싶어서요^^)
이번에 제주도에 가면서 다음 10년 후엔 애들 떼놓고 우리만 가자고 약속했어요.
다음 10년 후엔 큰 애는 20살, 작은 애는 13살... 가능하겠죠? ㅋㅋ
저도 살림 빵점이에요.
하지만, 저 역시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신념 하에 꿋꿋하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