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 금요일] 신입환영해요~

컨텐츠

댓글 90 댓글쓰기 본문보기

  • dream4ever
  • |
  • 2012-06-23 23:55
답댓글
좀 늦었어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자주방 댓글 달아봅니다. 아휴 설레어라 ㅎㅎㅎ 시댁에서 폰으로 달고 있어요. 저희는 그제부터 뒤늦게 bb 시작하고 생각보다 수월하게 하고 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수학부를 하는데 지금 2학기 선행에서 세자릿수 덧셈을 하는데 능숙한 다른아이들에 비해 연산이 부족한지라 스트뤠쓰를 많이 받네요. 그래서 집에서 묵고 있던 연산문제지 하루에 두장씩 하고 있어요..그 외에 피아노 매일 가는거 빼곤 하는게 없네요.마냥 놉니다 ㅎㅎ 다음주에 디카 하나 사면 비비 동영상 올려보고 싶어요. 폰아라 올리기 어려워용 ㅎㅎ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06-23 17:40
답댓글

초2/ 남/ 헨리

 

날씨가 진짜 너무너무 덥네요..

요즘 너무 바쁜 울 신랑이 주말에도 자꾸 출근하는지라..

주말에도 멀리 시원한 곳으로는 놀러도 못가고..

오늘은 문화센터 수영장 가서 자유수영 하고 왔네요..

 

때없는 감기에 걸려 어제는 하루종일 헤롱헤롱~

가려고 했던 국제도서전도 못가고..

금욜 웍싯은 펑! 하고 사라져 버리고..

안그래도 BB를 계속 진행해야하나.. 좀 고민중이기도 한데...

울 아들 헨리한테는 좀 어려운 편인것 같아서..

괜히 이 더운 여름~  애 잡을것 같거든요..

좀 쉬운 리더스를 시작한다고 하셨으니 그때 들어가야 하나.. 하고 있답니다..

 

비라도 좀 쏴~ 하고 내렸으면 좋겠는 오후네요..

 

"우리 감사하며 살자~수고해" 은혜만땅님 남편분 멋져요... 울남편은 뭐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얌보
  • |
  • 2012-06-23 12:42
답댓글

 저.. 오늘 알았어요.. 어떡해요? ㅜㅜ

저희는 지금 BB 집듣중인데.. 아이가 쓰기를 너무 싫어해서 집듣과 읽기만 하고 있어요.

어찌해야 하나 고민고민 중이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늦은 게 너무 안타까울 뿐이에요.

저 월요일부터 열심히 따라 하겠습니다.

그동안 지나간 건 어찌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06-23 17:44
지나간 것은 그냥 넘기시고,
담주 월욜 세번째 책부터 하세요..
진행하는 것만 따라가는 것도 바쁘답니다..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upscale
  • |
  • 2012-06-22 18:11
답댓글

초1남 david~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정말 BB덕인지 이 방도 바글바글 한걸요? ^^

저희도 BB못하는 집이라 부러워만 하다가....빨간머리앤 님 글 읽고,, 또 좋은 댓글들 읽고

힘을 내봤답니다.

BB못하는 친구들은 이번 기회에 '폭풍듣기' 함께해봐요.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 ㅋㅋ) 인지는 몰라도

좋은 댓글들을 읽고보면 우리아이도 충분히 잘 할수 있다는 생각 들거든요.

쑥에서 너무나도 훌륭한 아이들이 있어서 자극이 되구요.

또 용기를 주시는 글들을 읽으며 우이아이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또 한번 자극이 되구요.

정말 여기가 제겐 참 감사한 곳입니다.

 

내일 저희는 같은반 친구들이랑 서울랜드로 놀러가요.

내일부터 서울랜드에서 물축제를 한다네요~~ㅋㅋ

저도 이런 정보를 샤샤삭~ 잘 모으시는 아이친구 엄마덕에 재미재미하네요~

롯데카드가 있으면 자유이용권이 만원이라고 하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알뜰하게 재미있게 다녀와 보세요!~~~

그럼 Fun한~ 주말되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06-23 17:47
저희도 그냥 폭풍듣기를 해야하나.. 하고 있답니다.
울 아들한테는 좀 어렵다 싶은 BB따라가다 괜히 울 아들 잡을 것 같다는 생각이.. ㅠㅠ
서울랜드 덥긴한데.. 그래도 만원~ 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리스옥
  • |
  • 2012-06-22 17:48
답댓글
초2/남/승현

한주 동안 은혜만땅님 고생하셨어요..
수욜에는 새벽5시에 문을 열어 깜딱 놀랐네요..왕 부지런하세요^^

승현이는 이번주는 베런 워식을 진행하지 않았어요.
지난 주에 첫장 쓰면서부터 하겠다고 한걸 후회하며 한숨을 쉬더라구요..
제 맘은 강하게 밀고 나가고 싶지만
그러다 보면 영어에 거부감 갖고 안하게 될까봐
속으로 참을인..참을인...릴렉스~릴렉스~ 주문을 외운 한주였어요--;;

승현이 꼬득이려고 저 혼자 CD듣고 책보고 했네요..

승현이는 다음달에 태권도 1품심사가 있어서 태권도 연습에 더 열중하네요.
주말에도 특훈이 있다고 도장에 가야한다고 하구요.

주말에 남편친구들 모임에서 춘천으로 놀러가는대요.
14개월 둘째가 까탈 안부리고 잘 놀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원이영이맘님 다음주에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7:54
꼬득이려고 읽는척 듣는척...저도 많이 해보지만...이젠 안통하네요 ㅋㅋㅋ
주말에 춘천 가시는군요~~
잘~~보내고 오시고..담주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리스옥
  • |
  • 2012-06-22 19:57
원이영이맘님 정말 실시간 댓글이세요^^

아직은 제가 하는거에 관심을 좀 보여주네요.
아이들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다음주에도 열심히 출석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06-23 17:52
재미있게 놀다오세요.. 둘째 까탈부리지 않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예린애
  • |
  • 2012-06-22 16:08
답댓글

초2/애린

 

날이 너무 덥네요.. 읽고,듣기는 매일 한번씩은 하고 수욜 웍싯은 2장만 했어요

저녁먹기전에 했어야 했는데 딸래미들이랑 1시간 30분 동안 배드민턴을 쳤더니 너무 피곤해서 쉬었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6:44
조금 크니까 아이들과 운동하는 맛이 제법 좋더라구요.
그래도 1시간 30분은 좀 무리하신듯.. ^^

매일 듣고, 읽고.. 웍싯까지..
애린이 BB 열심히 진행중이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7:50
정말??..애린이랑 배드민턴이 되시나요?
제니는 운동신경이 꽝이라ㅡㅡ;
딸이랑 운동 하셨다니..그저 부러울뿐입니다^^

웍싯...수정도 본인이 해가면서...열심히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8:00
애린이 정말 야무지게 잘했네요^^
울 딸은 2번 쓰기는 싫다하고 저도 싸울 기력도 없어 그냥 놔두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실력이 쑥쑥~~
베드민턴 1시간 이상은 정말 기력이 안되던데~~
에너지가 대단한 애린이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예린애
  • |
  • 2012-06-22 20:33
주로 배드민턴 한 아이는 큰아이에요.. 애린이는 어제 첨 했는데 담주 쯤이면 왔다갔다 한 2번은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큰아이도 이제 시작이에요..그래서 공 주우러 다니기 넘 바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06-23 17:56
애린.. 듣기에 읽고, 웍싯까지.. 열심인걸요..
울 아들도 요즘 배드민턴 치는데 재미붙였는데..
2학년이 되니가 확실히 1학년때랑은 다르긴 해요.. 공 맞추는것도 꽤 하고..
물론 아직 공 주우러 다닐일이 많지만..
며칠전엔 일기에 엄마랑 배드민턴을 쳤다고 하면서
엄마는 자기보러만 공 주우라고 하고 한번도 공을 줍지 않으신다..
그래서 힘들다.. 이렇게 썼던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6-22 16:02
답댓글

초1/남/제이

 

오늘 도서관 봉사라 좀 늦었네요...^^

은혜만땅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어요..

담주 원이영이맘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도서관 봉사를 한다고 했을때는 그저 도서관에 멀어서 학교도서관이라도 이용해보자는 심정이었는데..지금은 만족스럽습니다.

매년 책을 구입하는데 오래된책은 파본을 안해서 찡겨가면서 책들이 꽂아져 있거든요.

그거 정리하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찢어진거나 너덜너덜한 Why책들 글루건으로 붙이고 테이프로 붙이고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가버리더군요.

그러면서 새책을 먼저 읽을수 있다는 기쁨에 요즘 매주 제 책만 4권씩 빌려옵니다..^^

4권하면 대단해 보이지만...사실 강풀만화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이분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지거나 만화로 제작되기도 하는등 유명하신 분입니다.

저는 이번에 신간 들어오면서 알게 되었구요..지금 한달 넘게 매주 4~6권 빌려서 탐독중입니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나중에 강풀작품을 영화와 함께 게시판에 소개해 볼께요.

 

저희는 이번주 캠핑을 떠나려고 계획했는데...신랑이 바쁜일이 생겨서 무산됐네요..

BB윅싯 하라는 계시인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6:54
도서관 봉사하셨어요?
저도 회사만 안다닌다면 학교 제일 하고 싶은 봉사가 도서관 봉사더라구요.
사심이 살짝있지만.. ㅋㅋㅋ

이궁.. 캠핑 무산되서 아쉽겠어요~
전 놀러갈 계획 틀어질때 정말 슬프더라구요~
신랑이 저질 체력이라 주말엔 꼬박 쉬어줘야 하는데..
맘 먹고 놀러갈 계획 세웠는데 무산될때.. 정말 좌절.. OTL

제이가 좀 슬프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8:04
파본책들 그렇게 새책 만들어 놓으면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제이맘님 손길은 거쳤으니 얼마나 더 예쁜 책이 되었을까요?
강풀만화````이름만 들어봤었는데```
또 제이맘님이 소개해 주신다니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캠핑 또한 멋지지만`````머쉬멜로 법칙이라고 한주 뒤에 가면 더 재밌을 거예요^^
웍싯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8:07
제이맘님은 정말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전 가게일 핑계로... 학부모 봉사는...
사실 학교가는게 부담스럽기도 하구요ㅋㅋ

저도 만화책 완전 좋아해요^^
책 소개 기대할께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06-23 17:58
도서관 봉사가셔서 파본책 정리도 하시고 했나봐요..
저도 울 아들 학교에서 도서관 봉사하는데,
전 그냥 사서샘이 시키시는 대로 점심시간에 대출해주고, 반납받고 그 정도만 하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좀 여유롭던데..
담번에 도서관 봉사가면
파본책 있나도 보고, 테이프로 떨어진것도 붙이고 해야겠네요..
울아들이랑, 울아들 친구들이 볼 책인데 말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5:21
답댓글

하하````처음엔 저를 지목하셨군요^^

인기많아 너무 "감사"한 예쁜강아지네요^^

일주일동안 정말 좋은얘기로 감사드리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원이영이님 담주에 잘 부탁드려요^^

초등 1학년 송현지 수요일 BB worksheet입니다.

저희 디카도 오래되고 제가 사진찍을 줄도 몰라 좀 맘에 안드네요^^

어제 9시 넘어 급하게 한거라 글씨가 엉망입니다.

영작중 "아이유 is in the middle of the stadium"

        " I wish he would be good boy" (he는 동생) 가 넘 웃겼어요.

현지가 스마트 파닉스외에 쓰기가 처음인데요. 얘가 이렇게 철자에 오류가 있는줄 이번에

알았네요^^읽을 줄 알아서 아는가보다 했는데 철자는 파닉스 규칙에 벗어나면 틀리는 것도

종종 나와 이렇게 천천히 고쳐나가야겠다 싶었어요.

동생 올 시간이 되어서 댓글은 이따 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6:59
초등 1학년 현지.. BB 웍싯 정말 잘했어요~
영작까지 하고..우왕~ 대단한 초1이네요.

읽는거랑 쓰는거랑은 별개 아닌가요?
저희 딸은 한글 철자도 엄청 틀려주시는데..
즐거운 주말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8:17
울집 디카도 오래되서 화질이 떨어져서
폰으로 열심히 사진 올리고 있네요 ~
이번기회에 디카 지를까 싶기도 하고ㅎㅎ

현지 영작실력이 초1인데도 훌륭하네요^^
두번째 작문 ㅋㅋ
울 제니도 작문할때 항상 동생을 trouble maker로 표현을 한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6-22 14:48
답댓글

ㅋㅋㅋ 전 아들놈 시킬 꿈도 안꾸고 책만 구입해서

책커플하고 혼자서 60권보며 뿌듯해 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울 아들이 읽어주겠지 ㅎㅎㅎ

제가 한번 읽어 보려구요

즐건 주말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5:15
이런 말이 있어요,
자식 공부 시킬려고 엄마가 공부하다가 엄마는 도가 트고 글쎄요 아이는..ㅎㅎ
오히려 저는 나이 들어 영어책 보니 참 재미있대요 요즘 책들 왜리 이쁜지 ..ㅋ
근데 왜 제가 학생일 땐 고걸 몰랐을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7:01
저도 한참 전에 사서 저 혼자 읽다가.. 읽어주다가..
얼마전에 집듣 한두번 했어요.
애는 그림이 있어 재미있어 하는데.. 제가봐도 어렵더라구요.
웍싯만 열심히 받아 놓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8:07
맞아요^^ 저도 아이들은 안되고 제가 읽으며```이런책 못접해본 어린시절을
살짝 아쉬워하기도 하네요. 이제야 그림책에 빠졌다고````그림책 읽는 요즘이
참 행복하네요^^ 정말 이쁜 닉넴이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6-22 11:24
답댓글

옴마나, 오늘 저녁 맛난 거 해주야겄다.

남편한테 말여요.

내 남편 오늘 주겄어.

문자라곤 기껏 "밥 뭐 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6:41
^^
몇년전까지 사네 못사네 하며 싸웠는데.. 어찌 이리 변했는지.. 너무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남편들 밥 타령은 저희 집 일만은 아닌듯.. ^^
만난거 해줄 실력은 안되니.. 주말에 맛난거 사줘야 겠어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8:11
저도 아침에 남편왈 "계란탕이야 계란찜이야?" 부터 "울 엄마는 이렇게 안하던데~~~"
제가 오늘 계란찜은 좀 실수했지만~~~ 그러려니 하지 정말~~아침부터 잔소리는~~
그러네요^^휴~~~딱 하루만 제가 사는 것처럼 애들이랑 지지고 볶고, 엄마표까지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완벽한 계란찜까지~~
그래도 은혜만땅님이 감사하라고 했는데, 또 불평이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6-22 10:41
답댓글

초1/여/Sally

 

울 집은 여느때와 다름 없습니다.

숙제로 허덕거렸던 한 주~~

안타까웠던 일은...

학교에서까지 선생님 과제를 해야 했기에 아이의 눈에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던 한 주였습니다.

"엄마..나 계속 놀고 싶어요.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를 해야 해서 점심시간에도 나가서 놀지도

못하게 했단 말이에요.."

숙제로 인해 열 오르는 건 이제 익숙한 상황이라서..뭐~~일상인 듯 합니다.

조만간 또 공책 한 권이 더 보태어질 뿐이지요. (줄공책 7권 마스터 예정~~~^^;;;)

하지만, 이번 주에 평소보다 열이 올랐던 일은, 숙제로 인해서 샐리의 세번째 손가락이 부풀어오르기

시작한다는 것이지요..

이제 입학한 1학년 꼬맹이의 손가락에서 굳은 살의 기미가 시작되어간다는 뜻으로 봐야한다는 것일까요??

이제는 밴드로 감아주고 숙제를 시켜야 할 듯 싶습니다.

뭐~~울 집만 이런게 아니라 같은 반 다른 친구네집들도 열 내고 닥달하고 아이들 넉 다운 되니까요..

공부습관은 1학년부터 확실히 잡아주신다는 담임쌤의 의지가 고맙지만은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 역시나 BB는 열심히 프린트 한 후, 고스란히 책상 한 켠에 장식이 될 수 밖에...

롸이팅이 아닌 그저 리딩만 계속 될 뿐이네요...ㅋㅋㅋㅋ

 

그리고 샐리에게 개인적으로 반가웠던 소식은....

드디어 3달 반 만에 짝꿍을 바꾸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신지체아와 짝이 되어서 나름 책임감을 가지고 돌봐주는 일로 초기에 힘들어 했지만 나름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을 해 나가다가....샐리가 담임쌤께 말했나봐요..짝 바꿔달라고~~~~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하신 담임쌤이 어제 드뎌 바꿔주셨다며 넘 좋아라 하네요..~~^^

자리도 맨 뒷 줄 구석에서 맨 뒷줄이지만 가운데로 옮겨서 쓰레기통 냄새가 나지않아 넘 좋다구요..^^;;;

 

이렇게 초등생활의 한 주는 숙제와 더불어 책 몇 권으로 이어나갈 뿐이였습니다.

그나마  숙제 이외 손을 댔다는 책 목록은....

 

영어책 --- BB(워크싯은 안하고 리딩만...), 닥터수스의 Mcelligot's pool , 제러미 스트롱의 There's a viking in my bed (듣기), 이런저런 동화책

**닥터수스책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참 인기가 없는 저희 집 목록임돠...^^;;;**

 

한글책 ---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 수학동화(제목 기억이..^^;;;), 이솝우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0:54
1학년 샐리가 학교 경험을 제대로 하고 있네요.
줄공책이 벌써.. 7권이나 마스터했다구요? 손가락에 굳은살 까정.. ㅠ.ㅠ
학교가 재미 없는 곳이 될까 심히 걱정되네요.
의욕이 너무 앞으신 선생님 같으세요.
숙제를 무시하라 가르칠 수도 없고.. 참 난감하시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샐리가 대견하네요. 그 와중에 영어책도 읽고 한글책도 읽고..
BB도 하고..
한 주 샐리가 정말 수고 많이 했네요~ 수고했다.. 샐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2:46
정말...1학년이 감당하기엔 숙제가 벅찬것 같은데요..
2학년인 제니는 숙제라곤 일기하난데도 투덜투덜인데..
아픈짝꿍도 챙기고 하는걸 보니 샐리는 많이 의젓한가봐요
담임쌤도 샐리를 신임하는 것 같구요^^

어서 빨리 방학이 되서 샐리가 숙제에서 자유로워졌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14:29
샐리가 완벽주의 성향이 있나봐요?
우리집이라면 그냥 대충~~ 쓰고 말았을 텐데......
손가락이 부을 정도로 열심히 하다니...... 안타깝네요
힘드시겠어요~~
쓰레기통 냄새라니...... 80년대도 아니고~~~~ 에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5:07
그래도 담임샘과 얘기가 잘 되었나봐요. 다행이네요.
내아이에게 무조건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는 법....
여러사람이 함께 짐(?)을 나누면 반 분위기도 훨씬 좋고
동지애도 생길텐데..어려운 일이네요.

....그런데 숙제가 너무 많아요....그쵸? 샐리가 참 기특하네요.
샐리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8:15
토닥토닥!!! 정말 샐리 대단해요^^
공부한다고 가운데 손가락 부어오른건 저도 고등 되서야 그랬던 것 같은데!!!
라이트님도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힘내세요^^
힘든 짝 만나서 오래동안 도와주고 이끌어 주었네요^^
선생님도 샐리를 믿으시니 그렇게 짝을 시켜주셨겠죠?
울 딸같이 속좁은 딸이면 그렇게 못해냈을 거예요^^
정말 착하고 대단한 것 같아요. 그만큼 크게 될꺼예요^^ 화이팅해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10:40
답댓글

내친 김에..... 내가 생각하는 엄마표영어 노하우~~

 

게시글에는 절대 못 적고 우리끼리 살짜기 얘기해요~~

왜 못 적냐하면..... 정답은 아니고 그냥 내 생각일뿐이니까~~~~~~ ㅎㅎㅎ

 

1. 집듣보다는 낭독을 더 많이 하세요~~!!!

 

집듣은 거품이 끼기 마련이고...... 건성으로 집중안하면 시간만 아깝거든요

낭독을 꼼꼼히 하면 문형 파악도 되고 문법까지 어느 정도는 커버 되거든요

특히 스피킹을 할때 낭독 많이 한 애들이 입에 영어가 어느 정도 붙어 있어 술술 나온답니다

 

2. 한동안은 올인해야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듯이...... 천천히 하다보면 실력이 확 늘어나가기 어려워요

엄마도 아이도 지치구요

재미있는 책은 널려있답니다

이것저것 추천받아 닥치는 대로 읽혀가면서 글밥을 늘이세요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는 영어는 절대 잘할수 없어요

초등 고학년되면 영어에 집중할 시간이 없대요

저학년에서 어느 정도 영어는 해결을 보고 가야합니다

영어공부 설렁설렁 재미있게만 하다가 중학교 가면 패닉에 빠진다는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3. 단어, 스펠링도 외워야해요~~!!!

 

언제까지 안외우고 재미로만 영어공부하는 건 어불성설이에요

기본단어들은 책 읽다보면 저절로 외워지겠지만...... 3점대 이상가면 단어 안외우고 더 높은 단계 올릴 수 없답니다

다들 경험해봐서 아시겠지만.... 영어공부는 어휘가 반이에요

유치원생 아니고 초등생이면 단어도 외워야 합니다

 

4. 엄마가 같이 영어해야 해요~~!!!

 

엄마는 티비보고 애들은 영어책 읽으라 하면 초등생한테는 안통해요

애들 중학생 된 후에 티비도 보시고 취미생활 하시고...... 초등 때는 같이 읽어줘야해요

엄마와의 유대관계 형성이 엄마표 영어에 큰 부분이랍니다

채니가 물어보는 단어 제가 모르면 채니 하는 말이..... 엄마도 모르는 단어를 내가 왜 외워??.... 요런답니다

엄마도 단어장 들고 외우고...... 챕터북들 왠만한 정도까지는 먼저 읽어보고 단어 공부한 후에 애들한테 내밀어야지요

 

5. 대입만 보면...... 영어보다 수학이 훨씬 더 중요해요~~!!!

 

특히 상위권에서는요~~

중학교부터는 수학에 올인해야되요

특히 이과 수학 고등학교 3년안에 심화까지 끝내기 어려워요 (최상위권 얘기입니다~!!!)

저는 수학 선행, 심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채니 초등 4학년까지 영어에 올인시키고...... 그 후에는 각종 한글 문학작품, 고전, 전문 넌픽션류 많이 읽힐 예정이에요

 

6. 독후활동, 라이팅에 너무 시간 들이지 마세요~~!!!

 

물론 둘다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독후활동 하는 시간에 낭독 더 열심히 하는 게 더 남는 장사에요

그리고 라이팅은요...... 3점대 챕터 편하게 읽을 정도 된 후에 라이팅에 투자하세요

1,2학년 애들 글자 쓰는 거 자체도 싫어하거든요..... 시간도 너무 많이 잡아 먹구요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라이팅 강조하면..... 그건 애들 영어랑 멀어지게 하는 길이에요

일단 최우선적으로 하실 일은....... 무조건 재밌는 챕터북 다독~~!!! 입니다요 (3점대까지는~~)

입으로 소리 내서 머리에 쏙쏙 박히게 계속 읽히세요

그럼 스피킹도, 문법도, 결국엔 라이팅까지 연결되거든요

 

그냥 제 생각이에요~~~

반론도 환영합니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6-22 10:57
역시 채니맘님!!!
아낌없이 노하우를 내어주시는 분....멋집니다..너무나도..^^
저희집은 3번에서 화다닥~~놀랍니다..ㅎㅎㅎ
방학 때는 어휘집도 한 권 내밀어 볼까...생각중이거든요.
(어디까지나 엄마 생각....장식용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여유~~^^;;;)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0:59
채니맘님 하시는 말씀이 제가 가끔 들어가보는 새미네 영어 학습 방법과 비슷해요~
저도 채니맘님 말씀에 대부분 공감하구요.
근데.. 채니를 어떻게 살살 달래는지.. 그 노하우는 알 수 없을까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11:18
세미네는 첨듣는데요~~ㅎㅎㅎ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이트가 있다니 반갑네요
살살 달래는 방법은요~~
전 그냥 솔직히 다 까놓고 얘기해요
조남호 샘 동영상 강의에도 나와있듯이.......
공부 안하면 현실에서 어떻게 되는 지를 쉬운 말로 풀어서 채니한테 자세하게 알려줘요
그러니가 채니는 알아듣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더군요
제일 중요한 건 엄마와의 유대관계인 거 같아요
채니한테 너 혼자 개콘 볼래? 아니면 엄마랑 같이 워크북 할래? 하면 당연히 공부한다고 해요
엄마가 공부할 때 옆에 바짝 붙어서 응원해 주는 게 중요할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변
  • |
  • 2012-06-22 13:35
채니맘님 역시 시원시원하세요~ 저 차니맘요...^^
근데 여아랑 남아는 좀 다르기도 해요.. 저도 둘째 딸은 채니처럼 키워볼랍니다...ㅋㅋ..
남아들은.. 놀려고만 하고.. 미래지향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잉잉...
물론 엄친아들은 안그렇겠지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14:02
오~~ 차니맘~~~ 반가워용~~ *^^*
오전에 열라 썰을 풀었더니...... 반가운 차니맘 댓글도 받고~~ ㅋㅋㅋ
잘 지내죠?
둘째도 이제 많이 컸겠어요?

그래도 차니 같은 애들이 다양하게 책을 많이 읽어서 나중에 치고 올라오기가 좋을걸요
(엄마, 아빠 둘 다 초특급 에이스 들인데..... 뭐가 걱정이유~~ ^^
채니는 아빠쪽이 쫌 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차니는 채니보다 한글 독서는 월등하지 않나요?
채니는 그동안 영어에 올인하느라..... 한글책 다양하게 많이 못 읽어서 한글 실력은 확실히 딸려요
기말고사 문제집 풀이 해보니까 여실히 드러나더군요
2학년 문제집에 왜 이렇게 어려운 어휘가 많은 건지~~~

우리 방에 들어오시는군요^^
댓글도 달고 친하게 지내요~~
왜 블로그 안해요?
차니 얼굴 보고 싶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6-22 14:50
오호!!!!
멋진말씀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4:55
저 밑에 써놨듯이 채니 안 보면 보고 싶어지고 궁금해져요.
글구 채니맘님 매력적이에요.
넘 남 눈치보면 그녀가 그녀가 아닌게 되죠.
1번 6번은 신선하고 2번 3번은 동의하구요 5번은 반만 알겠구요 6번은 네 알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2 16:19
슬그머니 글들만 훔쳐보고 지나가는 행인1.이여요..
멤버가 아닌데 끼어들어 죄송하네요..^^;;
채니맘님 글 많이 도움이 되네요..
저도 집듣을 시킨다고 했었는데 아이가 멍하니 그림을 보고 있는 걸 보고..읽어주기를 택했네요..
스스로 영어를 하려고 할때 집듣을 해야하는 거구나..생각했었네요..
낭독이라 하시면 아이가 스스로 읽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모르는 단어 알려줘가면서 반복시키면서 읽히면 될런지요..
여튼 끼어들어 죄송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16:41
알프레드님.... 끼어들다니요~~ 무슨 말씀을요~~~
새 멤버가 댓글 달면 더좋아라 합니다요~~ ㅎㅎㅎ
낭독은 소리내어 읽는 걸 말하는 거에요..... 리드얼라우드 라고도 하지요
단어는 아이가 물어볼 때마다 알려주시면 되구요
되도록이면 문장속에서 유추해서 의미를 파악하는 게 더 좋아요
앞으로 자주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7:08
알프래드님.. 여기 정해진 맴버 없어요~ 누구나 환영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6-22 17:28
오옷~댓글이 금방 달려서 깜짝 놀랬네요..ㅎㅎ
이제 로그아웃하고 퇴근준비 할라 했는데..ㅎㅎ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채니맘님,은혜만땅님.
채니맘님 글로 읽어주기와 아이가 읽기에 대해서..디테일한 감각을 잡은 느낌이에요..
종종 눈팅하러 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7:40
알프레드님 글에 댓글 달려다가 손님오는 바람에 타이밍 놓쳤었는데^^
글들이 솔직하고 구수하셔서...기억에 남아요~ㅎㅎ
저도 신입맘인데..어쩌다가 담주 대문지기 당첨됐네요..걱정걱정 ㅡㅡ;
눈팅만 하지 마시고 자주자주 뵙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8:21
역쉬!!채니맘님이세요^^시원시원하시네요^^
제가 필요한 부분 꼭 짚어 주시구요^^
낭독이 스피킹 라이팅이랑 연결되고 어휘 외워줄 필요 있다는 것!!
제가 제 아이에게 꼭 해줘야 될 부분이네요^^
한가지만 더 보탠다면 두 아이를 키워보고 이집저집 아이들 보니 든생각요^^
큰 맥락은 잡되 영어독서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은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게 다가가야 된다는 거요^^
항상 이끌어 주시는 글, 정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6-22 10:36
답댓글

초2 여 태희

 

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진짜 화살과 같이 흐릅니다.

이러다 보면 할머니 되는 날이 바로 코앞이지 싶습니다.ㅜㅜ

 

이번주 대문 열어주신 은혜만땅님 고맙고

다음주 대문 열어주실 원이영이맘님도 미리 고맙습니다...ㅎ

 

 

수요일 웍싯 태희가 한 거에요.

어제 수영을 다녀와서 많이 피곤했을텐데도 열심히 하는 태희가 너무 예뻤어요.

힘들지 않냐니까 괜찮다고...

웍싯에 나온 저런 쉬운 단어 뜻도 모르는 태희가 쫌 답답하긴 하지만

아직 2학년인데 모를수도 있지 하며 넘겨요.ㅎ

 

저는 딱 태희가 할 만큼만 들이밉니다.

사실 지금 태희에게 베렌은 무척이나 어려워요.

그냥 CD들으면서 그림을 보고 내용을 유추하는 정도지요.

그래서 따라읽기도 책은 안 시킵니다.

웍싯에 영작하는 게 있는데 그런것들은 과감히 패쑤합니다.

그리고 금요일 웍싯중 내용요약해서 외워쓰는 거... 진짜 중요한 거지만 시키지 않아요.

그걸 할 수준이 안 되는 걸 엄마인 제가 너무나 잘 알거든요.

 

이번에만 날이 아니잖아요.

아이는 앞으로 점점 더 잘하게 될텐데... 미리 진을 빼면 안되니까요.

내 아이는 엄마가 잘 아니까 아이 수준에 맞게 할 수 있는 만큼만 시키자구요.ㅎ

 

오늘은 아침부터 왜이리 주절주절 떠드는지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0:43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에요.
아이는 엄마가 제일 잘 알지요.
이번만 날도 아니고.. 전 차곡차곡 마이페이지에 담아 놓고 있어요. ㅋㅋㅋ
수영다녀와서 힘들텐데도 열심히 하는 딸 모습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어요~
태희에게 정말 잘 했다~~ 칭찬박수 "짝짝짝 짝짝 잘~했어"
그나저나 아이 셋 데리고 엄마표 진행하고 계신 커피한잔콜님께도 존경과 칭찬 박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6-22 11:09
스펠링 넘 이뻐요...^^
단어 뜻까지 이쁘게 적어주고...^^
엄마가 젤 잘 아는 내 아이....그만큼 엄마가 잘 이끌어 줄 수 있는거겠죠??
근데, 난 가끔 내 아그야를 잘 모르겠어요..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3:09
태희글씨 정말 탐나네요^^
글씨에서 정성이 한가득이예요~

태희맘처럼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주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억지로 하는 공부는 머리에 남지도 않잖아요^^
제니는 수학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수학공부는 하루에 연산한바닥이 다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5:11
아직 1학년인 대니얼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이네요.
스멀 스멀 기어나오는 이 엄마의 욕심을 잠재우게 해주는 좋은 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6-22 18:29
뜻을 저렇게 똑똑하게 적으며 하는 문장 따라 쓰는 것이 넘 이뻐요^^
울 현지가 태희 언니를 보고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보여주었더니 우와~ 하고 입이 좀 나와요^^ 자극은 되었나 봐요^^
한글도 동화책 따라쓰는 것이 나중 국어 논술까지 좋은 영향을 미친대요.
이렇게 천천히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언제 이렇게? 하시는 날이 올 꺼예요^^
저도 그날을 기다리며 따라가고 있답니다.
저는 살짝 태희같은 이쁜 정성을 더 쏟았으면 하고 딸에게 바래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0:21
답댓글

초2/여/제니

 

은혜만땅님 남편님의 문자에 저도 감동입니다^^

울 남편님은 문자 보내도 생전 답장할줄 모르는...

그런데도 술한잔하자는 친구문자는 어찌 그리도 잘보시는지ㅋㅋ

 

저 가게 나가야 되는데 쑥질하느라 농땡이~ 중입니다ㅋㅋ

 

제니가 올 봄에 지은 동화예요ㅋㅋ

딴엔 외모지상주의를 표현하고자ㅎㅎ

좀 유치하지만...그냥 맘 따뜻해지는 동화라 생각하시고 감상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0:25
원이영이맘님...
다음주 대문 부탁드려요~ ^______^
예쁜강아지님이 6월 초에 대문 열어주셨더라구요.. 검색했을땐 안나왔었는데.. 이런 실수를..
다재다능 할 것 같은 제니 이야기도 많이 풀어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6-22 10:27
제니가 그린 그림과 글들이 예쁘네요.
정말 마음따뜻해지는 동화에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0:29
제니도 엄친 딸일듯.. ^^
그림도 글도 아주 잘 쓰네요.
치즈와 과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요.. ^^

저도 우선 DVD로 승부를 걸어야 할것 같아요. ㅋㅋ
한동안 그렇게 하다.. 채니맘님 말씀처럼 읽기 쏟아 부어야겠어요~
적어도 3학년때까지는 영어에 올인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0:35
순간..헉~~~
쑥질한지 2주도 안된 초보맘한테 이런 막중한 임무를 주시다니요ㅠㅠ
울고 싶어요~~

은혜만땅님도 직장다니시며 바쁘실텐데도 임무완수하신걸 거울삼아
저도 최선을 다해서...해볼께요^^;
어깨가 무겁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0:38
아~~ 감사드려요~ ^^
쑥쑥에 퐁당 빠기게 될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6-22 11:10
이야~~~
제니가 미술에 재주가 있는건가요??
아님 2학년이 되면 다 저렇게 표현을 잘 하게 되는건가요??
마지막...결말이 참 따뜻해요!!
에궁...이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4:44
음-- 색감이 넘 예뻐요. ㅎ 등장인물들 표정도 따뜻하구요.
와 동화 작가같은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09:15
답댓글

초2/여/예운

 

영어 시간을 어떻게 늘려야 되느냐가 최근 들어 가장 큰 고민거리였는데..

선배맘들 글 읽으면서 애가 좋아하는 DVD와 DVD 흘려듣기로 채워야 겠구나 결정했답니다.

 

집듣으로 책 읽기로 웍싯 활동으로 채우면 좀 좋겠냐마는...

저희 아이는 그걸로는 1시간 이상 활동할 수 없음을 제가 잘 알기에.. ^^

그래도 최소한의 집듣과 읽기는 계속 진행할 예정이구요~

 

이번주엔..

매트하 3권 읽고..

호리드헨리 DVD를 1시간씩 열심히 봐주시고..

(호리드헨리 1집으로 버티려고 했는데.. 2집도 사야 할것 같아요. ㅋ)

주니비존스 듣기는 잠자기 바로 직전 같이 누워서 하는데.. 1챕터를 못 넘기네요.

오가는 차에서 Reading Starter 듣고 문제 맞추기하고..

 

주말엔 박물관을 가보고 싶은데.. 가려고 맘 먹기가 쉽지 않아요. 

그져 놀러다니기 바쁘네요. ㅋㅋㅋ

 

이번주에도 승마하러 가요~

저번주엔 몸살이 나서 못가니 좀 아쉽더라구요.

주위에서 직장다니면서 옷도 안사고 화장도 안하고 다니니까 돈벌어서 다 뭐하냐고 하시네요.

저희가 워낙 없이 시작한 커플이라.. 아끼며 사느라 못했는데..

입에 풀칠할 여유가 생겼다고 승마하러 다니네요. ㅋㅋ

감사하게도 옷은 시누가 주기도 하고 시어머님이 주시기도 하고..

주시는 옷 골라 입어도 그냥 살만하더라구요. ㅋㅋㅋ

 

딸아이도 비슷한 취향인지라..

굿윌스토어 재활용품 가계에서 4,000원주고 산 축구복을 어찌나 좋아해주시는지..

내내 그 옷만 입고 다녀요~ ㅋㅋ

 

이번주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주말에 에너지 만땅 충전하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09:59
은혜만땅님.... 제가 그냥 맘이 가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편하게 들으세요^^
영어시간 늘이기는요....... 그냥 늘여야되요~~!!!
한시간~~ 이렇게 한계를 짓지 마세요
그냥 아이가 어떤 책을 좋아하는가 살펴서 좋아하는 걸 그냥 냅다 들이밀어야되요
한시간 했으니까 됐다~~ 요렇게 엄마가 한계를 정해 놓으면 그 담에 더 늘이기는 어려워요
그리고 집듣보다는 리드얼라우드를 많이 하세요
안하려고 하면 하도록 살살 유도를 해야지요
물론 집듣도 중요하지만........ 낭독이 훨씬 더 중요해요~!!!
집듣만 하면....... 그건 거품이 있기 마련이에요
나중에 뒷목 잡으실 일 많답니다
첨부터 차근차근 낭독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래야 나중에 스피킹 할때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그리고......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 계실지 몰라도.......
영어는 어느 정도 올인의 시간이 필요해요
조금씩 조금씩 해서는 확 성장하기 어려워요
한 육개월 정도 빡시게 하면 많이 달라진답니다
제 경험담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0:11
네, 저도 요즘 고민이 영어 시간과 독서 시간 확보랍니다.
아직도 조율하는 중이구요..어렵네요^^
은혜만땅님 홧팅
그리고 채니맘님,......
아잉~~당신, 정말 도움되잖아요!! ㅎ
채니맘님도 역쉬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10:11
채니맘님 소중한 답글 감사해요.
저도 시간 늘리는게 가장 고민거리에요...
영어보다.. 아이를 살살 달래는 기술을 먼저 배워야 할것 같아요. ^^
하다보면 왤케 싸우게 되는지..
감사하게도 요즘 아이 입에서
"엄마 나 좀 늘었지?" 이런 말이 나오더라구요~
매트하 6권 읽는데.. 아이말로는.. 90%이상 이해 된데요.
저도 신랑도 영어는 무조건 큰소리로 읽어야 한다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아이는 잘 안하네요. 테스트 받는 느낌인가바요. ㅠ.ㅠ
매트하는 묵독으로 읽게 하고..
자신 있는 리더스 책으로 큰소리 읽기 할까바요~
저도 채니맘님 생각에 적극 동의해요.. 올인.. 다른것 가지치기..
채니 한참 할때 몇시간씩 했다고 쓰셨잖아요..
우선 DVD 흘려듣기로 시간 좀 늘리다가.. 점차 읽기 시간 늘리기 시도해봐야겠어요~
6개월 빡씨게~ ㅋㅋㅋㅋ
진심어린 답변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0:15
채니맘님 너무 조심스럽게 댓글 다시는것 같아...
순간 빵! 터졌네요 ㅋㅋㅋ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ㅎㅎㅎ

제니도 작년 1년동안 DVD만 주구장창 봤어요
학원 시스템이였는데..1개의 DVD로 한달동안
영화속 인물대사 똑같이 미믹킹하면서 반복반복
재미없는 DVD는 지겨워했지만
재미있는 영화 만나면 신나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1년 지나고 보니 확실히 귀는 트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6-22 10:17
저도 채니맘님 말씀 잘 들었어요.ㅎ
전 이번 방학때 태희랑 영어에 올인하기로 했어요.
낭독이 중요하다는 말씀 꼭 깊이 새겨들을께요.
태희도 잘 안 읽으려고 해서 듣기만 하게 했는데...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6-22 11:06
저 또한 채니맘님의 조심스럽고 넘 진심어린 댓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ㅎㅎㅎ
너무 잘 하시고 계시는 은혜만땅님!!
그저 외칩니다..화이팅이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6-22 08:54
답댓글

 

초2/여/Anna

 

은혜만땅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닉넴에서 느껴지는것처럼 사랑이 넘치시는분 같아요.

글에서도 따스함이 전해지네요~^^*

그리고 남편분 센스있으셔요~감동 아주 찐하게 받으셨겠어요~!!

 

다음주 대문지기 맡으신 예쁜 강아지님 잘 부탁드려요~^^*

 

이번주는 저희 모녀 매우 힘든 한주였습니다.

학교에서 담임선생님과의 갈등(?)으로 Anna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집에서 저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갔더랬죠....

그런데 저녁때 샤워할때마다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서 나오고....목에 뭐가 걸린것 같다며

숨이 안쉬어진다고 하고....오늘 아침에는 이명증 증상까지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Anna는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러 가지 말라고 하고.....

제 생각에는 담임선생님을 만나뵈야 할것 같고.......

어제는 학교도서관 사물함 앞에다가 보조가방을 두고 왔더랬어요

오후에야 생각이 나서 함께 찾으러 갔더니 누군가가 책은 반납해놓고

학교에서 기록하는 책읽자와 꿈꾸자는 가방에 있더라구요.

다행이다...하고 집에 왔는데 ...허걱~!!

책읽자에 기록하는 칸이 다 차서 따로 엑셀파일로 만들어 프린트해서 사용했던

독서기록장이 없지뭐에요.

마침 오늘이 검사하는 날이라 담임선생님께 검사받아야하는데...

100권이 넘는 책목록을 다시 손글씨로 적을 생각을 하니 눈에서 눈물이 절로 나는가보더라구요.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게 아이표기록하면서 따로 독서록 적어서 옮겨적기만 하면되니....

선생님께 잃어 버렸다고 편지 좀 써달라고 부탁하길래 걱정말라고 하고

편지로 상담신청을 했어요.

조금 전에 담임선생님께서 전화주셔서 있다 오후에 약속 잡았네요.

선생님과 Anna의 갈등이 이번 상담으로 잘 해결되길 기도해주셔요~!!!^^*

 

이번주는 Anna 스트레스 풀어주기에 중점을 두어서 친구들과 노는시간을 많이 가졌어요.

때문에 독서도 영어도 수학도 거의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Anna아이표 ( 6월15일~21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6.15

신문스크랩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삼각형이야기,

경제백과,

이상한 나라의 까만 망토,

Dear dumb diary#3

 bbc듣기,

화상영어,

Aab 20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바이올린

침대정리

16

 

타이거수사대.1.

에딩턴이 들려주는 중력이야기,

슬기둥 덩뜰당뜰 저소리 들어보오,

우주탐험

Dear dumb diary#4

bbc듣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침대정리,

장바구니 들어주기

17

 

잘못 뽑은 반장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삼각형 이야기,

Time for Kids

영어그림책 여러권

bbc듣기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침대정리,

감자캐기,

매실따기

18

 

우리학교 비밀요원,

고민의 방,

Dear dumb diary#5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6p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째즈댄스,

침대정리

장바구니 들어주기

19

 

0의 비밀화원,

수학영재들의 미로게임

Dear dumb diary#6

bbc듣기 ,

화상영어,

스케쥴표,

독서록,

독후활동

바이올린,

수영,

침대정리

20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과학이야기,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의 비밀

Dear dumb diary#7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째즈댄스

침대정리

21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영어 그림책 여러권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독서록,

독후활동

일기.

수영

침대정리

Anna만족도

^^

^^

^^

^^*

^^

엄마만족도

^^

^^

^^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09:20
이궁..
Anna가 스트레스를 얼마나 많이 받았을지...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는 또 얼마나 힘들었을지..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상담을 통해 갈등이 사라지고.. Anna가 스트레스 없이 잘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09:26
아침부터 마음이 괜히 울적했는데.... 벨벳님 댓글 보고 맘이 좀 누그러졌어요^^
애너가 많이 예민한가봐요?
벌써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다니.....
채니는 학교에 제출하는 건 대충대충 하거든요
초등 저학년이 학교 과제물로 제출하는 건 거의 엄마 도움이 많이 필요하더군요
제가 꼼꼼히 챙겨줄 시간도 여력도 의지도 없어서 그냥 대충 흉내만 내고 말지요
그래서 아예 스트레스도 없는데..... ^^;;;

초등샘들은 제가 느껴 본 결과...... 복지부동이더군요
뭔가 튀는 애들을 싫어해요
튀는 엄마는 더 싫어하구요
그냥 숙제 잘해가고 준비물 잘 챙겨가고 수업시간에 떠들지 않고 별 문제 일으키지 않는 아이를 원하는듯~~~
채니는 수업시간에 발표도 많이 하고 욕심도 많고 리드하는 타입인데.....
그걸 샘이 탐탁치 않게 보는지... 어제는 수업 한시간 내내 서있는 벌을 받았대요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는데.... 애들이 뭐라뭐라 떠들면서 리액션을 했는데..... 채니 목소리가 제일 커서 혼자 벌을 받았다네요

참 이해가 안되요
혼자 떠들어서 수업진행을 방해한것도 아니고 다들 얘기 하는 와중에 채니 목소리가 좀 더 컸다는 건데...... 그건 주의를 주고 넘어가야 되는거지 혼자 한시간동안 서있는 벌을 서게 하다니...... 너무 한거 아닌가요?
전 정말 속상해서 선생님께 따지고 싶었지만...... 여느 때처럼 꾹 참았네요~~!!!
더 불이익 갈까봐서요

전에는 채니가 골프치는데 일학년 남자애가 일부러 골프채로 채니 발목을 때렸어요
그래서 전화로 얘기하면 귀찮아 하실까봐 문자로 아주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 드리고 그 아이에게 주의를 주시라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문자 씹혔어요~!!! ...... 이후로도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아무 말씀도 없으시구요
채니한테만 발목 많이 아프냐고 물어보기만 하셨대요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골프채로 고의로 발목을 때리다니...... 이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어쩌면 이럴수가 있죠?

제 동생말이...... 촌지들고 찾아가라고 하는데...... 전 절대 그런 건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얘기하다보니 정말 속상하네요
밑에 글에 인터넷에 개인적인 얘기 쓰는 거 자제해야겠다고 해놓고 바로 또 흥분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09:29
채니 담임선생님 좀 이상하시다.
참 어이없네요.
초등 2학년에게 1시간 내내 벌도 이해 안되구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6-22 09:50
역시....학교문제는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느끼면서~~~~
선생님들의 힘든 상황도 상황이지만, 학부모님들의 상황 또한 만만치 않아요..
그저 바랍니다..현명한 선생님을 앞으로 만나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10:06
저녁마다 울었다니..맘이 아프네요 ㅠㅠ
정말 초등때는 담임선생님이 1년생활 좌우한다고..
제니도 작년 한해 엄한 담임 만나 쥐죽은듯 살았어요 ㅡㅡ;

부디 오늘 상담이 좋은결과로 이어졌음 좋겠네요
상담후기 올려주세요^^

애나 독서를 많이 못한것도 이정도라니...
글밥많은 책들도 눈에 띄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2-06-22 10:07
언니.. 오랜만^^
아고 보고 싶은 이쁜 언니..
나만 그런가??
맨날 쑥쑥 뒷골목만 당기다가 요즘 게시판에 오니 좋네요..
요래 댓글도 달고..
이쁜 딸래미한테 그런 일이 있었다니.. 에고..
맘 아파서 ..
언니가 잘 알아서 하시리라 믿어요..워낙 현명하신 언니잖어요..
애나도 어려움을 잘 견뎌 이겨낼 아이구요..
좋은 결과 있음 좋겠네요..

참.. 애나가 읽는 책..
울딸과 수준 차이가 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6-22 10:19
담임선생님과의 갈등이라...
Anna가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요.
빨리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0:20
Anna도 힘들고, 지켜보는 엄마는 얼마나 힘들까요..
엄마가 어느 정도 개입해야 되는지 어려울때가 많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까이꺼 극단적으로 홈스쿨링까지 맘먹을 수도 있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제 아이를 지켜주고 싶네요(맘만요)....
...샘하고 상담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무조건 애나와 벨벳님 편(?)입니다. 힛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6-22 16:19
정말 갈등의 원인이 뭘까요?
어린 아이의 맘을 잘 헤아려주지 못하는 담임선생님이 조금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벨벳님이 참 힘드셨겠어요.
상담하시면서 하실말씀은 다 하시고 Anna의 현 상태도 같이 말씀해 주셔야 잘 해결될것 같아요.
이궁...울 Anna... 맘고생이 얼마나 심하면...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6-22 08:48
답댓글

요즘 몇몇 게시글들 보면서... 쑥에서 자랑질 했던 게 반성되더군요

인터넷에 자기 얘기 이러쿵 저러쿵 쓰는 게 결국에는 후회되는 거 같아요

이제 자제해야겠습니다~~

 

제딴에는 채니 공부시킨 얘기 풀어 놓으면서 참고 하시라고 정보 드리는 차원이었는데..... 그게 속상하셨던 분들이 많은 가 봐요

전 쑥에서 앞서가는 아이들 얘기 들으면 샘내거나 가슴 답답해지는 게 아니라 나도 꼭 저렇게 따라가야지~~!!! 결심하고 더 채찍질했는데..... 다들 제 맘 같지는 않네요

 

빨간머리앤님 말에 정말 공감해요

잘했던 부분에 감동해서 엄마가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도... 그 아이가 늘 잘하는 건 아니죠

요즘 채니 기말고사 준비하면서 정말 뚜껑 열리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 병신~!!!....... 소리까지 나온다니까요

 

각설하고.....

기말고사 치는 학교 많은가요?

채니학교는 중간, 기말 다 전과목 치는 바람에 시험 앞두면 엄마 맘이 괜히 초조해지네요

3학년쯤되면 시험준비 빡세게 한다는 거 이해가 가는데.....

2학년이 국,수 외에 바슬즐까지 시험을 본다는 건 정말 짜증나는 일이에요

문제도 정말 이상한 거 많구요

에듀모X, 천재교X 에 기말 예상문제들은 다들 많이 아실테고.....

 

http://www.edumoa.com/index_frame.php3

 

http://www.chunjae.co.kr/all/exam/DanwonTest.asp

 

족보닷X 에 예상, 기출문제, 모의고사 응시까지 다운 받아볼 수 있거든요

 

http://www.zocbo.com/ZocboElem/ZocboClinic/Include/Default.Month2.asp?NaviFlag=A9

 

필요하신 분들 참고 하시라구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6-22 09:01
가끔 내가 쓴 글이 자랑질인가???남들이 내글을 읽고 기분나빠할까???하고 생각하게 되요~^^*
채니맘님 지금까지 올리신 글은 자랑질글 아닙니다~!!!!쾅쾅쾅~@@@ㅎㅎㅎ
오히려 채니맘님 글 읽으시고 도움 받으신분도 많으실꺼에요.
그러니 앞으로도 채니맘님의 보석같은 글 자주 올려주셔요~!!!

서울에는 중간.기말 치는곳이 많지 않은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학교는 수학단원평가만 치고있어요.
그래서 엄마들이 더 불안해하던데요...
이렇게 시험준비 안하다가 중학교가서 어떻게 할지 걱정된다구요~
다 장단점이 있는듯해요.
시험문제 다운받을수 있는곳이 이렇게나 많군요~
저도 잘 담아두어야겠어요~^^*
감사해요~!!!
이쁜 채니양과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6-22 09:26
채니맘님.. 채니맘님이 쓴글 절대 자랑질 아니에요~ 네버..
저도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딸이 주니비로 집듣을 시작했어요... 다 채니님 덕분이지요. ^^
일찍 시작하셨고.. 꾸준히 하셨고.. 아이를 잘 이끌어주셨고 하니 지금의 채니가 있던거구요.
부럽긴 하지만 질투가 나지는 않아요.
열심히 해야겠다는 적당한 자극을 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계속 좋은글 많이 많이 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영이맘
  • |
  • 2012-06-22 09:56
나도 꼭 저렇게 따라가야지~ 생각하는 1인 여기 또 있슴돠^^
저 채니맘 팬이라고 한거 기억하시죠?
제니에게 뭘 읽혀줄까? 고민할때
마치 저에게 길을 가르쳐주시는냥
챕터북 소개..뉴베리북 소개를 쫘~악 하시더라구요^^*
프린트까지 해서 다음단계 진행할때마다 도움 받고있습니다~~

앤님 말씀도 처음오시는분들 너무 조급해하지말라는 뜻이지
진행글 자제하란 말이 아니어요~~
그러니 채니 진행글 계속계속 업로드 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6-22 10:25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이를 잘 이끌어가시는 분들이 주시는 고마운 정말 고마운 말씀으로만 새겨듣죠.
내 아이와 그 아이가 다른데 왜 영어 잘 한다고 자기가 자괴감을 느끼는지...
이런 일들로 고마운 말씀 나눠주시는 분들이 또 잠수?타실까봐 저는 그게 걱정입니다.
채니맘께서 해 주시는 말씀 정말 잘 듣고 있어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계속 풀어주세요.
채니랑 태희랑 나이는 같지만 영어로만 보면 훨씬 선배? 라서 많은 도움을 받거든요.ㅎ

전 기말고사는 딱 총정리 한권만 풀립니다.
1학년 1학기 첫 시험만 같이 했고 다음부터는 혼자 풀게 해요.
책으로 복습하는 것도 혼자하게 하고 문제집도 혼자 풀어보게 하고...
태희네 학교는 기말고사만 치는지라 한학기 전체를 공부해야 하는데
뭐... 알아서 잘 하겠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06-22 10:27
네, 고백합니다.
채니의 높은(?) 수준에 샘도 나고 스트레스도 받고 했다구요. ㅋ
하지만 여러 가지 도움도 받고 자극도 받았는데요.
채니의 발랄한 모습에 반하기도 했는데요.
안 보면 궁금해져요.ㅎㅎ

요즘 저는 상대방이 저에게 도움되느냐 아니냐보단 그 사람 자체를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채니맘님은 상당히 매력적이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6-22 10:51
채니맘님의 글이 자랑글은 아니었지요....어쩜 순수한 글이였다고 판단해야 맞지 않았을까요??
솔직히 지금 이야기합니다만~~~
채니맘님의 글을 보면서 위험수위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했었걸랑요....^^;;;
모두들 아이표맘들과 같지 않게 시샘도 많고 곡해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은근 많거든요.
과정을 보시면 절대 시샘도 곡할 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채니맘님께서 소개해 주신 곳 중에 족보닷컴은 유료 말고 받아볼 수 있는 무료도 있나요?
거의 유료인 듯 한데.....
암튼, 좋은 정보 나눠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6-22 16:06
덕분에 책도 많이 알게되고. 제가 공부도 많이 됐는데..무슨 말씀을...
쑥에는 자랑질도 필요해요...어떤 자극제 없이는 움직일수 없잖아요.
또 그분들이 풀어주시는 진행기나, 소스, 사이트등은 정말 어디가도 찾을수 없는 보물이거든요.

뭐..비슷해야 질투가 날텐데...
제이보다 채니보면 그저 침흘릴정도로 부럽기만 합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