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먼저 공부하는 걸로 활용해도 좋겠네요.. 정말.. 저처럼... 영어 딸린 엄마들에게 불지르시는것 같은...
답글들을 봐도 엄마들이 많이 하신다니 저도 쏠깃~ 해지네요.. ^^
저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이걸로 해볼까~ 싶네요.. ^^
글이 만만치 않은데...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준서맘이 하니깐 하고 싶긴한데...
이거 하게 되면...순전히 엄마 공분데... 할 수 있을려나...
걱정이 먼저 앞서니..ㅋㅋ
이거 올리느라 우리 수업한 것도 못올린건가?
넘 열심이셔..
탱탱볼 예원데리고..이런글 어찌 올리나....
여튼 존경함..^^*
나도 이렇게 깔끔하게 올리는 거 갈켜조...
글구 타임 당장 사야겠네..12월호 넘 놓치기 아깝다...
열공!!!!
저 요즘 공부하고 있습니다..어린 두놈들 땜시... 뭐 어디 다닐 엄두도 못내고 생각도 못했었는데...인터넷강의 다운받아서..넘 저렴히...배우고 있습니다..
문법-그램마 인 유즈......엄청 오랜 만에 하는 공부라..열심히 외워야 하는건..좀..딸리지만..
그래도..학창시절 하던거 생각하문 엄청 재미 있습니다..,이해도 잘가고...
이렇게 쏙 머리속에 들어오니...쪽집게 과외가 성황인가 싶기도하고..ㅋㅋㅋ
시골에서 자라...학원한번 구경도 못하고..ㅎㅎ 뭐 어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지난 학창시절인데..
나도 이런 강의 아니 학원이라도 다녔으면..
좀 달라졌을랑가...ㅋㅋㅋ. 대학졸업후 10년이 다 되도록 영어 돌아보지 않다가...
자식들 영어 뒷받침 해 주려 공부 하고 있네요...지금 6세지만.. 초등 고학년에 입문할때쯤 ..도움이 될가 해서요..
내년에 무슨공부로 이어 나갈까 하다가...참 반가운 글이예요..
얼른 신청했습니다.. 제가 공부하려고요...그럼 옆에서 지켜보고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이 참 자극이 될거 같아요..
자기들도 한다고...자꾸 가져오겠죠..지금도 그러거든요... 그럼...친숙해 지는 시간들 속에서..
1년 2년 후 쯤에...조금은 편하게 접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암튼 늦깍이 학생도 잘 이끌어 주시고요... 다른 맘 들고 함께 공부해요.. 아이들과 같이...
나도 이 타임포커즈를 신청할까..말까 하던 중이였거든요..
3살짜리 울 딸래미한테 적용해볼려구요.....가 아니라...
30대인 나한테 함 적용해볼려구요..^^
내 영어확장과 상식바닥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한디~~~
고민중인 나를 확~~땡겨주시는 준서맘님...*^^*
제가 유나랑 읽어봤는데요......유나가 나라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인지..다소 지루해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림 위주로 보여주었구요..
A Year of Chage는
겨울에 they sleep in their nests. they wake up to eat. 하는데서부터는
저보고 읽으라고 하고...유나는 읽는대로 액션을 취하더군요.
봄이 되어 아기를 갖는다니까, 쿠션을 배에 넣고..
가을엔 이불 밑으로 먹을 양식을 가져다 나르고.......
겨울, 봄,여름,가을을 열번쯤 반복했나봐요.
이후 페이지는 몇페이지 안되는데..쉬운 내용이어서인지, 끝까지 좋아하는 편이었구요
미니북은 잘라서 만드는 재미에, 선명한 사진에...너무 좋아해서
정말 가뭄에 콩나듯 있을까 말까 한........혼자 읽어보겠다더만요.........캬캬캬
내용을 들어보니 어려울 것 같긴 하네요.
근데 우선 12월호는 혜원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살짝 땡기는데요^^
워낙 나라의 축제나...전통 이런 것에 관심이 많아서...
그리고 크리스마스...준서맘님..혜원이한테는 어렵지만...
저랑 함께 하면 안될까요^^
받아주시어요^^
지금 쑥쑥몰에서 행사중이라니 타임포키즈.. 더욱 땡기네요..
제가 요즘 출혈이 많아 자제해야되는지.. 아으~~ 이런 좋은글을 보면 자제가 안되어서 어떻해요..
책임지셔~~!! ^^
정말 이쁘게도 정리 잘해주셨네요.
너무 좋다~~ ^^
아쿠아님.. 님의 응원하는 아이들 저도 데려오고 싶어요 ㅎㅎ
Mmmmm. Fiesta!!! 타임 포 키즈 첫 이야기를 '축제'로 시작하니까 더욱 설레네요. ^^
이 설레임이 열정이 되고...노력이 더해져 좋은 결실로 나타나기를 바래요~!!!
준서맘님 화이팅~ 7,8세 맘님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