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의 질은 강사선생님에 따라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문화센터에서 해도 그 선생님이 열정을 가지고 많은 자료를 준비해오시면 엄마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실거구요..(거기다 엄마들의 실제 활용 노하우나 직접 아이들 가리키면서 나오는 에피소드를 덧붙여 주신다면 정말 끝내주는 강의가 되겠죠.. ^^)
저같은 경우 유명한 선생님이 강의하신것과 그냥 평범한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유명하신분은 유명세인지 그냥 수다만 떨다 끝이나서 머리에 남은것이 하나도 없었고,
기대별로 안했던 선생님의 경우는 너무 열정을 가지고 많은것을 알려주실려고 노력하고 저또한 그 노력에 보답할려고 열심히 해서인지 그선생님께 배운게 참 많았답니다..
혹시 지금 계획하고 계신 강의의 선생님에 대해 주변에 그 수업을 받아보신분들과 연락이 되면 꼭한번 상의해보시고 결정하심 너무 좋을듯싶어요.
엄마들의 입소문.. 괜히 나는게 아니다 싶기도 하더군요 ^^;